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2-03(화)

영상 / 스포츠
Home >  영상 / 스포츠  >  스포츠종합

실시간뉴스
  • 분당올림픽스포츠센터, 사회공헌활동 우수기관 ‘성남시장 표창’ 수상
    한국체육산업개발(대표이사 신치용)이 관리·운영하는 분당올림픽스포츠센터(이하 센터)는 지난 10일 중탑종합사회복지관(관장 강일조)이 주최한 자원봉사자·후원자 감사의 날 행사에서 사회공헌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성남시장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분당올림픽스포츠센터, 중탑종합사회복지관 ‘자원봉사자·후원자 감사의날’ 성남시장 표창 수상 자원봉사자·후원자 감사의 날 행사는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힘쓴 후원자와 자원봉사자에게 표창을 통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한 해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다. 센터는 중탑종합사회복지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 나눔·건강·복지 증진 활동의 성과를 인정받아 사회공헌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센터는 올해 2월 복지관과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사랑의 한 끼’ 나눔 기부 캠페인 △‘향기로운 나눔’ 공동 캠페인 △지역축제 ‘온 동네 향기로운 나눔 축제’ 부스 운영 등 연중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체육시설의 전문성을 지역 복지와 연계하고 공공체육시설로서의 사회적 책무를 적극 실천해 왔다는 평가를 받았다.특히 ‘스포츠나누리’ 활동으로 지역주민의 건강 복지 향상에 이바지하고, 센터 회원과 함께하는 ‘사랑의 한 끼’ 나눔 기부 캠페인을 통해 누적 4480개의 생필품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도 크게 기여한 점이 성남시장 표창 선정의 주요 배경으로 꼽힌다.한국체육산업개발 신치용 대표이사는 “복지관과 함께한 사회공헌 활동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는 점에서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공공체육시설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하고, 건강과 나눔의 가치를 보다 더 많은 주민에게 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국체육산업개발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기타공공기관으로서 올림픽공원, 미사경정공원 등 88서울올림픽 시설물의 효율적인 관리 및 스포츠·문화 공간 제공을 통한 국민건강과 행복증진을 위해 1990년 7월에 설립됐다.한국체육산업개발 소개한국체육산업개발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기타공공기관으로, 올림픽공원, 미사리 경정공원 등 88서울올림픽 시설물의 효율적인 관리 및 스포츠·문화 공간 제공을 통한 국민건강과 행복증진을 위해 1990년 7월 설립됐다. 현재는 올림픽시설물 및 분당·일산스포츠센터 관리·운영과 경륜·경정시설물, 에콜리안 골프장,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 시설 관리와 12개 장외 지점 등을 관리하는 스포츠·문화 사업 전문기관이다. 본부는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에 위치하고 있다.
    • 뉴 스
    • 문화
    • 문화&예술
    2025-12-15
