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5-12-15(월)

영상 / 스포츠
Home >  영상 / 스포츠  >  스포츠종합

실시간뉴스
  • 분당올림픽스포츠센터, 사회공헌활동 우수기관 ‘성남시장 표창’ 수상
    한국체육산업개발(대표이사 신치용)이 관리·운영하는 분당올림픽스포츠센터(이하 센터)는 지난 10일 중탑종합사회복지관(관장 강일조)이 주최한 자원봉사자·후원자 감사의 날 행사에서 사회공헌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성남시장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분당올림픽스포츠센터, 중탑종합사회복지관 ‘자원봉사자·후원자 감사의날’ 성남시장 표창 수상 자원봉사자·후원자 감사의 날 행사는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힘쓴 후원자와 자원봉사자에게 표창을 통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한 해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다. 센터는 중탑종합사회복지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 나눔·건강·복지 증진 활동의 성과를 인정받아 사회공헌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센터는 올해 2월 복지관과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사랑의 한 끼’ 나눔 기부 캠페인 △‘향기로운 나눔’ 공동 캠페인 △지역축제 ‘온 동네 향기로운 나눔 축제’ 부스 운영 등 연중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체육시설의 전문성을 지역 복지와 연계하고 공공체육시설로서의 사회적 책무를 적극 실천해 왔다는 평가를 받았다.특히 ‘스포츠나누리’ 활동으로 지역주민의 건강 복지 향상에 이바지하고, 센터 회원과 함께하는 ‘사랑의 한 끼’ 나눔 기부 캠페인을 통해 누적 4480개의 생필품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도 크게 기여한 점이 성남시장 표창 선정의 주요 배경으로 꼽힌다.한국체육산업개발 신치용 대표이사는 “복지관과 함께한 사회공헌 활동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는 점에서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공공체육시설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하고, 건강과 나눔의 가치를 보다 더 많은 주민에게 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국체육산업개발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기타공공기관으로서 올림픽공원, 미사경정공원 등 88서울올림픽 시설물의 효율적인 관리 및 스포츠·문화 공간 제공을 통한 국민건강과 행복증진을 위해 1990년 7월에 설립됐다.한국체육산업개발 소개한국체육산업개발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기타공공기관으로, 올림픽공원, 미사리 경정공원 등 88서울올림픽 시설물의 효율적인 관리 및 스포츠·문화 공간 제공을 통한 국민건강과 행복증진을 위해 1990년 7월 설립됐다. 현재는 올림픽시설물 및 분당·일산스포츠센터 관리·운영과 경륜·경정시설물, 에콜리안 골프장,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 시설 관리와 12개 장외 지점 등을 관리하는 스포츠·문화 사업 전문기관이다. 본부는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에 위치하고 있다.
    • 뉴 스
    • 문화
    • 문화&예술
    2025-12-15
