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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당올림픽스포츠센터, 사회공헌활동 우수기관 ‘성남시장 표창’ 수상
    한국체육산업개발(대표이사 신치용)이 관리·운영하는 분당올림픽스포츠센터(이하 센터)는 지난 10일 중탑종합사회복지관(관장 강일조)이 주최한 자원봉사자·후원자 감사의 날 행사에서 사회공헌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성남시장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분당올림픽스포츠센터, 중탑종합사회복지관 ‘자원봉사자·후원자 감사의날’ 성남시장 표창 수상 자원봉사자·후원자 감사의 날 행사는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힘쓴 후원자와 자원봉사자에게 표창을 통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한 해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다. 센터는 중탑종합사회복지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 나눔·건강·복지 증진 활동의 성과를 인정받아 사회공헌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센터는 올해 2월 복지관과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사랑의 한 끼’ 나눔 기부 캠페인 △‘향기로운 나눔’ 공동 캠페인 △지역축제 ‘온 동네 향기로운 나눔 축제’ 부스 운영 등 연중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체육시설의 전문성을 지역 복지와 연계하고 공공체육시설로서의 사회적 책무를 적극 실천해 왔다는 평가를 받았다.특히 ‘스포츠나누리’ 활동으로 지역주민의 건강 복지 향상에 이바지하고, 센터 회원과 함께하는 ‘사랑의 한 끼’ 나눔 기부 캠페인을 통해 누적 4480개의 생필품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도 크게 기여한 점이 성남시장 표창 선정의 주요 배경으로 꼽힌다.한국체육산업개발 신치용 대표이사는 “복지관과 함께한 사회공헌 활동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는 점에서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공공체육시설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하고, 건강과 나눔의 가치를 보다 더 많은 주민에게 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국체육산업개발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기타공공기관으로서 올림픽공원, 미사경정공원 등 88서울올림픽 시설물의 효율적인 관리 및 스포츠·문화 공간 제공을 통한 국민건강과 행복증진을 위해 1990년 7월에 설립됐다.한국체육산업개발 소개한국체육산업개발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기타공공기관으로, 올림픽공원, 미사리 경정공원 등 88서울올림픽 시설물의 효율적인 관리 및 스포츠·문화 공간 제공을 통한 국민건강과 행복증진을 위해 1990년 7월 설립됐다. 현재는 올림픽시설물 및 분당·일산스포츠센터 관리·운영과 경륜·경정시설물, 에콜리안 골프장,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 시설 관리와 12개 장외 지점 등을 관리하는 스포츠·문화 사업 전문기관이다. 본부는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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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5
  • 아디다스 ‘2026 FIFA 월드컵’ 앞두고 역대 최대 규모 22개국 ‘홈 저지 컬렉션’ 공개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2026 FIFA 월드컵™’을 앞두고 역대 최대 규모의 22개국 ‘홈 저지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에는 알제리, 아르헨티나, 벨기에, 칠레, 콜롬비아, 코스타리카, 독일, 헝가리, 이탈리아, 일본, 멕시코, 북아일랜드, 페루,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스코틀랜드, 스페인, 스웨덴, 우크라이나, 아랍에미리트, 베네수엘라, 웨일스 등 총 22개국이 포함됐다. 