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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금융그룹, G-DRAGON과 함께 한정판 카드 선보인다
    ‘ART 프로젝트’의 일환, 금융을 예술로 확장하는 하나금융그룹의 새로운 시도 11월 11일부터 2개월간 발급 가능한 한정판 2종 신용카드와 1종 체크카드 선보여 그룹 핵심 철학 ‘하나’의 재해석, 대표 카드 상품이 예술성과 상징성을 갖춘 컬렉션으로 완성 G-DRAGON 디자인을 모티브로 한 실물 조형물과 콘셉트 포토 순차 공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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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2
  • 인터뷰ㅣ여의도에 묻다 - 강은미 정의당 의원
    2006년 제5대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의원으로 정치에 입문,2020년 21대 정의당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했다.현재는 보건복지위, 연금개혁특별위소속되어 정의당 원내대변인을 맡고있다. 정의당 소속의 강은미 의원은 21대 비례대표 초선으로 2020년도에 국회에 입성했다. 그동안 대표발의 의안 83건, 공동발의 의안 519건으로 왕성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투기에 관한 이슈와 국내 정치권의 논란에 맞춰 국회내에서도 초당적 의원 모임을 주도하고 있다. 지난 8월 10일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그를 만났다. ▲ 국회의원회관 정의당 강은미 의원실에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투기에 관한 인터뷰 중 핵오염수 해양투기 저지를 위해 출전한 일본에서 보고들은 그들 사회의 여론과 동향, 그리고 방일 기간동안 성과? 저는 지난 6월 대한민국 정치인 최초로 후쿠시마 원전 출입,과 일본 정당 및 시민사회와 함께 국제연대를 추진한 바 있다. 이어서 지난 7월 11일 국회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 등과 핵 오염수 저지를 위한 초당적 의원모임을 제안하고 '핵오염수 해양투기 저지 한일시민연대를 위한 일본 방문단'을 꾸렸다. 7월 29일부터 4박5일 간의 일정으로 다녀왔는데 첫날(29일)은 후쿠시마현 이와키시 노동복지관에서 노동조합, 정당, 시민사회단체와 간담회를 진행하였으나, 이때 우리는 오히려 일본 시민들과 정당들의 방사능 오염수 해양투기를 막아내기 위한 간절하고 뜨거운 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해서 우리는 일본시민과 한국시민이 함께 바다를 지켜야 한다며, 함께 구호를 외치기도 했다. 방일 기간동안 지켜본바에 의하면 일본 시민사회에서도 찬반여론은 반반이다. 그러나 IAEA 보고서 이후 해양투기가 기정사실화 되면서 찬성하는 쪽과 반대하는 쪽 각각은 그들만의 이유로 해서 더욱 굳건해지는 분위기이다. 그러나 조금씩 반대하는 측의 주장이 서서히 설득력을 얻어 가고 있는 분위기이다. 육지에 보관할 장소가 충분하고, 안전하다고 보는 보고서 자체가 검증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2015년도에 일본정부와 도쿄전력이 이해관계자인 어민들의 승낙없이는 해양투기를 하지 않겠다는 약속에 대해서 일본사회의 여론은 지켜야 한다는 쪽으로 70% 이상 부각되면서 기울려 지고 있다.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투기 결정에 대한 정의당의 입장은? 해양투기를 막아내야 한다는 데에는 이견이 있을 수 없다. 해양투기를 막기 위해서 국제 연대를 추진하고 있다. 무엇보다 일본 내에서 목소리를 내게 하기 위해서 지난 6월에는 일본 의원들과 시민사회단체들을 만나서 지금까지 일본 어민들과 줌 회의도 하고 있다. 그 외에도 동남아 국가들과 함께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 보고 있으며, 아시겠지만 7월에는 마셜제도, 뉴질랜드 당대표와 대사관을 직접 방문하여 우리가 함께 할 것을 요청하고 앞으로 더욱 확대해 나갈 생각이다. 그러나 현재 상황으로 보면 해양투기가 기정사실화 되어있다. 그러면 해양투기 이후에 우리 사회가 어떤 대책을 내놓아야 할지 등에 대해서도 논의하고 더욱 심화하여 다음주 중에 있을 기자회견을 위해 준비하고 있다. 의원님이 주도한 핵 오염수 저지를 위한 초당적 의원모임의 성격과 향후 활동 계획? 해양투기를 막기위한 우선책의 하나로 해양투기의 주체인 도쿄전력과 일본정부를 압박하는 방식에 대한 국제연대가 필요하다. 이 문제를 놓고서 우리 의원들이 근원적인 접근을 위해 공동으로 협의해 나가자는 데에 의견을 모으고 있다. 그리고 앞으로 우리는 일본정부의 해양투기 저지를 위해 한국과 일본 의회간의 연대와 태평양 주변국들의 반대의견을 모아낼 것이다. 전문가, 과학자들과의 간담회 등을 통해 IAEA 보고서의 문제점을 알리고 오염수 해양투기가 결코 안전하지 않다는 것을 시민들에게 알려 나갈 것이다. 국민의 건강권을 걱정하는 다수 시민들, 일본의 해양투기로 인해 생존권을 걱정해야 하는 어민들과의 연대를 통해 정부의 입장을 바꿔내겠다. 국민의 건강권과, 어민들의 생존권, 미래세대에게 물려줄 깨끗한 바다를 위해 정당과 정견을 뛰어넘어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를 위한 의원모임에 함께 할 것을 제안드린다. ▲ 3일차(7월 31일) 일본 총리 관저 앞에서 오염수 해양투기 계획의 철회 요구. (IAEA는 보고서의 사용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는다고 밝히고 일본정부는 IAEA가 검증을 해줬다고 한다. 책임을 서로 미루는 순환논법이고, 명백한 논리적 모순이다. 우리 정부가 오염수 방류에 대해 오히려 지지하는 입장의 근본적인 이유? 현 정부가 국민을 위해서 존재하지 않는다는 반증이겠지요! 심지어는 일본 국회의원도 대한민국 국회에 와서 한국 국민들이 80%가 반대하고 한국에 전혀 도움 되지않는 문제인데 왜 한국 대통령은 일본 정부보다 더 열심히 후쿠시마 오염수가 안전하다고 대응하는 것인지 자기가 보기에도 이해 않된다는 취지로 우리 국회에 와서 질문하는 실정이다. 일본 시민들도 왜 한국 정부가 그러는 건지 정말 이해할 수가 없다는 질문들을 방일기간 동안 수 없이 들었던 문제이기도 하다. 