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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올림픽스포츠센터, 사회공헌활동 우수기관 ‘성남시장 표창’ 수상
한국체육산업개발(대표이사 신치용)이 관리·운영하는 분당올림픽스포츠센터(이하 센터)는 지난 10일 중탑종합사회복지관(관장 강일조)이 주최한 자원봉사자·후원자 감사의 날 행사에서 사회공헌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성남시장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분당올림픽스포츠센터, 중탑종합사회복지관 ‘자원봉사자·후원자 감사의날’ 성남시장 표창 수상 자원봉사자·후원자 감사의 날 행사는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힘쓴 후원자와 자원봉사자에게 표창을 통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한 해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다. 센터는 중탑종합사회복지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 나눔·건강·복지 증진 활동의 성과를 인정받아 사회공헌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센터는 올해 2월 복지관과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사랑의 한 끼’ 나눔 기부 캠페인 △‘향기로운 나눔’ 공동 캠페인 △지역축제 ‘온 동네 향기로운 나눔 축제’ 부스 운영 등 연중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체육시설의 전문성을 지역 복지와 연계하고 공공체육시설로서의 사회적 책무를 적극 실천해 왔다는 평가를 받았다.특히 ‘스포츠나누리’ 활동으로 지역주민의 건강 복지 향상에 이바지하고, 센터 회원과 함께하는 ‘사랑의 한 끼’ 나눔 기부 캠페인을 통해 누적 4480개의 생필품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도 크게 기여한 점이 성남시장 표창 선정의 주요 배경으로 꼽힌다.한국체육산업개발 신치용 대표이사는 “복지관과 함께한 사회공헌 활동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는 점에서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공공체육시설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하고, 건강과 나눔의 가치를 보다 더 많은 주민에게 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국체육산업개발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기타공공기관으로서 올림픽공원, 미사경정공원 등 88서울올림픽 시설물의 효율적인 관리 및 스포츠·문화 공간 제공을 통한 국민건강과 행복증진을 위해 1990년 7월에 설립됐다.한국체육산업개발 소개한국체육산업개발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기타공공기관으로, 올림픽공원, 미사리 경정공원 등 88서울올림픽 시설물의 효율적인 관리 및 스포츠·문화 공간 제공을 통한 국민건강과 행복증진을 위해 1990년 7월 설립됐다. 현재는 올림픽시설물 및 분당·일산스포츠센터 관리·운영과 경륜·경정시설물, 에콜리안 골프장,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 시설 관리와 12개 장외 지점 등을 관리하는 스포츠·문화 사업 전문기관이다. 본부는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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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2026 FIFA 월드컵’ 앞두고 역대 최대 규모 22개국 ‘홈 저지 컬렉션’ 공개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2026 FIFA 월드컵™’을 앞두고 역대 최대 규모의 22개국 ‘홈 저지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에는 알제리, 아르헨티나, 벨기에, 칠레, 콜롬비아, 코스타리카, 독일, 헝가리, 이탈리아, 일본, 멕시코, 북아일랜드, 페루,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스코틀랜드, 스페인, 스웨덴, 우크라이나, 아랍에미리트, 베네수엘라, 웨일스 등 총 22개국이 포함됐다. 아디다스 ‘홈 저지 컬렉션’(출처: 아디다스코리아) 이번 ‘홈 저지 컬렉션’은 각국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자연환경에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색상과 그래픽 패턴을 통해 국가 고유의 유산과 정체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또한 역사적 순간과 승리의 상징, 헤리티지 디자인 요소를 세심하게 반영해 팬들이 즐길 수 있는 높은 완성도를 구현했다. 특히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이번 월드컵의 의미를 담아, 어깨 부분에는 기존보다 두꺼운 72mm 두께의 아디다스 시그니처 삼선(3 STRIPES)을 적용했으며, 로고에는 렌티큘러(LENTICULAR) 열전사 기법을 사용해 각도에 따라 다채롭게 변화하는 시각적 효과를 더했다.국가별 디자인을 살펴보면, 아르헨티나의 홈 저지는 블루 톤의 그라데이션 스트라이프로 세 차례의 월드컵 우승을 상징하며, 독일은 1990년과 2014년의 우승, 그리고 1994년 미국 대회 당시 저지의 V자 패턴을 현대적으로 재구성했다. 이탈리아는 로마 제국의 월계관, 일본은 하늘과 바다가 맞닿는 수평선, 멕시코는 아즈텍 달력, 스페인은 국기에서 따온 레드와 옐로 컬러를 통해 각 나라의 정체성을 고유하게 담아냈다.기술적인 측면에서도 이번 컬렉션은 개최국인 캐나다, 멕시코, 미국의 다양한 기후 환경 속에서 선수들이 최상의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아디다스의 혁신 기술인 클라이마쿨+(CLIMACOOL+)이 적용된 3D 구조 원단은 땀과 열을 신속히 배출하고 건조시켜 쾌적한 착용감을 유지하며, 저지 전면에 배치된 메쉬 통풍홀은 공기 흐름을 극대화해 체온 조절을 돕는다.아디다스 풋볼 총괄 제너럴 매니저 샘 핸디(Sam Handy)는 “국가대표 저지는 국가의 자부심이자 팬과 팀을 하나로 잇는 상징”이라며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맞아 각국의 전통을 기리면서도 모든 세대의 팬들이 공감할 수 있는 ‘홈 저지 컬렉션’을 완성했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제품은 각국의 문화적 아이덴티티와 현대적 감각을 조화롭게 담아냈으며, 아디다스만의 혁신적인 기술력과 디자인을 통해 축구 저지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고 덧붙였다.2026 FIFA 월드컵™ ‘홈 저지 컬렉션’은 2025년 11월 6일부터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주요 매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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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C Sports, 손흥민의 LAFC 이적을 통해 본 ‘AI 기반 글로벌 팬덤 확장’ 리포트 발표