  • 아디다스 ‘2026 FIFA 월드컵’ 앞두고 역대 최대 규모 22개국 ‘홈 저지 컬렉션’ 공개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2026 FIFA 월드컵™’을 앞두고 역대 최대 규모의 22개국 ‘홈 저지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에는 알제리, 아르헨티나, 벨기에, 칠레, 콜롬비아, 코스타리카, 독일, 헝가리, 이탈리아, 일본, 멕시코, 북아일랜드, 페루,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스코틀랜드, 스페인, 스웨덴, 우크라이나, 아랍에미리트, 베네수엘라, 웨일스 등 총 22개국이 포함됐다. 아디다스 ‘홈 저지 컬렉션’(출처: 아디다스코리아) 이번 ‘홈 저지 컬렉션’은 각국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자연환경에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색상과 그래픽 패턴을 통해 국가 고유의 유산과 정체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또한 역사적 순간과 승리의 상징, 헤리티지 디자인 요소를 세심하게 반영해 팬들이 즐길 수 있는 높은 완성도를 구현했다. 특히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이번 월드컵의 의미를 담아, 어깨 부분에는 기존보다 두꺼운 72mm 두께의 아디다스 시그니처 삼선(3 STRIPES)을 적용했으며, 로고에는 렌티큘러(LENTICULAR) 열전사 기법을 사용해 각도에 따라 다채롭게 변화하는 시각적 효과를 더했다.국가별 디자인을 살펴보면, 아르헨티나의 홈 저지는 블루 톤의 그라데이션 스트라이프로 세 차례의 월드컵 우승을 상징하며, 독일은 1990년과 2014년의 우승, 그리고 1994년 미국 대회 당시 저지의 V자 패턴을 현대적으로 재구성했다. 이탈리아는 로마 제국의 월계관, 일본은 하늘과 바다가 맞닿는 수평선, 멕시코는 아즈텍 달력, 스페인은 국기에서 따온 레드와 옐로 컬러를 통해 각 나라의 정체성을 고유하게 담아냈다.기술적인 측면에서도 이번 컬렉션은 개최국인 캐나다, 멕시코, 미국의 다양한 기후 환경 속에서 선수들이 최상의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아디다스의 혁신 기술인 클라이마쿨+(CLIMACOOL+)이 적용된 3D 구조 원단은 땀과 열을 신속히 배출하고 건조시켜 쾌적한 착용감을 유지하며, 저지 전면에 배치된 메쉬 통풍홀은 공기 흐름을 극대화해 체온 조절을 돕는다.아디다스 풋볼 총괄 제너럴 매니저 샘 핸디(Sam Handy)는 “국가대표 저지는 국가의 자부심이자 팬과 팀을 하나로 잇는 상징”이라며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맞아 각국의 전통을 기리면서도 모든 세대의 팬들이 공감할 수 있는 ‘홈 저지 컬렉션’을 완성했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제품은 각국의 문화적 아이덴티티와 현대적 감각을 조화롭게 담아냈으며, 아디다스만의 혁신적인 기술력과 디자인을 통해 축구 저지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고 덧붙였다.2026 FIFA 월드컵™ ‘홈 저지 컬렉션’은 2025년 11월 6일부터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주요 매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 뉴 스
    • 지구촌
    2025-11-06
  • WSC Sports, 손흥민의 LAFC 이적을 통해 본 ‘AI 기반 글로벌 팬덤 확장’ 리포트 발표
    AI 스포츠 콘텐츠 자동화 기업 WSC Sports는 손흥민의 LAFC(로스앤젤레스 FC) 이적이 메이저리그사커(MLS)의 글로벌 팬 확장과 AI 콘텐츠 전략에 미친 영향을 분석한 리포트를 발표했다. WSC Sports가 손흥민의 LAFC 이적을 통해 본 ‘AI 기반 글로벌 팬덤 확장’ 리포트를 발표했다(제공=Wsc sports) WSC Sports가 손흥민의 LAFC 이적을 통해 본 ‘AI 기반 글로벌 팬덤 확장’ 리포트를 발표했다(제공=Wsc sports) 손흥민 스타 파워, 경기장 안팎에서 시장 확대MLS 역대 최고 이적료인 2650만달러(약 370억 원)로 LAFC에 합류한 손흥민은 총 12경기에서 10골 2도움을 기록하며 리오넬 메시에 이어 출전 시간 대비 공격 포인트 2위에 올랐으며, 이는 리그 평균보다 2배에 달한다. 3일 플레이오프 경기에서도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을 결승으로 이끌었다.영향력은 경기장 밖에서 더 컸다. 