그것은 일본 정부의 태도에서도 이해하기 어려운 문제이기는 마찬가지이다. 해양투기시 정부기금이 7천5백억원이고 도쿄전력이 4조에서 5조원을 마련한다는 건데 왜 육지보관 비용 3조 몇천억원을 훨씬 능가하는 비용을 들어서라도 한사코 해양투기를 할려고 하는 것인지 정말 납득하기 어려운 문제이다. 우리나라는 수산업 관련하여 1년 매출이 약 8조원이고 피해 예상액은 50%의 4조원 이상 손해를 볼 것인데 우리는 아무 이득없이 우리 어민들과 수산업자들의 피해에 대해서 국가가 책임질 수도 없으면서 그것을 찬성한다는 것은 대통령으로서 자격이 없다. 실질적으로 방류가 되어 어민들과 수산업자들에게 피해를 입힌다면 저는 대통령직에서 물려나야 된다고 생각한다. 역설적으로 대통령은 표면적인 현상에 숨어서 한미일 군사동맹을 위한 전위 단계에 맞춰 세계 범죄를 저질려는 일본 행위에 동조해버리는 것은 반드시 지적받아 마땅하다고 본다. 그렇다면 국제여론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일본 정부의 원전 오염수 해양투기 감행이 결코 과연 돈, 즉 경제적손실 문제가 아닌 것으로 파악해야 하나? 우리나라는 핵 연료를 재처리 할 수 없으나, 일본은 핵 연료를 재처리 할 수 있는 기술이 있다. 핵 연료를 재처리한다는 것은 핵무기 연료로 사용할 수 있는 현실이 된다는 얘기이다. 그렇게 되면 핵무장을 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놓겠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이것이 단순 돈의 문제라면 육지에 보관하는 비용 3조 몇천억 보다 자국 어민들에게 보상해야 하는 금액이 훨씬 더 큰 문제를 선택하지는 않았을 것으로 본다. 향후 30년간 오염수 투기하겠다고 하니 결국은 그 안에 핵재처리시설을 가동하여 나올 삼중수소를 처리하기 위한 선제적인 수단으로 사용할려는 꿍꿍이로 해석 될 개연성은 매우 크다. 오염수 해양투기와 관련한 총평과 오염수 해양투기의 가장 큰 문제점? 한마디로 일본이 인류에게 범한 범죄다. 그것은 대한민국의 국익만을 위한 반대가 아니라 전세계 인류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그 만큼 크기 때문에 반드시 막아야 하기 때문이다. 또한 해양수산물의 섭취량이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나라가 일본과 우리나라이다. 그렇기 떄문에 우리 국민들을 보호하는 입장에서도 이 문제를 바라보아야 한다. 일각에서는 IAEA의 보고서가 과학이라고 하는데 실질적으로 들여다 보면 IAEA 주장은 전혀 입증되지 않은 오류 투성이다. 안전하다고 하는 주장은 입증되지 않으면 오히려 비과학이기 때문이다. 단순히 일본이 제공한 자료를 근거로 발표한 보고서에 지나지 않는 것을 과학이라며 그것을 따라서 관리하면 된다는 식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그렇게 관리될 수 있는지가 확인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일례로 핵발전소 인근 지역에서 그동안 암발생율과 기형아 발생율이 높았다는 것은 잘 알려진 주지의 사실이다. 이렇듯 잘 관리되고 있는 삼중수소 마져도 사실상은 큰 문제인데 하물며 후쿠시마 오염수는 어떻겠는가? 후쿠시마 오염수는 핵에 닿은 물로서 일종의 핵폐기물이다. 핵폐기물을 인류가 다 같이 사용하는 바다에 버린다는 것은 절대로 허용 되어서는 안된다. ▲ 원전 핵사고 지역을 둘려보고 있는 강은미 의원이 7월30일 후쿠시마 미나미정 초등학교 방문, 지진과 쓰나미로 인한 피해가 그대로 남아있다. 인근국가 최접견국인 우리나라 정부의 공식적인 반대의사 표명에 따라서 일본 정부의 태도가 빠뀔 수도 있는가? 국제법으로 보면 런던협약과 런던의정서에 의해서 해양구조물에서 해양 쓰레기 투기를 못하게 되어있다. 일본이 주장하는 것은 1km에 달하는 해저터널은 해양 구축물이 아니라서 배출해도 된다는 주장이다. 그러나 우리가 봐서는 명백한 해양구축물이다. 결국 입장의 차이이고 기준의 차이이다. 그래서 우리정부가 일본의 입장과 주장을 인정하는냐 아니냐는 굉장히 중요한 변곡점이 될 수도 있다. 독극물인 방사능은 인체에 해를 끼치지 않은 반감기가 있는데 바닷물에 희석시킨다고 해서 독극물이 아닐 수는 없다. 그 독극물은 플랑크톤이나 물고기 등의 해양생물에게 축적이 되고 그 축적된 방사능 수치는 결국 최종 포식자인 사람에게 내부피복을 초래하는 결과로 귀결된다. 특히 세슘 같은 경우에는 반감기가 30년이다. 그 안에 육지에서 보관하는 동안 더 과학적인 처리방법이 나올 수도 있고 그 사이 해양생물과 우리 인체에 미치는 영향이 훨씬 줄어들 수 있는데도 왜 일본 정부는 그토록 해양투기를 감행하고자 하는지, 이는 국제적으로 환경을 생각하는 과학자들의 입장에서도 이해할 수 없다는 스탠스를 취하고 있다.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문제를 통해 원자력 발전소와 관련된 국내외의 안전 및 환경 이슈를 재검토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나? 그렇다면, 어떤 점들이 개선되야 하나? 실상은 우리가 관심을 갖지않는 동안 수 많은 핵발전소 가동 국가들에 의해서 핵 폐기물이 바다에 투기 되어왔다. 앞서 핵발전소에서 철저하게 관리되고 있다는 삼중수소의 안전문제도 따지고 보면 전혀 안전하지가 않다. 해서 우리 바다는 알게모르게 엄청나게 많이 더럽혀져 왔다. 더 이상 바다가 더렵혀져서는 안된다. 모든 발전소는 바닷가에 있고 기후위기 못지 않게 더 심각한 핵발전소의 핵사고는 모두 바다에 투영된다. 그로 인해 세계가 연결되어 있는 바다의 안전은 인류의 안전이기 때문에 저는 개인적으로 핵발전소를 축소하고 고전 핵폐기물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국제적으로도 국지적으로도 협의가 필요하다. 이번 참에 우리 인류가 핵무기와 원자력발전소를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이 과연 있는지도 재고해 봐야한다 . 5대 핵강국인 미국,영국,일본,소련,프랑스 중에서도 벌써 3개국에서 중요한 핵사고가 일어난 만큼 우리나라도 안전하다고 볼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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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15
  • "분당횃뷸교회" 뮤작콘서트!