  • 아디다스 ‘2026 FIFA 월드컵’ 앞두고 역대 최대 규모 22개국 ‘홈 저지 컬렉션’ 공개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2026 FIFA 월드컵™’을 앞두고 역대 최대 규모의 22개국 ‘홈 저지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에는 알제리, 아르헨티나, 벨기에, 칠레, 콜롬비아, 코스타리카, 독일, 헝가리, 이탈리아, 일본, 멕시코, 북아일랜드, 페루,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스코틀랜드, 스페인, 스웨덴, 우크라이나, 아랍에미리트, 베네수엘라, 웨일스 등 총 22개국이 포함됐다. 아디다스 ‘홈 저지 컬렉션’(출처: 아디다스코리아) 이번 ‘홈 저지 컬렉션’은 각국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자연환경에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색상과 그래픽 패턴을 통해 국가 고유의 유산과 정체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또한 역사적 순간과 승리의 상징, 헤리티지 디자인 요소를 세심하게 반영해 팬들이 즐길 수 있는 높은 완성도를 구현했다. 특히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이번 월드컵의 의미를 담아, 어깨 부분에는 기존보다 두꺼운 72mm 두께의 아디다스 시그니처 삼선(3 STRIPES)을 적용했으며, 로고에는 렌티큘러(LENTICULAR) 열전사 기법을 사용해 각도에 따라 다채롭게 변화하는 시각적 효과를 더했다.국가별 디자인을 살펴보면, 아르헨티나의 홈 저지는 블루 톤의 그라데이션 스트라이프로 세 차례의 월드컵 우승을 상징하며, 독일은 1990년과 2014년의 우승, 그리고 1994년 미국 대회 당시 저지의 V자 패턴을 현대적으로 재구성했다. 이탈리아는 로마 제국의 월계관, 일본은 하늘과 바다가 맞닿는 수평선, 멕시코는 아즈텍 달력, 스페인은 국기에서 따온 레드와 옐로 컬러를 통해 각 나라의 정체성을 고유하게 담아냈다.기술적인 측면에서도 이번 컬렉션은 개최국인 캐나다, 멕시코, 미국의 다양한 기후 환경 속에서 선수들이 최상의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아디다스의 혁신 기술인 클라이마쿨+(CLIMACOOL+)이 적용된 3D 구조 원단은 땀과 열을 신속히 배출하고 건조시켜 쾌적한 착용감을 유지하며, 저지 전면에 배치된 메쉬 통풍홀은 공기 흐름을 극대화해 체온 조절을 돕는다.아디다스 풋볼 총괄 제너럴 매니저 샘 핸디(Sam Handy)는 “국가대표 저지는 국가의 자부심이자 팬과 팀을 하나로 잇는 상징”이라며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맞아 각국의 전통을 기리면서도 모든 세대의 팬들이 공감할 수 있는 ‘홈 저지 컬렉션’을 완성했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제품은 각국의 문화적 아이덴티티와 현대적 감각을 조화롭게 담아냈으며, 아디다스만의 혁신적인 기술력과 디자인을 통해 축구 저지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고 덧붙였다.2026 FIFA 월드컵™ ‘홈 저지 컬렉션’은 2025년 11월 6일부터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주요 매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 뉴 스
    • 지구촌
    2025-11-06
  • WSC Sports, 손흥민의 LAFC 이적을 통해 본 ‘AI 기반 글로벌 팬덤 확장’ 리포트 발표
    AI 스포츠 콘텐츠 자동화 기업 WSC Sports는 손흥민의 LAFC(로스앤젤레스 FC) 이적이 메이저리그사커(MLS)의 글로벌 팬 확장과 AI 콘텐츠 전략에 미친 영향을 분석한 리포트를 발표했다. WSC Sports가 손흥민의 LAFC 이적을 통해 본 ‘AI 기반 글로벌 팬덤 확장’ 리포트를 발표했다(제공=Wsc sports) WSC Sports가 손흥민의 LAFC 이적을 통해 본 ‘AI 기반 글로벌 팬덤 확장’ 리포트를 발표했다(제공=Wsc sports) 손흥민 스타 파워, 경기장 안팎에서 시장 확대MLS 역대 최고 이적료인 2650만달러(약 370억 원)로 LAFC에 합류한 손흥민은 총 12경기에서 10골 2도움을 기록하며 리오넬 메시에 이어 출전 시간 대비 공격 포인트 2위에 올랐으며, 이는 리그 평균보다 2배에 달한다. 3일 플레이오프 경기에서도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을 결승으로 이끌었다.영향력은 경기장 밖에서 더 컸다. 