이적 후 손흥민 유니폼은 전 종목/전 세계 통합 판매 1위를 기록했으며, 데뷔전 티켓 가격은 300달러에서 1500달러로 올랐다. MLS 시즌패스 시청률은 손흥민 출전 첫 4경기에서 61% 상승했고, LAFC는 약 30만 명의 한인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한국어 라디오 중계를 개시하며 현지 팬 접점을 넓혔다.‘손흥민 효과’의 확산WSC Sports는 손흥민 사례를 통해 스타 파워와 AI 스토리텔링의 결합이 새로운 시장을 열 수 있다고 분석했다. MLS는 최근 쿠팡플레이 및 SPOTV와 중계 계약을 통해 한국 시장으로 확장했으며, LAFC는 AI를 활용한 한국 팬 맞춤형 콘텐츠 전략으로 팬들의 늘어난 관심을 장기적인 팬덤으로 전환시키고 있다.이러한 변화는 단순한 흥행을 넘어 글로벌 스포츠 산업이 ‘일회성 관심’에서 벗어나 지역별로 맞춤화된 팬 경험을 지속적으로 구축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WSC Sports는 설명했다.AI로 확장되는 글로벌 스토리텔링전 세계 리그가 글로벌 팬들을 두고 경쟁하는 가운데 글로벌 스타들의 활약 순간을 현지 팬과 연결하는 능력이 새로운 경쟁력이 되고 있다.WSC Sports의 AI 콘텐츠 자동화 기술은 경기 영상을 분석해 다국어 하이라이트를 즉시 생성·배포함으로써 팬들이 각자에게 의미 있는 순간에 더 빠르고 개인화된 방식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다.LAFC의 경우 손흥민의 하이라이트는 AI 기술을 통해 실시간으로 전 세계 채널에 자동 배포됐으며, 그 결과로 관련 게시물의 댓글 중 90% 이상이 한국어로 작성되는 등 현지화된 감성 콘텐츠가 팬들의 정서적 몰입을 높이는 강력한 요인으로 작용했다.WSC Sports CEO 다니엘 시크만(Daniel Shichman)은 “팬들은 ‘관련성’에 반응한다. 하이라이트가 빠르게, 그들의 언어로, 그들이 중요하게 여기는 내용을 담아 전달될 때 팬들은 다시 돌아온다. AI는 이 과정을 지속적으로 반복 가능하게 만든다. 실시간으로 경기를 인덱싱하고, 수백만 명의 팬을 위한 개인화된 스토리를 자동으로 조립한다. 이것이 바로 리그가 스타 파워를 일시적인 화제에서 지속적인 관심으로 전환시키는 방식이다. AI는 콘텐츠 생산의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노이즈를 줄이고 시청 유지율을 높이며, 스폰서와 플랫폼이 중시하는 팬 참여의 질을 향상시킨다”고 말했다.그는 이어 “스타 파워는 문을 열어줄 수 있지만, 팬을 다시 돌아오게 만드는 것은 기술이다. 선수 중심 스토리텔링과 AI 기반 현지화를 결합한 리그는 한 번의 영입을 지속 가능한 글로벌 팬덤으로 바꿀 수 있다”고 덧붙였다.글로벌 팬심 사로잡는 3가지 전략WSC Sports는 이번 분석을 통해 다음 세 가지 실행 전략을 제시했다.· 선수 스토리텔링 강화: 단순한 경기 결과를 넘어 선수의 여정과 문화적 배경, 팬과의 교류를 담은 콘텐츠 제작에 집중(예: LAFC는 손흥민의 영입 발표, 훈련, LA 지역 한인 팬과의 교류 등 전 과정을 영상으로 기록해 팬 접점에 집중)· 언어를 넘어 감정을 현지화하기: 단순 번역이 아닌 지역 문화·명절·유머 감성을 반영한 콘텐츠로 공감대 형성(예: 한국어 자막 하이라이트, 설날 축하 인사, 한글 SNS 포스팅 등으로 팬층과 친밀도 강화)· AI를 통한 확장: AI 콘텐츠 제작 도구를 활용해 다국어 하이라이트를 실시간으로 자동 생성·배포해 글로벌 팬들에게 즉시 도달(예: WSC Sports를 통해 손흥민의 경기 하이라이트를 경기 직후 몇 분 만에 전 세계에 배포)
    • 영상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5-11-05
  • 잠실서 원 없이! ‘통합 챔피언’ LG, 만원 관중과 ‘우승 축제’ 즐겼다
    ‘2025 통합 챔피언’ LG 트윈스가 한국시리즈(KS) 트로피와 함께 집으로 돌아왔다. 2만2000관중이 귀환한 선수들을 반겼다. 원정에서 따지 못한 샴페인을 정말 ‘원 없이’ 터트렸다. 웃음이 가득한 ‘한국시리즈 통합우승 IN 잠실’ 행사였다.LG 트윈스가 2년 만에 왕좌로 복귀했다. 정규시즌 1위 경쟁을 펼쳤던 한화와 KS에서 격돌했다. LG 트윈스가 얼마나 강한지를 보여준 시리즈. 4승1패로 LG가 최종 주인공이 됐다.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서 열린 5차전에 우승을 확정 지었다. 우승의 기쁨을 홈 팬들과 함께 누리지 못한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5차전 다음날 잠실구장에서 우승 축하 행사가 열렸다.