    분당횃불교회에서 '명지의 가슴 뛰는 날' 이란 주제로 가수 명지의 토크&뮤직 콘서트가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날 명지는 대표곡 ‘다짐’외에 15곡으로 2시간 동안 팬들과 함께 하였고 열정의 함성과 응원으로 응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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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31

실시간 콘텐츠 기사

  • 중국 최대 방송콘텐츠 시장 ‘상하이텔레비전페스티벌2015’ 참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는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 원장 송성각, 이하 한콘진)과 함께 중국 최대 방송 콘텐츠 시장인 ‘상하이텔레비전페스티벌(STVF) 2015’(이하 페스티벌)에서 국내 방송영상물의 중국 진출 확대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펼친다.페스티벌 기간 중 ‘한중 비즈니스 교류회’ 개최오는 6월 9일(화)에서 11일(목)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되는 페스티벌에는 한국방송공사(KBS)미디어, 문화방송(MBC), 서울방송(SBS) 등 국내 대표 방송사들과 주요 방송콘텐츠 제작·배급사 22개사가 참가해 콘텐츠 수출 상담 및 투자 유치, 공동제작 협의 등을 추진한다.한콘진은 페스티벌 기간 중인 6월 10일(수), ‘한중 비즈니스 교류회’를 개최하여 우리나라 참여 기업 및 중국 방송 관계자들 간의 인적 교류망 구축을 집중적으로 지원하고, 규제 조치 등으로 경직된 한중 관계 해소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페스티벌 최초 한국 포맷 쇼케이스 ‘케이 포맷 인 상하이(K-Formats in Shanghai)’ 예정특히, 이번 ‘한중 비즈니스 교류회’에서는 100여 명의 한중 방송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페스티벌 최초로 한국 포맷 쇼케이스가 개최될 예정이다. ‘케이 포맷 인 상하이(K-Formats in Shanghai)’라는 제목으로 열리는 이 행사에는 문화방송의 <복면가왕>, 한국방송공사의 <힐러>, 서울방송의 <아빠를 부탁해>, 시제이이엔엠(CJ E&M)의 <삼시세끼> 등 방송사 주요 포맷 18개 작품과 <지혜의 한수 회초리>, <러브싱크로> 등 한국콘텐츠진흥원 포맷 제작지원작 3편이 국내외 바이어 및 관계자들에게 소개된다.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이번 페스티벌 참가를 통해 ‘한국 스타일’의 콘텐츠 산업 육성(국정과제)에 힘을 싣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세계 시장에서 앞선 경쟁력을 가진 우리의 방송콘텐츠가 중국은 물론 세계를 매료시키고, 이것이 수출과 투자유치 등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길 바란다”라고 밝혔다.한콘진 송성각 원장은 “공중파 방송 중심으로 확산되던 방송한류가 최근에는 케이블 방송 작품들까지 가세하며 본궤도에 오르고 있다”라며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지역에 문화적 반향을 일으켰던 <별에서 온 그대>를 잇는 작품들이 탄생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펼칠 것이다”라고 말했다.한편, 2014년 기준 전 세계 50개국에서 1,424명의 바이어와 172개 전시사가 참여한 상하이텔레비전페스티벌은 관람객 20,291명을 기록하며 중국 최대 방송영상 콘텐츠 시장으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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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6-08
  • 제2회 기업가정신 콘텐츠 공모전 개최…9월 중순까지 신청·접수
    기업가정신에 대한 국민적인 관심을 유도하고, 기업가정신 문화를 사회 전반에 확산하기 위해 청년기업가, 대학생, 청소년, 기업가정신 전문가, 일반국민 등을 대상으로 기업가정신 콘텐츠 공모전이 개최된다.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은 창업진흥원(원장 강시우),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사장 황철주)과 공동으로 6. 2. ~ 9. 18.까지 ‘내가 생각하고 정의하는 기업가정신’이란 주제로 학술논문, 포스터, 만화/웹툰, 손수제작물(UCC), 사진 등 청소년부와 일반부 각 4개 분야, 특별부 1개 분야로 나누어 ‘제2회 기업가정신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공모작품들은 주제 부합성, 작품성, 참신성, 상징성, 의미전달 용이성, 혁신성, 홍보활용성 등을 중심으로 심사하여 우수한 작품 36점을 선정하여 상장과 함께 총 3,720만 원의 상금을 지급하고, 대한민국 기업가정신 주간행사(GEW KOREA 2015, 11월 3째주)를 통해 시상과 함께 일반에 공개하여, 친근하고 재미있는 기업가정신 문화 확산과 함께 국민들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널리 활용될 계획이다.중소기업청 관계자는 “지난해 제1회 공모전에서는 기업가정신 5대 가치를 처음 소개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면, 금번 제2회 공모전에서는 쉽고 알기 쉬운 기업가정신을 모토로 기업가정신에 대한 청소년 및 일반 국민들의 이해를 도모하고자 한다.”라고 밝히고 “이번 기업가정신 콘텐츠 공모전을 통해 일반 국민들에게는 다소 생소한 기업가정신이 쉽게 이해되고 공감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기를 바라며, 개성 넘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업가정신 5대 가치 : 뜨거운 열정, 끝없는 도전, 미래의 창조, 위대한 혁신, 함께 가는 사회적 책임공모전 참가는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가능하고, 공모기간은 6월 2일(화)부터 9월 18일(금)까지이며, 공모전 전문 플랫폼인 더콘테스트(http://thecontest.co.kr)에 회원가입 후,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내용은 더콘테스트 누리집(홈페이지) 및 공모전 사무국(070-4652-7279), 카카오톡(http://goto.kakao.com/@thecontest)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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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6-01