이적 후 손흥민 유니폼은 전 종목/전 세계 통합 판매 1위를 기록했으며, 데뷔전 티켓 가격은 300달러에서 1500달러로 올랐다. MLS 시즌패스 시청률은 손흥민 출전 첫 4경기에서 61% 상승했고, LAFC는 약 30만 명의 한인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한국어 라디오 중계를 개시하며 현지 팬 접점을 넓혔다.‘손흥민 효과’의 확산WSC Sports는 손흥민 사례를 통해 스타 파워와 AI 스토리텔링의 결합이 새로운 시장을 열 수 있다고 분석했다. MLS는 최근 쿠팡플레이 및 SPOTV와 중계 계약을 통해 한국 시장으로 확장했으며, LAFC는 AI를 활용한 한국 팬 맞춤형 콘텐츠 전략으로 팬들의 늘어난 관심을 장기적인 팬덤으로 전환시키고 있다.이러한 변화는 단순한 흥행을 넘어 글로벌 스포츠 산업이 ‘일회성 관심’에서 벗어나 지역별로 맞춤화된 팬 경험을 지속적으로 구축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WSC Sports는 설명했다.AI로 확장되는 글로벌 스토리텔링전 세계 리그가 글로벌 팬들을 두고 경쟁하는 가운데 글로벌 스타들의 활약 순간을 현지 팬과 연결하는 능력이 새로운 경쟁력이 되고 있다.WSC Sports의 AI 콘텐츠 자동화 기술은 경기 영상을 분석해 다국어 하이라이트를 즉시 생성·배포함으로써 팬들이 각자에게 의미 있는 순간에 더 빠르고 개인화된 방식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다.LAFC의 경우 손흥민의 하이라이트는 AI 기술을 통해 실시간으로 전 세계 채널에 자동 배포됐으며, 그 결과로 관련 게시물의 댓글 중 90% 이상이 한국어로 작성되는 등 현지화된 감성 콘텐츠가 팬들의 정서적 몰입을 높이는 강력한 요인으로 작용했다.WSC Sports CEO 다니엘 시크만(Daniel Shichman)은 “팬들은 ‘관련성’에 반응한다. 하이라이트가 빠르게, 그들의 언어로, 그들이 중요하게 여기는 내용을 담아 전달될 때 팬들은 다시 돌아온다. AI는 이 과정을 지속적으로 반복 가능하게 만든다. 실시간으로 경기를 인덱싱하고, 수백만 명의 팬을 위한 개인화된 스토리를 자동으로 조립한다. 이것이 바로 리그가 스타 파워를 일시적인 화제에서 지속적인 관심으로 전환시키는 방식이다. AI는 콘텐츠 생산의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노이즈를 줄이고 시청 유지율을 높이며, 스폰서와 플랫폼이 중시하는 팬 참여의 질을 향상시킨다”고 말했다.그는 이어 “스타 파워는 문을 열어줄 수 있지만, 팬을 다시 돌아오게 만드는 것은 기술이다. 선수 중심 스토리텔링과 AI 기반 현지화를 결합한 리그는 한 번의 영입을 지속 가능한 글로벌 팬덤으로 바꿀 수 있다”고 덧붙였다.글로벌 팬심 사로잡는 3가지 전략WSC Sports는 이번 분석을 통해 다음 세 가지 실행 전략을 제시했다.· 선수 스토리텔링 강화: 단순한 경기 결과를 넘어 선수의 여정과 문화적 배경, 팬과의 교류를 담은 콘텐츠 제작에 집중(예: LAFC는 손흥민의 영입 발표, 훈련, LA 지역 한인 팬과의 교류 등 전 과정을 영상으로 기록해 팬 접점에 집중)· 언어를 넘어 감정을 현지화하기: 단순 번역이 아닌 지역 문화·명절·유머 감성을 반영한 콘텐츠로 공감대 형성(예: 한국어 자막 하이라이트, 설날 축하 인사, 한글 SNS 포스팅 등으로 팬층과 친밀도 강화)· AI를 통한 확장: AI 콘텐츠 제작 도구를 활용해 다국어 하이라이트를 실시간으로 자동 생성·배포해 글로벌 팬들에게 즉시 도달(예: WSC Sports를 통해 손흥민의 경기 하이라이트를 경기 직후 몇 분 만에 전 세계에 배포)
    • 영상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5-11-05
  • 잠실서 원 없이! ‘통합 챔피언’ LG, 만원 관중과 ‘우승 축제’ 즐겼다
    ‘2025 통합 챔피언’ LG 트윈스가 한국시리즈(KS) 트로피와 함께 집으로 돌아왔다. 2만2000관중이 귀환한 선수들을 반겼다. 원정에서 따지 못한 샴페인을 정말 ‘원 없이’ 터트렸다. 웃음이 가득한 ‘한국시리즈 통합우승 IN 잠실’ 행사였다.LG 트윈스가 2년 만에 왕좌로 복귀했다. 정규시즌 1위 경쟁을 펼쳤던 한화와 KS에서 격돌했다. LG 트윈스가 얼마나 강한지를 보여준 시리즈. 4승1패로 LG가 최종 주인공이 됐다.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서 열린 5차전에 우승을 확정 지었다. 우승의 기쁨을 홈 팬들과 함께 누리지 못한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5차전 다음날 잠실구장에서 우승 축하 행사가 열렸다.
