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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당올림픽스포츠센터, 사회공헌활동 우수기관 ‘성남시장 표창’ 수상
    한국체육산업개발(대표이사 신치용)이 관리·운영하는 분당올림픽스포츠센터(이하 센터)는 지난 10일 중탑종합사회복지관(관장 강일조)이 주최한 자원봉사자·후원자 감사의 날 행사에서 사회공헌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성남시장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분당올림픽스포츠센터, 중탑종합사회복지관 ‘자원봉사자·후원자 감사의날’ 성남시장 표창 수상 자원봉사자·후원자 감사의 날 행사는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힘쓴 후원자와 자원봉사자에게 표창을 통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한 해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다. 센터는 중탑종합사회복지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 나눔·건강·복지 증진 활동의 성과를 인정받아 사회공헌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센터는 올해 2월 복지관과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사랑의 한 끼’ 나눔 기부 캠페인 △‘향기로운 나눔’ 공동 캠페인 △지역축제 ‘온 동네 향기로운 나눔 축제’ 부스 운영 등 연중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체육시설의 전문성을 지역 복지와 연계하고 공공체육시설로서의 사회적 책무를 적극 실천해 왔다는 평가를 받았다.특히 ‘스포츠나누리’ 활동으로 지역주민의 건강 복지 향상에 이바지하고, 센터 회원과 함께하는 ‘사랑의 한 끼’ 나눔 기부 캠페인을 통해 누적 4480개의 생필품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도 크게 기여한 점이 성남시장 표창 선정의 주요 배경으로 꼽힌다.한국체육산업개발 신치용 대표이사는 “복지관과 함께한 사회공헌 활동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는 점에서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공공체육시설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하고, 건강과 나눔의 가치를 보다 더 많은 주민에게 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국체육산업개발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기타공공기관으로서 올림픽공원, 미사경정공원 등 88서울올림픽 시설물의 효율적인 관리 및 스포츠·문화 공간 제공을 통한 국민건강과 행복증진을 위해 1990년 7월에 설립됐다.한국체육산업개발 소개한국체육산업개발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기타공공기관으로, 올림픽공원, 미사리 경정공원 등 88서울올림픽 시설물의 효율적인 관리 및 스포츠·문화 공간 제공을 통한 국민건강과 행복증진을 위해 1990년 7월 설립됐다. 현재는 올림픽시설물 및 분당·일산스포츠센터 관리·운영과 경륜·경정시설물, 에콜리안 골프장,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 시설 관리와 12개 장외 지점 등을 관리하는 스포츠·문화 사업 전문기관이다. 본부는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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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5
  • 아디다스 ‘2026 FIFA 월드컵’ 앞두고 역대 최대 규모 22개국 ‘홈 저지 컬렉션’ 공개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2026 FIFA 월드컵™’을 앞두고 역대 최대 규모의 22개국 ‘홈 저지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에는 알제리, 아르헨티나, 벨기에, 칠레, 콜롬비아, 코스타리카, 독일, 헝가리, 이탈리아, 일본, 멕시코, 북아일랜드, 페루,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스코틀랜드, 스페인, 스웨덴, 우크라이나, 아랍에미리트, 베네수엘라, 웨일스 등 총 22개국이 포함됐다. 아디다스 ‘홈 저지 컬렉션’(출처: 아디다스코리아) 이번 ‘홈 저지 컬렉션’은 각국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자연환경에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색상과 그래픽 패턴을 통해 국가 고유의 유산과 정체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또한 역사적 순간과 승리의 상징, 헤리티지 디자인 요소를 세심하게 반영해 팬들이 즐길 수 있는 높은 완성도를 구현했다. 특히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이번 월드컵의 의미를 담아, 어깨 부분에는 기존보다 두꺼운 72mm 두께의 아디다스 시그니처 삼선(3 STRIPES)을 적용했으며, 로고에는 렌티큘러(LENTICULAR) 열전사 기법을 사용해 각도에 따라 다채롭게 변화하는 시각적 효과를 더했다.