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2-0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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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국인 일상과 여행을 잇는 로컬 가이드, 코리안나우 매거진 창간
    코리안나우가 외국인들의 한국 여행 방식 변화에 맞춰 외국인 관광객의 시선에서 한국에서의 일상과 지역을 연결하는 생활 밀착형 여행 가이드 ‘코리안나우 매거진’을 창간했다. 코리안나우가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생활 밀착형 여행 가이드 ‘코리안나우 매거진’을 창간했다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의 여행 방식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유명 관광지를 방문해 발자국을 찍은 뒤 지나가는 단순한 방식에서 점차 벗어나 동네 식당에서 식사하고 카페에 머물며 지역의 일상을 경험하는 체류형 여행이 확산되고 있다. 계간 코리안나우 매거진은 이러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외국인 관광객의 일상과 여행을 이어주는 로컬 가이드를 지향한다.코리안나우 매거진은 외국인을 관광객이 아닌 한국에서 생활하고 이동하는 이용자이자 이웃으로 바라본다. 상점, 식당, 카페, 숙소, 지역 명소 등 외국인이 실제로 마주하는 공간을 중심으로 복잡한 설명, 과장된 홍보가 아닌 이해하기 쉬운 정보 및 맥락을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메뉴를 고르는 순간과 길을 찾는 과정, 주변을 탐색하는 짧은 체류 시간까지 외국인의 실제 행동 흐름을 기준으로 콘텐츠가 구성된다.무엇보다 코리안나우 매거진은 언어 장벽을 최소화하는 데 집중한다. 사진 및 아이콘 중심의 구성, 간결한 문장, 문화적 맥락을 고려한 설명을 통해 외국인이 즉각 이해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 이는 직원의 외국어 능력이나 추가 설명에 의존하지 않고도 자연스러운 이용 경험을 가능하게 하는 요소다. 나아가 상점과 숙소 운영자에게 실질적인 응대 부담 완화 효과를 가져온다.콘텐츠 범위가 관광 정보에 한정되지 않는다는 점도 포인트다. 지역 음식과 골목 상권, 생활 팁, 교통과 이동, 문화적 에티켓 등 한국에서 머무는 동안 꼭 필요한 정보들이 균형 있게 담겨 있다. 이를 통해 외국인은 방문자가 아니라 지역을 이해하고 소비하며 체류하는 생활 주체로 자연스레 연결된다.실제로 코리안나우 매거진이 비치된 공간에는 외국인 체류 시간이 늘고, 인근 상점 이동 및 소비 현상이 확산되는 선순환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또한 코리안나우 매거진은 코리안나우가 전개하는 외국인 친화상점 캠페인과 연계돼 현장에서 더욱 비중 있는 역할을 할 수 있다. 매거진이 놓인 식당, 숙소, 랜드마크 공간은 외국인에게 환영의 신호를 전하는 접점이 된다. 뿐만 아니라 QR 기반 다국어 정보 페이지와 함께 작동해 온·오프라인을 잇는 정보 허브로 기능한다.코리안나우의 심영보 본부장은 “거창한 관광 인프라보다 일상의 접점에서 시작되는 작은 변화들이 외국인의 관광 경험을 바꿀 수 있다고 믿는다”며 “외국인의 일상과 여행을 연결하는 코리안나우 매거진 역할을 바탕으로 향후 로컬과 세계를 잇는 가장 현실적인 안내서로 입지를 굳힐 계획”이라고 전했다.코리안나우 소개코리안나우(KOREANOW)는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다’라는 믿음을 바탕으로 한국의 역사, 문화, 정체성을 담아 K-컬처의 새로운 장을 열어가는 기업이다. 코리안나우 브랜드는 한국을 기록하고 전달하는 수단으로써의 상징적 의미를 가진다. 코리안나우 팀은 한국적인 가치를 발굴하고 확산시키는 역할에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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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3
  • 한국자폐인사랑협회, 창립 20주년 기념식·세미나·문화 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한국자폐인사랑협회(회장 김용직, 이하 사랑협회)는 1월 12일(월) 서울 마포구 중소기업DMC타워 4층 컨벤션홀에서 창립 20주년 기념식 및 정책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자폐인사랑협회 창립 20주년|오티즘과 함께한 20년의 기록 한국자폐인사랑협회 창립 20주년 기념식 및 세미나 단체 사진 이번 행사는 ‘오티즘과 함께한 20년의 동행, 세상을 향한 울림으로’를 주제로, 지난 20년간 오티즘(자폐성 장애) 당사자와 가족, 지역사회와 함께해 온 여정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비전과 정책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사랑협회는 2006년 1월 12일 설립된 국내 유일의 오티즘을 위한 비영리 공익법인으로, 같은 해 12월 보건복지부 인가를 받아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설립 이후 오티즘에 대한 사회적 이해 증진과 당사자·가족의 권익 옹호를 중심으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이번 20주년 기념식은 그간의 성과를 되짚어 보고 새로운 20년을 향한 방향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됐다.기념식은 사랑협회 20주년 기념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한수진과 오티즘 첼리스트 이정현의 오프닝 협연 무대가 펼쳐지며 행사장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이어 오티즘 당사자와 가족 대표의 환영 퍼포먼스, 정부·장애계·법조계·기업·오티즘 가족 및 종사자 대표들의 축사가 진행됐다.축사에는 은성호 실장(보건복지부 인구·사회서비스정책실), 김예지 국회의원(국민의힘), 고선순 공동대표(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김정욱 회장(대한변호사협회), 임왕섭 대표이사(KGC인삼공사)가 참여해 사랑협회의 지난 20년을 축하하고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와 지지를 전했다. 또한 이승민 선수(프로골퍼·홍보나눔대사)와 권오형 관장(가락종합사회복지관, 사랑협회 전 사무처장)이 축사를 통해 오티즘 당사자와 가족을 향한 응원과 연대의 메시지를 전했다.이어 기념식에서는 오티즘 복지와 인식 개선에 기여한 개인과 기관을 대상으로 한 유공자 표창과 함께, 문화예술을 통한 인식 개선 활동에 함께할 한수진 바이올리니스트의 홍보나눔대사 위촉식이 진행됐다. 또한 비전 선포식을 통해 향후 20년을 향한 사랑협회의 방향과 공동의 다짐을 공식적으로 선언했으며, 기념식의 마지막은 오티즘 전문 연주단 드림위드앙상블의 특별 공연으로 장식됐다.오후에는 같은 장소에서 세미나가 이어졌다. 세미나는 오티즘 당사자의 생애 전 주기를 아우르는 지원 체계와 정책 과제를 주제로, 조기중재(CST), 재산관리, 치료, 주거, 고용 등 삶 전반에 대한 발표와 토론으로 구성됐다. 기조 발제에서는 김성천 부회장(사랑협회)이 ‘사랑협회 20년의 성과, 앞으로의 미래’를 발표하며 세미나의 문을 열었다.