    • 뉴 스
    2025-11-02

실시간 스포츠종합 기사

  • 넥센타이어스피드레이싱 최종전 11월 1일 영암서 열려
    국내 최대 규모 아마추어 대회인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엔페라컵’ 최종 6전이 11월 1일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열린다.‘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은 국내 유일하게 승용차량과 여가용 차량(RV)이 함께 하는 대회다. 매 경주마다 10개 종목에 200여 차량이 참가해 일반인의 모터스포츠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데 기여하고 있다.이번 최종전은 챔피언을 차지하기 위한 선수 및 팀 관계자들의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최고 종목인 ‘엔페라 GT-A’는 400마력 이하 차량이 참가한다. 166점을 확보한 민수홍(디원스펙)이 사실상 챔피언을 확정했으며, 129점의 정남수(D1Sports)와 122점을 기록한 박재홍(원웨이 모터스포츠)의 2위 경쟁이 뜨겁다.SUV 대표 종목인 엔페라R-300에서는 원정민(GHP)이 135점을 차지해 112점의 김태환(섹시비스트)과 23점의 차이가 있으나 최종전 성적에 따라 챔피언이 바뀔 수 있어 마지막까지 긴장을 놓치지 않는 승부가 기대된다.특히 이번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최종전에서는 출범 10주년을 맞아 경기 전날일 10월 31일 저녁 6시부터 바비큐파티와 불꽃놀이 등 전야제를 치른다.최종전 당일에도 경주장 체험주행, 경품 행사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해 관람객에게 경기 관전 이외에 또 다른 즐거움을 안겨줄 예정이다.국내 누리망 포털사이트인 네이버와 다음카카오를 통해 생중계되고 공중파(SBS) 녹화중계로 더욱 많은 모터스포츠 팬들을 찾아갈 전망이다.F1경주장 상설트랙(3.045km)에서 개최되는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엔페라컵’ 최종전 입장은 무료이며, C스탠드에서 관람할 수 있다.문의) 코리아스피드레이싱(www.speedracing.co.kr) 031-415-4301, 전남개발공사(KIC사업소·www.koreacircuit.kr) 061-288-4224
    • 영상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5-10-29
  • 11월 1일 잠실에서 ‘2015 중앙서울마라톤’ 열려
    서울시는 11월 1일(일) 오전 8시 잠실~성남 순환코스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 2015 중앙서울마라톤대회’가 열린다고 밝혔다. 올해로 17회째 열리는 이번 대회는 국내에서 개최되는 메이저급 국제대회로 서울시는 2009년부터 장애인 휠체어 풀코스를 별도로 신설하여 국내외 휠체어마라토너가 참가할 수 있도록 후원하고 있다. * 주최 : 중앙일보, 일간스포츠, 대한육상경기연맹 매년 열리는 중앙서울마라톤대회는 늦가을의 정취와 달리기에 가장 적합한 날씨, 그리고 기록이 잘 나오는 코스로 국제 선수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대회 중 하나로써 휠체어 마라톤부문, 비장애인 풀 코스(42.195km)부문 등으로 나눠서 진행되며, 세계 유수의 선수 등 15,000여명의 참가한다. 남자 엘리트부문 국제 초청선수는 6개국에서 24명이 참가해 개인의 명예와 우승 상금을 놓고 치열한 우승 경쟁을 펼치는데, 초청 선수 중에는 국제육상경기연맹에서 인정한 ‘골드등급’ 선수가 무려 12명이나 된다. ※ ‘골드등급’ 선수는 최근 3년간 국제육상경기연맹에서 2시간 10분 30초 이내의 기록을 보유하거나 국가대표로 올림픽 또는 세계선수권대회에 참가한 선수를 의미한다. 대회의 가장 선두에서 출발하는 휠체어 부문은 앞바퀴 하나, 뒷바퀴 두 개가 달린 경주용 휠체어 바퀴를 손으로 밀어 달리는 것으로 최상위권 선수들의 속력은 시속 30㎞로 1시간 20분대의 기록으로 풀코스를 완주한다. 