AI 스포츠 콘텐츠 자동화 기업 WSC Sports는 손흥민의 LAFC(로스앤젤레스 FC) 이적이 메이저리그사커(MLS)의 글로벌 팬 확장과 AI 콘텐츠 전략에 미친 영향을 분석한 리포트를 발표했다. WSC Sports가 손흥민의 LAFC 이적을 통해 본 ‘AI 기반 글로벌 팬덤 확장’ 리포트를 발표했다(제공=Wsc sports) WSC Sports가 손흥민의 LAFC 이적을 통해 본 ‘AI 기반 글로벌 팬덤 확장’ 리포트를 발표했다(제공=Wsc sports) 손흥민 스타 파워, 경기장 안팎에서 시장 확대MLS 역대 최고 이적료인 2650만달러(약 370억 원)로 LAFC에 합류한 손흥민은 총 12경기에서 10골 2도움을 기록하며 리오넬 메시에 이어 출전 시간 대비 공격 포인트 2위에 올랐으며, 이는 리그 평균보다 2배에 달한다. 3일 플레이오프 경기에서도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을 결승으로 이끌었다.영향력은 경기장 밖에서 더 컸다. 이적 후 손흥민 유니폼은 전 종목/전 세계 통합 판매 1위를 기록했으며, 데뷔전 티켓 가격은 300달러에서 1500달러로 올랐다. MLS 시즌패스 시청률은 손흥민 출전 첫 4경기에서 61% 상승했고, LAFC는 약 30만 명의 한인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한국어 라디오 중계를 개시하며 현지 팬 접점을 넓혔다.‘손흥민 효과’의 확산WSC Sports는 손흥민 사례를 통해 스타 파워와 AI 스토리텔링의 결합이 새로운 시장을 열 수 있다고 분석했다. MLS는 최근 쿠팡플레이 및 SPOTV와 중계 계약을 통해 한국 시장으로 확장했으며, LAFC는 AI를 활용한 한국 팬 맞춤형 콘텐츠 전략으로 팬들의 늘어난 관심을 장기적인 팬덤으로 전환시키고 있다.이러한 변화는 단순한 흥행을 넘어 글로벌 스포츠 산업이 ‘일회성 관심’에서 벗어나 지역별로 맞춤화된 팬 경험을 지속적으로 구축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WSC Sports는 설명했다.AI로 확장되는 글로벌 스토리텔링전 세계 리그가 글로벌 팬들을 두고 경쟁하는 가운데 글로벌 스타들의 활약 순간을 현지 팬과 연결하는 능력이 새로운 경쟁력이 되고 있다.WSC Sports의 AI 콘텐츠 자동화 기술은 경기 영상을 분석해 다국어 하이라이트를 즉시 생성·배포함으로써 팬들이 각자에게 의미 있는 순간에 더 빠르고 개인화된 방식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다.LAFC의 경우 손흥민의 하이라이트는 AI 기술을 통해 실시간으로 전 세계 채널에 자동 배포됐으며, 그 결과로 관련 게시물의 댓글 중 90% 이상이 한국어로 작성되는 등 현지화된 감성 콘텐츠가 팬들의 정서적 몰입을 높이는 강력한 요인으로 작용했다.WSC Sports CEO 다니엘 시크만(Daniel Shichman)은 “팬들은 ‘관련성’에 반응한다. 하이라이트가 빠르게, 그들의 언어로, 그들이 중요하게 여기는 내용을 담아 전달될 때 팬들은 다시 돌아온다. AI는 이 과정을 지속적으로 반복 가능하게 만든다. 실시간으로 경기를 인덱싱하고, 수백만 명의 팬을 위한 개인화된 스토리를 자동으로 조립한다. 이것이 바로 리그가 스타 파워를 일시적인 화제에서 지속적인 관심으로 전환시키는 방식이다. AI는 콘텐츠 생산의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노이즈를 줄이고 시청 유지율을 높이며, 스폰서와 플랫폼이 중시하는 팬 참여의 질을 향상시킨다”고 말했다.그는 이어 “스타 파워는 문을 열어줄 수 있지만, 팬을 다시 돌아오게 만드는 것은 기술이다. 선수 중심 스토리텔링과 AI 기반 현지화를 결합한 리그는 한 번의 영입을 지속 가능한 글로벌 팬덤으로 바꿀 수 있다”고 덧붙였다.글로벌 팬심 사로잡는 3가지 전략WSC Sports는 이번 분석을 통해 다음 세 가지 실행 전략을 제시했다.· 선수 스토리텔링 강화: 단순한 경기 결과를 넘어 선수의 여정과 문화적 배경, 팬과의 교류를 담은 콘텐츠 제작에 집중(예: LAFC는 손흥민의 영입 발표, 훈련, LA 지역 한인 팬과의 교류 등 전 과정을 영상으로 기록해 팬 접점에 집중)· 언어를 넘어 감정을 현지화하기: 단순 번역이 아닌 지역 문화·명절·유머 감성을 반영한 콘텐츠로 공감대 형성(예: 한국어 자막 하이라이트, 설날 축하 인사, 한글 SNS 포스팅 등으로 팬층과 친밀도 강화)· AI를 통한 확장: AI 콘텐츠 제작 도구를 활용해 다국어 하이라이트를 실시간으로 자동 생성·배포해 글로벌 팬들에게 즉시 도달(예: WSC Sports를 통해 손흥민의 경기 하이라이트를 경기 직후 몇 분 만에 전 세계에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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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서 원 없이! ‘통합 챔피언’ LG, 만원 관중과 ‘우승 축제’ 즐겼다
‘2025 통합 챔피언’ LG 트윈스가 한국시리즈(KS) 트로피와 함께 집으로 돌아왔다. 2만2000관중이 귀환한 선수들을 반겼다. 원정에서 따지 못한 샴페인을 정말 ‘원 없이’ 터트렸다. 웃음이 가득한 ‘한국시리즈 통합우승 IN 잠실’ 행사였다.LG 트윈스가 2년 만에 왕좌로 복귀했다. 정규시즌 1위 경쟁을 펼쳤던 한화와 KS에서 격돌했다. LG 트윈스가 얼마나 강한지를 보여준 시리즈. 4승1패로 LG가 최종 주인공이 됐다.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서 열린 5차전에 우승을 확정 지었다. 우승의 기쁨을 홈 팬들과 함께 누리지 못한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5차전 다음날 잠실구장에서 우승 축하 행사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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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올림픽스포츠센터, 사회공헌활동 우수기관 ‘성남시장 표창’ 수상
- 한국체육산업개발(대표이사 신치용)이 관리·운영하는 분당올림픽스포츠센터(이하 센터)는 지난 10일 중탑종합사회복지관(관장 강일조)이 주최한 자원봉사자·후원자 감사의 날 행사에서 사회공헌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성남시장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분당올림픽스포츠센터, 중탑종합사회복지관 ‘자원봉사자·후원자 감사의날’ 성남시장 표창 수상 자원봉사자·후원자 감사의 날 행사는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힘쓴 후원자와 자원봉사자에게 표창을 통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한 해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다. 센터는 중탑종합사회복지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 나눔·건강·복지 증진 활동의 성과를 인정받아 사회공헌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센터는 올해 2월 복지관과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사랑의 한 끼’ 나눔 기부 캠페인 △‘향기로운 나눔’ 공동 캠페인 △지역축제 ‘온 동네 향기로운 나눔 축제’ 부스 운영 등 연중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체육시설의 전문성을 지역 복지와 연계하고 공공체육시설로서의 사회적 책무를 적극 실천해 왔다는 평가를 받았다.특히 ‘스포츠나누리’ 활동으로 지역주민의 건강 복지 향상에 이바지하고, 센터 회원과 함께하는 ‘사랑의 한 끼’ 나눔 기부 캠페인을 통해 누적 4480개의 생필품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도 크게 기여한 점이 성남시장 표창 선정의 주요 배경으로 꼽힌다.한국체육산업개발 신치용 대표이사는 “복지관과 함께한 사회공헌 활동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는 점에서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공공체육시설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하고, 건강과 나눔의 가치를 보다 더 많은 주민에게 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국체육산업개발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기타공공기관으로서 올림픽공원, 미사경정공원 등 88서울올림픽 시설물의 효율적인 관리 및 스포츠·문화 공간 제공을 통한 국민건강과 행복증진을 위해 1990년 7월에 설립됐다.한국체육산업개발 소개한국체육산업개발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기타공공기관으로, 올림픽공원, 미사리 경정공원 등 88서울올림픽 시설물의 효율적인 관리 및 스포츠·문화 공간 제공을 통한 국민건강과 행복증진을 위해 1990년 7월 설립됐다. 현재는 올림픽시설물 및 분당·일산스포츠센터 관리·운영과 경륜·경정시설물, 에콜리안 골프장,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 시설 관리와 12개 장외 지점 등을 관리하는 스포츠·문화 사업 전문기관이다. 본부는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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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올림픽스포츠센터, 사회공헌활동 우수기관 ‘성남시장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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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2026 FIFA 월드컵’ 앞두고 역대 최대 규모 22개국 ‘홈 저지 컬렉션’ 공개