이후 분야별 발제에는 김예니 교수(동국대학교일산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제철웅 교수(한양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김붕년 교수(서울대학교발달장애인거점병원 행동증진발달센터), 조준호 대표이사(엔젤스헤이븐), 이효성 지사장(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기북부지사)가 참여해 현장의 경험과 정책적 대안을 공유했다.토론에는 최정원 과장(국립정신건강센터 소아청소년정신과), 김이경 Master Trainer(CST-Korea), 전창훈 변호사(법무법인 진성), 김영문 원장(동천의 집), 하동수 지부장(한국자폐인사랑협회 안양지부), 이금진 교수(한양여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남기철 대표(밀알천사)가 참여해 발제 내용을 바탕으로 제도의 한계와 개선 방향, 향후 실행 가능한 정책 과제를 중심으로 심층적인 논의를 이어갔다.김용직 회장은 “사랑협회의 지난 20년은 오티즘 당사자와 가족의 더 나은 삶을 향한 간절함과 연대의 시간이었다”며 “이번 20주년 기념식과 세미나는 그간의 여정을 정리하는 동시에 오티즘의 다름이 다채로움으로 존중받는 사회를 향한 새로운 20년의 출발을 알리는 자리였다”고 밝혔다.한편, 사랑협회는 창립 20주년을 맞아 ‘한국자폐인사랑협회 20주년 기념 백서’를 발간했다. 이번 백서는 사랑협회의 설립 배경부터 주요 사업과 성과, 현장의 목소리, 향후 비전까지를 담아 지난 20년을 기록하고 앞으로의 20년을 준비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한국자폐인사랑협회 소개한국자폐인사랑협회는 2006년 1월 설립된 국내 유일의 자폐성 장애인 중심 비영리 공익법인으로, 같은 해 12월 보건복지부의 승인을 받아 전국 13개 지부와 6개 부설기관을 통해 권익옹호, 인식개선, 자립지원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2026년 창립 20주년을 맞아 문화예술, 건강, 인권, 돌봄 등 다양한 영역에서 당사자 중심의 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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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6
  • 올이즈웰 ‘로드블럭 여의 12’, 운전자 10명 중 9명 ‘올림픽대로 디지털 옥외광고 정보 생활에 유용’
    국내 최대 디지털옥외광고(DOOH·Digital Out Of Home) 전문 기업 올이즈웰의 초대형 디지털 사이니지 ‘로드블럭 여의 12’가 올림픽대로 이용자들에게 유익한 정보와 즐거움을 제공하며 호감을 얻고 있다. 2026년을 맞아 모두의 한 해를 응원하기 위해 진행한 ‘로드블럭 여의 12’의 신년 캠페인 미디어아트 송출 화면 올이즈웰은 ‘로드블럭 여의 12’ 운영 6개월을 맞아 한국갤럽조사연구소와 함께 올림픽대로 운전자 및 동승자 312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했고, 그중 광고 접촉자 220명의 87.7%가 ‘로드블럭 여의 12’가 전달하는 정보와 메시지가 이해하기 쉽고 유용하다고 평가했다.특히 응답자의 79.6%는 즐거움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받았다고 답했다. 대한민국의 문화 발전에 도움이 된다는 응답도 81.9%를 기록했다. 이는 ‘로드블럭 여의 12’가 일반적인 상업 광고를 넘어 정보성과 공익성을 고려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운영해온 결과로 풀이된다.실제로 ‘로드블럭 여의 12’에서 송출하는 콘텐츠 중 공익 광고와 미디어아트의 비중이 가장 높다. 지자체·정부·공공기관 공익 캠페인과 함께 국립중앙박물관·국가유산청과 협업한 문화유산 미디어아트를 선보이며 대한민국 관문을 지키는 매체로서의 자부심과 영향력을 보여준다.특히 한눈에 들어오는 테마의 ‘대한의 날씨’, 종일 수고한 직장인들을 격려하는 ‘퇴근길 직장인 응원’, 실시간 교통정보를 제공하는 ‘교통 상황판’ 등 유익한 정보를 알기 쉽게 전하는 생활 밀착형 콘텐츠들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해에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5’ 카운트다운 캠페인과 사명인 ‘다 잘 될 거야(All Is Well)’라는 브랜드 철학을 반영한 수험생 응원 캠페인이 주목을 받으며 시민들의 공감대를 이끌어냈다.‘로드블럭 여의 12’가 송출하는 광고의 주목도와 호감도를 조사한 항목에서는 89.5%의 응답자가 ‘시선이 갔다’고 답했으며, ‘호감이 갔다’와 ‘흥미를 느꼈다’는 응답도 각각 94.5%, 90.5%에 달했다. 이는 ‘로드블럭 여의 12’가 운전 중에도 주행 흐름을 방해받지 않으면서 높은 주목도를 가진 디지털 미디어로 인식되고 있음을 보여준다.또한 최근 1주일 이내 올림픽대로에서 노출된 브랜드·제품·서비스 광고에 대해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87.7%가 최소 1개 이상의 광고를 기억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12개의 디지털 스크린(상행 6면, 하행 6면)을 통해 통일된 메시지로 올림픽대로 전 구간에 동시 노출되며 강력한 임팩트를 형성한 결과다. 여기에 출퇴근 시간대에 집중적으로 송출하는 전략과 더불어 세로형 화면 포맷으로 모바일 환경에 익숙한 시민들에게 직관적으로 메시지를 전달해 광고 인지도를 높였다는 분석이다.이는 광고 환경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변화로 이어졌다. 응답자의 64.1%는 시내 중심가의 여러 광고물이 혼재된 구간보다 ‘로드블럭 여의 12’처럼 통일된 매체가 더 깔끔한 인상을 준다고 답했다.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룬다고 생각한다’는 항목에서도 응답자의 78.6%가 공감하는 등 시민들은 전반적으로 ‘로드블럭 여의 12’에 대해 긍정적인 인식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올이즈웰은 ‘로드블럭 여의 12’는 작년 7월 본격 운영을 시작한 이후 올림픽대로를 지나는 시민들에게 유익한 정보와 문화 콘텐츠, 브랜드 광고 등 폭넓은 콘텐츠를 제공하며 긍정적인 평가와 선호도를 이끌어냈다며, 앞으로도 우리 문화의 아름다움과 일상의 즐거움을 전하며 대한민국의 관문이자 서울을 대표하는 플랫폼으로 도약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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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6
  • 취향부터 생활 솔루션까지… 혼자 사는 이들의 일상을 업그레이드할 ‘2026 1인가구 페스타’ 12월 개최