휠체어마라톤은 0.01초의 차이로 승부가 결정되기도 할 만큼 박진감 넘치는 경기로서 속도 조절에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중간에 물을 마시는 지점 없이 각자의 휠체어에 물통을 부착하여 경기하며 안전을 위해 헬멧을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 또한 2시간 10분 이내에 골인하는 비장애인 해외 엘리트 선수들과의 간격 유지를 위해 2시간 이내 완주가 가능한 선수들만이 이 대회에 출전할 수 있다. 그간의 성공적인 휠체어마라톤 개최에 힘입어 국제장애인올림픽위원회(IPC, International Paralympics Committee) 공인 순위 top 랭커들을 대거 초청하여 국내선수들과 경합을 벌이게 된다. 1시간 20분대의 코타 호키노우에(일본), 갓프리드 퍼칠(오스트리아)를 비롯하여 1시간 30분대의 브래들리 레이(미국), 코조 쿠보(일본), 료타 요시다(일본), 오이빈드 슬레튼(노르웨이), 스콧 홀론벡(미국) 등 세계 각 국을 대표하는 선수들이 참가한다. 또한 작년대회에서 스페인의 보텔로 히메네즈를 가까스로 따돌리고 1위로 골인한 국내 최고 홍석만(40)과 국가대표 유병훈(43)의 선두 경쟁 외에도 이기학, 이윤오, 유현대, 홍수화 등 총 6명의 국내 선수들이 해외 선수들과 불꽃 튀는 경쟁을 벌이게 된다. 류경기 서울시 행정1부시장은 이날 출발식에 참석해 참가자들을 격려하고 8시 5분에 마스터즈(일반 참가자 부문) 출발 신호를 알릴 예정이다. 한편 당일 대회구간인 잠실종합운동장과 성남을 오가는 주요 도로변은 07:30부터 13:30까지 단계별로 교통이 통제된다. 이번 대회는 교통통제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당일 대회개최에 따른 인근 시민들의 생활에 불편을 드려 양해와 협조가 필요하다. 구체적인 교통통제 시간과 교통통제에 따른 우회구간 등 자세한 사항은 120다산콜센터(국번없이 120), 중앙서울마라톤 홈페이지(http:// marathon.joins.com)를 참고하면 된다. 이번 대회를 위해 서울·경기지방경찰청, 민간응급단체, 긴급의료기관을 연계하는 응급구조체계를 갖춰 이번 대회가 사고없이 안전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 영상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5-10-29
  • 2015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성화봉송
    강원도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밝혀줄 성화가 27일 강릉에 도착, 개회식이 열리는 28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12개 구간을 돌며 화합과 감동의 무대를 마련한다.강원도에 따르면 26일 ‘민족의 영산’인 태백산 천제단에서 채화되어 1박 2일 동안 차량으로 도내 10개 개최도시를 누빈 성화는 27일 오후 5시 강릉시청 광장에서 안치식을 갖고 이튿날 오후 2시 시청을 출발, 공식봉송에 들어간다고 밝혔다.26일 오전 10시 칠선녀의 거룩한 정성으로 채화되어 태백부시장 및 대한장애인체육회 성화부장으로부터 인수받은 성화는 공식봉송에서 일반시민을 비롯해 강릉오성학교 학생 및 교사, 강릉시장애인체육회, 강릉시장애인연합회 등 72명이 참여하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모두가 하나되는 화합체전의 의미를 더하게 된다.특히 첫 성화봉송 주자인 강릉오성학교 김민주 학생(남, 19세)은 몸은 좀 불편하지만 담임교사인 이재환 선생님과 함께 봉송에 참여하여 참석자들에게 인간 승리의 잔잔한 감동을 선사할 계획이다.한편 성화 안치식 및 출발식에는 맹성규 강원도 경제부지사를 비롯한 장애인체육단체 임직원, 도민 등 100여명이 참석하여 전국장애인체전 성화봉송을 축하할 계획이며 강릉오성학교 및 강릉시립합창단의 공연, 강원도문화도민운동협의회의 플래시몹 퍼포먼스 등 전국장애인체전 성공개최 기원 및 성화봉송을 축하하는 식전행사도 다채롭게 펼쳐진다.