-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2026 FIFA 월드컵™’을 앞두고 역대 최대 규모의 22개국 ‘홈 저지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에는 알제리, 아르헨티나, 벨기에, 칠레, 콜롬비아, 코스타리카, 독일, 헝가리, 이탈리아, 일본, 멕시코, 북아일랜드, 페루,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스코틀랜드, 스페인, 스웨덴, 우크라이나, 아랍에미리트, 베네수엘라, 웨일스 등 총 22개국이 포함됐다. 아디다스 ‘홈 저지 컬렉션’(출처: 아디다스코리아) 이번 ‘홈 저지 컬렉션’은 각국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자연환경에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색상과 그래픽 패턴을 통해 국가 고유의 유산과 정체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또한 역사적 순간과 승리의 상징, 헤리티지 디자인 요소를 세심하게 반영해 팬들이 즐길 수 있는 높은 완성도를 구현했다. 특히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이번 월드컵의 의미를 담아, 어깨 부분에는 기존보다 두꺼운 72mm 두께의 아디다스 시그니처 삼선(3 STRIPES)을 적용했으며, 로고에는 렌티큘러(LENTICULAR) 열전사 기법을 사용해 각도에 따라 다채롭게 변화하는 시각적 효과를 더했다.국가별 디자인을 살펴보면, 아르헨티나의 홈 저지는 블루 톤의 그라데이션 스트라이프로 세 차례의 월드컵 우승을 상징하며, 독일은 1990년과 2014년의 우승, 그리고 1994년 미국 대회 당시 저지의 V자 패턴을 현대적으로 재구성했다. 이탈리아는 로마 제국의 월계관, 일본은 하늘과 바다가 맞닿는 수평선, 멕시코는 아즈텍 달력, 스페인은 국기에서 따온 레드와 옐로 컬러를 통해 각 나라의 정체성을 고유하게 담아냈다.기술적인 측면에서도 이번 컬렉션은 개최국인 캐나다, 멕시코, 미국의 다양한 기후 환경 속에서 선수들이 최상의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아디다스의 혁신 기술인 클라이마쿨+(CLIMACOOL+)이 적용된 3D 구조 원단은 땀과 열을 신속히 배출하고 건조시켜 쾌적한 착용감을 유지하며, 저지 전면에 배치된 메쉬 통풍홀은 공기 흐름을 극대화해 체온 조절을 돕는다.아디다스 풋볼 총괄 제너럴 매니저 샘 핸디(Sam Handy)는 “국가대표 저지는 국가의 자부심이자 팬과 팀을 하나로 잇는 상징”이라며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맞아 각국의 전통을 기리면서도 모든 세대의 팬들이 공감할 수 있는 ‘홈 저지 컬렉션’을 완성했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제품은 각국의 문화적 아이덴티티와 현대적 감각을 조화롭게 담아냈으며, 아디다스만의 혁신적인 기술력과 디자인을 통해 축구 저지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고 덧붙였다.2026 FIFA 월드컵™ ‘홈 저지 컬렉션’은 2025년 11월 6일부터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주요 매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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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2026 FIFA 월드컵’ 앞두고 역대 최대 규모 22개국 ‘홈 저지 컬렉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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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C Sports, 손흥민의 LAFC 이적을 통해 본 ‘AI 기반 글로벌 팬덤 확장’ 리포트 발표
- AI 스포츠 콘텐츠 자동화 기업 WSC Sports는 손흥민의 LAFC(로스앤젤레스 FC) 이적이 메이저리그사커(MLS)의 글로벌 팬 확장과 AI 콘텐츠 전략에 미친 영향을 분석한 리포트를 발표했다. WSC Sports가 손흥민의 LAFC 이적을 통해 본 ‘AI 기반 글로벌 팬덤 확장’ 리포트를 발표했다(제공=Wsc sports) WSC Sports가 손흥민의 LAFC 이적을 통해 본 ‘AI 기반 글로벌 팬덤 확장’ 리포트를 발표했다(제공=Wsc sports) 손흥민 스타 파워, 경기장 안팎에서 시장 확대MLS 역대 최고 이적료인 2650만달러(약 370억 원)로 LAFC에 합류한 손흥민은 총 12경기에서 10골 2도움을 기록하며 리오넬 메시에 이어 출전 시간 대비 공격 포인트 2위에 올랐으며, 이는 리그 평균보다 2배에 달한다. 3일 플레이오프 경기에서도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을 결승으로 이끌었다.영향력은 경기장 밖에서 더 컸다. 이적 후 손흥민 유니폼은 전 종목/전 세계 통합 판매 1위를 기록했으며, 데뷔전 티켓 가격은 300달러에서 1500달러로 올랐다. MLS 시즌패스 시청률은 손흥민 출전 첫 4경기에서 61% 상승했고, LAFC는 약 30만 명의 한인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한국어 라디오 중계를 개시하며 현지 팬 접점을 넓혔다.‘손흥민 효과’의 확산WSC Sports는 손흥민 사례를 통해 스타 파워와 AI 스토리텔링의 결합이 새로운 시장을 열 수 있다고 분석했다. MLS는 최근 쿠팡플레이 및 SPOTV와 중계 계약을 통해 한국 시장으로 확장했으며, LAFC는 AI를 활용한 한국 팬 맞춤형 콘텐츠 전략으로 팬들의 늘어난 관심을 장기적인 팬덤으로 전환시키고 있다.이러한 변화는 단순한 흥행을 넘어 글로벌 스포츠 산업이 ‘일회성 관심’에서 벗어나 지역별로 맞춤화된 팬 경험을 지속적으로 구축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WSC Sports는 설명했다.AI로 확장되는 글로벌 스토리텔링전 세계 리그가 글로벌 팬들을 두고 경쟁하는 가운데 글로벌 스타들의 활약 순간을 현지 팬과 연결하는 능력이 새로운 경쟁력이 되고 있다.WSC Sports의 AI 콘텐츠 자동화 기술은 경기 영상을 분석해 다국어 하이라이트를 즉시 생성·배포함으로써 팬들이 각자에게 의미 있는 순간에 더 빠르고 개인화된 방식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다.LAFC의 경우 손흥민의 하이라이트는 AI 기술을 통해 실시간으로 전 세계 채널에 자동 배포됐으며, 그 결과로 관련 게시물의 댓글 중 90% 이상이 한국어로 작성되는 등 현지화된 감성 콘텐츠가 팬들의 정서적 몰입을 높이는 강력한 요인으로 작용했다.WSC Sports CEO 다니엘 시크만(Daniel Shichman)은 “팬들은 ‘관련성’에 반응한다. 하이라이트가 빠르게, 그들의 언어로, 그들이 중요하게 여기는 내용을 담아 전달될 때 팬들은 다시 돌아온다. AI는 이 과정을 지속적으로 반복 가능하게 만든다. 실시간으로 경기를 인덱싱하고, 수백만 명의 팬을 위한 개인화된 스토리를 자동으로 조립한다. 