국가별 디자인을 살펴보면, 아르헨티나의 홈 저지는 블루 톤의 그라데이션 스트라이프로 세 차례의 월드컵 우승을 상징하며, 독일은 1990년과 2014년의 우승, 그리고 1994년 미국 대회 당시 저지의 V자 패턴을 현대적으로 재구성했다. 이탈리아는 로마 제국의 월계관, 일본은 하늘과 바다가 맞닿는 수평선, 멕시코는 아즈텍 달력, 스페인은 국기에서 따온 레드와 옐로 컬러를 통해 각 나라의 정체성을 고유하게 담아냈다.기술적인 측면에서도 이번 컬렉션은 개최국인 캐나다, 멕시코, 미국의 다양한 기후 환경 속에서 선수들이 최상의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아디다스의 혁신 기술인 클라이마쿨+(CLIMACOOL+)이 적용된 3D 구조 원단은 땀과 열을 신속히 배출하고 건조시켜 쾌적한 착용감을 유지하며, 저지 전면에 배치된 메쉬 통풍홀은 공기 흐름을 극대화해 체온 조절을 돕는다.아디다스 풋볼 총괄 제너럴 매니저 샘 핸디(Sam Handy)는 “국가대표 저지는 국가의 자부심이자 팬과 팀을 하나로 잇는 상징”이라며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맞아 각국의 전통을 기리면서도 모든 세대의 팬들이 공감할 수 있는 ‘홈 저지 컬렉션’을 완성했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제품은 각국의 문화적 아이덴티티와 현대적 감각을 조화롭게 담아냈으며, 아디다스만의 혁신적인 기술력과 디자인을 통해 축구 저지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고 덧붙였다.2026 FIFA 월드컵™ ‘홈 저지 컬렉션’은 2025년 11월 6일부터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주요 매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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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6
  • WSC Sports, 손흥민의 LAFC 이적을 통해 본 ‘AI 기반 글로벌 팬덤 확장’ 리포트 발표
    AI 스포츠 콘텐츠 자동화 기업 WSC Sports는 손흥민의 LAFC(로스앤젤레스 FC) 이적이 메이저리그사커(MLS)의 글로벌 팬 확장과 AI 콘텐츠 전략에 미친 영향을 분석한 리포트를 발표했다. WSC Sports가 손흥민의 LAFC 이적을 통해 본 ‘AI 기반 글로벌 팬덤 확장’ 리포트를 발표했다(제공=Wsc sports) WSC Sports가 손흥민의 LAFC 이적을 통해 본 ‘AI 기반 글로벌 팬덤 확장’ 리포트를 발표했다(제공=Wsc sports) 손흥민 스타 파워, 경기장 안팎에서 시장 확대MLS 역대 최고 이적료인 2650만달러(약 370억 원)로 LAFC에 합류한 손흥민은 총 12경기에서 10골 2도움을 기록하며 리오넬 메시에 이어 출전 시간 대비 공격 포인트 2위에 올랐으며, 이는 리그 평균보다 2배에 달한다. 3일 플레이오프 경기에서도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을 결승으로 이끌었다.영향력은 경기장 밖에서 더 컸다. 이적 후 손흥민 유니폼은 전 종목/전 세계 통합 판매 1위를 기록했으며, 데뷔전 티켓 가격은 300달러에서 1500달러로 올랐다. MLS 시즌패스 시청률은 손흥민 출전 첫 4경기에서 61% 상승했고, LAFC는 약 30만 명의 한인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한국어 라디오 중계를 개시하며 현지 팬 접점을 넓혔다.‘손흥민 효과’의 확산WSC Sports는 손흥민 사례를 통해 스타 파워와 AI 스토리텔링의 결합이 새로운 시장을 열 수 있다고 분석했다. MLS는 최근 쿠팡플레이 및 SPOTV와 중계 계약을 통해 한국 시장으로 확장했으며, LAFC는 AI를 활용한 한국 팬 맞춤형 콘텐츠 전략으로 팬들의 늘어난 관심을 장기적인 팬덤으로 전환시키고 있다.이러한 변화는 단순한 흥행을 넘어 글로벌 스포츠 산업이 ‘일회성 관심’에서 벗어나 지역별로 맞춤화된 팬 경험을 지속적으로 구축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WSC Sports는 설명했다.AI로 확장되는 글로벌 스토리텔링전 세계 리그가 글로벌 팬들을 두고 경쟁하는 가운데 글로벌 스타들의 활약 순간을 현지 팬과 연결하는 능력이 새로운 경쟁력이 되고 있다.WSC Sports의 AI 콘텐츠 자동화 기술은 경기 영상을 분석해 다국어 하이라이트를 즉시 생성·배포함으로써 팬들이 각자에게 의미 있는 순간에 더 빠르고 개인화된 방식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다.LAFC의 경우 손흥민의 하이라이트는 AI 기술을 통해 실시간으로 전 세계 채널에 자동 배포됐으며, 그 결과로 관련 게시물의 댓글 중 90% 이상이 한국어로 작성되는 등 현지화된 감성 콘텐츠가 팬들의 정서적 몰입을 높이는 강력한 요인으로 작용했다.WSC Sports CEO 다니엘 시크만(Daniel Shichman)은 “팬들은 ‘관련성’에 반응한다. 하이라이트가 빠르게, 그들의 언어로, 그들이 중요하게 여기는 내용을 담아 전달될 때 팬들은 다시 돌아온다. AI는 이 과정을 지속적으로 반복 가능하게 만든다. 실시간으로 경기를 인덱싱하고, 수백만 명의 팬을 위한 개인화된 스토리를 자동으로 조립한다. 이것이 바로 리그가 스타 파워를 일시적인 화제에서 지속적인 관심으로 전환시키는 방식이다. AI는 콘텐츠 생산의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노이즈를 줄이고 시청 유지율을 높이며, 스폰서와 플랫폼이 중시하는 팬 참여의 질을 향상시킨다”고 말했다.