    • 영상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5-10-27
  • 2016청주세계무예마스터십대회 국제회의 개최
    충청북도와 청주시가 주최하고 2016청주세계무예마스터십대회 추진단이 주관하는 ‘제2회 국제회의’가 27일(화)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서울 프레지던트호텔 모짤트홀(31층)에서 열렸다.이번 회의는 2016년 청주에서 개최되는 세계무예올림픽인 세계무예마스터십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정식종목의 종주국, 국제연맹, 국내 협회(연맹) 등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날 회의에서는 세계무예마스터십 대회에 대한 설명을 진행하고, 세계무예관계자와 세계무예에 대한 향후 발전방향 등을 토론했다. 또한 세계무예마스터십 국제 무예단체와 네트워크 형성은 물론 대회의 지속적 가치실현을 위한 세계무예위원회 창립 협력을 위한 MOU 체결과, 홍보대사 위촉도 함께 했다.국제회의에서는 서울대 나영일 교수가 세계무예마스터십 실행을 위한 기조 강연를 진행하고, 추진단의 허건식 전문위원(예원예술대 교수)이 세계무예위원회 창립방안을 소개했다.세계무예마스터십 대회 협력을 위한 국제무예단체 협약 체결(MOU)에 대한 세부내용은 세계무예위원회 창건을 위한 기본 협력으로 ▶대회조직위원회의 운영 지원과 관련 정보제공 ▶대회에서 개최되는 해당 종목의 마스터플랜 수립 및 제공 ▶대회의 홍보 및 인프라 구축을 위한 협력 ▶대회의 지속적인 개최와 발전을 위해 세계무예위원회(World Martial arts Committee, WMC)의 설립에 대한 지지 및 협력 등이 포함됐다.특히 이날 세계유도명예의 전당에 오른 충청북도 출신 전기영 교수(용인대)를 홍보대사로 위촉하기도 했다.한편 이번 국제회의에는 정식종목의 국제연맹관계자와 국내 무예단체, 그리고 무예종주국의 주한대사관과 충북도와 청주시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국제무예회의 사상 가장 많은 국내외 무예관계자들이 참여했다.
    • 영상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5-10-27
  • 제3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28일부터 강원도 일원서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가 후원하고,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며, 강원도와 강원도교육청, 강원도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하는 제3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다 함께, 굳세게, 끝까지!’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10월 28일(수)부터 11월 1일(일)까지 강원도 일원에서 개최된다. 개회식과 폐회식은 강릉실내종합체육관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총 27개 종목으로 운영되며, 17개 시도에서 7,687명(선수 5,247명, 임원 및 관계자 2,440명)의 선수단이 참가하여 실력을 겨룬다. 제3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경기종목(27종목) - 정식(26): 골볼, 게이트볼, 농구, 당구, 댄스스포츠, 럭비, 론볼, 배구, 배드민턴, 보치아, 볼링, 사격, 사이클, 수영, 양궁, 역도, 요트, 유도, 육상, 조정, 축구, 탁구, 태권도, 테니스, 파크골프, 펜싱 - 전시 (1): 바둑 우리나라 장애인엘리트체육선수들의 최대 제전인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1981년에 첫 대회를 개최한 이래 올해로 35회째를 맞이하였으며, 국내 장애인체육의 저변을 확대하고 장애인체육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격려를 이끌어내는 연례 축제로 자리매김해 왔다. 특히 이번 대회는 전국체육대회와 같은 해에 같은 장소에서 개최되는 첫 대회다. 그래서 대회의 동반 개최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를 이해하고 더불어 사는 사회를 앞당기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기존의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전국체육대회가 끝난 다음 해에 전국체육대회의 개최지에서 열렸음 ◇미리보는 2016년 브라질 리우패럴림픽 이번 대회는 내년 9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개최되는 패럴림픽에서 메달이 기대되는 선수들이 대거 참가해 자신의 기량을 점검한다. 육상에서는 2012년 런던패럴림픽에서 200m 은메달을 획득하고, 2014년 인천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2관왕을 달성한 전민재(전북) 선수, 사이클에서는 2014년 세계선수권대회 3연패를 달성한 이도연(인천) 선수, 수영에서는 올해 7월 세계장애인수영선수권대회 2관왕인 조기성(부산) 선수 등이 참가하여 높은 수준의 경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문체부 관계자는 “이번 대회에 참가한 전국 각지의 우수한 선수들은 선의의 경쟁을 통해 스스로의 기량을 발전시키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모습을 통해 우리 국민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히며,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하고, 공정한 경기, 꿈, 열정, 노력 등과 같은 스포츠의 소중한 가치를 보여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대회의 경기 일정과 관련 소식은 대회 홈페이지(http://www.2015sports.gangwon.kr, http://35thnational.koreanpc.kr:81)와 공식블로그(http://blog.naver.com/kosad_blog)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영상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5-10-26
  • 제96회 전국체육대회 최우수 선수 선정
    제96회 전국체육대회(2015. 10. 16 ~ 10. 22, 강원도 일원) 최우수 선수(MVP)가 기자단 투표에 의해 육상의 김국영 선수가 선정되었다. 김국영 선수는 이번 대회 육상 100m, 200m, 4x100m계주, 4x400m계주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어 4관왕에 올랐다.김국영 선수는 지난 광주유니버시아드대회에서 육상 남자 100m 한국신기록을 수립한 바 있으며 한국 육상 최초로 세계육상선수권대회와 2016 리우올림픽 자력 출전권을 거머쥐었다.