이것이 바로 리그가 스타 파워를 일시적인 화제에서 지속적인 관심으로 전환시키는 방식이다. AI는 콘텐츠 생산의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노이즈를 줄이고 시청 유지율을 높이며, 스폰서와 플랫폼이 중시하는 팬 참여의 질을 향상시킨다”고 말했다.그는 이어 “스타 파워는 문을 열어줄 수 있지만, 팬을 다시 돌아오게 만드는 것은 기술이다. 선수 중심 스토리텔링과 AI 기반 현지화를 결합한 리그는 한 번의 영입을 지속 가능한 글로벌 팬덤으로 바꿀 수 있다”고 덧붙였다.글로벌 팬심 사로잡는 3가지 전략WSC Sports는 이번 분석을 통해 다음 세 가지 실행 전략을 제시했다.· 선수 스토리텔링 강화: 단순한 경기 결과를 넘어 선수의 여정과 문화적 배경, 팬과의 교류를 담은 콘텐츠 제작에 집중(예: LAFC는 손흥민의 영입 발표, 훈련, LA 지역 한인 팬과의 교류 등 전 과정을 영상으로 기록해 팬 접점에 집중)· 언어를 넘어 감정을 현지화하기: 단순 번역이 아닌 지역 문화·명절·유머 감성을 반영한 콘텐츠로 공감대 형성(예: 한국어 자막 하이라이트, 설날 축하 인사, 한글 SNS 포스팅 등으로 팬층과 친밀도 강화)· AI를 통한 확장: AI 콘텐츠 제작 도구를 활용해 다국어 하이라이트를 실시간으로 자동 생성·배포해 글로벌 팬들에게 즉시 도달(예: WSC Sports를 통해 손흥민의 경기 하이라이트를 경기 직후 몇 분 만에 전 세계에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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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C Sports, 손흥민의 LAFC 이적을 통해 본 ‘AI 기반 글로벌 팬덤 확장’ 리포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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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서 원 없이! ‘통합 챔피언’ LG, 만원 관중과 ‘우승 축제’ 즐겼다
- ‘2025 통합 챔피언’ LG 트윈스가 한국시리즈(KS) 트로피와 함께 집으로 돌아왔다. 2만2000관중이 귀환한 선수들을 반겼다. 원정에서 따지 못한 샴페인을 정말 ‘원 없이’ 터트렸다. 웃음이 가득한 ‘한국시리즈 통합우승 IN 잠실’ 행사였다.LG 트윈스가 2년 만에 왕좌로 복귀했다. 정규시즌 1위 경쟁을 펼쳤던 한화와 KS에서 격돌했다. LG 트윈스가 얼마나 강한지를 보여준 시리즈. 4승1패로 LG가 최종 주인공이 됐다.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서 열린 5차전에 우승을 확정 지었다. 우승의 기쁨을 홈 팬들과 함께 누리지 못한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5차전 다음날 잠실구장에서 우승 축하 행사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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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서 원 없이! ‘통합 챔피언’ LG, 만원 관중과 ‘우승 축제’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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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호주오픈 공식 후원 2023년까지 연장
- 기아차가 세계 4대 테니스 대회인 호주오픈 대회의 공식 후원을 5년 연장한다. 기아차는 27일(현지시각) 호주 빅토리아주에 위치한 멜버른 파크에서 기아차 및 호주오픈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호주오픈 최상위 후원사(Major Sponsor) 계약을 2023년까지 연장하는 ‘호주오픈 후원 계약 조인식’을 가졌다. 2002년 첫 후원을 시작한 이후 올해로 17년 연속 호주오픈을 공식 후원하고 있는 기아차는 이번 재계약을 통해 2023년까지 총 22년간 대회의 유일한 최상위 후원사로 활약하게 된다. 기아차는 호주오픈과 지난 17년의 여정을 함께한 것과 더불어 후원 계약을 5년 더 연장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추후 연장되는 파트너십을 통해 전 세계 테니스 팬들에게 기아차 브랜드의 ‘젊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널리 알려 나가겠다고 밝혔다. 조인식에 참석한 호주오픈 조직위원회는 호주오픈과 기아차는 오랜 시간 동안 함께 하면서 성공적인 대회 개최와 브랜드 가치 향상 등 놀라운 동반 성장의 결과를 이뤄냈다며 이번 후원 계약을 5년 더 연장한 것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2023년까지 긴밀한 동반자 관계가 유지되기를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호주오픈 공식 후원사로서 기아차는 매년 대회 기간에 경기장 내 광고판 설치, 대회 공식 차량 전달, 차량 전시 및 홍보 부스 운영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기아차는 호주오픈 후원을 통해 매년 글로벌 홍보 효과를 높여 왔으며 이는 아태지역 및 테니스 팬 층이 두터운 유럽 시장 등을 중심으로 전 세계 자동차 시장에서 기아차의 인지도와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기아차는 호주오픈 후원 첫 해인 2002년 약 7천9백만달러 가치의 홍보 효과를 거둔 것을 시작으로 작년 2017년 대회에서는 약 5억1천만달러에 이르는 글로벌 홍보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올해 대회 현장을 찾은 방문객 수가 75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기아차는 예상하고 있으며 글로벌 홍보 효과 또한 작년 대회 대비 약 10% 증가한 5억5천만달러 이상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올해 대회에서는 한국 테니스의 간판 정현 선수의 활약으로 호주오픈 대회가 전국민적 관심사로 주목받으면서 국내 홍보 효과도 함께 얻게 됐다. 또한 기아차는 17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최장기 후원사로 호주오픈 대회를 지속 후원함으로써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성공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테니스 팬을 포함해 전 세계 고객에게 든든한 동반자와 같이 신뢰감을 주는 기업 이미지를 쌓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1905년 창설돼 매년 1월 개막하는 호주오픈은 윔블던, 프랑스오픈 US오픈과 함께 테니스 4대 메이저대회 중 하나로 높은 권위를 자랑한다. 특히 기존 아날로그 광고판을 대체한 디지털 사이니지 도입, 개폐식 지붕구조를 갖춘 최신식 경기장 활용 등으로 메이저대회 중에서도 상대적으로 ‘젊고 혁신적’으로 대회로 인정받고 있다. 기아차는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외에도 세계축구연맹(FIFA), 유럽축구연맹(UEFA), 미국프로농구협회(NBA),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한국프로야구협회(KBO) 등 주요 국제 스포츠 행사의 공식 파트너로 활동하면서 전세계 스포츠팬들과의 교류를 확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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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호주오픈 공식 후원 2023년까지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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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 성화, 속초서 강원의 매력을 뽐내다