    1인가구가 우리 사회의 주류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잡으며 새로운 시대의 표준이 되고 있다. 단순히 ‘혼자 사는 일상’을 보여주는 전시를 넘어 1인가구의 삶을 중심으로 형성된 소비와 정책, 문화를 입체적으로 조망하는 국내 유일의 종합 페스티벌 ‘1인가구 페스타 2026(2026 SOLO Living Festa)’이 오는 12월 10일(목)부터 12일(토)까지 서울 양재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 주최 측에 따르면 행사는 200개사, 250부스 규모로 구성되며 약 1만 명의 참관객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된다. 1인가구 페스타는 ‘From SOLO, To CULTURE - 1인가구 시대’를 주제로 2026년 12월 10일(목)~12일(토) 양재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진행된다 과거 1인가구가 예외적이고 취약한 프레임에 갇혀 있었다면 이제는 능동적으로 취향과 자립을 선택하는 시대로 변화했다. 이번 행사는 ‘From SOLO, To CULTURE - 1인가구 시대’라는 슬로건 아래 청년부터 노년까지 전 생애주기에 걸친 1인가구의 라이프스타일을 조망하고 실질적인 삶의 해법을 제공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특히 참관객들은 자신의 생활 패턴에 최적화된 서비스와 제품들을 한자리에서 체험하는 것은 물론, 복잡한 정부 지원 정책에 대한 맞춤형 가이드를 받고 자산관리·주거·심리 등 각 분야 전문가의 밀착 컨설팅을 통해 독립 생활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다.◇ 전시 품목 및 주요 프로그램: 내 삶을 바꾸는 실질적인 솔루션전시장 내에서는 △정부정책/공공 △식품 △가구/인테리어 △IT △서비스 △금융/자산 △건강/멘탈 △취미 등 1인가구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다양한 품목이 전시된다. 단순 제품 전시를 넘어 1인가구의 생활 고민부터 자산관리, 건강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테마 존을 통해 참관객들이 자신의 삶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솔루션을 경험하도록 구성된다.또한 다채로운 컨퍼런스, 세미나, 워크숍, 토크콘서트, 이벤트 등이 준비돼 있다. 특히 정부 및 지자체가 참여해 주거와 안전 정책의 실질적 방향을 공유하는 ‘POLICY RESET: 1인가구 정책 컨퍼런스’와 1인가구의 최신 트렌드 및 미래 전략을 심도 있게 다루는 ‘SOLO LIFE TREND CONFERENCE’가 진행될 예정이다.이외에도 혼자 사는 삶에 대한 고민을 나눌 수 있는 토크콘서트, 자기만의 고유한 라이프스타일을 체험하는 워크숍 및 이벤트 등 1인가구의 일상을 풍요롭게 할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참관객을 맞이한다.◇ 전 세대가 공감하는 1인가구의 축제이번 행사의 주요 대상은 1인가구 또는 예비 1인가구다. 2030세대의 취향과 자기계발부터 4050세대의 자산관리 및 주거 안정, 60대 이상의 건강과 돌봄까지 세대별 1인가구의 관심사를 반영해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한다.참가 희망 기업은 1인가구 페스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4월 30일까지 신청 시 ‘수퍼 얼리버드’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행사 주최기관인 1인가구협회는 이번 행사의 슬로건 ‘From SOLO, To CULTURE’에는 1인가구를 더 이상 ‘돌봄의 대상’이 아닌 ‘문화의 주체’로 바라보자는 메시지를 담았다며, 과거에는 혼자 사는 삶이 불안정하거나 예외적인 것으로 여겨졌지만 이제는 1000만 1인가구가 스스로 선택한 라이프스타일로서 당당히 자리 잡았다고 강조했다. 이어 2026 1인가구 페스타는 단순한 전시를 넘어 1인가구가 우리 사회의 새로운 문화 주체로서 소통하고 존중받는 장이 될 것이라며, 개인에게는 더 나은 삶의 방식을, 기업과 기관에는 미래 시장의 핵심인 1인가구와 만나는 가장 효과적인 접점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1인가구협회 소개1인가구협회는 증가하는 1인가구가 사회의 온전한 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정책·교육·연구·네트워크 활동을 추진하는 비영리 단체다. 1인가구의 삶과 주거, 경제, 사회적 관계에 대한 현실적인 문제를 발굴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설립됐다. 웹사이트: https://ksaoffici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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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6
  • 릴스에서 남만 보던 나, 숲에서 노니 온전한 내가 보여요… 숲이답이다 ‘숲에서 나를 찾다’ 프로그램 시작
    숲이답이다(대표 강경희)는 아동·청소년의 정서 안정을 위한 숲 활용 생태감수성 프로그램인 ‘숲에서 나를 찾다’를 1월부터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동·청소년의 정서 안정을 위한 숲 체험·교육 프로그램 ‘숲에서 나를 찾다’에서 참여자를 모집한다 세종특별자치시에 소재한 숲이답이다는 탄소중립 숲 교육과 산림관광을 기반으로 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산림 복지 서비스를 진행하는 종합 산림 복지 기업이다.숲 체험·교육 프로그램인 ‘숲에서 나를 찾다’는 복권위원회,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후원으로 복권 기금으로 운영되며, 전국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정서적인 안정과 건강 증진,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산림 복지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사업이다.특히 2026년 취약계층 숲 체험·교육 지원사업에 선정된 ‘숲에서 나를 찾다’에서는 최근 SNS 노출로 취약해진 아동·청소년의 자아존중감과 정서 조절, 그리고 자기인식 회복을 위해 연속적 숲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자기효능감과 자신감을 증진하고 사회성 향상을 목표로 2026년 1월부터 9월까지 운영된다.참여자 모집과 사업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숲이답이다(it0724@naver.com)로 문의하면 된다.숲이답이다 소개세종특별자치시에 소재한 숲이답이다는 탄소중립 숲 교육과 산림관광을 기반으로 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산림 복지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는 종합 산림 복지 기업이다. 2023년에 문을 연 숲이답이다는 산림청과 한국관광공사 등과 함께 숲 체험 교육 및 산림관광 사업을 운영하며 숲이 가진 치유와 교육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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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6
  • ‘장관상 받은 쌀과자’ 달칩, 교보문고 전점 입점 및 주요 지점 팝업스토어 운영
    지역 친환경 농산물 기반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농촌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하는 농업회사법인 네이처오다(대표 변동훈)가 국내산 유기농 쌀에 콘텐츠를 입힌 ‘달칩(DALCHIP)’ 브랜드의 교보문고 전점 입점과 함께 주요 지점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본격적인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선다. 교보문고 영등포점 달칩 팝업 스토어 네이처오다 ‘달칩 톡톡 포춘쿠키’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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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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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국인 일상과 여행을 잇는 로컬 가이드, 코리안나우 매거진 창간
