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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당올림픽스포츠센터, 사회공헌활동 우수기관 ‘성남시장 표창’ 수상
    한국체육산업개발(대표이사 신치용)이 관리·운영하는 분당올림픽스포츠센터(이하 센터)는 지난 10일 중탑종합사회복지관(관장 강일조)이 주최한 자원봉사자·후원자 감사의 날 행사에서 사회공헌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성남시장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분당올림픽스포츠센터, 중탑종합사회복지관 ‘자원봉사자·후원자 감사의날’ 성남시장 표창 수상 자원봉사자·후원자 감사의 날 행사는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힘쓴 후원자와 자원봉사자에게 표창을 통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한 해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다. 센터는 중탑종합사회복지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 나눔·건강·복지 증진 활동의 성과를 인정받아 사회공헌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센터는 올해 2월 복지관과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사랑의 한 끼’ 나눔 기부 캠페인 △‘향기로운 나눔’ 공동 캠페인 △지역축제 ‘온 동네 향기로운 나눔 축제’ 부스 운영 등 연중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체육시설의 전문성을 지역 복지와 연계하고 공공체육시설로서의 사회적 책무를 적극 실천해 왔다는 평가를 받았다.특히 ‘스포츠나누리’ 활동으로 지역주민의 건강 복지 향상에 이바지하고, 센터 회원과 함께하는 ‘사랑의 한 끼’ 나눔 기부 캠페인을 통해 누적 4480개의 생필품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도 크게 기여한 점이 성남시장 표창 선정의 주요 배경으로 꼽힌다.한국체육산업개발 신치용 대표이사는 “복지관과 함께한 사회공헌 활동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는 점에서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공공체육시설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하고, 건강과 나눔의 가치를 보다 더 많은 주민에게 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국체육산업개발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기타공공기관으로서 올림픽공원, 미사경정공원 등 88서울올림픽 시설물의 효율적인 관리 및 스포츠·문화 공간 제공을 통한 국민건강과 행복증진을 위해 1990년 7월에 설립됐다.한국체육산업개발 소개한국체육산업개발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기타공공기관으로, 올림픽공원, 미사리 경정공원 등 88서울올림픽 시설물의 효율적인 관리 및 스포츠·문화 공간 제공을 통한 국민건강과 행복증진을 위해 1990년 7월 설립됐다. 현재는 올림픽시설물 및 분당·일산스포츠센터 관리·운영과 경륜·경정시설물, 에콜리안 골프장,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 시설 관리와 12개 장외 지점 등을 관리하는 스포츠·문화 사업 전문기관이다. 본부는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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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5