그는 이어 “스타 파워는 문을 열어줄 수 있지만, 팬을 다시 돌아오게 만드는 것은 기술이다. 선수 중심 스토리텔링과 AI 기반 현지화를 결합한 리그는 한 번의 영입을 지속 가능한 글로벌 팬덤으로 바꿀 수 있다”고 덧붙였다.글로벌 팬심 사로잡는 3가지 전략WSC Sports는 이번 분석을 통해 다음 세 가지 실행 전략을 제시했다.· 선수 스토리텔링 강화: 단순한 경기 결과를 넘어 선수의 여정과 문화적 배경, 팬과의 교류를 담은 콘텐츠 제작에 집중(예: LAFC는 손흥민의 영입 발표, 훈련, LA 지역 한인 팬과의 교류 등 전 과정을 영상으로 기록해 팬 접점에 집중)· 언어를 넘어 감정을 현지화하기: 단순 번역이 아닌 지역 문화·명절·유머 감성을 반영한 콘텐츠로 공감대 형성(예: 한국어 자막 하이라이트, 설날 축하 인사, 한글 SNS 포스팅 등으로 팬층과 친밀도 강화)· AI를 통한 확장: AI 콘텐츠 제작 도구를 활용해 다국어 하이라이트를 실시간으로 자동 생성·배포해 글로벌 팬들에게 즉시 도달(예: WSC Sports를 통해 손흥민의 경기 하이라이트를 경기 직후 몇 분 만에 전 세계에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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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5
  • 잠실서 원 없이! ‘통합 챔피언’ LG, 만원 관중과 ‘우승 축제’ 즐겼다
    ‘2025 통합 챔피언’ LG 트윈스가 한국시리즈(KS) 트로피와 함께 집으로 돌아왔다. 2만2000관중이 귀환한 선수들을 반겼다. 원정에서 따지 못한 샴페인을 정말 ‘원 없이’ 터트렸다. 웃음이 가득한 ‘한국시리즈 통합우승 IN 잠실’ 행사였다.LG 트윈스가 2년 만에 왕좌로 복귀했다. 정규시즌 1위 경쟁을 펼쳤던 한화와 KS에서 격돌했다. LG 트윈스가 얼마나 강한지를 보여준 시리즈. 4승1패로 LG가 최종 주인공이 됐다.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서 열린 5차전에 우승을 확정 지었다. 우승의 기쁨을 홈 팬들과 함께 누리지 못한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5차전 다음날 잠실구장에서 우승 축하 행사가 열렸다.
    • 뉴 스
    2025-11-02

실시간 스포츠종합 기사

  • 2015 KARA 모터스포츠인의 밤 개최
    12월 21일 서울 더 플라자 호텔… 2015년 모터스포츠 총 결산의 장총 6개 부문 KARA 통합 시상, 챔피언십 시상식과 더불어 비전 선포모터스포츠 관계자 400여 명 한 자리, 공정한 수상자 선정으로 시상 권위 더해 (사)대한자동차경주협회(KARA·손관수 협회장)는 오는 12월 21일 서울 더 플라자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2015 KARA 모터스포츠인의 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본 행사는 대한자동차경주협회가 매년 개최하는 공식 송년 행사이자 올 한해 모터스포츠를 총 결산하는 축제의 자리로, 국내 정상급 드라이버와 레이싱팀, 프로모터 등 모터스포츠 관계자 400여명이 함께 한다.이번 시즌 모터스포츠계를 빛낸 주인공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만큼 화려한 축하 공연을 비롯해 풍성한 볼거리가 마련되어 있으며, 모터스포츠 각 분야에 기여한 공로자들에 대한 시상도 이어진다.특히 올해 행사는 KARA 통합 시상식과 함께 CJ 슈퍼레이스 챔피언십과 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 챔피언십 종목 1위~3위 시상도 함께 진행되어 2015년을 마무리하며 모터스포츠 한 시즌을 총 정리하는 행사로서 그 의미를 더하게 되었다.KARA 시상종목은 총 6개 부분으로 이뤄진다. 국내 모터스포츠 무대에서 올 한해 가장 눈부신 활약을 펼친 주인공에게 시상식의 백미이자 대상 격인 ‘올해의 드라이버’상이 주어지며, ‘올해의 기록상’, ‘올해의 오피셜상’, 올해의 레이싱팀상’, ‘올해의 여성드라이버상’, ‘공로상’으로 나뉘어 시상이 진행된다.이번 시상은 CJ슈퍼레이스, 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 등 2015년 공인대회에서 올 한해 가장 왕성한 취재 활동을 펼친 저널리스트 11인으로 구성된 수상자 선정위원회의 투표 및 성적으로 수상자를 결정하여 공정성을 더했다.이번 행사에는 시상식과 더불어 KARA의 2016년 비전 선포식이 함께 진행된다. 지난 10월 대한자동차경주협회 제 8대 집행부가 출범하면서 손관수 신임회장이 취임한 이래로 처음 열리는 공식 행사인 만큼 향후 4년간의 국내 모터스포츠 발전을 위한 협회의 비전 발표도 이루어진다.손관수 협회장은 “올 한 해 동안 한국 모터스포츠를 빛낸 여러 선수들과 관계자들에게 진심 어린 축하와 감사를 드린다”며, “아시아 넘버원 모터스포츠 강국을 목표로 모터스포츠를 재미있고 유익하며 감동이 있는 대중스포츠로 만들겠다는 것이 우리의 약속이자 의지”라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CJ 오쇼핑, CJ 제일제당, CGV, 채리어트 등이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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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2-15
  • 스포츠융복합산업 비전선포식&컨퍼런스 9일 대구서 열려