    코리안나우가 외국인들의 한국 여행 방식 변화에 맞춰 외국인 관광객의 시선에서 한국에서의 일상과 지역을 연결하는 생활 밀착형 여행 가이드 ‘코리안나우 매거진’을 창간했다. 코리안나우가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생활 밀착형 여행 가이드 ‘코리안나우 매거진’을 창간했다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의 여행 방식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유명 관광지를 방문해 발자국을 찍은 뒤 지나가는 단순한 방식에서 점차 벗어나 동네 식당에서 식사하고 카페에 머물며 지역의 일상을 경험하는 체류형 여행이 확산되고 있다. 계간 코리안나우 매거진은 이러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외국인 관광객의 일상과 여행을 이어주는 로컬 가이드를 지향한다.코리안나우 매거진은 외국인을 관광객이 아닌 한국에서 생활하고 이동하는 이용자이자 이웃으로 바라본다. 상점, 식당, 카페, 숙소, 지역 명소 등 외국인이 실제로 마주하는 공간을 중심으로 복잡한 설명, 과장된 홍보가 아닌 이해하기 쉬운 정보 및 맥락을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메뉴를 고르는 순간과 길을 찾는 과정, 주변을 탐색하는 짧은 체류 시간까지 외국인의 실제 행동 흐름을 기준으로 콘텐츠가 구성된다.무엇보다 코리안나우 매거진은 언어 장벽을 최소화하는 데 집중한다. 사진 및 아이콘 중심의 구성, 간결한 문장, 문화적 맥락을 고려한 설명을 통해 외국인이 즉각 이해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 이는 직원의 외국어 능력이나 추가 설명에 의존하지 않고도 자연스러운 이용 경험을 가능하게 하는 요소다. 나아가 상점과 숙소 운영자에게 실질적인 응대 부담 완화 효과를 가져온다.콘텐츠 범위가 관광 정보에 한정되지 않는다는 점도 포인트다. 지역 음식과 골목 상권, 생활 팁, 교통과 이동, 문화적 에티켓 등 한국에서 머무는 동안 꼭 필요한 정보들이 균형 있게 담겨 있다. 이를 통해 외국인은 방문자가 아니라 지역을 이해하고 소비하며 체류하는 생활 주체로 자연스레 연결된다.실제로 코리안나우 매거진이 비치된 공간에는 외국인 체류 시간이 늘고, 인근 상점 이동 및 소비 현상이 확산되는 선순환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또한 코리안나우 매거진은 코리안나우가 전개하는 외국인 친화상점 캠페인과 연계돼 현장에서 더욱 비중 있는 역할을 할 수 있다. 매거진이 놓인 식당, 숙소, 랜드마크 공간은 외국인에게 환영의 신호를 전하는 접점이 된다. 뿐만 아니라 QR 기반 다국어 정보 페이지와 함께 작동해 온·오프라인을 잇는 정보 허브로 기능한다.코리안나우의 심영보 본부장은 “거창한 관광 인프라보다 일상의 접점에서 시작되는 작은 변화들이 외국인의 관광 경험을 바꿀 수 있다고 믿는다”며 “외국인의 일상과 여행을 연결하는 코리안나우 매거진 역할을 바탕으로 향후 로컬과 세계를 잇는 가장 현실적인 안내서로 입지를 굳힐 계획”이라고 전했다.코리안나우 소개코리안나우(KOREANOW)는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다’라는 믿음을 바탕으로 한국의 역사, 문화, 정체성을 담아 K-컬처의 새로운 장을 열어가는 기업이다. 코리안나우 브랜드는 한국을 기록하고 전달하는 수단으로써의 상징적 의미를 가진다. 코리안나우 팀은 한국적인 가치를 발굴하고 확산시키는 역할에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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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3
  • 한국자폐인사랑협회, 창립 20주년 기념식·세미나·문화 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한국자폐인사랑협회(회장 김용직, 이하 사랑협회)는 1월 12일(월) 서울 마포구 중소기업DMC타워 4층 컨벤션홀에서 창립 20주년 기념식 및 정책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자폐인사랑협회 창립 20주년|오티즘과 함께한 20년의 기록 한국자폐인사랑협회 창립 20주년 기념식 및 세미나 단체 사진 이번 행사는 ‘오티즘과 함께한 20년의 동행, 세상을 향한 울림으로’를 주제로, 지난 20년간 오티즘(자폐성 장애) 당사자와 가족, 지역사회와 함께해 온 여정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비전과 정책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사랑협회는 2006년 1월 12일 설립된 국내 유일의 오티즘을 위한 비영리 공익법인으로, 같은 해 12월 보건복지부 인가를 받아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설립 이후 오티즘에 대한 사회적 이해 증진과 당사자·가족의 권익 옹호를 중심으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이번 20주년 기념식은 그간의 성과를 되짚어 보고 새로운 20년을 향한 방향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됐다.기념식은 사랑협회 20주년 기념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한수진과 오티즘 첼리스트 이정현의 오프닝 협연 무대가 펼쳐지며 행사장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이어 오티즘 당사자와 가족 대표의 환영 퍼포먼스, 정부·장애계·법조계·기업·오티즘 가족 및 종사자 대표들의 축사가 진행됐다.축사에는 은성호 실장(보건복지부 인구·사회서비스정책실), 김예지 국회의원(국민의힘), 고선순 공동대표(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김정욱 회장(대한변호사협회), 임왕섭 대표이사(KGC인삼공사)가 참여해 사랑협회의 지난 20년을 축하하고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와 지지를 전했다. 또한 이승민 선수(프로골퍼·홍보나눔대사)와 권오형 관장(가락종합사회복지관, 사랑협회 전 사무처장)이 축사를 통해 오티즘 당사자와 가족을 향한 응원과 연대의 메시지를 전했다.이어 기념식에서는 오티즘 복지와 인식 개선에 기여한 개인과 기관을 대상으로 한 유공자 표창과 함께, 문화예술을 통한 인식 개선 활동에 함께할 한수진 바이올리니스트의 홍보나눔대사 위촉식이 진행됐다. 또한 비전 선포식을 통해 향후 20년을 향한 사랑협회의 방향과 공동의 다짐을 공식적으로 선언했으며, 기념식의 마지막은 오티즘 전문 연주단 드림위드앙상블의 특별 공연으로 장식됐다.오후에는 같은 장소에서 세미나가 이어졌다. 세미나는 오티즘 당사자의 생애 전 주기를 아우르는 지원 체계와 정책 과제를 주제로, 조기중재(CST), 재산관리, 치료, 주거, 고용 등 삶 전반에 대한 발표와 토론으로 구성됐다. 기조 발제에서는 김성천 부회장(사랑협회)이 ‘사랑협회 20년의 성과, 앞으로의 미래’를 발표하며 세미나의 문을 열었다.이후 분야별 발제에는 김예니 교수(동국대학교일산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제철웅 교수(한양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김붕년 교수(서울대학교발달장애인거점병원 행동증진발달센터), 조준호 대표이사(엔젤스헤이븐), 이효성 지사장(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기북부지사)가 참여해 현장의 경험과 정책적 대안을 공유했다.