-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Let Everyone Shine)’이란 슬로건으로 전국을 달리고 있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가 27일(토) 속초를 찾아 강원도가 간직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소개했다. 철원을 시작으로 연천, 철원, 화천, 양구, 인제, 고성 등 최북단 지역에서 한반도와 전 세계의 평화를 염원한 성화의 불꽃은 속초를 시작으로 강원지역의 다양한 즐길 거리를 소개할 예정이다. 이날 성화의 불꽃은 설악산 비룡폭포를 찾아 빙벽을 오르는 봉송을 진행하며 겨울철 설악산의 절경을 세계에 알렸다. 비룡폭포는 설악산을 대표하는 3대 폭포 가운데 하나다. 10여m의 물기둥이 떨어지는 비룡폭포는 그 형상이 용이 물줄기를 타고 승천하는 듯 하다는 데서 붙여진 이름이다. 성화의 불꽃은 얼어붙은 폭포를 오르며 겨울철 설악산 비룡폭포의 비경과 설악산의 장쾌한 자연 빙벽을 전 세계에 소개했다. 또 성화의 불꽃은 다양한 먹거리와 깨끗한 자연환경으로 겨울철 대표 여행지로 꼽히는 대포항을 밝혔다. 성화는 대포항이 간직한 깨끗한 바다와 활기 넘치는 튀김·난전활어시장 등을 달리며 시민들에게 열정과 희망의 불꽃을 전달했다. 이 밖에도 속초를 찾은 성화의 불꽃은 영랑동 주민센터를 시작으로 속초시청, 조양우체국, 동해지방해양수산청 등 속초 전역 25.6km를 65명의 주자와 함께 달렸다. 이날 봉송에 88올림픽에 이어 생애 2번째로 성화봉송에 참여하는 이를 비롯해 외국인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는 교사, 국가유공자, 응급구조사 등 다양한 직업과 사연을 가진 이들이 참여했다. 이날 성화는 속초 엑스포 타워 광장까지 봉송됐다. 광장에서는 17시부터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지역 축하 행사가 진행됐다. 행사는 속초시립풍물단의 ‘대북공연’, 신천무용단의 ‘7선녀 기원무’, 속초 북청사자놀음 보존회의 ‘북청사자놀음’ 등 다양한 공연이 진행됐다. 성화봉송 프리젠팅 파트너사인 코카-콜라의 LED 인터렉티브 퍼포먼스도 진행돼 시민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는 성화의 불꽃이 속초를 시작으로 강원도의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소개할 예정이라며 강원지역에서의 봉송이 단순한 지역 소개를 넘어 평창 동계올림픽의 붐을 일으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봉송은 유튜브에서 실시간으로 중계된다. 시청을 원한다면 유튜브에서 ‘성화봉송 생중계’를 검색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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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 성화, 속초서 강원의 매력을 뽐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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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북단 밝힌 ‘평화의 불꽃’, 고성서 자전거 봉송 마무리
-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무대를 밝힐 성화가 26일(금) 통일전망대를 밝히며 한반도와 전 세계의 평화를 염원하는 자전거 봉송을 마무리했다. 성화의 불꽃은 통일전망대를 출발해 금강산자연사박물관까지 자전거로 14km를 달리며 평화 기원 및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 개최를 기원했다. 이날 봉송 전에는 축하 행사가 진행됐다. 행사에 강원도지사, 고성군수 등 각계 기관의 단체장을 비롯해 주민, 군장병 등 다양한 이들이 참여해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Let Everyone Shine)’의 의미를 더함과 동시에 올림픽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통일전망대에서는 봉송 시작 전 한반도 통일을 염원하는 ‘고향의 봄’이 통일의 피아노로 연주됐다. 이 밖에도 22사단 군악대의 ‘아름다운 강산’ 연주와 중창단의 ‘Let every one shine’ 합창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눈길을 끌었다. 고성에서의 봉송을 마지막으로 파주에서 출발한 평화 기원 자전거 봉송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번 봉송은 750여명의 주자, 부주자, 자전거 서포터즈들이 참여해 연천, 철원, 화천, 양구, 인제, 고성 등 총 7개 최북단지역을 달렸다. 750명의 숫자는 남북한 인구수 7500명을 상징하는 것으로 평화의 새 지평을 열자는 소망이 담겼다. 고성에서의 성화 봉송에는 73명의 주자가 참여해 고성 전역 109.5km(도보 11.2km, 차량 84.3km, 자전거 14km)를 달렸다. 성화의 불꽃은 가진교차로를 시작으로 공현진활어회센터, 토성면복지회관, 간성교차로 등을 거쳐 고성군청 광장까지 봉송됐다. 주자로 프로볼링선수와 피겨 꿈나무를 비롯해 희귀병에 걸린 자녀에게 기쁨과 희망의 메시지를 주고자 하는 어머니, 정년퇴직을 준비하고 있는 가장 등 다양한 이들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성화가 도착한 고성군청 광장에서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성대한 지역 축하 행사가 열렸다. 17시부터 진행된 행사는 대북공연 화고, 팝페라 가수 정세훈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가 펼쳐졌다. 또 성화봉송 프리젠팅 파트너사인 코카-콜라의 LED 인터렉티브 퍼포먼스도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임시 성화대 점화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는 많은 이들의 성원에 힘입어 대한민국 최북단 7개 도시에서 평화의 메시지를 담은 자전거 성화봉송을 마쳤다며 이번 올림픽의 성화가 한반도를 넘어 전 세계에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고성에서 봉송을 마친 성화는 속초, 춘천, 원주, 삼척, 강릉 등 강원도 전역을 거쳐 다음달 9일 개막식이 열리는 평창에 도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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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북단 밝힌 ‘평화의 불꽃’, 고성서 자전거 봉송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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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 개최
-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선수단장 김지용)이 24일 15시 서울올림픽파크텔 1층 올림피아홀에서 결단식을 갖는다. 대한민국 선수단은 이번 평창동계올림픽이 전 세계에 올림픽운동의 가치를 전하는 평화올림픽이 되기를 기원하며 대회 개최지인 평창으로 향한다. 금메달 8개 획득, 종합 4위 달성을 목표로 내건 7개 종목, 15개 세부종목 218명의 대한민국 선수단은 이번 결단식을 시작으로 대회 일정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선수단 본단은 2월 5일 평창으로 출발할 예정이다. 이번 결단식에는 이낙연 국무총리를 비롯한 정부와 국회 주요인사 및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회원종목단체장, 시도체육회장 등 체육계 인사들이 선수단 격려를 위해 함께한다. 김지용 선수단장(국민대 이사장)과 15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하여 최선의 노력으로 자랑스러운 결실을 맺도록 해 국민들의 사랑과 응원에 답하겠다는 각오와 의지를 결의하게 된다. 결단식은 인사말, 선수단 소개, 단기수여, 목도리 전달 세리머니 및 축하 공연 등으로 진행된다. 또한 식후에는 선수단을 대상으로 선수촌 생활 안내 및 반도핑, 마케팅 교육 등을 진행한다. 웹사이트: http://sport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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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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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 성화, 도심 속 휴양지 용인을 달리다