  • 제1차 콘텐츠 민관 합동 협의회 개최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와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5.7(목)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양 부처 차관(미래부 최재유 2차관, 문체부 박민권 1차관)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콘텐츠 민관 합동 협의회’를 개최하고, 핵심개혁과제인 창조경제 핵심성과 창출과 문화창조융합벨트 정착 추진을 위해 미래부와 문체부 간 콘텐츠 분야 실질적인 협력방안을 논의하였다.박근혜 대통령이 신년 기자회견(‘15.1.12)에서 문화콘텐츠와 디지털파워의 결합을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육성하겠다는 방침에 따라, 문화·정보통신기술(ICT) 융합 촉진을 위한 협력과제를 중점적으로 논의하는 ‘콘텐츠 민관 합동 협의회’ 구성하였으며, 협의회는 양 부처 공동으로 의장(단국대 유해영 교수)을 비롯한 민간위원 14명을 위촉하고, 양 부처 담당국장이 위원으로 참석하며, 의제에 따라 장·차관이 참석하는 등 유연하게 운영되는 협의회이다.제1차 협의회는 양 부처 차관이 참석하는 회의로서, 의장(유해영 교수)의 주재로 ▲디지털콘텐츠 산업 육성계획(안) ▲문화창조융합벨트 연계방안 ▲글로벌 애니메이션 활성화 방안 등 3가지 의제를 논의하였다.미래부와 문체부는 ‘디지털콘텐츠 산업 육성계획(안)’에서는 가상현실(VR), 컴퓨터그래픽(CG), 홀로그램 등 디지털 기술의 육성과 인터넷 기반의 스마트미디어 환경에서의 디지털 유통을 통한 콘텐츠 산업 발전 등 디지털콘텐츠 산업 육성계획(안) 초안을 논의하였으며, 5월말까지 관계부처 의견수렴을 통해 확정·발표하기로 하였다.또한 문화 콘텐츠 분야 창업 생태계의 선순환 구조 구축을 목표로 조성 중인 문화창조융합벨트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였다.특히 문화창조융합벨트의 각 거점(문화창조융합센터, 문화창조벤처단지, 문화창조아카데미, (가칭) K-Culture Valley)과 전국의 창조경제혁신센터, 디지털콘텐츠 랩의 전 사업을 긴밀하게 연계하여 창작자들에게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나가기로 하였다.‘글로벌 애니메이션 활성화 방안’은 마당을 나온 암탉, 넛잡 등과 같이 세계시장에 진출 가능한 글로벌 애니메이션을 지원하는 것으로, 양 부처가 대표 협업 플래그쉽으로 선정하여 협의회 산하에 별도의 분과를 구성·운영하기로 하였다.특히 디지털 애니메이션은 문화(창작)·정보통신기술(기술) 융합의 대표 분야로서 문화장벽이 낮아 게임과 더불어 글로벌 진출이 가능하며, 캐릭터·게임·광고·교육·커머스 등 타산업과의 융합을 통해 글로벌 동반진출도 가능하나, 그간 막대한 초기투자, 성공의 불확실성 등으로 민간 주도의 투자확대가 용이하지 않은 측면이 있었던 분야이다.* 미국 디즈니사가 제작한 겨울왕국(’13) 제작비 1.6억불, 한국·캐나다 공동 제작한 넛잡(’14) 제작비 4.2천만불 등 극장판 애니메이션 제작에 최소 200~300억원 소요그러나 충분한 투자와 인프라가 구축될 경우, 청년들이 선호하는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을뿐만 아니라, 향후 가상현실, 홀로그램 등 산업적 중요성과 파급효과가 큰 분야인 만큼, 미래부, 문체부, 중기청 3개 부처 공동으로 ’15년 500억원 규모의 문화-정보통신기술(ICT) 융합펀드 조성(’15.4.29 보도자료 참조)을 비롯하여, 국내외 선도기업과의 협업과 투자매칭, 연구개발(R&D) 지원, 인프라 조성 등을 통해 양 부처 대표적인 협업 프로젝트로 추진할 예정이다.또한 애니메이션 제작 활성화를 위해 문화-정보통신기술(ICT) 융합 환경에 맞는 원천 스토리 발굴, 뉴미디어 플랫폼 활성화 등 제작지원을 확대하는 동시에, 애니메이션 수익성 제고에 걸림돌이 되고 있는 관련 제도 개선을 추진할 방침이다.* 디즈니, 픽사, 드림웍스 등 전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스튜디오들의 제작환경과 같이 제작기술 개발(R&D)과 원천 스토리 발굴, 캐릭터 개발 및 본편 제작과정이 유기적으로 결합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 예정한편, 협의회에 참석한 민간위원들은 양 부처의 적극적인 콘텐츠 산업 육성 의지에 기대를 나타내면서, 콘텐츠 산업이 한 단계 도약하고 양 부처 협업을 위한 다양한 의견들을 제시하였다.미래부 최재유 2차관은 “경제혁신 3개년 추진, 창조경제 핵심성과 창출과 문화창조융합벨트 정착을 위해 양 부처가 적극 협업해야 하며, 앞으로 ‘콘텐츠 민관 합동 협의회’를 정부와 민간의 역량을 하나로 모으는 자리로 만들어가자”고 강조하였다.문체부 박민권 1차관은 “문화콘텐츠는 문화융성과 창조경제의 핵심 산업으로서 양 부처가 ‘콘텐츠 민관 합동 협의회’를 통해 대한민국의 미래성장동력이 창출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자”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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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5-07
  • 문체부, 융합콘텐츠 전문펀드 조성