    • 뉴 스
    2025-11-02

실시간 스포츠종합 기사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넥슨코리아와 파트너십 체결
    - 한국 내 공식 소셜 풋볼 게임 파트너사로 선정 맨체스터 유나이티드(Manchester United)가 한국의 온라인 게임 개발 및 유통기업 넥슨(Nexon)과 고무적인 신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이번 파트너십으로 넥슨은 한국 기업으로는 최초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소셜 풋볼 게임 파트너(Social Football Gaming Partner)사가 되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1500만 명에 달하는 한국 팬들에 한층 더 다가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양사 파트너십 체결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한국 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고유의 브랜드와 게임플레이가 탑재된 한국어판 ‘EA스포츠 FIFA 온라인 3’을 접할 수 있게 된다. 바비 찰튼 경, 데니스 로, 브라이언 롭슨, 데니스 어윈, 박지성, 앤디 콜 등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몸 담았던 레전드들의 실제 모습과 유사한 플레이어들을 게임으로 즐길 수 있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리처드 아놀드 대표이사는 “한국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게 아주 중요한 의미를 갖는 국가이다. 우리는 넥슨과의 협업을 통해 열정적인 성원을 보내 주는 한국 팬들과 구단과의 거리를 더욱 좁힐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넥슨은 혁신적이고 역동적인 게임 콘텐츠를 개발하는 기업으로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이상적인 파트너이며, 앞으로도 팬들과 최신 게임 기술을 공유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넥슨코리아의 박지원 대표이사는 “한국 게이머들에게 복합적인 게임 플랫폼을 제공하고, 더 나아가 국내 게임업계에 모범이 될 수 있는 길을 개척하게 된 것에 대해 커다란 자부심을 느낀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한국 내 EA스포츠 FIFA 온라인 3 이용자들에게 더욱 향상된 게임 경험을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영상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5-08-12
  • 대한체육회, 일반인에 태릉선수촌 개방 및 한국스포츠 70년 사진전 개최
    대한체육회(회장 김정행)는 광복 70주년을 맞이하여 오는 8월 14일(금) 태릉선수촌에서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한 선수촌 개방행사 및 한국스포츠 70년 역사 특별사진전을 개최한다.태릉선수촌 개방행사는 8월 14일(금) 하루, 총 3차례(1차 09:30~11:00 / 2차 14:00~15:30 / 3차 16:00~17:30)에 걸쳐 사전에 참가 신청을 마친 일반인 200명을 대상으로 태릉선수촌 내에서 선수촌의 역사 및 시설, 훈련장 및 체육박물관 견학, 사진전 관람 등을 실시한다.광복 70주년 기념 특별 사진전은 “한국스포츠 70년, 도전과 영광, 환희의 순간들”이라는 주제로 8월 13일(목)부터 11월 30일(월)까지 태릉국제스케이트장 로비와 한국체육박물관(태릉국제스케이트장 2층) 전시관에서 개최된다.이번 사진전은 한국 스포츠 태동기부터 지난 해 소치올림픽대회에 이르기까지 지난 70여년의 도전과 영광, 환희의 순간들을 담아낸 사진 35점, 그리고 대한체육회 스포츠영웅 5인(손기정, 김성집, 서윤복, 민관식, 장창선)에 대한 사진 40점 등 총 75점을 전시하며, 한국체육유물을 동시에 관람할 수 있다. 관람 시간은 평일 10시부터 17시까지이며, 사전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이번 개방행사 및 특별 사진전의 개최를 통해 더 많은 이들이 광복 7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고, 한국 스포츠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영상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5-08-12