    지역의 혁신자원과 스포츠가 만나 새로운 미래를 준비한다.국내 최초로 스포츠 융복합산업의 비전과 육성방안을 제시하는 스포츠융복합산업 비전선포식 & 컨퍼런스(SID2015: Sports Industrial city Daegu2015)가 대구에서 열린다.전 세계적으로 스포츠의 가치 증가와 정보통신기술(ICT)을 기반으로 융복합산업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특히 ICT와 스포츠 융합산업의 전 세계 시장 규모는 해마다 폭증하고 있는 추세다. 올해 기준으로 스포츠 융복합산업의 세계시장 규모는 8000억 달러에 이른다.12월 9일 인터불고호텔대구(만촌동)에서 열리는 ‘SID2015’는 문화체육관광부와 대구시가 공동주최하고, 국민체육진흥공단, 대구테크노파크 스포츠융복합산업지원본부, 계명대 산학협력단, 대구경북디자인센터가 공동주관한다.이 행사는 지역 스포츠산업과 ICT, 의료산업과의 융복합을 통해 도시민 여가활동 확대, 건강증진, 스포츠 도시 조성, 지역 스포츠산업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 주제는 ‘스타트 대구, 런 대구(START DAEGU, RUN DAEGU)’로써 섬유패션, 의료, ICT 등 융복합의 스포츠신산업 도시 대구의 발전방안을 제시하고, 스포츠를 통해 시민들에게 새로운 건강과 행복을 불어 넣기 위한 취지를 나타낸다. 아울러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스포츠융복합산업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는 의미를 가진다.‘SID2015’는 스포츠융복합 비전선포식과 컨퍼런스, 제품시연회, 스포츠명사 산악인 엄홍길의 초청강연 등으로 꾸며진다.컨퍼런스는 스포츠 융복합산업의 비전과 스포츠 ICT융복합 기술, 글로벌 스포츠 시장 트렌드 및 전망이란 주제로 열린다. 스포츠 융복합 기술동향 및 트렌드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네트워크의 장이 마련되며, 세계 최초 8000미터 16좌 완등에 성공한 스포츠 명사 산악인 엄홍길 씨가 강연에 나선다.스포츠융복합 제품시연회는 지역 중견중소기업 첨단 스포츠융복합 우수 제품을 시연하는 스포츠 대표기업관, 전략제품화지원 성과물과 시제품 제작품을 전시하는 지원 사업 대표 성과홍보관이 꾸려지며, 이색스포츠인 테크민턴과 스크린 야구를 체험할 수 있는 스포츠 융복합 체험관, 대구테크노파크 스포츠융복합산업지원본부 홍보관이 마련된다.비전선포식에서는 스포츠 산업 도시 대구의 비전을 제시하고, 지역 혁신자원과의 융복합을 통한 지역 스포츠융복합산업 육성방안 제시, 스포츠산업 저변확대를 위한 기관간 MOU 체결이 있을 예정이다. 지역의 스포츠융복합산업의 태동을 알리는 행사다.‘SID2015’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역 융복합 스포츠산업 거점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대구테크노파크는 지난 5월 이 사업의 주관기관에 선정됐다.지역 융복합 스포츠산업 거점육성사업은 올해부터 내년 3월까지 36억 원을 투입하는 사업이다. 주요 사업은 △스포츠ICT 제품화 △글로벌 시장 진출 △비즈니스 역량강화 △창업교육 등의 프로그램에 지원할 예정으로, 지원대상은 스포츠 ICT융합 3개 분야(웨어러블, 융합콘텐츠, 첨단시스템) 및 전통 스포츠용품·제조 등 총 4개 분야다.대구시와 대구TP는 지난 9월 스포츠 융복합 산업을 육성할 거점기관인 스포츠융복합산업지원본부를 개소했다. 대구TP 스포츠융복합산업지원본부는 국내 스포츠융복합산업 핵심 거점화를 목표로 오는 2018년까지 800여억 원 규모의 스포츠 융복합 산업 기반을 확충하고 연구개발(R&D)을 주도해 나갈 계획이다.대구시 최운백 창조경제본부장은 “시민 건강과 행복, 스포츠융복합산업의 발전을 통한 지역의 신산업 창출과 일자리 창출이 스포츠 융복합산업을 적극 육성해야할 이유”라며, “대구가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개최지를 넘어 글로벌 스포츠융복합산업의 메카로 이미지 메이킹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SID 2015에는 스포츠 융복합산업에 관심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SID2015.or.kr)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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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2-08
  • 강동구도시관리공단, FC서울과 유소년 축구발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민관 협력을 통한 시너지 효과 발휘 기대FC서울 프로축구단 선수 팬 사인회 및 축구 클리닉 진행 12월 4일 서울 상일동 유소년스포츠센터에서 강동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이계중)과 FC서울(대표이사 장기주)관계자들이 유소년 축구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유소년 축구 발전을 공동 목표로 추진하는 이번 협약은 상호 협력 모델 개발, 축구를 통한 지역 사회공헌활동, 우수한 인적·물적 인프라의 민관 교류로다양한 시너지 효과가 발휘될 것으로 기대된다.유소년스포츠센터는 2014년 12월 유소년 스포츠 저변 확대를 위해 개관되었으며 애초 수영장과 소체육관, 옥상 정원으로 계획되었으나 옥상정원의 넓은 공간의 활용도가 낮아 풋살장으로 변경 설계되었다. 또한 개관 후에도 유소년 축구 활성화를 위해 한 개의 풋살장을 추가 설치, 2개의 야외 풋살장을 갖추게 되었다.1년간의 운영 결과 유소년스포츠센터와 밀접한 상일동과 강일동 일대의 근거리 거주자들이 주로 이용하고, 다른 동 거주자에게는 이용 기회가 상대적으로 제한되었다. 