아디다스 ‘홈 저지 컬렉션’(출처: 아디다스코리아) 이번 ‘홈 저지 컬렉션’은 각국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자연환경에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색상과 그래픽 패턴을 통해 국가 고유의 유산과 정체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또한 역사적 순간과 승리의 상징, 헤리티지 디자인 요소를 세심하게 반영해 팬들이 즐길 수 있는 높은 완성도를 구현했다. 특히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이번 월드컵의 의미를 담아, 어깨 부분에는 기존보다 두꺼운 72mm 두께의 아디다스 시그니처 삼선(3 STRIPES)을 적용했으며, 로고에는 렌티큘러(LENTICULAR) 열전사 기법을 사용해 각도에 따라 다채롭게 변화하는 시각적 효과를 더했다.국가별 디자인을 살펴보면, 아르헨티나의 홈 저지는 블루 톤의 그라데이션 스트라이프로 세 차례의 월드컵 우승을 상징하며, 독일은 1990년과 2014년의 우승, 그리고 1994년 미국 대회 당시 저지의 V자 패턴을 현대적으로 재구성했다. 이탈리아는 로마 제국의 월계관, 일본은 하늘과 바다가 맞닿는 수평선, 멕시코는 아즈텍 달력, 스페인은 국기에서 따온 레드와 옐로 컬러를 통해 각 나라의 정체성을 고유하게 담아냈다.기술적인 측면에서도 이번 컬렉션은 개최국인 캐나다, 멕시코, 미국의 다양한 기후 환경 속에서 선수들이 최상의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아디다스의 혁신 기술인 클라이마쿨+(CLIMACOOL+)이 적용된 3D 구조 원단은 땀과 열을 신속히 배출하고 건조시켜 쾌적한 착용감을 유지하며, 저지 전면에 배치된 메쉬 통풍홀은 공기 흐름을 극대화해 체온 조절을 돕는다.아디다스 풋볼 총괄 제너럴 매니저 샘 핸디(Sam Handy)는 “국가대표 저지는 국가의 자부심이자 팬과 팀을 하나로 잇는 상징”이라며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맞아 각국의 전통을 기리면서도 모든 세대의 팬들이 공감할 수 있는 ‘홈 저지 컬렉션’을 완성했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제품은 각국의 문화적 아이덴티티와 현대적 감각을 조화롭게 담아냈으며, 아디다스만의 혁신적인 기술력과 디자인을 통해 축구 저지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고 덧붙였다.2026 FIFA 월드컵™ ‘홈 저지 컬렉션’은 2025년 11월 6일부터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주요 매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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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6
  • WSC Sports, 손흥민의 LAFC 이적을 통해 본 ‘AI 기반 글로벌 팬덤 확장’ 리포트 발표
    AI 스포츠 콘텐츠 자동화 기업 WSC Sports는 손흥민의 LAFC(로스앤젤레스 FC) 이적이 메이저리그사커(MLS)의 글로벌 팬 확장과 AI 콘텐츠 전략에 미친 영향을 분석한 리포트를 발표했다. WSC Sports가 손흥민의 LAFC 이적을 통해 본 ‘AI 기반 글로벌 팬덤 확장’ 리포트를 발표했다(제공=Wsc sports) WSC Sports가 손흥민의 LAFC 이적을 통해 본 ‘AI 기반 글로벌 팬덤 확장’ 리포트를 발표했다(제공=Wsc sports) 손흥민 스타 파워, 경기장 안팎에서 시장 확대MLS 역대 최고 이적료인 2650만달러(약 370억 원)로 LAFC에 합류한 손흥민은 총 12경기에서 10골 2도움을 기록하며 리오넬 메시에 이어 출전 시간 대비 공격 포인트 2위에 올랐으며, 이는 리그 평균보다 2배에 달한다. 3일 플레이오프 경기에서도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을 결승으로 이끌었다.영향력은 경기장 밖에서 더 컸다. 이적 후 손흥민 유니폼은 전 종목/전 세계 통합 판매 1위를 기록했으며, 데뷔전 티켓 가격은 300달러에서 1500달러로 올랐다. MLS 시즌패스 시청률은 손흥민 출전 첫 4경기에서 61% 상승했고, LAFC는 약 30만 명의 한인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한국어 라디오 중계를 개시하며 현지 팬 접점을 넓혔다.‘손흥민 효과’의 확산WSC Sports는 손흥민 사례를 통해 스타 파워와 AI 스토리텔링의 결합이 새로운 시장을 열 수 있다고 분석했다. MLS는 최근 쿠팡플레이 및 SPOTV와 중계 계약을 통해 한국 시장으로 확장했으며, LAFC는 AI를 활용한 한국 팬 맞춤형 콘텐츠 전략으로 팬들의 늘어난 관심을 장기적인 팬덤으로 전환시키고 있다.