  • 8월 체전 홈페이지 활성화 이벤트 개최
    강원도는 제96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3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대한 범국민적 체전 분위기 조성을 위해 체전 공식 홈페이지(http://www.2015sports.gangwon.kr)에서 8월 이벤트를 7일부터 19일까지(13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지난 5월부터 시작된 2대체전 홈페이지 이벤트는 어느덧 네 번째이며 이번에는 전국체육대회와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대한 객관식 퀴즈로, 2대체전의 기본적인 정보를 확인 한다면 누구나 쉽게 풀 수 있다.응모한 누리꾼 중 40명을 선정하여 소정의 홍보물을 제공할 계획이고, 당첨자는 오는 8월 21일(금) 체전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SNS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체전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체전기획과(033-249-3925)로 문의하면 된다.강원도 체전 관계자는 “이번 퀴즈를 통해 강원도에서 개최되는 2대체전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고, 국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영상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5-08-07
  • 체육시설의 안전관리 강화에 관한 체육시설의 설치·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시행규칙 공포·시행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는 체육시설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체육시설의 설치·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과 시행규칙 개정안을 8월 4일(화)에 공포·시행한다.이번에 공포·시행되는 시행령과 시행규칙은 ‘체육시설의 설치·이용에 관한 법률’이 개정(2015. 2. 3. 공포, 8. 4. 시행)됨에 따라 법률에서 위임한 사항과 그 시행에 필요한 사항을 조문화한 것이며, 체육시설 안전점검의 항목과 기준, 체육시설의 안전점검 등의 위임·위탁기관 지정, 체육시설의 보수·보강 조치 등의 내용을 규정하였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체육시설 안전관리에 관한 기본계획 수립 시 포함 내용 규정문체부 장관이 체육시설 안전관리에 관한 기본계획을 수립할 때, 체육시설의 안전관리에 필요한 기술의 연구·개발에 관한 사항, 체육시설 안전관리 표준매뉴얼의 개발에 관한 사항 등을 포함하여야 한다.체육시설 안전점검과 체육시설정보관리종합시스템 운영체육시설 안전점검 시 지반침하 등에 따른 구조물의 위험 여부와 소방시설, 체육시설의 특성을 고려한 항목 등을 점검하도록 하고, 그 점검 결과를 체육시설정보관리종합시스템에 입력하여 관리하여야 한다.체육시설의 보수·보강 등의 조치체육시설에 중대한 결함이 있는 경우, 해당 체육시설은 안전점검 결과를 통보받은 날부터 1년 이내에 그 결함에 대한 보수·보강 등의 조치를 착수하도록 하고, 중대한 결함이 있는 시설물의 보수·보강 등 조치의 이행 및 시정 명령을 위반한 경우 과태료를 부과하고, 행정처분을 할 수 있도록 규정하였다.체육시설 안전점검 등의 위임·위탁기관 지정공공체육시설(지자체 설치·운영)과 민간체육시설의 안전점검 등을 지방자치단체에 위임하고 공공체육시설(국가 설치·운영)의 안전점검과 체육시설정보관리종합시스템 구축·관리 등을 국민체육진흥공단에 위탁하도록 규정하였다.어린이 통학버스 사고에 대한 행정처분 및 정보공개 절차 등 규정보호자를 함께 태우지 아니한 채 어린이통학버스를 운행하다가 발생한 교통사고로 어린이가 사망하거나 신체에 중상해를 입은 경우 행정처분을 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사고체육시설에 대한 정보공개의 기준 및 방법을 규정하였다.아울러 문체부는 법률과 시행령에 규정된 체육시설 안전관리에 대한 기본계획을 2015년 11월까지 마련하여 체육시설 안전관리 계획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후속조치를 진행할 계획이다.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이번 시행령과 시행규칙의 시행으로 체육시설의 안전관리에 대한 법적인 체계가 정비되어 국민들이 더욱 안전하게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안전한 체육시설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국민들의 생활체육 참여도가 더욱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영상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5-08-04