특히 셔틀버스가 운영되지 않는다는 점이 원거리에 살고 있는 유소년들이 이용하지 못하는 주요인으로 작용했다.이에 이번 협약을 통해 FC서울에서 일부 풋살 프로그램 운영하며 강동구내 셔틀버스를 운영하기로 했다. 이로 인해 유소년스포츠센터와 원거리 거주하는 유소년들도 마음껏 풋살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유소년스포츠센터의 기존 풋살 프로그램도 FC서울의 전문 지도력을 전수 받아 양질의 풋살 프로그램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FC서울은 프로 축구단과 배구단, Future of FC(유소년 축구교실)을 운영하며 다양한 스포츠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Future of FC(유소년 축구교실)는 유럽을 비롯한 외국의 클럽식 축구교실 형태로 학교와 가정이란 틀 안에서 즐겁게 축구를 즐기고 소질이 있는 아이는 발탁해 제2, 제3의 기성용, 이청용 선수를 발굴하기도 한다.강동유소년스포츠센터는 FC서울과 즐기는 유소년 축구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공동모델 개발을 적극 추진하는 한편 다문화가정 무료 축구교실, 아빠랑 함께 무료 축구교실 등 지역 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도 상호 협력해 추진해 나가기로 협의했다.이번 협약은 개관 1주년을 맞은 유소년스포츠센터의 한 단계 도약과 조직 경쟁력 강화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협약식 당일 식후행사로 FC서울 프로축구단의 현 올림픽 대표 박용우 선수와 전 올림픽 대표 김현성 선수의 축구 클리닉과 팬 사인회가 유소년스포츠센터 3층 첼시구장에서 진행됐다.이계중 공단 이사장은 “민관협력을 통해 기업의 전문 기술력과 노하우를 전수받아 양질의 프로그램을 누구나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유소년 축구 저변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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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종합
    2015-12-04
  • 축구선수 권순태, 우아한 신부와의 웨딩화보 공개…‘카리스마’ 발산
    K리그의 든든한 대표 수문장 권순태(31) 선수가 6일 결혼을 앞두고 새로운 인생의 출발점에 섰다.전북 현대에 2번의 우승컵을 안기고 ‘2015 클래식 베스트 11’에 선정되는 등 올 한해 최고의 경기력을 보여준 권순태는 미모의 웹디자이너 김규리(26) 씨와 결혼식을 올린다결혼준비를 담당한 나우웨드는 이들의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웨딩촬영은 인물중심의 절제된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비바체 67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결혼 화보 속에는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권 선수와 단아한 신부의 모습이 자연스럽게 담겼다. 특히 비바체 67만의 깨끗하고 모던한 감성으로 두 분의 색깔을 살린 감각적인 화보가 완성되었다. 이들의 결혼준비를 전담하고 있는 나우웨드 박상희 실장은 “경기장에서의 강인한 모습과 달리 굉장히 부드럽고 젠틀한 성격으로, 촬영 내내 K리그 대표선수다운 멋진 포즈를 보여주었다”며 “특히 서로를 바라보는 눈길에 애정이 가득했다”고 말했다.이어 “두 분 모두 한결같이 겸손한 태도로 현장 분위기를 따뜻하게 만들어 준 데 대해 깊은 인상을 받았다. 그리고 바쁜 결혼준비 중에도 서로에 대한 배려가 빛을 발한 훈훈한 커플이었다”고 밝혔다.촬영 후 K리그 우승팀인 전북 현대 선수들의 사인이 가득 담긴 사인볼을 스태프들에게 선물해 순식간에 모두를 팬으로 만들었다. 동생의 소개로 만난 인연으로 결혼까지 골인하게 된 권순태는 “나를 믿고 내 곁에 와준 신부를 평생 행복하게 해주고 싶다. 신뢰받는 남편이 되어 잘 살겠다. 축하해주신 많은 분께 감사드리고, 축구선수로서 더 좋은 플레이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이번 결혼식은 삼성동 벨라지움 컨벤션 사브리나홀에서 주례 없는 예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영상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5-12-04
  • 슈즈 ‘스카르파’, 박희용 등 유명 클라이머 8명 공식 후원
    이탈리아 아웃도어 슈즈 전문 브랜드 스카르파(SCARPA)가 국가대표 클라이머 8명을 공식 후원한다.스카르파의 국내 전개를 맡고 있는 넬슨스포츠(www.nelson.co.kr)는 지난달 28일(토) 경기도 고양시 본사 회의실에서 박희용, 김자비, 사솔, 김한울, 김홍일, 손동규, 노지민, 김민선 등 8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후원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스카르파는 매년 클라이밍계의 우수 선수 및 유망주를 선정해 각 선수들의 기량 향상과 안정적인 선수 활동을 돕기 위해 경기 출전 및 훈련에 필요한 암벽화, 빙벽화, 등산화 등 신발 일체를 함께 지원한다.박희용은 2011년 아시아 선수로는 최초로 국제산악연맹(UIAA)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1위에 올랐던 한국 빙벽 등판의 대들보다. 