이러한 변화는 단순한 흥행을 넘어 글로벌 스포츠 산업이 ‘일회성 관심’에서 벗어나 지역별로 맞춤화된 팬 경험을 지속적으로 구축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WSC Sports는 설명했다.AI로 확장되는 글로벌 스토리텔링전 세계 리그가 글로벌 팬들을 두고 경쟁하는 가운데 글로벌 스타들의 활약 순간을 현지 팬과 연결하는 능력이 새로운 경쟁력이 되고 있다.WSC Sports의 AI 콘텐츠 자동화 기술은 경기 영상을 분석해 다국어 하이라이트를 즉시 생성·배포함으로써 팬들이 각자에게 의미 있는 순간에 더 빠르고 개인화된 방식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다.LAFC의 경우 손흥민의 하이라이트는 AI 기술을 통해 실시간으로 전 세계 채널에 자동 배포됐으며, 그 결과로 관련 게시물의 댓글 중 90% 이상이 한국어로 작성되는 등 현지화된 감성 콘텐츠가 팬들의 정서적 몰입을 높이는 강력한 요인으로 작용했다.WSC Sports CEO 다니엘 시크만(Daniel Shichman)은 “팬들은 ‘관련성’에 반응한다. 하이라이트가 빠르게, 그들의 언어로, 그들이 중요하게 여기는 내용을 담아 전달될 때 팬들은 다시 돌아온다. AI는 이 과정을 지속적으로 반복 가능하게 만든다. 실시간으로 경기를 인덱싱하고, 수백만 명의 팬을 위한 개인화된 스토리를 자동으로 조립한다. 이것이 바로 리그가 스타 파워를 일시적인 화제에서 지속적인 관심으로 전환시키는 방식이다. AI는 콘텐츠 생산의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노이즈를 줄이고 시청 유지율을 높이며, 스폰서와 플랫폼이 중시하는 팬 참여의 질을 향상시킨다”고 말했다.그는 이어 “스타 파워는 문을 열어줄 수 있지만, 팬을 다시 돌아오게 만드는 것은 기술이다. 선수 중심 스토리텔링과 AI 기반 현지화를 결합한 리그는 한 번의 영입을 지속 가능한 글로벌 팬덤으로 바꿀 수 있다”고 덧붙였다.글로벌 팬심 사로잡는 3가지 전략WSC Sports는 이번 분석을 통해 다음 세 가지 실행 전략을 제시했다.· 선수 스토리텔링 강화: 단순한 경기 결과를 넘어 선수의 여정과 문화적 배경, 팬과의 교류를 담은 콘텐츠 제작에 집중(예: LAFC는 손흥민의 영입 발표, 훈련, LA 지역 한인 팬과의 교류 등 전 과정을 영상으로 기록해 팬 접점에 집중)· 언어를 넘어 감정을 현지화하기: 단순 번역이 아닌 지역 문화·명절·유머 감성을 반영한 콘텐츠로 공감대 형성(예: 한국어 자막 하이라이트, 설날 축하 인사, 한글 SNS 포스팅 등으로 팬층과 친밀도 강화)· AI를 통한 확장: AI 콘텐츠 제작 도구를 활용해 다국어 하이라이트를 실시간으로 자동 생성·배포해 글로벌 팬들에게 즉시 도달(예: WSC Sports를 통해 손흥민의 경기 하이라이트를 경기 직후 몇 분 만에 전 세계에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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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5
  • 잠실서 원 없이! ‘통합 챔피언’ LG, 만원 관중과 ‘우승 축제’ 즐겼다
    ‘2025 통합 챔피언’ LG 트윈스가 한국시리즈(KS) 트로피와 함께 집으로 돌아왔다. 2만2000관중이 귀환한 선수들을 반겼다. 원정에서 따지 못한 샴페인을 정말 ‘원 없이’ 터트렸다. 웃음이 가득한 ‘한국시리즈 통합우승 IN 잠실’ 행사였다.LG 트윈스가 2년 만에 왕좌로 복귀했다. 정규시즌 1위 경쟁을 펼쳤던 한화와 KS에서 격돌했다. LG 트윈스가 얼마나 강한지를 보여준 시리즈. 4승1패로 LG가 최종 주인공이 됐다.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서 열린 5차전에 우승을 확정 지었다. 우승의 기쁨을 홈 팬들과 함께 누리지 못한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5차전 다음날 잠실구장에서 우승 축하 행사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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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2

실시간 스포츠종합 기사

  • 문화부장관배 골프꿈나무대회 영암서 개막
    전라남도는 국내 유일의 장관배 골프대회인 제5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초등학생대회가 9일부터 이틀간 영암 아크로CC에서 개최된다고 8일 밝혔다.이 대회는 올해로 5회째로 골프꿈나무 육성을 통한 전남의 골프환경 홍보 등 골프 저변 확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전남도에서 2년 연속 개최돼 타 지역 골프관광객을 유치하고 전남 골프장 홍보에 보탬이 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기여를 하고 있다.특히 이번 대회는 우수선수에게 1등 50점, 2등 40점, 3등 33점 등 주니어 상비군 선발 가산점수가 부여되는 등 골프꿈나무 선수들에게 큰 주목을 받는 대회다.