-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Let Everyone Shine)’이라는 슬로건으로 전국을 달리고 있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가 6일(토) 도심 속의 휴양지, 용인을 찾아 성공적으로 봉송을 마쳤다. 제주도와 경상도, 전라도, 충청도 봉송을 마친 성화의 불꽃은 지난 5일 수원을 시작으로 수도권 봉송에 돌입해 경기지역이 간직한 문화와 자연환경 등을 소개하고 있다. 경기도 용인은 편리한 교통 입지를 자랑할 뿐만 아니라 용인에버랜드, 한국민속촌 등 다양한 즐길거리와 볼거리가 가득하다. 성화봉송단은 이날 경기도박물관과 백남준 아트센터 등 용인의 명소를 찾아 성화가 가진 열정과 희망의 메시지를 시민들과 나눴다. 용인을 찾은 성화봉송단은 경기도박물관을 찾아 경기도의 역사와 문화의 전통 등을 소개했다. 또 백남준아트센터를 방문해 세계적인 예술가인 백남준의 예술성을 조명하기도 했다. 이 밖에도 무인방식으로 운영되는 용인 에버라인(모노레일)을 활용한 봉송을 진행하며 대한민국 대중교통의 우수성과 편리성과 더불어 용인이 간직한 쾌적한 도시환경을 전 세계에 알렸다. 이날 성화의 불꽃은 수지구청을 시작으로 은솔공원, 한국민속촌, 용인시청, 에버랜드 등 용인의 다양한 볼거리를 소개하며 35.4km(도보 20.4km, 차량 15km)를 97명의 주자들과 함께 달렸다. 용인에서 진행된 성화봉송에는 다양한 사연을 가진 이들이 참여해 ‘모두를 밝히는 불꽃’이란 슬로건을 가진 이번 성화봉송에 의미를 더했다. 봉송에는 양궁 금메달리스트 윤미진 선수, 최단시간 자전거 세계일주 보유자 Gianotti Paola, 펜싱 여제 남현희 선수, 미국 출신 방송인 타일러 라쉬를 비롯해 2000년 씨름대회 천하장사인 이태현 선수가 참여했다. 이 밖에도 현직 펜싱 선수와 장애인 체육저변의 확대를 위해 힘쓰는 이들도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성화의 불꽃은 사파리와 놀이동산 등을 갖춘 국내 최대의 테마파크인 에버랜드까지 봉송됐다. 에버랜드 카니발광장에서는 18시부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지역축하행사가 펼쳐졌다. 이날 축하행사는 성화봉송 테마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용인에서 평창으로 빛의 향연’이라는 주제로 국악소녀 송소희씨가 국악 무대를 선보였다. 성화봉송 프리젠팅 파트너사인 코카-콜라의 LED 인터렉티브 퍼포먼스와 KT의 ‘5G 비보잉 퍼포먼스’ 등이 행사장을 풍성하게 꾸몄다. 또 화려한 컬러레이저 조명과 불꽃이 어우러진 멀티미디어 불꽃쇼도 진행됐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는 이날 봉송은 도심 속 휴양지로 손꼽히는 용인에서 경기지역의 명소와 대중교통의 우수성을 소개한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명소와 더불어 기술력을 세계에 소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봉송은 유튜브에서 실시간으로 중계된다. 시청을 원한다면 유튜브에서 ‘성화봉송 생중계’를 검색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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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 성화, 도심 속 휴양지 용인을 달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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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찾은 2018 평창 성화, 수원서 봉송 스타트
- 지구촌 최대의 겨울 축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밝힐 성화가 5일(금) 수원을 시작으로 경기지역 봉송을 시작했다.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Let Everyone Shine)’이라는 슬로건을 내건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는 제주도와 경상도, 전라도, 충청도를 달려 수도권에 도착했다. 성화봉송단은 수원을 시작으로 용인, 광주, 성남, 파주, 연천 의정부 등을 달리며 경기지역이 간직한 문화와 역사를 세계에 소개할 예정이다. 수원을 찾은 성화봉송단은 조선 제22대 왕 정조가 아버지 사도세자의 능을 옮기며 세운 화성을 찾아 18세기 한반도의 우수한 축성 기술을 소개했다. 근대 초기 성곽건축의 백미로 평가받는 수원 화성은 1997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도 등재된 대한민국의 자랑거리 중 하나다. 성화의 불꽃은 창룡문과 동북공심돈과 동장대 등을 밝히며 수원 화성의 수려한 아름다움과 실용성을 세계에 알렸다. 성화의 불꽃은 수원 화성 외에도 수원월드컵경기장과 수원여자고등학교, 화성행궁 등 수원 지역 구석구석을 비추며 35.4km(도보 22.4km, 차량 13km)를 108명의 주자들과 함께 달렸다. 이날 봉송에는 스포츠·연예계 스타들이 참여해 성화가 가진 열정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배우 류준열과 아이돌그룹 위너의 맴버 김진우, 이승훈을 비롯해 삼성 축구단 염기훈 선수, 88 올림픽 탁구 금메달리스트 유남규, KT 야구단 김진욱 야구감독과 황재균 선수 등이 참여했다. 이 밖에도 대한축구협회 여자심판 최고 맏언니 나수경씨와 평창 동계올림픽에 참여하기 위해 봅슬레이 국제심판 자격을 획득한 김도완씨 등 다양한 사연을 가진 이들이 봉송을 함께했다. 성화봉송단은 이날 국내 행궁 중 최대 규모와 기능을 갖춘 화성행궁까지 봉송을 진행했다. 화성행궁광장에서는 17시 30분부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지역축하행사가 펼쳐졌다. 개그맨, 걸그룹과 치어리더 등으로 구성된 올림픽 거리응원단 화이트타이거즈의 사전 붐업 공연을 시작으로 축하행사에는 장용영 수위의식과 궁중무용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시민들의 눈을 즐겁게 했다. 또 성화봉송 프리젠팅 파트너사인 코카-콜라의 LED 인터렉티브 퍼포먼스와 삼성의 희망 영상·밴드, 위시볼 공연, KT의 ‘5G 비보잉 퍼포먼스’ 등이 행사장을 풍성하게 꾸몄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김기홍 기획사무차장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경기장을 밝힐 성화가 국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무사히 수도권에 진입했다”며 “경기지역의 봉송도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봉송은 유튜브에서 실시간으로 중계된다. 시청을 원한다면 유튜브에서 ‘성화봉송 생중계’를 검색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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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찾은 2018 평창 성화, 수원서 봉송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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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호주오픈’ 볼키즈 한국대표 발대식 개최