김자비와 사솔은 각각 남녀 볼더링에서 수차례 국내 대회 1위에 오른 국가대표 클라이머. 김한울, 김홍일, 손동규, 노지민, 김민선 등 역시 각급 국가대표를 거치며 한국 스포츠 클라이밍의 대들보로 성장하고 있는 유망주로 평가 받는다.넬슨스포츠 정호진 대표는 “세계 최고의 아웃도어 전문 브랜드 중 하나인 스카르파의 명성에 걸맞은 국내 최고의 선수들과 함께 할 수 있게 돼 대단히 영광”이라며 “앞으로 각 선수들을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한국 클라이밍계의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스카르파는 1938년 이탈리아에서 설립된 아웃도어 수제화 전문 브랜드로, 암벽화에서 스키부츠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아웃도어 신발 카테고리를 보유한 브랜드로 유명하다.특히 세계 최초의 고어텍스 신발, 플라스틱 텔레마크 스키부츠 등을 개발하는 등 앞선 기술력으로 세계적인 알파인 스피드 클라이머 율리 스텍 등 유명선수들은 물론 많은 아웃도어 애호가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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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2-01
  • 2015 제주 코리아 그랑프리 국제유도대회 개최
    제주특별자치도에서 ‘2015 제주 코리아 그랑프리 국제유도대회’가 76개국 3,000여명의 선수단 및 동반가족 등이 참가한 가운데 11우 26일~11월 28일 3일간 한라체육관에서 성대하게 열린다고 밝혔다.국제유도연맹이 주최하고 대한유도회가 주관하는 이 대회는 우리나라에서도 제주에서만 개최되고 있는 국내 최고의 권위있는 국제 유도대회이다.2012년까지 “코리아 월드컵 대회”로 열리다가 2013년부터 한단계 승격돼 “코리아 그랑프리 대회”로 개최됨으로써 올림픽 출전에 필요한 랭킹점수를 획득할 수 있다는 점에서 국내 개최 최고의 유도대회로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총상금 10만달러가 걸려 있는 이 대회는 11. 24.(화)부터 선수단이 도착하고 11. 25.(수) 14:00 메종글래드에서 추첨이 시작되면서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한다.체급은 남녀 각각 7개 체급이며 참가자의 수는 나라별로 체급별 최대 2명이며, 주최국인 우리나라는 체급별 최대 4명이 참가할 수 있다.공식 계체는 시합 전일 20:00에 실시하며 시합시간은 남자 5분, 여자 4분이다.시상은 1위 금메달과 상금 3,000달러, 2위 은메달과 상금 2,000달러, 3위(2명) 동메달과 상금 1,000달러를 각각 수여한다.이번 대회 선수단 참가규모는 지난해 53개국 보다 23개국이 증가한 76개국·1,000여명으로 역대 최대이며 올림픽 및 세계선수권대회 입상자들이 대거 참가한다.특히 제주특별자치도청 소속 김미리(-52kg) 선수가 제주출신으로서는 유일하게 우리나라 대표팀으로 출전한다.한편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선수 및 임원 등 대회관계자와 동반가족 등 스포츠 관광객 3천명이 동반 체류함에 따라 약 28억원의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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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1-19
  •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 6전, 6~8일 전남 KIC에서 개최
    ‘2015 대한민국 모터스포츠 페스티벌’과 함께 열려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 6전’이 6~8일 전라남도 영암에 위치한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에서 열릴 예정이다. 국내 최초 외산 차량 원 메이크 레이스 개최, 상금 1억 원의 무제한 튜닝카 레이스 ‘LTNCR’ 발표 등 업계의 주목을 받는 핸즈코퍼레이션이 주최하는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가 2015 시즌 마지막 경기만을 남겨두고 있다. 이번 경기는 전라남도에서 주최하는 ‘2015 대한민국 모터스포츠 페스티벌’과 함께 개최할 예정이다.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는 개최 첫 해, 아마추어 레이스임에도 불구하고 치열한 경기로 인해 아직까지 챔피언이 확정되지 않았다. 86 원 메이크 레이스의 경우 누구도 챔피언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다. 지난 5전에서 하위권으로 마감했던 권형진(Team Frog)과 이동호(Sunday)가 많은 포인트를 확보하지 못하면서 김병찬이 선두로 올라섰다. 김병찬과 권형진, 권형진과 이동호의 포인트 차이는 각 7점이다. 한 경기에 획득할 수 있는 최다 포인트인 26점을 권형진이 가져간다면 김병찬은 내년을 기약해야 한다. 만약 이동호가 26점을 획득한다면 김병찬이 최소 3위 안에는 들어야 2015 시즌 챔피언이 가능한 상황이다. 아베오 원 메이크 레이스는 홍성규(Young Motors)의 시즌 챔피언 가능성이 높다. 현재 2위인 김대규가 최다 포인트인 26점을 모두 가져간다고 가정했을 때 5위 이상의 성적이면 시즌 챔피언에 오를 수 있다. 3위인 노동기(Megan Racing)가 26포인트를 가져간다면 홍성규는 8위만해도 시즌 챔피언이 된다. 86과 아베오 레이스 이외에도 이번 6전에는 볼거리가 풍성할 예정이다. 