  • 7~11일 ‘2015 세계 어린이 태권도 문화 축제’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가 후원하고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김성태, 이하 재단)과 사단법인 세계어린이태권도연맹(총재 박수남, 이하 연맹)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2015 세계어린이태권도문화축제’가 오는 8월 7일(금)부터 11일(화)까지 5일간 전북 무주의 태권도원에서 열린다.어린이와 가족이 함께하는 ‘태권도를 주제로 하는 축제’, ‘인성과 화합으로 하나 되는 어린이 태권도’를 목표로 하는 이번 축제에는, 독일, 이탈리아, 중국, 말레이시아 등 30여 개국에서 만 13세 이하 선수 및 코치단, 가족 등 2,500여 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어린이 선수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경연 행사 열려이번 축제에서는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하는 태권도’를 실현하기 위해 ‘가족경연’ 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부모가 코치가 되어 어린이 선수의 겨루기 시합을 지도하는 ‘가족겨루기’와, 부모와 아이들이 호흡을 맞춰 함께 품새를 맞추는 ‘가족품새’, 참가 어린이가 눈을 가린 채 부모님의 안내를 들으며 송판을 격파하는 ‘가족송판격파’ 등의 행사를 통해, 태권도로 온 가족이 하나 되는 축제의 장을 만들 계획이다.그동안 자녀가 경기에 참가하는 모습만 지켜봤던 부모들이 이번 축제를 위해 태권도를 배우고 자녀와 함께 경기에 참여함으로써, 자녀들과 더 가까워지는 계기를 마련하고 가족애를 키우는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태권도원 무료 개방, 전북지역 관광 등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 제공축제 기간 동안 태권도원은 세계 유일의 국립태권도박물관과 태권도 체험관을 무료로 개방하여, 어린이 태권도 선수들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축제의 넷째 날인 10일(월)에는 축제 참가자들에게 덕유산 국립공원 힐링 트레킹 코스와, 진안 마이산, 남원 광한루, 난계 국악기 체험전수관 1일 관광 코스, 장수 승마 체험장 등, 전라북도 곳곳의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해 태권도와 함께 한국의 다양한 문화를 소개할 예정이다.소외 계층 및 다문화 가정 어린이에게 축제 참가 지원이밖에도 ‘어린이는 지구촌 미래의 희망입니다’라는 표어 아래 열리는 이번 축제에 소외 계층 및 다문화 가정 어린이 50여 명이 참가할 수 있도록 교통 및 숙박 등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어린이들이 사회 구성원으로서 건강하게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이번 행사에 대한 안내 및 참가 등록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행사 누리집(http://www.worldctu.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영상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5-08-04
  • 독일 및 한국 축구팀과 아프리카에 희망의 빛 전해