토론에는 최정원 과장(국립정신건강센터 소아청소년정신과), 김이경 Master Trainer(CST-Korea), 전창훈 변호사(법무법인 진성), 김영문 원장(동천의 집), 하동수 지부장(한국자폐인사랑협회 안양지부), 이금진 교수(한양여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남기철 대표(밀알천사)가 참여해 발제 내용을 바탕으로 제도의 한계와 개선 방향, 향후 실행 가능한 정책 과제를 중심으로 심층적인 논의를 이어갔다.김용직 회장은 “사랑협회의 지난 20년은 오티즘 당사자와 가족의 더 나은 삶을 향한 간절함과 연대의 시간이었다”며 “이번 20주년 기념식과 세미나는 그간의 여정을 정리하는 동시에 오티즘의 다름이 다채로움으로 존중받는 사회를 향한 새로운 20년의 출발을 알리는 자리였다”고 밝혔다.한편, 사랑협회는 창립 20주년을 맞아 ‘한국자폐인사랑협회 20주년 기념 백서’를 발간했다. 이번 백서는 사랑협회의 설립 배경부터 주요 사업과 성과, 현장의 목소리, 향후 비전까지를 담아 지난 20년을 기록하고 앞으로의 20년을 준비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한국자폐인사랑협회 소개한국자폐인사랑협회는 2006년 1월 설립된 국내 유일의 자폐성 장애인 중심 비영리 공익법인으로, 같은 해 12월 보건복지부의 승인을 받아 전국 13개 지부와 6개 부설기관을 통해 권익옹호, 인식개선, 자립지원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2026년 창립 20주년을 맞아 문화예술, 건강, 인권, 돌봄 등 다양한 영역에서 당사자 중심의 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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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6
  • 올이즈웰 ‘로드블럭 여의 12’, 운전자 10명 중 9명 ‘올림픽대로 디지털 옥외광고 정보 생활에 유용’
    국내 최대 디지털옥외광고(DOOH·Digital Out Of Home) 전문 기업 올이즈웰의 초대형 디지털 사이니지 ‘로드블럭 여의 12’가 올림픽대로 이용자들에게 유익한 정보와 즐거움을 제공하며 호감을 얻고 있다. 2026년을 맞아 모두의 한 해를 응원하기 위해 진행한 ‘로드블럭 여의 12’의 신년 캠페인 미디어아트 송출 화면 올이즈웰은 ‘로드블럭 여의 12’ 운영 6개월을 맞아 한국갤럽조사연구소와 함께 올림픽대로 운전자 및 동승자 312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했고, 그중 광고 접촉자 220명의 87.7%가 ‘로드블럭 여의 12’가 전달하는 정보와 메시지가 이해하기 쉽고 유용하다고 평가했다.특히 응답자의 79.6%는 즐거움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받았다고 답했다. 대한민국의 문화 발전에 도움이 된다는 응답도 81.9%를 기록했다. 이는 ‘로드블럭 여의 12’가 일반적인 상업 광고를 넘어 정보성과 공익성을 고려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운영해온 결과로 풀이된다.실제로 ‘로드블럭 여의 12’에서 송출하는 콘텐츠 중 공익 광고와 미디어아트의 비중이 가장 높다. 지자체·정부·공공기관 공익 캠페인과 함께 국립중앙박물관·국가유산청과 협업한 문화유산 미디어아트를 선보이며 대한민국 관문을 지키는 매체로서의 자부심과 영향력을 보여준다.특히 한눈에 들어오는 테마의 ‘대한의 날씨’, 종일 수고한 직장인들을 격려하는 ‘퇴근길 직장인 응원’, 실시간 교통정보를 제공하는 ‘교통 상황판’ 등 유익한 정보를 알기 쉽게 전하는 생활 밀착형 콘텐츠들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해에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5’ 카운트다운 캠페인과 사명인 ‘다 잘 될 거야(All Is Well)’라는 브랜드 철학을 반영한 수험생 응원 캠페인이 주목을 받으며 시민들의 공감대를 이끌어냈다.‘로드블럭 여의 12’가 송출하는 광고의 주목도와 호감도를 조사한 항목에서는 89.5%의 응답자가 ‘시선이 갔다’고 답했으며, ‘호감이 갔다’와 ‘흥미를 느꼈다’는 응답도 각각 94.5%, 90.5%에 달했다. 이는 ‘로드블럭 여의 12’가 운전 중에도 주행 흐름을 방해받지 않으면서 높은 주목도를 가진 디지털 미디어로 인식되고 있음을 보여준다.또한 최근 1주일 이내 올림픽대로에서 노출된 브랜드·제품·서비스 광고에 대해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87.7%가 최소 1개 이상의 광고를 기억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12개의 디지털 스크린(상행 6면, 하행 6면)을 통해 통일된 메시지로 올림픽대로 전 구간에 동시 노출되며 강력한 임팩트를 형성한 결과다. 여기에 출퇴근 시간대에 집중적으로 송출하는 전략과 더불어 세로형 화면 포맷으로 모바일 환경에 익숙한 시민들에게 직관적으로 메시지를 전달해 광고 인지도를 높였다는 분석이다.이는 광고 환경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변화로 이어졌다. 응답자의 64.1%는 시내 중심가의 여러 광고물이 혼재된 구간보다 ‘로드블럭 여의 12’처럼 통일된 매체가 더 깔끔한 인상을 준다고 답했다.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룬다고 생각한다’는 항목에서도 응답자의 78.6%가 공감하는 등 시민들은 전반적으로 ‘로드블럭 여의 12’에 대해 긍정적인 인식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올이즈웰은 ‘로드블럭 여의 12’는 작년 7월 본격 운영을 시작한 이후 올림픽대로를 지나는 시민들에게 유익한 정보와 문화 콘텐츠, 브랜드 광고 등 폭넓은 콘텐츠를 제공하며 긍정적인 평가와 선호도를 이끌어냈다며, 앞으로도 우리 문화의 아름다움과 일상의 즐거움을 전하며 대한민국의 관문이자 서울을 대표하는 플랫폼으로 도약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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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6
  • 취향부터 생활 솔루션까지… 혼자 사는 이들의 일상을 업그레이드할 ‘2026 1인가구 페스타’ 12월 개최
    1인가구가 우리 사회의 주류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잡으며 새로운 시대의 표준이 되고 있다. 단순히 ‘혼자 사는 일상’을 보여주는 전시를 넘어 1인가구의 삶을 중심으로 형성된 소비와 정책, 문화를 입체적으로 조망하는 국내 유일의 종합 페스티벌 ‘1인가구 페스타 2026(2026 SOLO Living Festa)’이 오는 12월 10일(목)부터 12일(토)까지 서울 양재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 주최 측에 따르면 행사는 200개사, 250부스 규모로 구성되며 약 1만 명의 참관객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된다. 1인가구 페스타는 ‘From SOLO, To CULTURE - 1인가구 시대’를 주제로 2026년 12월 10일(목)~12일(토) 양재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진행된다 과거 1인가구가 예외적이고 취약한 프레임에 갇혀 있었다면 이제는 능동적으로 취향과 자립을 선택하는 시대로 변화했다. 