내구레이스, 포뮬러, 바이크, 드리프트, 드래그 등 다양한 레이스가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 6전’과 함께 ‘2015 대한민국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의 이름으로 진행된다. 관람객의 서킷 체험을 위한 택시 타임, 사파리 버스가 운영될 예정이며, 각 경기장의 주요 포인트를 관람한 후 스탬프를 찍어오면 핸즈코퍼레이션 우산을 증정하는 스탬프 투어와 경차, 냉장고, 세탁기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추첨 행사도 마련되어 있다. 11월 8일 모든 일정이 종료된 후 K-POP 콘서트도 진행할 예정이라 2015년 시즌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하는 모터스포츠 축제가 될 전망이다. 핸즈코퍼레이션 승현창 회장은 “시즌 마지막 경기를 보다 풍성하게 치르기 위해 ‘2015 대한민국 모터스포츠 페스티벌’과 함께 진행하게 되었다. 챔피언 경쟁과 더불어 다양한 볼거리, 이벤트를 준비했으니 2015년 시즌 마지막을 영암 KIC에 오셔서 함께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 6전’과 함께 열리는 ‘2015 대한민국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은 11월 6일 연습, 11월 7일 예선, 11월 8일 결승의 일정으로 3일간 전라남도 영암 KIC에서 개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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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1-03
  • 2016년 전국체전·장애인체전 상징물 개발
    충남도는 내년 10월 아산 등 도내 15개 시·군에서 분산 개최되는 제97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3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쓰일 상징물을 최종 개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상징물은 엠블럼, 마스코트, 구호 등 총 5종이며, 양 대회의 통일감을 부여하기 위해 이 가운데 엠블럼과 구호는 공동으로 활용하기로 했다. 우선 엠블럼은 백제 대표유산인 금동대향로 상단에 위치한 봉황의 날개와 전국 체육인의 뜨거운 열정, 젊은 에너지를 비상하는 사람의 모습을 형상화 했다. 마스코트는 도 마스코트인 충청이와 충나미가 백제의 인동당초무늬가 새겨진 성화봉을 함께 든 모습으로, 전 국민이 화합하는 충남에서 백제문화가 살아 숨 쉬는 문화체전을 나타냈다. 구호는 공모 최우수작을 활용한 ‘품어라 행복충남 뛰어라 대한민국’으로 전 국민이 행복의 땅 충남을 품에 안고, 서로 손을 맞잡아 대한민국이 세계를 향해 달려 나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도는 개발된 상징물을 각각 대한체육회와 대한장애인체육회의 승인을 거쳐 최종 확정할 계획이며, 전국 각 시·도와 교육청에 상징물 매뉴얼집을 배포하는 등 본격적인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박여종 도 전국체전준비기획단장은 “상징물을 활용해 적극적으로 양 대회를 홍보할 것”이라며 “앞으로 체전시설 준비에 철저를 기하는 한편 국민의 관심과 참여 속에 체전이 열릴 수 있도록 노력해 나아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제97회 전국체육대회와 제3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각각 2016년 10월7일부터 13일까지, 10월 21일부터 25일까지 아산을 비롯한 15개 시·군에서 분산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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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1-02
  • 강원도 2대 체전, 화합과 감동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
    강원도에서 개최된 제96회 전국체전과 제35회 전국장애인체전이 철저한 준비와 많은 국민들의 참여로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다. 이번에 강원도에서 동시에 개최된 2대 체전은 두 가지 ‘최초’라는 의미가 있다. 첫 번째는 ‘체전 역사상 처음으로 전국체전에 이어 전국장애인체전이 같은 해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는 것이고 두 번째는 ‘전국장애인체전이 강원도에서는 처음으로 열린다’는 것이다. 이것은 이번 강원도 2대 체전이, 앞으로 매년 동시에 개최될 2대 체전과 훗날 강원도에서 다시 개최될 전국장애인체전의 시금석이 된다는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이런 의미를 담아 강원도에서는 완벽한 대회준비에 애쓰는 한편, 이색적인 성화봉송과 기존의 틀과 형식을 깬 개폐회식 등 역대 대회와는 다른 다양한 차별화 방안들을 시행하였다. 일단 선수단·체육회 등 유관기관과 관람객들의 반응은 상당히 호의적이다. 