    국제구호 NGO 월드쉐어(회장 방정환)는 독일 포르투나 뒤셀도르프와 국내 FC안양, 고양HiFC, 부천FC1995와 함께 아프리카에 솔라등 보내주기 캠페인을 진행했다.아직도 전기가 없는 지역에 사는 아프리카 아이들은 긴 밤을 어둠 속에서 불안에 떨며 지내야 한다. 월드쉐어는 이 아이들이 어두운 밤에도 밝은 희망을 그려나갈 수 있도록 희망의 빛을 보내주기 위해 독일과 한국의 축구팀들과 함께 자선 축구 경기를 펼쳤다.안양, 고양, 부천이 공동 주관하고 월드쉐어가 주최하는 자선 경기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축구를 통해 꿈과 희망을 전달하고, 시민들의 K리그에 대한 관심 증가 및 나눔에 대한 관심을 확산하고자 열렸다.총 3번 치러진 뒤셀도르프와 한국 FC들과의 승부는 7월 16일, FC안양과의 경기는 2-1으로 FC안양의 승리로 끝났으며, 7월 18일 고양HiFC와의 경기는 1-1로 무승부를 거뒀다. 마지막 경기인 7월 21일, 부천FC1995와의 경기에서는 0-2로 뒤셀도르프가 승리했다.월드쉐어는 축구 경기가 진행되는 3일간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에게 솔라등 보내주기 후원을 받았으며, 이 후원금들은 1만 원당 1개의 솔라등이 후원자의 이름으로 전기가 없는 가정에 보내질 예정이다.아프리카에 ‘희망의 빛 보내기 캠페인’은 일회성이 아닌 월드쉐어 홈페이지(http://goo.gl/fBwEXC)를 통해 계속 진행하고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1899-6446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월드쉐어는 국제구호 NGO단체로서 전 세계 30여개국에서 아동그룹홈과 1:1아동결연, 식수 개선사업, 긴급구호, 해외봉사단 파견 등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월드쉐어 홈페이지(www.worldshare.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영상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5-07-28
  • 2015 대구 세계여자비치발리볼 대회 성황리 폐회
    - 2015 대구치맥페스티벌의 이색적 볼거리 더해 대구 치맥페스티벌 기간 동안 펼쳐지는 2015 엔진닥터큐 세계여자비치발리볼 대회가 24일부터 오늘까지 3일간의 열전을 마쳤다.한국, 캐나다 등 6개국 7개팀(한국2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노련한 경기력으로 미국을 이긴 체코가 우승을 거두었다. 예선전에서 캐나다를 이긴 네델란드와 한국을 이긴 슬로바키아의 3, 4위전에는 기술과 경험의 네델란드가 승리를 거두었다.이번 대회는 2015 대구 치맥페스티벌이 열리는 두류야구장에서 진행되었으며 내륙도시 대구에서 열리는 비치발리볼의 이색적인 경기로 두류야구장을 찾은 시민과 방문객들은 다양한 축제를 즐길 수 있었다.2015 대구 치맥페스티벌 오늘 막을 내리며 K­POP 초청공연, 2015세계여자비치발리볼대회, 닭싸움대회, 수제맥주 경연대회, 복면가왕선발대회 등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또한 치킨파티 등 참가업체는 브랜드 데이와 이벤트, 할인행사, 신메뉴 경연대회 등 축제를 통해 업체를 알리고 풍성한 치맥페스티벌을 만드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었다.치킨파티 최랑식 대표는 ‘ 이번 2015 대구치맥페스티벌은 리퍼트 주한미대사의 방문으로 페스티벌과 메뉴를 알리고 신메뉴경연대회 출품작인 ’깐풍치킨‘의 금상 수상으로 신제품의 경쟁력에 확신을 더하게 되었다“며 2015 대구치맥페스티벌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만족감을 비추었다.한편, 대구를 대표하는 축제로 거듭나고 있는 이번 대구치맥페스티벌에는 치킨파티. 오비맥주 등 85개업체 163부스가 운영되며 80만명이 넘는 방문객들이 다녀갈 것으로 예상된다.
    • 영상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5-07-27
  • 대한승마협회, ‘제32회 대통령기 전국승마대회’ 개최
    - 렛츠런 서울 승마장과 전라북도 장수승마장에서 개최 대한승마협회는 7월 22일(수)부터 8월 2일(일)까지 제32회 대통령기 전국승마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오는 31일(금)부터 8월 2일(일)까지 장수승마장(전북 장수군)에서 장애물 종목을 개최한다.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는 마장마술 종목 및 유소년승마대회를 렛츠런 승마파크(과천 한국마사회)에서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마사회가 후원하고 사단법인 대한승마협회가 주최 및 주관하는 대회로서 한국 승마를 대표하는 전·현직 국가대표 선수 등 약 400여명의 승마선수와 300여두의 경기용 말이 참가할 예정이다.한편 미래의 승마 꿈나무인 유소년 선수의 양성을 위하여 60 Class/80 Class의 장애물 종목 유소년 승마대회도 실시할 예정이다.