  • 아디다스 ‘2026 FIFA 월드컵’ 앞두고 역대 최대 규모 22개국 ‘홈 저지 컬렉션’ 공개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2026 FIFA 월드컵™’을 앞두고 역대 최대 규모의 22개국 ‘홈 저지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에는 알제리, 아르헨티나, 벨기에, 칠레, 콜롬비아, 코스타리카, 독일, 헝가리, 이탈리아, 일본, 멕시코, 북아일랜드, 페루,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스코틀랜드, 스페인, 스웨덴, 우크라이나, 아랍에미리트, 베네수엘라, 웨일스 등 총 22개국이 포함됐다. 아디다스 ‘홈 저지 컬렉션’(출처: 아디다스코리아) 이번 ‘홈 저지 컬렉션’은 각국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자연환경에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색상과 그래픽 패턴을 통해 국가 고유의 유산과 정체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또한 역사적 순간과 승리의 상징, 헤리티지 디자인 요소를 세심하게 반영해 팬들이 즐길 수 있는 높은 완성도를 구현했다. 특히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이번 월드컵의 의미를 담아, 어깨 부분에는 기존보다 두꺼운 72mm 두께의 아디다스 시그니처 삼선(3 STRIPES)을 적용했으며, 로고에는 렌티큘러(LENTICULAR) 열전사 기법을 사용해 각도에 따라 다채롭게 변화하는 시각적 효과를 더했다.국가별 디자인을 살펴보면, 아르헨티나의 홈 저지는 블루 톤의 그라데이션 스트라이프로 세 차례의 월드컵 우승을 상징하며, 독일은 1990년과 2014년의 우승, 그리고 1994년 미국 대회 당시 저지의 V자 패턴을 현대적으로 재구성했다. 이탈리아는 로마 제국의 월계관, 일본은 하늘과 바다가 맞닿는 수평선, 멕시코는 아즈텍 달력, 스페인은 국기에서 따온 레드와 옐로 컬러를 통해 각 나라의 정체성을 고유하게 담아냈다.기술적인 측면에서도 이번 컬렉션은 개최국인 캐나다, 멕시코, 미국의 다양한 기후 환경 속에서 선수들이 최상의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아디다스의 혁신 기술인 클라이마쿨+(CLIMACOOL+)이 적용된 3D 구조 원단은 땀과 열을 신속히 배출하고 건조시켜 쾌적한 착용감을 유지하며, 저지 전면에 배치된 메쉬 통풍홀은 공기 흐름을 극대화해 체온 조절을 돕는다.아디다스 풋볼 총괄 제너럴 매니저 샘 핸디(Sam Handy)는 “국가대표 저지는 국가의 자부심이자 팬과 팀을 하나로 잇는 상징”이라며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맞아 각국의 전통을 기리면서도 모든 세대의 팬들이 공감할 수 있는 ‘홈 저지 컬렉션’을 완성했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제품은 각국의 문화적 아이덴티티와 현대적 감각을 조화롭게 담아냈으며, 아디다스만의 혁신적인 기술력과 디자인을 통해 축구 저지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고 덧붙였다.2026 FIFA 월드컵™ ‘홈 저지 컬렉션’은 2025년 11월 6일부터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주요 매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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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6
  • WSC Sports, 손흥민의 LAFC 이적을 통해 본 ‘AI 기반 글로벌 팬덤 확장’ 리포트 발표
    AI 스포츠 콘텐츠 자동화 기업 WSC Sports는 손흥민의 LAFC(로스앤젤레스 FC) 이적이 메이저리그사커(MLS)의 글로벌 팬 확장과 AI 콘텐츠 전략에 미친 영향을 분석한 리포트를 발표했다. WSC Sports가 손흥민의 LAFC 이적을 통해 본 ‘AI 기반 글로벌 팬덤 확장’ 리포트를 발표했다(제공=Wsc sports) WSC Sports가 손흥민의 LAFC 이적을 통해 본 ‘AI 기반 글로벌 팬덤 확장’ 리포트를 발표했다(제공=Wsc sports) 손흥민 스타 파워, 경기장 안팎에서 시장 확대MLS 역대 최고 이적료인 2650만달러(약 370억 원)로 LAFC에 합류한 손흥민은 총 12경기에서 10골 2도움을 기록하며 리오넬 메시에 이어 출전 시간 대비 공격 포인트 2위에 올랐으며, 이는 리그 평균보다 2배에 달한다. 3일 플레이오프 경기에서도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을 결승으로 이끌었다.영향력은 경기장 밖에서 더 컸다. 이적 후 손흥민 유니폼은 전 종목/전 세계 통합 판매 1위를 기록했으며, 데뷔전 티켓 가격은 300달러에서 1500달러로 올랐다. MLS 시즌패스 시청률은 손흥민 출전 첫 4경기에서 61% 상승했고, LAFC는 약 30만 명의 한인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한국어 라디오 중계를 개시하며 현지 팬 접점을 넓혔다.