    세종--(뉴스와이어) 2015년 04월 29일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는 융·복합 콘텐츠가 ‘기획-제작-구현-재투자’의 선순환 체계로 구축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융합콘텐츠 전문펀드’를 조성한다. 아울러 융합콘텐츠의 기획개발단계 투자 펀드와 다 부처 협력펀드인 ‘문화-정보통신기술(ICT) 융합 분야 펀드’를 비롯해 공연/음원 및 재무적 출자 분야 펀드’를 조성하여 문화산업의 신시장 창출 및 투자재원 확대에 기여할 계획이다. 신규 콘텐츠 시장 창출을 위한 융합콘텐츠 분야 900억 원 규모 펀드 조성 문체부는 문화콘텐츠 분야 유망 프로젝트 및 창업·벤처기업에 대한 금융 지원을 위해 지난 2월 11일, 문화창조융합벨트 출범식에서 관계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에 한국산업은행, 중소기업은행, 주식회사 시제이(CJ)와 협의하여 400억 원 규모의 ‘기획개발단계 융합콘텐츠 펀드’를 조성한다. 이와 함께 창조경제 확산을 위해 미래창조과학부, 중소기업청, 금융위원회 등과 함께 부처 간 협업을 하여 500억 원 규모의 ‘문화-정보통신기술 융합 분야 펀드’도 조성한다. 융합콘텐츠 펀드의 투자 대상은 문화기술(CT) 기업 및 문화기술이 활용된 콘텐츠로서, 이는 기존 문체부 펀드가 영화, 공연, 전시, 드라마 등 특정 장르에 투자해왔던 것과 차별화된다. 또한 기존 문체부 펀드는 프로젝트 위주로 투자해 왔으나, 융합콘텐츠 펀드는 기업에 대한 투자로 그 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다. 기존 펀드와 차별화된 융합콘텐츠 펀드의 투자대상과 투자방법은 펀드의 수익률을 높이는 데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융합콘텐츠 펀드의 투자대상인 문화기술(CT)은 콘텐츠를 제작할 뿐만 아니라 유통 환경까지 변화시킴으로써, 새로운 콘텐츠 장르나 사업모델을 만들어내며 문화산업 발전을 이끌어가고 있어 성장 가능성이 매우 높은 분야이다. 기존 문화계정 펀드의 주요 투자방법이었던 프로젝트 투자의 경우, 투자 후 회수기간이 빠르다는 장점은 있으나 회수 방법이 제한되어 있어 수익률이 제한적이었다. 이번 융합콘텐츠 펀드를 통해 기업투자가 활성화될 경우 상장, 인수합병(M&A)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회수가 가능함에 따라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융합콘텐츠 펀드는 콘텐츠 기업 입장에서도 자금 조달이 쉬워질 수 있다. 기존에는 콘텐츠 제작에 대한 프로젝트투자와 회사에 대한 지분투자가 별도의 펀드에서 이루어짐에 따라 자금 조달에 이중의 부담이 들었으며, 적기에 필요한 자금을 유치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그러나 이번에 융합콘텐츠 펀드를 조성함으로써, 동일 펀드에서 지분 투자와 프로젝트투자를 동시에 유치하는 것이 가능해져 자금 조달이 효율적으로 이루어지고, 시너지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음원 분야 및 재무적 출자자 펀드 조건 변경 공연/음원 및 재무적 출자 분야는 사전에 벤처캐피탈의 의견을 수렴하여 출자 조건을 일부 변경하였다. 우선 위험부담은 크고 수익률은 낮은 현 산업의 특성상 정부 출자비율을 상향하였다. 아울러 재무적 출자자 분야에서는 재무적 투자자(금융기관 등 문화산업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지 않는 회사) 모집에 소요되는 시간을 고려하여 수시출자 사업을 통해 운용사를 선정할 계획이며, 출자의무 금액도 일부 축소하였다. 문체부 관계자는 “융합콘텐츠 분야의 집중 투자를 통해 기존 장르별 문화산업의 진흥정책을 다각화하고 새로운 콘텐츠 시장창출에 기여하여 문화콘텐츠 산업을 미래 신성장 산업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15년 출자사업의 세부적인 출자기준 및 규약 관련 내용은 4월 30일 ㈜한국 벤처투자 홈페이지에 게시되는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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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29
  • 콘텐츠 해외진출지원센터, 한류 수출 길라잡이로 거듭나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는 콘텐츠 수출 상담부터 해외마케팅까지, 콘텐츠기업의 1:1 맞춤 서비스를 통해 한류콘텐츠의 해외 진출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이는 2015년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에서 “문화콘텐츠 산업을 창조경제의 주역으로 키워나가겠다.”라고 밝힌 것을 구체적인 실행으로 옮긴 것이다.해외 진출 애로사항 해소 위해 ‘콘텐츠 해외진출지원센터’ 통합 서비스 실시국내 콘텐츠 기업이 해외 진출 시에 겪는 주요 애로사항(붙임 3. ‘콘텐츠비즈니스 자문서비스 만족도 조사 결과’ 참조)으로 ‘해외시장에 대한 정보 부족’, ‘법률적 문제’, ‘전문 인력 부재’ 등을 꼽고 있는 가운데, 문체부는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송성각) 글로벌콘텐츠센터와 종합지원센터를 ‘콘텐츠 해외진출지원센터’로 통합해 콘텐츠 기업에 대한 통합(One-stop) 서비스를 강화해나갈 계획이다.먼저 해외시장에 대한 정보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중국·미국·일본·유럽 현지 법률전문가, 콘텐츠 기업 및 컨설팅 대표 등 40명의 전문가를 새로 위촉해 정확한 현지 정보를 제공한다. 아울러 오는 12월까지 콘텐츠 시장 정보, 해외 업체 및 구매자(바이어) 명단, 해외 진출 성공·실패 사례와 콘텐츠 장르별 표준계약서 등, 콘텐츠 수출 종합정보를 제공하는 ‘콘텐츠수출정보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해외 진출에 따른 법률적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변호사, 변리사, 회계사 등 법률 분야 자문위원을 55명(’14년 30명)으로 확대하여 수출계약서와, 상표권 출원 전략 및 국가별 조세 법령에 대해 더욱 전문적인 상담을 제공한다.콘텐츠진흥원 중국사무소 현지 사무 공간 및 통·번역 등 현지 마케팅 지원콘텐츠진흥원 중국·미국·일본·유럽 사무소는 기업 정보 제공, 비즈매칭 연결 등을 통해, 국내 콘텐츠 기업이 전문 인력 부재로 인해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며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중국 현지에서 사업 협의가 필요한 국내기업을 위해 콘텐츠진흥원 중국사무소 내에 ‘북경 스마트 사무실’을 운영한다. 