이번 행사는 ‘From SOLO, To CULTURE - 1인가구 시대’라는 슬로건 아래 청년부터 노년까지 전 생애주기에 걸친 1인가구의 라이프스타일을 조망하고 실질적인 삶의 해법을 제공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특히 참관객들은 자신의 생활 패턴에 최적화된 서비스와 제품들을 한자리에서 체험하는 것은 물론, 복잡한 정부 지원 정책에 대한 맞춤형 가이드를 받고 자산관리·주거·심리 등 각 분야 전문가의 밀착 컨설팅을 통해 독립 생활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다.◇ 전시 품목 및 주요 프로그램: 내 삶을 바꾸는 실질적인 솔루션전시장 내에서는 △정부정책/공공 △식품 △가구/인테리어 △IT △서비스 △금융/자산 △건강/멘탈 △취미 등 1인가구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다양한 품목이 전시된다. 단순 제품 전시를 넘어 1인가구의 생활 고민부터 자산관리, 건강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테마 존을 통해 참관객들이 자신의 삶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솔루션을 경험하도록 구성된다.또한 다채로운 컨퍼런스, 세미나, 워크숍, 토크콘서트, 이벤트 등이 준비돼 있다. 특히 정부 및 지자체가 참여해 주거와 안전 정책의 실질적 방향을 공유하는 ‘POLICY RESET: 1인가구 정책 컨퍼런스’와 1인가구의 최신 트렌드 및 미래 전략을 심도 있게 다루는 ‘SOLO LIFE TREND CONFERENCE’가 진행될 예정이다.이외에도 혼자 사는 삶에 대한 고민을 나눌 수 있는 토크콘서트, 자기만의 고유한 라이프스타일을 체험하는 워크숍 및 이벤트 등 1인가구의 일상을 풍요롭게 할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참관객을 맞이한다.◇ 전 세대가 공감하는 1인가구의 축제이번 행사의 주요 대상은 1인가구 또는 예비 1인가구다. 2030세대의 취향과 자기계발부터 4050세대의 자산관리 및 주거 안정, 60대 이상의 건강과 돌봄까지 세대별 1인가구의 관심사를 반영해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한다.참가 희망 기업은 1인가구 페스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4월 30일까지 신청 시 ‘수퍼 얼리버드’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행사 주최기관인 1인가구협회는 이번 행사의 슬로건 ‘From SOLO, To CULTURE’에는 1인가구를 더 이상 ‘돌봄의 대상’이 아닌 ‘문화의 주체’로 바라보자는 메시지를 담았다며, 과거에는 혼자 사는 삶이 불안정하거나 예외적인 것으로 여겨졌지만 이제는 1000만 1인가구가 스스로 선택한 라이프스타일로서 당당히 자리 잡았다고 강조했다. 이어 2026 1인가구 페스타는 단순한 전시를 넘어 1인가구가 우리 사회의 새로운 문화 주체로서 소통하고 존중받는 장이 될 것이라며, 개인에게는 더 나은 삶의 방식을, 기업과 기관에는 미래 시장의 핵심인 1인가구와 만나는 가장 효과적인 접점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1인가구협회 소개1인가구협회는 증가하는 1인가구가 사회의 온전한 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정책·교육·연구·네트워크 활동을 추진하는 비영리 단체다. 1인가구의 삶과 주거, 경제, 사회적 관계에 대한 현실적인 문제를 발굴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설립됐다. 웹사이트: https://ksaoffici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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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6
  • 릴스에서 남만 보던 나, 숲에서 노니 온전한 내가 보여요… 숲이답이다 ‘숲에서 나를 찾다’ 프로그램 시작
    숲이답이다(대표 강경희)는 아동·청소년의 정서 안정을 위한 숲 활용 생태감수성 프로그램인 ‘숲에서 나를 찾다’를 1월부터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동·청소년의 정서 안정을 위한 숲 체험·교육 프로그램 ‘숲에서 나를 찾다’에서 참여자를 모집한다 세종특별자치시에 소재한 숲이답이다는 탄소중립 숲 교육과 산림관광을 기반으로 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산림 복지 서비스를 진행하는 종합 산림 복지 기업이다.숲 체험·교육 프로그램인 ‘숲에서 나를 찾다’는 복권위원회,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후원으로 복권 기금으로 운영되며, 전국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정서적인 안정과 건강 증진,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산림 복지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사업이다.특히 2026년 취약계층 숲 체험·교육 지원사업에 선정된 ‘숲에서 나를 찾다’에서는 최근 SNS 노출로 취약해진 아동·청소년의 자아존중감과 정서 조절, 그리고 자기인식 회복을 위해 연속적 숲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자기효능감과 자신감을 증진하고 사회성 향상을 목표로 2026년 1월부터 9월까지 운영된다.참여자 모집과 사업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숲이답이다(it0724@naver.com)로 문의하면 된다.숲이답이다 소개세종특별자치시에 소재한 숲이답이다는 탄소중립 숲 교육과 산림관광을 기반으로 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산림 복지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는 종합 산림 복지 기업이다. 2023년에 문을 연 숲이답이다는 산림청과 한국관광공사 등과 함께 숲 체험 교육 및 산림관광 사업을 운영하며 숲이 가진 치유와 교육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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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6
  • 디자인가구 아이엔지홈,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후원금 전달 ‘아이들의 꿈 응원’
    대한민국 브랜드 디자인가구 아이엔지홈(대표이사 이하영)이 1월 23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회장 이중명)에 백혈병 소아암 아이들의 치료 지원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경기북부사랑의열매와 아이엔지홈,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가 모여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후원금은 아이엔지홈이 그동안 고객들에게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고, 질병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경기북부사랑의열매(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북부사업본부)를 통한 지정기탁금 형태로 마련됐다. 전달된 기부금은 백혈병 및 소아암을 앓고 있는 환아들의 수술비, 치료비 및 정서적 회복을 위한 교육 지원 프로그램에 사용될 예정이다.