    • 영상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5-10-22
  • 제96회 전국체전 개막
    5천만 국민의 스포츠 대축제인 제96회 전국체육대회가 10월 16일(금)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7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강원도에서 그동안 야심차게 준비한 개회식에서는 “Dream of Gangwon, Glory of Korea”라는 대주제를 중심으로, ‘강원도민이 하나 되어 이뤄낸 2018평창동계올림픽 유치라는 강원도의 꿈이 대한민국의 빛나는 영광이 될 그날을 꿈꾼다’는 내용의 이야기를 풀어낸다.특히, 기존의 틀과 형식을 깬 과감한 연출로 대회의 주인공인 선수단이 가장 돋보일 수 있도록 그동안의 입장방법과는 다르게 본부석 맞은편 중앙무대를 통해 입장하며 선수단이 관람객이 함께 편안하게 개회식을 관람할 수 있도록그라운드 내 의자에 착석하도록 할 계획이다.체전 관계자는 “이번 전국체전은 2018평창동계올림픽을 준비하는 강원도로서는 사전 예행연습은 물론 국민들로부터 올림픽 개최역량을 인정받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전했다.
    • 영상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5-10-16
  •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015 최종전 개최
    국내에서 유일하게 국제자동차경주연맹(FIA)로부터 ‘챔피언십’ 타이틀을 승인 받은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015 최종전(8전)이 18일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개최된다.모터스포츠를 통한 아시아지역 문화 교류를 위해 한·중·일 3개국 5개 경주장을 오가며 매 경기마다 치열한 격전이 펼쳐졌으며 이번 최종전에 올해의 승자가 결정된다.배기량 6천 200cc, 최고 300km/h의 속도로 격전을 펼치는 아시아 유일의 스톡카(Stock Car) 경기인 ‘슈퍼6000’에서는 매 경주마다 한 치의 양보 없는 격전이 이어졌다. 특히 7번의 경기에 7명의 우승자가 각각 나오며 스톡카 전국시대라 할 만큼 혼전 양상이다.5천cc 이하의 다양한 차종들이 펼치는 ‘GT’에서는 쉐보레 레이싱 1위 이재우와 2위 안재모(연예인)가 같은 팀 내에서 챔피언을 다툰다. 현재 두 선수의 득점 차이는 13점이고 매 경주 1위에게 25점이 주어지는 만큼 마지막 경주에 최종 우승을 향해 자존심을 건 질주가 예상된다.프로의 관문인 ‘슈퍼1600’에서는 디팩토리 김효겸과 투케이바디의 정승철이 76점으로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어 이번 최종전 결과에 따라 최종 우승자가 가려질 전망이다. 특히 정승철은 올해 단 한 번도 우승을 거두지 못했지만, 꾸준한 점수 관리로 챔피언을 노리고 있다.챔피언을 차지하기 위한 뜨거운 격전이 관심을 끄는 가운데, 연예인 레이서들의 도전도 놓칠 수 없는 볼거리다. 최종전에는 SBS 예능프로그램 ‘더 레이서’의 최종 후보 김연우, 정진운, 정보석, 정다래가 GT와 슈퍼1600에 나눠 도전한다.가족 친구들이 함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을 비롯해 그리드 이벤트, 달려요 버스 등 경주장 내 다양한 행사가 마련됐다. 경주장을 찾지 못하는 팬들을 위해 케이블방송(XTM)을 통해 실시간으로 대회를 중계하며, 네이버와 티빙을 통해 온라인 방송도 한다.문의) CJ슈퍼레이스(www.superchallenge.co.kr) 02-726-8965, 전남개발공사(KIC사업소·www.koreacircuit.kr) 061-288-4224
    • 영상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5-10-15
  • 세계 엘리트 선수 참여 ‘2015 서울달리기 대회’ 개최