- 기아자동차가 세계 4대 테니스 대회 중 하나인 ‘2018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에서 볼키즈로 활약할 한국대표 20명이 발대식을 가진 뒤 호주 현지로 출발했다고 5일(금) 밝혔다. 볼키즈(Ball Kids)는 테니스 경기에서 테니스 볼의 원활한 공급과 처리를 비롯해 선수들의 경기 진행에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하는 유소년으로 기아차는 호주오픈의 공식 후원사로서 15년째 매년 국내 선발대회를 통해 20명의 볼키즈를 선발해 호주오픈에 파견해 왔다. 기아차는 9월부터 1700여 명에 달하는 지원자를 대상으로 영어능력평가와 실기 및 체력평가 등 2차에 걸친 심사를 실시했고 높은 경쟁률을 뚫고 최종 선정된 20명의 볼키즈 한국대표들을 대상으로 볼키즈 교육 및 실전 연습을 실시했다. 4일(목) 호주로 출발한 볼키즈 한국대표단은 멜버른에서 테니스 경기 운영과 볼키즈 역할에 대한 집중 훈련을 받을 예정이다. 이후 380여명의 볼키즈와 함께 호주오픈 예선 및 본선 경기의 운영을 지원하는 공식 활동을 비롯해 멜버른과 시드니 등 현지 문화를 체험하는 총 18일간의 일정을 소화하게 된다. 올해 볼키즈 한국대표로 선발된 이수민 군(14세, 경기 태광중 1년)은 “볼키즈로 활동할 생각에 매우 설렌다”며 “좋은 기회를 준 기아차에 감사드리고 한국을 대표한다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해 열심히 활동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기아차는 2004년 호주오픈 대회부터 15년째 볼키즈 프로그램을 추진해오고 있으며 특히 지원 자격을 기아차 보유 고객의 자녀 및 손자녀로 한정해 기아차 고객들을 위한 특화된 마케팅 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켰다. 한편 기아차는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외에도 세계축구연맹(FIFA), 유럽축구연맹(UEFA), 미국프로농구협회(NBA),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한국프로야구협회(KBO) 등 주요 국제 스포츠 행사의 공식 파트너로 활동하면서 전세계 스포츠팬들과의 교류를 확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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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호주오픈’ 볼키즈 한국대표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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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 21일 충주 시내 전역 67km 봉송
-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가 12월 21일(목) 호반의 도시 충주에 찾아 봉송을 성공리에 마쳤다.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이란 슬로건 아래 전국을 달리고 있는 성화는 지난달 1일 인천에 도착해 제주와 경상남도, 전라도 등에 이어 충청북도 4일차 일정으로 충주를 찾았다. 성화의 불꽃은 아름다운 호수를 자랑하는 충주를 밝히며 시내 전역 67km를 봉송하였고 시민들의 환영을 받았다. 성화봉송단은 천혜자연과 문화유산 도시 충주를 알리기 위해 지역적 특색을 반영한 봉송을 진행했다. 성화의 불꽃은 사계절 내내 색다른 매력을 자랑하는 탄금호국제조정경기장을 방문해 대한민국 정중앙에 위치한 중앙탑을 소개했다. 이후 7마리의 말을 이용해 봉송을 진행했다. 말 봉송 이후에는 탄금호에서 조정배(에이트 보트)를 이용한 봉송을 진행하며 아름다운 수변 풍경을 소개했다. 또 성화봉송 행렬은 임진왜란 당시 신립이 왜군과 맞서 싸운 장소이자 우리나라 3대 악성(樂聖) 중 하나인 우륵이 가야금을 연주했던 탄금대를 찾아 빼어난 자연경관을 알렸다. 성화봉송단은 탄금호 외에도 충주세계무술공원과 충주역, 건대병원사거리 등을 비추며 시민들에게 성화가 간직한 희망과 열정의 메시지를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조정 부문 금메달리스트인 김예지 선수가 첫 주자로 활약했다. 이 외에도 ‘올림픽베이비’를 소망하는 부부 등 다양한 사연을 가진 67명의 주자들이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 성화의 불꽃은 충주시청 광장에서 성대한 지역 축하 행사가 진행되는 가운데 임시 거치대에 안치됐다. 17시30분부터 진행된 축하행사에서는 우륵국악단의 공연과 함께 택견 비보이 ‘트레블러크루’와 사물놀이 ‘물개’ 등이 다양한 문화공연을 진행했다. 또 성화봉송 프리젠팅 파트너사인 코카-콜라의 LED 인터렉티브 퍼포먼스가 펼쳐져 시민들의 눈을 즐겁게 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는 이번 봉송을 통해 호수의 도시 충주가 간직한 천혜의 자연환경을 전 세계에 알렸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봉송을 통해 세계인들에게 대한민국을 알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봉송은 유튜브에서 실시간으로 중계된다. 시청을 원한다면 유튜브에서 ‘성화봉송 생중계’를 검색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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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 21일 충주 시내 전역 67km 봉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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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패럴림픽 자원봉사자 ‘패션크루’ 공식 출범 선포
-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및 패럴림픽 대회에서 활약할 자원봉사자들이 공식 출범 선포식을 열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는 6일(월) 오후 2시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노태강 문체부 제2차관과 이희범 조직위원장, 심보균 행정안전부 차관, 정만호 강원도 경제부지사, 심재국 평창군수, 김영진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 회장, 1000여 명의 자원봉사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회 성공 핵심 인력이 될 자원봉사자들의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평창 동계 올림픽·패럴림픽 자원봉사자는 대회 슬로건인 ‘하나 된 열정(Passion. Connected)’에 발맞춰 열정을 의미하는 ‘패션’과 함께하는 동료를 의미하는 ‘크루’를 합친 ‘패션크루(Passion Crew)’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게 된다. 자원봉사자를 대회의 정식 인력으로 선언하고 이들의 각오를 새로이 다지기 위해 마련된 이번 발대식에서는 자원봉사 추진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이희범 조직위원장의 환영사, 노태강·심보균 차관의 격려사,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과 앤드류 파슨스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위원장의 영상 축하메시지 등이 이어졌다. 자원봉사자의 다짐 퍼포먼스도 진행됐다. 