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아이엔지홈 담당자는 우리 사회의 미래인 아이들이 하루빨리 건강을 되찾아 따뜻한 집에서 꿈을 키워 나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후원을 결정했다며, 가구가 단순한 물건을 넘어 삶의 안식을 주는 존재이듯, 아이엔지홈도 환아와 가족들에게 작은 안식처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에 난항을 겪는 가정에 아이엔지홈의 후원은 큰 힘이 된다며, 소중한 후원금이 아이들의 생명을 살리고 건강한 사회 복귀를 돕는 데 투명하게 사용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한편 아이엔지홈은 ‘내 아이에게 주고 싶은 가구’라는 진심에서 출발한 대한민국 브랜드 디자인 가구 기업으로, 단순한 제품을 넘어 가족 모두가 함께하는 공간과 삶의 가치를 디자인해 왔다. 디자인부터 소재 선정, 마감 공법까지 전 과정을 직접 개발하며 보이지 않는 디테일까지 고집하는 것이 특징이다.이러한 철학을 바탕으로 아이엔지홈은 1인 가구부터 신혼부부, 가족 단위 고객까지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이번 기부를 비롯해 환경 보호와 지역 사회 나눔 등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에도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소개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는 백혈병·소아암 어린이를 위해 소아암 부모와 후원단체가 모여 2000년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인가받은 공익 단체다. 협회는 소아암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의 완치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건강, 교육, 문화, 복지, 옹호, 자립 등의 주제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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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6
  • ‘장관상 받은 쌀과자’ 달칩, 교보문고 전점 입점 및 주요 지점 팝업스토어 운영
    지역 친환경 농산물 기반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농촌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하는 농업회사법인 네이처오다(대표 변동훈)가 국내산 유기농 쌀에 콘텐츠를 입힌 ‘달칩(DALCHIP)’ 브랜드의 교보문고 전점 입점과 함께 주요 지점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본격적인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선다. 교보문고 영등포점 달칩 팝업 스토어 네이처오다 ‘달칩 톡톡 포춘쿠키’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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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6
  • 신성대학교, 배움과 휴식 공존하는 신중년 런케이션 개최… 지역 정주 선순환 모델 구축
    신성대학교(총장 서명범)가 충청남도와 당진시의 지원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신중년 특화 교육 모델’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런케이션 참여자 모집 포스터 신성대학교 전경 신성대학교 RISE사업단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으로 원도심 활성화와 지역 정주 기반 마련을 위한 ‘배움과 휴식이 공존하는 런케이션(Learncation)’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배움(Learning) + 휴식(Vacation)’… 신중년을 위한 맞춤형 교육 여행‘런케이션’은 배움과 휴식이 결합된 복합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세컨드 브릿지: 은퇴 후 새로운 삶으로 건너가는 다리’라는 슬로건 아래 45세 이상의 신중년 세대가 인생 2막을 주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직업 체험과 쉼의 과정으로 구성됐다.주요 대상은 △인생 후반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 45세 이상 신중년 △제2의 커리어 또는 창업을 희망하는 중·장년층 △건강한 노후와 자기계발을 추구하는 평생학습 참여자다.◇ 4박 5일간의 밀착 케어… 직업 체험부터 로컬 탐방까지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1월 19일부터 23일까지 4박 5일간 기숙형으로 진행된다. 대학 캠퍼스와 당진 지역 일대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의 실질적인 역량 강화와 정서적 회복에 초점을 맞췄다.· 직업 및 자기계발 체험: 제과제빵, 바리스타 체험, 미니 스마트 정원 만들기, 생활 전기 기술, 도자기 체험 등 실전 중심· 생애 설계 및 힐링: MBTI를 활용한 자기 탐색, 은퇴 자금 재테크 및 절세 방법, 동물매개 심리치유, 당진 역사 탐방 등 전문적인 커리큘럼 운영· 지역 연계: 단순 교육을 넘어 당진의 지역 자원과 로컬 비즈니스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개인의 경험을 지역 자산으로 전환하는 선순환 구조◇ RISE 사업 기반,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도심캠퍼스’ 실현신성대학교는 이번 런케이션을 통해 당진시 도심캠퍼스 구축 사업의 기틀을 마련하고, 중장년층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생태계를 조성할 방침이다.신성대학교 RISE사업단 이수근 단장은 “런케이션 프로그램은 신중년 세대가 자신의 강점을 진단하고 새로운 사회적 역할을 찾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대학이 보유한 인적·물적 인프라를 지역사회와 공유해 당진시가 활기찬 평생교육의 거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접수 안내 및 방법모집 인원은 총 20명이며, 신청 기간은 2026년 1월 11일(일)까지다. 참여를 희망하는 대상자는 포스터 내 QR코드 또는 온라인 설문지(https://naver.me/GIGildaZ)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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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시험
    2025-12-31