    서울시는 오는 10.18(일) 오전 8시 서울광장에서 일반시민과 마라톤 동호인, 외국인 등 10,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 서울달리기대회(Seoul Open Race)’를 개최한다.서울달리기 대회는 2003년부터 달리기를 사랑하는 마스터스 부문의 대회로 시작하여 13회째를 맞이하는 생활체육 프로그램이다.국내에서는 처음으로 10Km 오픈국제 부문을 신설하여 50분이내 상위 기록자 마스터스 100여명과 세계 엘리트 선수들이 함께 경쟁하게 된다.이날 마라톤 대회에는 박원순 서울시장, 김재호 동아일보사 사장, 정세균 국회의원, 양회종 서울시생활체육회장, 이광구 우리은행장, 김무균 스포츠토토 본부장 등 관계자들도 참석해 달리기 참가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이번 대회 코스는 서울광장을 출발해 종로, 동대문, 을지로, 청계천, 서울광장으로 골인하는 10Km코스와 종로, 동대문. 마장교, 한강변을 거쳐 한강 뚝섬지구 수변공원까지 이어지는 하프코스로 진행되며, 10Km 부문에 세계 엘리트 선수들과 국내·외 마스터스가 함께 경쟁하는 오픈국제 부문이 신설 되었다.10Km 오픈국제 부문은 해외의 유명 마라톤 대회에서도 인기 있는 경기로 일반 마스터스 중에 엘리트 선수 못지 않은 기량을 갖춘 국내·외 선수들과 육상 강국인 케냐, 에티오피아 등의 엘리트 선수들과의 기록 경쟁도 기대된다.올해부터 기존의 달리기 코스인 청계천변에서 서울 한복판인 종로대로를 질주하는 코스로 바뀌면서 보다 쾌적한 환경의 서울의 명물들을 감상할 수 있고, 한강변의 가을풍경도 만끽할 수 있는 대회가 될 전망이다.시는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코스의 대부분을 한강둔치 자전거도로(걷기도로) 중심으로 선정, 행사 당일에는 한강시민공원내 마라톤 구간에서 인라인스케이트, 자전거타기 등을 일시 제한한다고 한강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협조를 당부했다.또한 대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서울지방경찰청과 유기적으로 협조해 당일 오전 6시 30분부터 오전 10시30분까지 서울광장 주변을 포함 종로, 동대문, 을지로 등지에서 부분적으로 교통을 통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한편 교통통제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서울달리기대회 주로 구간의 시내버스 노선 조정, 우회 안내 등의 자세한 내용을 교통방송 홍보, 시내 도로전광판표지(VMS) 표출, 달리기 주로 주변 현수막 등을 사전에 게시하여 시민 홍보에 나선다는 방침이다.박원순 서울시장은 대회사를 통해 “달리기는 기록이 목표가 아니고 나 자신을 극복하기 위해 달리는 것이고, 언제 어디서나 할 수 있는 운동으로 몸과 마음도 함께 치유할 수 있는 멋진 시간이 되시기 바란다”고 밝혔다.이번 달리기 대회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www.seoul-race. co,kr) 또는 서울달리기대회 사무국(361-1425∼7), 다산콜센터(120)로 문의하면 된다.
    • 영상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5-10-15
  • 10월 체전 홈페이지 활성화 이벤트 개최
    강원도는 제96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3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대한 범국민적 체전 분위기 조성을 위해 체전 공식 홈페이지(http://www.2015sports.gangwon.kr)에서 10월 이벤트를 15일부터 11월 1일까지 18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누리꾼들의 개인 소셜네트워크(SNS)를 활용하여 체전에 관련된 모든 것을 찾아 인증샷을 남기는 이벤트로 어느덧 여섯 번째이자 마지막 이벤트이다.응모한 누리꾼 중 400명을 선정하여 소정의 홍보물을 제공할 계획이고, 당첨자는 오는 11월 6일(금) 체전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SNS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체전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체전기획과(033-249-3925)로 문의하면 된다.강원도는 이번 인증샷 이벤트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면서, 16일부터 열리는 전국체전과 28일부터 열리는 전국장애인체전에 대한 국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뉴 스
    • 사회
    • 사회일반
    2015-10-15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