평일 근무시간에 한해 전화 및 인터넷 시설, 회의공간을 자기 사무실처럼 이용할 수 있으며, 현지기업과의 미팅 시 통역 지원, 회사 소개 및 프로젝트 번역 등 1:1 맞춤 지원도 받을 수 있다.문체부 관계자는 “콘텐츠 기업이 해외진출 시 겪는 애로사항을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두고, 중국 등 현지의 생생한 정보 제공과 맞춤형 통합 지원을 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라고 말하며, “박근혜정부에서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의 중점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콘텐츠산업의 국제 시장 진출’이 촉진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해외 진출 상담은 콘텐츠산업정보포털(http://portal.kocca.kr), 콘텐츠해외진출센터(1566-1114)로 연중 신청할 수 있으며, 직접 방문 상담과 전자우편 상담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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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15
  • 15년 문화콘텐츠 분야 문화기술 연구개발에 총 557억 원 투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는 문화융성을 통한 창조경제 실현을 위해 문화콘텐츠 분야 문화기술 연구개발에 총 557억 원(콘텐츠 455억 원, 저작권 70억 원, 연구개발 인재양성 32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 2월, 박근혜 대통령이 ‘문화융성을 위한 콘텐츠 산업 관계자와의 오찬’ 자리에서 “문화 콘텐츠산업에 우리의 강점인 ‘디지털파워’를 결합하여 신디지털 문화산업을 일으키겠다.”라는 구상을 밝힌 뒤 추진되고 있는 사업으로서, 특히 현장 중심으로 연구·개발한 기술의 사업화 연계 및 문화상품의 고부가가치에 초점을 두었다.이번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문체부 소속 문화기술전문 공공기관인 한국콘텐츠진흥원, 한국저작권위원회를 통해 총 20개의 신규과제를 지원할 예정이며, 과제 특성에 따라 2~5년에 걸쳐 연구개발비를 지원한다.이번 지정 공모과제 중에 눈에 띄는 부분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등 동계스포츠에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적용 연구개발(R&D) 과제 및 부처 내외 공동기획을 통한 융합형 연구개발(R&D) 추진이다.지원 대상 과제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동계스포츠에 활용할 수 있는 ‘동계스포츠 공연 연출을 위한 빙상 경기장 빙판 디스플레이 기술개발’, ‘불꽃축제 폭발연소 시뮬레이션 기술개발’, 부내 융합 분야 ‘유에이치디(UHD) 방송콘텐츠 저작권 보호 기술개발’, 부처 공동(미래부 협업) ‘실감미디어를 위한 개방형 조립식 콘텐츠 저작플랫폼 기술개발’ 등이 있다.이밖에도 문체부에서 최초로, 문화창작 융합디자인 분야의 ‘소형 변형 디스플레이를 위한 콘텐츠 저작도구 개발’, ‘군중 참여형 공간디자인 기술개발’, 게임 분야 ‘실세계 연계 실감형 이-레저(e-leisure) 콘텐츠 서비스 기술개발’ 등, 콘텐츠 장르별 다양한 기술개발이 추진된다.문체부 윤태용 문화콘텐츠산업실장은 “디지털파워를 기반으로 한 문화기술은 창조경제시대의 문화융성을 이끌어갈 견인차”라며 “신디지털 문화산업 부흥을 위해 지속적인 문화기술 투자 및 성과확산 체계 확립에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문체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콘텐츠 분야 공모과제에 대한 업계와의 소통 강화를 위해 3월 25일(수) 오후 2시, 대학로 콘텐츠코리아 랩에서 열리는 서울 설명회를 시작으로 ‘찾아가는 전국 순회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설명회는 ▲대전, 3월 27일(금) 대전문화산업진흥원 ▲광주, 4월 1일(수) 오후 2시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부산, 4월 3일(금) 오후 2시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제주, 4월 9일(목) 오후 2시 제주테크노파크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과제공모 지원은 4월 23일(목)까지 문화기술 연구개발정보관리시스템(http://ctrd.kocca.kr)에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http://www.kocca.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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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3-18
  • 2014년 칸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아리아
    2014년 칸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과 2014년 부산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되어 참신하고 혁신적인 작품으로 세계 영화인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았던 아시아 아르젠토 감독의 신작 <아리아>는 사랑 받고 싶은 아홉 살 소녀 아리아의 지독한 성장통을 과감하고 스타일리시하게 그려낸 이탈리아 뉴 웨이브 영화이다. 이탈리아의 호러 거장 다리오 아르젠토의 딸이자 <트리플 엑스>, <미스트리스> 등에서 활발하게 배우로 활동 중인 아시아 아르젠토 감독의 세 번째 연출작인 <아리아>는 화려하고 과감한 색감과 강렬한 미장센, 이국적인 분위기로 중무장한 채 독특한 매력을 뽐낸다. 특히 어디에도 속하지 못한 채 부유하는 소녀 ‘아리아’의 내면과 섬세한 감성을 눈을 사로잡는 비주얼로 표현해낸 아시아 아르젠토 감독의 연출력은 국내 영화팬들에게는 낯설지만 새로운 이탈리아 뉴 웨이브 영화의 매력을 보여줄 뿐만 아니라 그녀의 독창적인 작품 세계와 신선함을 선보일 예정. 