    • 영상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5-07-27
  • 전국 첫 패밀리카트대회 26일 영암서 개막
    국내 모터스포츠 저변 확대를 위한 ‘KIC 패밀리카트 대회’가 오는 26일 영암 F1경주장(KIC) 주최로 카트경기장에서 개막한다.F1카트경주장은 일반인들이 경주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레저스포츠 시설이다. 지난 2012년 9월 개장 이후 지금까지 10만여 명이 찾는 등 주말 가족단위 관람객이 함께 즐기는 여가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다.전국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패밀리 카트대회는 레저를 넘어 레이싱에 관심 있는 가족을 대상으로 3인 기준 1개 팀으로 구성되며, 각 클래스별 포인트 합산에 따라 순위를 결정한다.이날 개막전을 시작으로 10월까지 4번의 대회를 통해 종합 우승팀을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각 대회가 거듭될수록 가족 간 레이싱 기술을 공유하고 응원하는 레포츠문화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참가비는 3인 가족 기준 3만 원으로, 카트경기장 방문 또는 전화로 참가 신청이 가능하며, 입상자에게는 KIC 부대시설 이용에 대한 소정의 상품이 제공된다.문의) 전남개발공사(KIC사업소·www.koreacircuit.kr) 070-4227-7788
    • 영상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5-07-22
  • 국민체육진흥공단 장애인알파인스키팀 창단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 산하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이창섭)은 장애인알파인스키팀을 창단하고, 7월 22일(수) 오후 4시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창단식을 개최한다.문체부 산하 첫 실업팀 창단…민간기업의 장애인노르딕스키팀 창단도 이어져문체부가 2018 평창동계장애인올림픽대회(이하 평창동계패럴림픽)를 대비해 장애인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장애인실업팀 창단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문체부 산하에서는 최초로 국민체육진흥공단 장애인 스키팀(알파인 스키)이 창단되어 8월부터 본격적인 훈련을 시작한다.또한, 국민체육진흥공단 실업팀에 이어 대한장애인바이애슬론연맹 회장사인 (주)창성건설(대표이사 배동현)에서도 8월 중에 장애인노르딕스키팀(감독 1명, 선수 4명)을 창단할 예정이다.장애인 실업팀 창단으로 선수 훈련기회 확대 및 삶의 질 향상에 긍정적 영향 기대우리나라는 비장애인 체육 분야에서는 스포츠강국으로서의 면모를 갖춰가고 있으나, 장애인 동계 스포츠 분야의 성적은 이에 미치지 못해 왔다. 특히 지난 2014년 소치동계패럴림픽(4개 종목, 27명 참가)에서 단 한 개의 메달도 획득하지 못한 결과에서 볼 수 있듯이, 장애인 동계 스포츠 종목의 경기력 향상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동계종목의 열악한 훈련 여건을 개선하고, 선수들이 더욱 안정된 환경에서 전문적인 훈련을 통해 기량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돕고자 장애인실업팀 창단이 추진되고 있다.2015년 7월 현재, 전국에는 51개(공공기관 2개, 일반기업 5개, 지자체 26개, 시도장애인체육회 18개)의 장애인실업팀이 운영되고 있으며, 여기에는 199명의 선수가 소속되어 있다. 이는 비장애인실업팀(총 986개, 선수 27,202명/2014년 말 기준)에 비해 턱없이 적은 규모로, 이번 장애인 실업팀 창단을 통해 선수들이 체계적으로 훈련할 수 있는 기회와 직업선수로의 경제적 안정감을 가지게 됨으로써, 선수들의 삶의 질 향상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장애인실업팀 육성이 장애인스포츠 수준 향상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한 안정성 확보 등 기대효과가 큰 점을 감안하여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한 장애인실업팀 창단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라며 “이러한 노력이 타 부처 공공기관, 지자체, 민간기업으로도 점차 확산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의 공감대를 확대하고 적극적으로 상호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박근혜 대통령 역시, 지난 5월 10일 ‘2015 서울 세계시각장애인경기대회’ 개회식에서 “장애인들이 스포츠를 통해 역경을 이겨내고 인생을 개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며 장애인체육의 중요성을 강조한 바 있다.
    • 영상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5-07-21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