대회 기간은 2일이지만 전국규모 대회를 참가하기 위해 대회 개최 1~2개월 전부터 연습라운딩을 위해 전남을 방문한 내방객은 선수, 임원, 학교 관계자, 학부모 등 연인원 5천명으로 추산돼 순천 등 인근 지역의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대회에 참가한 모든 선수에게는 기념품으로 전남쌀 홍보를 위해 친환경 전남쌀(4kg·200여개)을 제공하게 된다.방옥길 전남도 스포츠산업과장은 “이번 장관배 대회를 비롯해 한국초등학교 골프연맹회장배, 녹색드림배 등 3개의 초등 골프대회와 전남도지사배 중·고등학생 골프대회 등 총 4개의 주니어 골프대회가 도내 골프장에서 개최돼 골프꿈나무들에게 전남의 골프환경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계절 운동이 가능한 천혜의 골프환경을 적극 홍보해 골프 관광객을 유치, 어려워지고 있는 골프장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일궈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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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8-08
  • 2018동계올림픽 - 평창 유치!
    평창이 2018동계올림픽 개최지로 결정됐다. 강원도와 대한민국의 지형을 바꾸어나갈 전환기에 올라 선 것이다. 63(평창):25(뮌헨):7(안시), 박빙의 싸움을 벌일 것이라는 예측과는 달리 1차 투표에서 압도적인 표차로 결정됐다. 이로서 지난 10여년 강원도민이 흘렸던 피와 땀, 두 번의 실패를 갖고 온 한을 일순간에 날려 보냈다. 이는 강원도민과 전 국민이 하나가 돼 일궈낸 쾌거이기도 하다. 대한민국은 이로써 88서울올림픽, 2002년 월드컵, 2011년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 이어 2018년 동계올림픽을 개최하는 등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세계 여섯 번째 국가가 되었다.산업연구원(KIET)이 지난 2008년 4월 발표한 ‘2018평창동계올림픽 기대효과’에 따르면 2018동계올림픽 개최에 따른 총생산액 유발 효과는 20조4973억원으로 추정된다. 이 금액은 1988년 서울올림픽의 무려 5배, 2002년 월드컵의 2배 수준에 이르는 금액으로 부가가치 유발액은 8조7546억원, 고용 창출 효과는 23만명, 대회 기간 중 외국인 관광객은 20만명으로 추산됐다.올림픽 기간에 도를 방문할 외국인은 19만5000여 명이 찾아와 49만여 장의 티켓을 구입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들은 한국에 머물며 1인당 하루 평균 30만6000원을 소비할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모두 4778억원에 이른다. 이처럼 평창동계올림픽은 직접적인 경제효과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균형발전, IT 산업 발전, 투자 유치, 홍보 효과, 국가 및 지자체 브랜드 이미지 상승 등 따질 수 없는 엄청난 간접적인 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평창동계올림픽 개최로 얻어지는 간접효과로는 우선 지역홍보 및 마케팅을 통한 경제적 효과를 들 수 있다. 대회기간은 물론 대회를 전후해 참가국뿐만 아니라 세계인에게 우리나라와 강원도에 대한 홍보가 이뤄지게 되며 이는 국가 및 강원도의 이미지 향상으로 이어지게 된다. 이로 인해 판촉, 광고비용들이 절감돼 가격경쟁력 상승으로 이어지고 장기적으로는 수출증대 효과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조양호 유치위원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성공적인 대회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IOC 회원국과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하겠다”며 “특히 평창이 약속한 드림프로그램을 비롯한 IOC 무브먼트 확산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고 최문순 지사도 “개최지역 수장으로서 평창동계올림픽이 전 세계 평화를 구현하는데 일조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평창을 지지해준 IOC 위원들에게 300만 강원인을 대표해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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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8-08
  • 전국의 철인들, 시원한 제주바다로~