개봉 확정과 동시에 공개된 세 장의 스틸 역시 개성 넘치는 스타일과 영화의 이국적인 분위기가 묻어나는데, 먼저 엄마(샤를로뜨 갱스부르)의 품에 안긴 채 눈을 감고 있는 아리아(지울리아 살레르노)의 강렬한 스틸은 미켈란 젤로의 ‘피에타’를 연상시키며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또한 퇴폐적인 아름다움을 뽐내는 샤를로뜨 갱스부르의 스틸과 거울에 반사된 자신의 얼굴을 바라보고 있는 아리아의 얼굴은 우리가 으레 알고 있는 평범한 엄마와 아홉 살 소녀의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느낌을 주어 <아리아>가 기존의 영화와는 무언가 다른 ‘특별한 점’을 갖고 있음을 보여준다. 신선한 무언가를 기다려왔던 영화 팬들에게 새로운 자극이 되어줄 강렬하고 파격적인 영화 <아리아>는 오는 4월 국내 개봉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INFORMATION 제목_ 아리아 원제_ INCOMPRESA 감독_ 아시아 아르젠토 출연_ 지울리아 살레르노, 샤를로뜨 갱스부르, 가브리엘 가코 러닝타임_ 103분 수입/배급_ ㈜엣나인필름 개봉_ 2015년 4월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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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3-12
  • 방송과 통신이 융합된 새로운 생활서비스 6월 개시
    스마트 사이니지(Smart Signage),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스마트미디어가 우리의 생활을 어떻게 변화시킬지 가늠할 수 있는 방송통신 융합 시범 서비스가 오는 6월 잇따라 등장한다.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는 과학기술 및 정보통신·방송을 융합하여 혁신적인 공공서비스 개발을 위한 방통융합 공공서비스 3차 시범 사업 주관 사업자로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산학협력단,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 ㈜에스티피플 등 3개 시범 사업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본 시범 사업에는 민간과 정부자금 총 36억 원이 투입된다.이번 시범 사업에는 마이스(MICE)산업에 활용될 스마트사이니지 서비스, 다양한 스마트기기와 클라우드 기술을 활용한 영유아 보육서비스, 전통시장을 스마트기기로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쇼핑 등 일반 국민들이 실생활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방송통신 융합서비스가 선보일 예정이다.동국대와 KBS, 경주시, ㈜젠탑스가 참여하는 스마트사이니지 사업단은 경주보문단지에 미디어폴, 미디어전광판, 스마트 DMB, 스마트 키오스크 등 스마트사이니지를 오는 5월까지 구축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제7회 세계물포럼(4.12~4.17, 대구·경북) 등 경주보문단지를 방문하는 관광객은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각종 박람회 정보 및 행사 실황을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으며, 소지하고 있는 다양한 스마트 기기를 활용하여 경주의 관광 정보 및 문화 콘텐츠를 즐길 수 있게 된다.서울대, EBS미디어, ㈜밥스누 등이 참여한 스마트 웰니스(Smart Wellness)서비스 사업단은 보육기관의 어린이가 건강하고 안전한 식생활 및 생활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스마트폰, TV 등 다양한 스마트미디어를 활용한 참여형 서비스를 개발할 예정이다.사업단은 이번 서비스를 통해 보육시설의 영유아의 식생활, 운동 습관 등을 분석 진단하여 영유아 맞춤형 교육 자료를 개발·제공하게 된다. 또한 보육에 종사하는 종사자들이 관련 콘텐츠를 쉽게 검색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데이터베이스도 제공할 예정이다.㈜에스티피플, 디온컴퍼니, 인천신기시장 등이 참여한 스마트쇼핑 사업단은 전통 시장 및 창업 박람회 등에 오픈 스튜디오 개설하여 현장에서 직접 상품을 판매하는 실시간 인터넷 방송을 활용한 새로운 개념의 쇼핑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특히 전통시장 상인들이 직접 출연하여 상품을 소개하고 이를 스마트미디어 기기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한 소비자들이 상품을 구매하게 하는 금번 서비스는 전통시장의 새로운 판로 모델을 제시할것으로 기대된다.2008년부터 추진된 방통융합공공서비스 시범 사업은 미래창조과학부가 주관하는 방통융합 공공서비스 활성화 환경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현재까지 약 30여개의 공공서비스 모델을 성공적으로 발굴·제공하여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 왔다.미래창조과학부 이정구 방송진흥정책관은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국민들이 과학기술과 통신, 방송이 융합된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관련 산업의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다.이번 시범사업은 오는 3월 9일(월)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개최되는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서비스 개발에 착수할 예정이며 올해 6월 이후에는 모든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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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3-05
  • 농촌진흥청, ‘이야기가 있는 유형별 생태 체험 콘텐츠’ 개발