이번 강원도 2대 체전이 대규모 스포츠 행사의 훌륭한 롤모델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2018평창동계올림픽 개최 역량을 입증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평가다. 특히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과 장애인 관람객의 불편 해소를 위해 경기장·숙박시설 경사로 설치, 실내·외 화장실 완비, 휠체어관람석 확보, 장애인주차구역 확충 등 장애인 편의시설을 대폭 개선하였다. 시설보강 뿐만 아니라, 경기장당 자원봉사자를 전국체전(33명) 보다 전국장애인체전(56명)에 더 배치하였고, 장애인 이동편의 제고을 위한 1대1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900명의 자원봉사자를 경기장 요소요소에 배치하여 장애인의 불편을 완벽히 해결하였다. 이러한 강원도의 헌신적인 노력과 세심한 배려는 장애인 선수단 및 관람객들에게 큰 감동을 안겨주었다. 또한 전국장애인체전이 전국체전에 이어 단 6일 이후에 개최되는 촉박한 일정 속에서도 전국체전에서 사용했던, 현수막, 가로기, 배너기, 안내표지판 등을 전국장애인체전용으로 전부 교체하였고 심판 및 운영·보조요원, 경기용품, 공승인을 완료한 경기장 시설, 교통·주차, 안전관리 등을 전국체전에 준하는 수준으로 지원하였으며, 개폐회식장을 가득 메운 관람객과 책임감을 가지고 맡은바 임무를 완벽히 수행한 자원봉사자 등 도민의 헌신적인 노력은 올림픽 개최 역량을 입증하는데 크게 공헌하였다. 강원도 박광석 체전기획과장은 “이번 2대 체전 성공개최에 도움을 주신 도민여러분과 강원도를 방문해 주신 선수단 및 국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하면서, “체전 기간 지역의 숙박업소, 식당 등이 유례없는 큰 호황을 누리는 등 지역경제활성화에 이바지하게 되어 기쁘며, 2대 체전의 성공이 2018평창올림픽의 성공 개최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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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1-01
  • 31일 한강여의도공원서 2015년 청소년 가족 걷기대회 열려
    한강 여의도공원 이벤트광장, 청소년, 청소년지도자, 일반인 가족 등 3,000여명 참가5km, 8km 걷기, 청소년 활동체험부스, 우리가정 우리학교 결핵OUT 담배 OUT 캠페인건전한 청소년환경 만들기 다짐구호 제창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회장 함종한)가 대한결핵협회(회장 정근)와 공동주최로 31일(토) 오전 8시부터 오후 2시까지 한강 여의도공원 이벤트광장에서 2015년 ‘청소년 가족 걷기대회’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국회의원, 청소년기관·단체장, 청소년, 청소년지도자, 일반인 가족 등 3,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복 70년,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 창립 50주년 기념으로 열린다.행사는 서울특별시걷기연맹이 주관하고 여성가족부, 서울특별시, 대한걷기연맹, 동아오츠카, 광동제약 등이 후원하는 것으로, 대회슬로건은 ‘청소년이 아름다운 나라, 대한민국’, ‘우리가족, 청소년들의 폐 건강 향상 프로젝트’다.코스는 5km, 8km로 청소년 및 청소년지도자, 일반인 등이 참여하고, 대회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접수를 받았으나 청소년의 경우 현장에서 무료접수 및 참가가 가능하다대회는 걷기행사 외에도 청소년과 가족들이 참여하는 만큼, 청소년활동 프로그램과 건강캠페인 등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가득하다. 먼저 청소년단체활동 및 동아리 부스를 통해 수련활동 정보를 얻고 고민상담 등을 할 수 있으며, 튼튼먹거리탐험대 버스를 운영하여 간단한 식생활에 대한 홍보자료 등을 관람할 수 있다. 또한 결핵무료검진 서비스와 함께 청소년 언어문화개선 및 폐건강, 금연, 환경정화를 주제로 한 캠페인도 열리는 등, 우리 청소년들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도움을 주는 갖가지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다.개회식은 9시반에 시작되며 ‘건전한 청소년환경 만들기 다짐구호 제창’, 출발체조 순으로 진행된다. 본격적인 걷기레이스는 10시부터 이루어지며, 정부의 청소년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하는 문구가 담긴 피켓캠페인도 함께 진행한다.행사를 개최한 함종한 회장은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 광복 70년과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 창립 50주년을 기념하여, 청소년들의 행복한 성장을 위한 대국민 참여분위기 조성과 가족과의 건전한 여가활동 기회를 부여하고자 마련한 것”이라며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와 청소년단체, 함께 참여한 관계기관들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뉴 스
    • 사회
    • 사회일반
    201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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