    27일 이호해변서 ‘2011 제주 아쿠아슬론대회’ 개최 인간 한계에 도전하는‘2011 제주 아쿠아슬론대회’가 오는 27일 이호테우해변 일원에서 개최된다.자원봉사자 등 400여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제주특별자치도트라이애슬론연맹(회장 부평국)이 주최·주관으로, 이날 오후 2시 이호테우해변 동방파제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경기는 오후 7시까지 진행된다.아쿠아슬론대회는 철인3종 경기에서 사이클을 제외한 종목으로, 대회 참가 신청은 오는 13일까지 도 트라이애슬론연맹에서 접수한다.초등부(수영 250m, 달리기 2.5km), 중등부(수영 500m, 달리기 5km), 일반B코스(수영 750m, 달리기 5km), 일반A코스(수영 1.5km, 달리기 10km), 단일종목으로는 바다수영 750m, 달리기 10km로 구분, 승자를 가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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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8-08
  • TV 보면서 날씬한 팔뚝 만들기
    위 영상을 한번 보시고, 캡쳐 화면을 보면서 차근차근히 따라해보세요. 오늘은 TV도 보고 날씬한 팔뚝도 만드는 1석 2조의 운동법을 알려 드릴께요~ 여러분을 위해 준비한 다이어트워 실전운동팁 두번째! 하루에 10분만 투자하면 따로 운동하지 않아도 예쁜 몸매를 만들 수 있다고 해요 ^^ STEP1. 쇼파 딥스 양 손을 뒤로해서 쇼파를 잡고, 팔을 굽혔다 폈다 해주세요. 이 때, 다리는 90도 각도를 유지 합니다. STEP2. 하프 푸쉬업 엎드린 자세에서 양손을 가슴 옆으로 붙이고 상체만 들어주세요내려갈 땐, 가슴이 땅에 닿지 않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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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8-05
  • 무한 잠영으로 일등한 수영 선수
    수영장에서 무한 잠영으로 일등한 수영선수~저렇게 격렬하게 움직이는 숨도 안쉬고 움직이다니 전생에 물개였을까요?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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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8-04
  • 육상, 교실에서 쉽고 재미있게 접한다!
    내년 대회때까지 어린이 홈페이지 통해「육상교실」연재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육상 꿈나무인 어린이들이 육상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2011대회 어린이 홈페이지(http://kids.daegu2011.org)를 통하여 내년 대회 때까지 매주(월요일 자료 갱신)「육상교실」을 연재한다. 또한 조직위는 대구 및 경북 교육청의 협조를 통해 2011대회 어린이 홈페이지의「육상교실」콘텐츠를 출력하여 지역 초등학교와 중학교 각 학급의 게시판에 게시하도록 하였다. 아울러 조직위는 초등학생과 중학생들이「육상교실」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매주 육상경기와 2011대회 관련 문제를 내고 정답을 맞춘 학생들에게 문화상품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개최한다. 조직위 관계자는 “이번 연재가 2011대회에 대한 지역의 초등학생과 중학생들의 관심을 이끌어 내어 내년 대회 기간 동안 대구스타디움을 직접 찾아 관람하도록 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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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8-04
  • 2011 육상대회 붐 조성에 기여할 아치구조물의 홍보물 설치
    최근 대구 북구지역의 명물로 등장한 만평네거리의 도시철도 3호선 경관교량 아치에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 붐 조성을 위한 디자인 홍보물이 설치되었다. ○ 만평네거리 경관교량 아치는 도시철도 3호선 주요구조물중 하나로 최근 설치작업을 완료하여 북구의 명물로 탄생된 것으로, 타 지역에 비해 다소 열악했던 북구 노원동, 비산동 일대의 도심경관을 개선하고 지역주민 및 출퇴근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아치규모 : 폭 42m, 높이 30m) ○ 이와 더불어 대구시 도시철도본부에서는 본 아치구조물을 이용하여 2011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효과적으로 홍보하고 대회 분위기를 고취시키기 