특히 학생과 군인, 주부, 직장인 등 다양한 자원봉사자와 배지영(크로스컨트리), 고채령·홍영주·마상희(아이스하키) 등 동계스포츠 종목 전 국가대표 선수 4명이 참여해 ‘우리 모두가 국가대표입니다’라는 내용으로 카드 섹션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온 국민이 참여하는 ‘평창올림픽·패럴림픽 자원봉사’의 의미를 확인할 수 있었다. ◇김병만 패션크루 대장과 함께 선서문 낭독, 대회 성공 각오 다져 이어 김병만 패션크루 대장과 자원봉사자 전원이 선서문을 낭독, 대회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김병만 대장과 자원봉사자들은 “자원봉사 패션크루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와 동계패럴림픽대회의 성공적 개최와 이를 통한 세계 평화의 주역”이라고 말하면서 평창올림픽을 위한 불타는 열정, 빛나는 미소, 불굴의 올림픽 정신을 다짐했다. 발대식 후에는 대회 기간 동안 자원봉사자를 포함한 대회 운영 인력이 착용할 8종의 유니폼이 공개되었고, 패션크루 서포터스인 여자 연예인 야구단(코치 노현태)과 패션크루 프렌즈인 걸스데이(소진·유라·혜리·민아)의 축하공연과 함께 발대식이 마무리되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대회 자원봉사자는 모두 2만여 명이며, 이들은 지난해 7월의 자원봉사자 모집 후 요건과 면접심사, 외국어 테스트, 두 차례의 기본교육 등 1년여의 긴 여정을 모두 이수해 선발됐다. 이후 자원봉사자들은 직무교육과 현장교육을 마치고, 올림픽 자원봉사자는 2018년 1월 1일부터 최대 59일, 패럴림픽 자원봉사자는 2월 19일부터 최대 31일간 대회의 핵심인력으로 활동한다. 이날 발대식에 참석한 노태강 문체부 2차관은 “자원봉사자는 평창올림픽·패럴림픽의 얼굴이자, 무형유산이고, 대회와 선수 그리고 관객 간의 매개자”라며 “자원봉사자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직무에 임하여 전 세계가 함께하는 평창올림픽·패럴림픽을 성공적인 대회로 만들어주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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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패럴림픽 자원봉사자 ‘패션크루’ 공식 출범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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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제28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개최… 생활체육으로 또 한 번의 도약 준비
- 제28회 경기도 생활체육대축전이 27일 개최된다. 화성시는 도민체전에서도 남다른 준비와 진행으로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으며 이번 생활체육대축전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제28회 경기도 생활체육대축전은 기존에 치러졌던 행사와 달리, 화성만의 이야기를 담은 특별한 스토리텔링과 화려한 엔터테인먼트로 볼거리, 즐길거리 가득한 참여형 축제로 거듭날 예정이다. 경기도 생활체육대축전은 ‘화성에서 빛난 화합, 함께하는 경기도민’이라는 슬로건으로 10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화성종합경기타운 등 화성시 일원에서 22개 종목(2개 시범종목) 31개 시·군 4만5천여명의 선수단 및 가족이 참여하는 가운데 펼쳐질 예정이다. 화성시는 ‘사람이 먼저인 화성’에서 개최되는 행사인 만큼 생활체육을 통해 사람과 사람을 잇고 마음과 마음을 잇는 이음터가 되어 도민 화합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감동과 화합의 축제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포부다. ◇도민체전 종합 우승, 세계 4대 부자 도시... 달라진 위상의 화성 화성은 도민체전에서 11연패의 강호 수원시를 꺾고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4월까지만 해도 화성시가 도민체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을지 의문이 많았지만 화성은 성화 봉송, 경기 진행, 부대행사, 개·폐막식까지 완벽한 준비를 선보이며 종합 우승의 영예와 함께 시·도민이 함께할 수 있는 화합의 대축제를 만들어 냈다. 특히 가장 주목받았던 것은 채인석 화성시장의 깜짝 ‘PT쇼’다. 개회식 때 의례적으로 이뤄지는 환영사 대신 화성을 알리기 위한 PT쇼를 택한 것이다. 단 5분의 스피치였지만 채인석 시장의 PT쇼는 큰 반향을 일으켰다. 저항과 극복의 정신으로 과거의 아픔으로 새로운 가치로 바꿔나가는 열정의 화성, 안전도시로 거듭난 에코 스마트 시티 화성, 시민들의 행복을 우선하는 사람이 먼저인 화성, 세계 4대 부자도시로 선정되며 인구 100만 메가시티로 성장하는 화성의 위상을 대내외에 알리는 계기를 만들며 ‘위대한 열정으로’라는 개회식의 주제에 걸맞게 화성의 저력을 제대로 각인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사람이 먼저인 화성, Eco Smart City 화성… 또 한 번의 도전, 또 한 번의 도약 첨단 기술과 풍요로움을 바탕으로 에코 스마트 시티로 진화하고 있는 화성은 지난 5년 간 부채 없는 도시를 달성하고 아픔이 서린 매향리를 아시아 최대 규모의 유소년 야구장으로 탈바꿈시켰으며, 화성창의지성교육으로 새로운 공교육의 모델을 제시하며 길을 열어 왔다. 화성시는 이번 생활체육대축전 역시 전에 없던 새로운 방식으로 또 한 번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무용단 공연 등 상투적인 행사 대신 화려한 멀티미디어쇼가 펼쳐진다. 선수단 입장 및 개회식 행사 콘셉트도 파격적이다. 경기장 밖에서 안으로 들어오는 선수단 입장 대신 중앙무대 뒤에서 대기하고 있던 선수들이 무대를 건너 앞으로 행진하며 입장해 의자에 앉게 된다. 그 동안 선수단 입장 시 소품 등을 활용해 시·군을 홍보해 왔던 방식도 대형 전광판을 통한 홍보 영상으로 대체하며, 입장 선수단 규모도 시군체육회 임원 10명, 남녀 선수 20명 등 30명 단위로 축소했다. 의례적인 절차를 간소화하고 효율성과 집중도를 높여 선수들과 시민들 모두가 주인공이 되길 바라는 의미에서다. 특히 식후 행사로 조명, 레이저, 장치연화 쇼를 볼 수 있는 멀티미디어쇼와 함께 EDM 파티도 열려 관중들의 흥을 돋울 예정이다. 여기에 대형 콘서트 등에서 볼 수 있는 60m에 이르는 대형 무대에서 모듬타악 및 프로댄스팀, 합창, K-POP, 태권도 공원과 가수 위키미키, 박상민, 홍진영 등 인기 가수들의 축하공연도 펼쳐진다. 부대행사 역시 도민체전보다 훨씬 풍성해졌다. 10월 28일을 ‘화성종합경기타운 놀러가는 날’로 지정하고 다양한 가족 단위의 체험 행사와 푸드코트를 운영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만들어 갈 예정이다. 늘어난 것은 부대행사뿐 아니다. 안전에도 심혈을 기울여 안전 요원을 기존 인력보다 3배나 인원을 증원하고 자원봉사단을 운영해 더 많은 시민들과 선수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생활체육대축전을 즐길 수 있게 됐다. 화성시청 개요 화성은 2017년 9월 기준 678천명이 거주하는 경기도 남부의 핵심 도시이자 지난 10년 동안 인구증가율 1위, 지방자치단체 종합경쟁력 1위 등 젊고 탄력 있는 도시다. 세계적인 경영컨설턴트 기업 맥킨지는 화성시의 무한한 가능성에 주목하며 2025년 세계 4대 부자도시로 화성시를 손꼽았고, 실제로 화성시는 서울의 남쪽이라는 지리적 여건에 현대, 삼성, 기아 등 대기업과 글로벌 연구시설이 입주해 있고 동탄1·2 신도시, 송산그린시티, 향남·남양·봉담·태안 택지 개발 등 대규모 신도시·택지 개발 사업을 통해 지난 10년 간 대한민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도시다. 웹사이트: http://www.hscity.go.kr/index.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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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제28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개최… 생활체육으로 또 한 번의 도약 준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