    마을의 전통 생태 자원에 이야기를 더해 농촌 체험에 활력을 더할 생태 체험 콘텐츠가 나왔다.농촌진흥청(청장 이양호)은 전통 생태 자원의 활용도를 높이고 농촌 체험에 흥미를 더하기 위해 이야기를 활용한 유형별 체험 콘텐츠를 개발해 현장에 적용했다.전통 생태 자원이란 오랜 세월 그 지역 사람들이 환경을 이용하면서 수세대에 걸쳐 쌓아 온 지식과 연관된 생태 자원을 말한다.생태 체험 콘텐츠는 학생, 성인, 가족 단위 체험객 등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개발됐다.전국의 체험 마을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 유형과 방문자들의 요구를 반영해 △관람·관찰 △만들기·놀이 △모험·레포츠 △휴양 등 네 가지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현재 충북 옥천 장수마을에서는 익모초 등 마을 인근 보청천의 자생 식물을 중심으로 관람·관찰 체험 ‘방방콕콕 보청천의 생태보물을 찾아라’와 지푸라기를 이용한 만들기·놀이 체험 ‘풀따먹기를 아시나요?’를 개발해 적용하고 있다.‘방방콕콕 보청천의 생태 보물을 찾아라’는 보청천과 관련된 과제를 수행하고 관찰 일지를 작성하는 프로그램이다. ‘풀따먹기를 아시나요?’는 마을 전통놀이 ‘풀따먹기’를 응용한 생태 체험으로 지푸라기 고리를 만들어 던지는 과정에서 생태 퀴즈로 마을의 생물 자원을 학습하는 프로그램이다.또한, 충남 예산 의좋은 형제 마을에서는 모험·레포츠 체험인 ‘의좋은 생태 순라잡이’를, 충북 청주 벌랏한지마을에서는 휴양 체험 ‘굽이굽이 찾아가는 벌랏나루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다.‘의좋은 생태 순라잡이’는 놀이판과 주사위를 이용한 보드게임이며, 쥐방울덩굴, 매화마름 등 마을의 희귀식물과 노거수 등 생태 자원을 학습할 수 있다. ‘굽이굽이 찾아가는 벌랏나루 이야기’는 산책과 전통차, 명상 등 휴식과 재충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농촌진흥청은 마을의 특성에 맞는 생태 자원을 찾아내 체험에 활용할 수 있도록 ‘농촌마을 전통 생태 자원을 활용한 체험 콘텐츠 개발 안내서’도 발간했다.이 책은 농촌진흥청 누리집 ‘농서남북(http://lib.rda. go.kr/pod)’에서 볼 수 있으며, 구입도 가능하다.또한, 이번에 개발된 생태 체험 콘텐츠의 보급을 위해 경기 양주, 충북 음성, 충남 홍성, 전북 고창, 전남 영광 등 5개소에서 시범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농촌진흥청 농촌환경자원과 김경희 연구사는 “생태 자원과 이야기를 더해 만든 체험 콘텐츠는 농촌 마을을 찾는 관광객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다.” 라며, “이번에 개발한 체험 콘텐츠를 통해 생태 자원의 활용도를 높이고, 농촌체험을 활성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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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2-16
  • 콘텐츠 생활산업 융합 포럼 열려
    한류콘텐츠와 생활산업이 만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모색하는 콘텐츠 생활산업 융합 포럼이 2월 13일 서울대학교 엔지니어하우스에서 열렸다. 그동안 콘텐츠 산업은 한류를 선도하는 산업으로 세계로 진출하여 성공을 거두어 왔으나, 한류콘텐츠의 다양한 제조업과의 연계방안 모색에는 소홀해왔던 것이 사실이다.이러한 시점에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윤상직, 이하 산업부)는 한류콘텐츠 산업와 생활산업의 융합이 콘텐츠의 가치를 높이고, 생활산업의 해외진출을 활성화 하는 등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이러한 취지에서 지난 ‘14.10.21에 발표한 생활산업 고도화 대책에 콘텐츠 연계 방안을 담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작년 10월 설립 허가한 산업 엔터테인먼트 융합 경영학회와 함께 포럼을 개최하였다.이날 포럼에서 이인호 창의산업정책관은 “드라마, 영화 등 콘텐츠에서 활용가능한 분야를 생활산업 등 타 산업과의 융합을 통해 콘텐츠 업계와 제조업 모두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새롭고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이 만들어지길 기대한다”라며 “특히, 한중 FTA로 새로운 기회가 열린 중국의 소비재 시장에 생활용품이 콘텐츠와 함께 진출한다면 현재 4% 수준에 그치는 대중 소비재 수출 비중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포럼에는 산업통상자원부 외에도 엔터테인먼트 산업, 주얼리 산업, 애니메이션 산업 등 산업계 및 학계 등 융합관련 전문가 30여명이 참석하였다.드라마 아이리스 등을 제작한 태원 엔터테인먼트 정재희 대표는 ‘드라마 PPL 사례와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월곡주얼리산업진흥재단 온현성 소장은 ‘주얼리·콘텐츠 산업간의 융합과 전망’을 주제로 발표하였다.발표에 이어 융합형 콘텐츠 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 수립 방향, 생활산업의 콘텐츠를 활용한 고부가가치화 방안 등에 대해 토론하였다.향후 산업부는 생활산업과 한류콘텐츠 산업간 융합, 글로벌 생활명품 발굴·육성 등을 통해 한중 FTA로 새로운 기회가 열린 중국시장에 우리 중소·중견 기업이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생활산업과 한류콘텐츠 산업간 융합을 위해 우선, “콘텐츠산업의 융합 비즈니스 사례 및 전망”을 주제로 연구용역을 실시하고, 한류콘텐츠 연계 비즈니스 플랫폼 개발을 위한 5개의 과제를 과제당 4~5억원을 투자하여 개발한다.또한, 올해 30개 발굴 예정인 글로벌 생활명품의 경우, 중국시장 타겟 상품을 별도로 발굴하여 중국 진출을 도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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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1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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