위해 육상대회관련 디자인 홍보물을 설치하였다. ○ 디자인홍보물은 세계적인 육상스타 “우사인 볼트”등 유명 육상선수들의 역동성 있는 모습을 담은 디자인으로 교차로 각 방향에서도 잘 볼 수 있도록 아치 좌, 우측 양면에 각각 설치되었다. ○ 도시철도건설본부 안용모 본부장은 “밝은 색상의 부드러운 아치구조물이 설치되면서 이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하는 한편, 육상대회 홍보물 설치로 육상대회 붐 조성에도 크게 기여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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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8-04
  • 경주시 '화랑대기 유소년 축구대회' 팡파르
    꿈나무 유소년 스포츠 대제전인 2011 화랑대기 전국초등학교 유소년 축구대회 겸 유소년 상비군 선발전이 4일부터 18일까지 15일간 경주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경주시와 한국유소년축구연맹이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189개교 474개 팀이 참가하는 역대 최대의 대회로 1, 2차 리그전을 거쳐 우승팀을 가리게 된다. 시는 국제문화관광도시와 스포츠도시에 걸맞는 훌륭한 천연잔디구장과 숙박시설을 갖춰 각종 대규모 스포츠 대회 개최지로서 손색이 없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올해에도 혹서기에 선수들이 야간에도 안전하게 경기를 할 수 있도록 야간 조명시설을 설치하고 경기장 주변에 화랑매점과 자원봉사부스 등을 마련해 응원단 및 참여자 편의를 도모하고 있다. 또 서천둔치에 설치한 잔디 적응훈련장 15면은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보고 있다.지난 8년간 대회가 개최되는 동안 선수들의 학부형들이 대회 개최기간에 맞춰 여름휴가 계획을 세워 해마다 매일 약 4만 여명의 선수와 학부모, 응원단이 대회 기간 동안 경주를 찾았다. 경기관람과 더불어 관광지, 유적지 등을 관람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는 관광 비수기에 대단위 스포츠 대회를 개최해 관광 산업의 활성화는 물론 350여 억원의 지역 경제적 파급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한편 경주시는 4일 현대호텔 컨벤션홀에서 최양식 경주시장, 초청인사 및 한국유소년축구연맹 관계자를 비롯해 이번 대회 참가 지도자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1 화랑대기 전국초등학교 유소년축구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개회식을 개최한다.최양식 시장은 "축구가 국민 화합을 도모하고, 국가 위상을 높이는 가장 사랑받는 국민적 스포츠로 자리매김한 만큼 경주시는 화랑대기 축구대회의 영구 개최지답게 세계 최고의 명품 스포츠 대회로 가꾸어나가겠다"며 "미래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축구 꿈나무들이 최상의 기량으로 아름다운 추억을 많이 담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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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8-04
  • 고양시 국가대표 야구훈련장 준공식 8일 거행
    한국야구위원회(KBO)는 경기도 고양시가 일산서구 대화동 2325번지에 조성한 야구 국가대표 훈련장 준공식이 8일 오후 4시 현지에서 열린다고 4일 밝혔다.준공식에는 최성 고양시장, 김필례 고양시의회 의장과 KBO 이용일 총재대행, 대한야구협회 강승규 회장, 이재환 일구회장, KBO 허구연 실행위원장, 김인식 규칙위원장 등이 참석한다.준공식이 끝난 뒤 고양시청팀과 연예인팀 공놀이야의 시범경기가 치러진다.고양 국가대표 야구훈련장은 2009년 12월 착공했으며 정식 야구장 1면, 보조 야구장 1면을 갖추고 있다.2개 구장 모두 좌·우 98m, 센터 122m의 크기에 인조잔디가 깔려 있다. 정식 야구장은 전광판과 카운터보드, 총 390석의 관람석을 갖추고 있다. 본부석, 방송시설, 주차시설, 라커룸, 샤워실 등 부대시설도 들어서 있다.고양시는 국가대표 야구훈련장을 국가대표가 사용하지 않을 때 야구 동호회나 각 학교 야구부에도 개방, 활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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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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