  •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웹어워드 코리아 2025’ 사이버대학 분야 대상 수상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직무대행 김병철)는 아이어워즈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관하는 ‘제22회 대한민국 웹서비스 혁신대상(웹어워드 코리아 2025)’ 시상식에서 사이버대학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공식 웹사이트가 ‘웹어워드 코리아 2025’에서 사이버대학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왼쪽에서 두 번째가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강하나 교육혁신처장 ‘웹어워드 코리아’는 매년 우수한 성과를 보인 웹사이트와 애플리케이션을 선정해 시상하는 국내 대표 웹 평가 시상식이다. 4000여 명의 인터넷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이 비주얼 디자인, UI·UX, 기술, 콘텐츠, 서비스, 마케팅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올해는 총 13개 부문 62개 분야에서 336개 웹사이트가 경쟁을 펼쳤다.이번 시상식에서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공식 웹사이트(www.cufs.ac.kr)는 젊고 역동적인 대학의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구현한 비주얼 디자인과 다양한 학습자 환경을 고려한 사용자 중심 UI 설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밝고 선명한 블루·화이트 톤 중심의 디자인은 온라인 교육기관의 개방성과 전문성을 동시에 전달했으며, 여백을 활용한 안정적인 레이아웃과 시각 콘텐츠 중심의 정보 배치로 가독성과 사용자 몰입도를 높였다는 평가다.또한 캐릭터 요소를 UI 전반에 자연스럽게 녹여 친근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했으며, 다국어 환경을 고려한 서체를 적용함으로써 글로벌 언어 교육 특화 대학의 정체성을 시각적으로 구현했다. 아울러 UI 측면에서는 국내·외 학습자는 물론 예비입학생 등 다양한 사용자층을 고려한 명확한 동선 설계와 카드형·탭 구조를 채택한 직관적인 탐색 환경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강하나 교육혁신처장은 이번 수상에 대해 “학습자의 편리를 최우선으로 교육 환경을 설계한 대학의 디지털 교육 혁신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아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학습 접근성과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누구나 쉽게 학습에 몰입할 수 있는 온라인 캠퍼스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는 오는 1월 15일(목)까지 2026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영어학부 △중국어학부 △일본어학부 △한국어학부 △스페인어학부 △베트남·인도네시아학부 △경영학부 △산업안전·주택관리학부 △상담심리학부 △K뷰티학부 등 10개 학부에서 학생을 선발하며, 고등학교 졸업 이상 학력의 소유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대학 입학지원센터(go.cufs.ac.kr)에서 확인하면 되며, 전화나 카카오톡(cufs), 이메일(ipsi@cufs.ac.kr)을 통해 개별 입학 상담도 가능하다.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소개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는 서울시 동대문구 이문동 한국외국어대학교 안에 자리한 4년제 원격대학이다.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는 국내 유일 외국어 특성화 사이버대학교로, 세계 3위 언어 교육 기관인 한국외대의 외국어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교육 과정 △최첨단 온라인 교육 환경 △학생 중심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 과정에는 영어학부, 중국어학부, 일본어학부, 한국어학부, 스페인어학부, 베트남·인도네시아학부, 경영학부, 산업안전·주택관리학부, 상담심리학부, K뷰티학부 등 10개 학부가 있으며, 대학원 과정에는 AI & English학과, 글로벌한국어학과와 TESOL대학원 TESOL전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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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31
  • 바나나헤어스토어, 초고령 사회 방문 미용 혁신 이끈다
    피앤디글로벌라이징(대표이사 정재호)이 국내 최초로 교통 약자를 위한 방문미용중개 플랫폼 ‘바나나헤어스토어’를 론칭했다. 이번 바나나헤어스토어 플랫폼은 고령 인구 1000만, 교통 약자 1800만 시대의 새로운 복지 모델로 주목 받고 있다. 교통 약자를 위한 방문미용중개 플랫폼 ‘바나나헤어스토어’ 론칭 ◇ 1800만 교통 약자의 미용권 보장, 심리적 문턱 낮춘다2024년 12월 기준 대한민국의 고령 인구가 1000만 명을 넘어 초고령 사회에 진입했다. 고령층과 장애인, 질병으로 인해 거동이 불편한 교통 약자는 약 1800만 명에 이른다. 이들 중 많은 이들이 일상적인 미용 서비스조차 자녀의 도움 없이는 이용하기 어렵거나 젊은 층 위주의 미용실 분위기로 인해 심리적 부담을 느껴 미용을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바나나헤어스토어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소 기반의 혁신적인 웹·앱 시스템을 통해 숙련된 미용사가 고객의 자택으로 직접 찾아가는 ‘사용자 중심 방문미용 서비스’를 제공한다.◇ 독립 미용사 진입 위한 규제샌드박스 신청현재 국내 공중위생관리법은 미용실 외부에서의 미용 행위를 엄격히 제한하고 있다. 다만 질병이나 고령 등의 경우에 예외가 인정되나 반드시 ‘영업소(미용실) 소속 미용사’여야 한다는 유권 해석으로 인해 자격증을 가진 독립 미용사(프리랜서)의 진입이 원천적으로 차단되고 있다. 이로 인해 미용실 중심의 출장 미용도 대중화되지 못하고 있다.반면 영국의 모바일 헤어드레서나 미국의 모바일 살롱 등 선진국들은 독립 미용사의 방문 서비스를 합법화해 일반인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노인 재택 돌봄 서비스도 핵심적으로 육성하고 있다.바나나헤어스토어는 이러한 상황을 해소하기 위해 현재 국무총리실 산하 규제샌드박스 위원회에 독립 미용사의 활동 허가 및 실증 특례를 요청하고 있으며, 65세 이상 고령자 대상 서비스에 대한 특례 신청도 병행하고 있다.◇ 일자리 창출과 삶의 질 향상, 두 마리 토끼 잡는다바나나헤어스토어의 혁신은 단순한 미용 서비스를 넘어선다. 고령자의 청결한 위생 관리와 삶의 질 향상, 보호자의 돌봄 부담 경감, 미용사의 신규 일자리 창출이라는 다각적인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낸다.현재 플랫폼에 참여할 ‘영업소(미용실) 소속 미용사’를 전국에서 모집 중이며, 내년 2월 서비스 오픈을 목표로 시험 가동 중에 있다. 추후 규제샌드박스 신청이 받아들여지면 프리랜서 미용사의 모집도 진행할 계획이다.피앤디글로벌라이징 정재호 대표는 “바나나헤어스토어는 이동이 어려운 분들도 사회 구성원으로서 품위를 지키며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돕는 플랫폼”이라며 “규제 혁신을 통해 고령자 세대만이라도 자택에서 자유롭게 미용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편리한 세상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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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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