‘손흥민 효과’의 확산WSC Sports는 손흥민 사례를 통해 스타 파워와 AI 스토리텔링의 결합이 새로운 시장을 열 수 있다고 분석했다. MLS는 최근 쿠팡플레이 및 SPOTV와 중계 계약을 통해 한국 시장으로 확장했으며, LAFC는 AI를 활용한 한국 팬 맞춤형 콘텐츠 전략으로 팬들의 늘어난 관심을 장기적인 팬덤으로 전환시키고 있다.이러한 변화는 단순한 흥행을 넘어 글로벌 스포츠 산업이 ‘일회성 관심’에서 벗어나 지역별로 맞춤화된 팬 경험을 지속적으로 구축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WSC Sports는 설명했다.AI로 확장되는 글로벌 스토리텔링전 세계 리그가 글로벌 팬들을 두고 경쟁하는 가운데 글로벌 스타들의 활약 순간을 현지 팬과 연결하는 능력이 새로운 경쟁력이 되고 있다.WSC Sports의 AI 콘텐츠 자동화 기술은 경기 영상을 분석해 다국어 하이라이트를 즉시 생성·배포함으로써 팬들이 각자에게 의미 있는 순간에 더 빠르고 개인화된 방식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다.LAFC의 경우 손흥민의 하이라이트는 AI 기술을 통해 실시간으로 전 세계 채널에 자동 배포됐으며, 그 결과로 관련 게시물의 댓글 중 90% 이상이 한국어로 작성되는 등 현지화된 감성 콘텐츠가 팬들의 정서적 몰입을 높이는 강력한 요인으로 작용했다.WSC Sports CEO 다니엘 시크만(Daniel Shichman)은 “팬들은 ‘관련성’에 반응한다. 하이라이트가 빠르게, 그들의 언어로, 그들이 중요하게 여기는 내용을 담아 전달될 때 팬들은 다시 돌아온다. AI는 이 과정을 지속적으로 반복 가능하게 만든다. 실시간으로 경기를 인덱싱하고, 수백만 명의 팬을 위한 개인화된 스토리를 자동으로 조립한다. 이것이 바로 리그가 스타 파워를 일시적인 화제에서 지속적인 관심으로 전환시키는 방식이다. AI는 콘텐츠 생산의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노이즈를 줄이고 시청 유지율을 높이며, 스폰서와 플랫폼이 중시하는 팬 참여의 질을 향상시킨다”고 말했다.그는 이어 “스타 파워는 문을 열어줄 수 있지만, 팬을 다시 돌아오게 만드는 것은 기술이다. 선수 중심 스토리텔링과 AI 기반 현지화를 결합한 리그는 한 번의 영입을 지속 가능한 글로벌 팬덤으로 바꿀 수 있다”고 덧붙였다.글로벌 팬심 사로잡는 3가지 전략WSC Sports는 이번 분석을 통해 다음 세 가지 실행 전략을 제시했다.· 선수 스토리텔링 강화: 단순한 경기 결과를 넘어 선수의 여정과 문화적 배경, 팬과의 교류를 담은 콘텐츠 제작에 집중(예: LAFC는 손흥민의 영입 발표, 훈련, LA 지역 한인 팬과의 교류 등 전 과정을 영상으로 기록해 팬 접점에 집중)· 언어를 넘어 감정을 현지화하기: 단순 번역이 아닌 지역 문화·명절·유머 감성을 반영한 콘텐츠로 공감대 형성(예: 한국어 자막 하이라이트, 설날 축하 인사, 한글 SNS 포스팅 등으로 팬층과 친밀도 강화)· AI를 통한 확장: AI 콘텐츠 제작 도구를 활용해 다국어 하이라이트를 실시간으로 자동 생성·배포해 글로벌 팬들에게 즉시 도달(예: WSC Sports를 통해 손흥민의 경기 하이라이트를 경기 직후 몇 분 만에 전 세계에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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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5
  • 역사 속 숨겨진 진실을 조명하다… 극단 더블스테이지의 연극 ‘나비’
    ‘홍제천에서 몸을 씻으면 환향녀의 과거는 불문에 부친다 이르라.’ 연극 ‘나비’ 공연 모습(제공=극단 더블스테이지) 연극 ‘나비’ 공연 모습(제공=극단 더블스테이지) 연극 ‘나비’ 공연 모습(제공=극단 더블스테이지) 연극 ‘나비’가 관객들을 역사 속 숨겨진 진실과 마주하게 한다. 이 작품은 ‘환향녀’들의 비극과 인조의 내면을 조명하며, 우리의 상처와 몸짓으로 기억을 되살린다. ‘그날, 그녀들은 나비가 되어 날아갔다’는 메시지를 통해 관객들은 국정, 가정, 민중의 갈등을 이해하게 된다. 인조의 고뇌와 갈등을 통해 인간 존재의 외로움과 불안함을 드러내며, 지금의 사회를 돌아보게 한다.연극 ‘나비’는 크게 세 가지의 힘을 다룬다. 인조와 대신들, 인조와 소현세자, 그리고 인조와 환향녀들 간의 갈등이 그것이다. 이들은 각각 국정, 가정, 민중을 대변하며, 인조의 내면적 갈등과 고뇌를 통해 인간 존재의 외로움과 불안함을 드러낸다. 무능한 임금으로 역사에 남은 인조를 통해 현재 우리 시대의 문제를 되새기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고민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극단 더블스테이지의 연극 ‘나비’는 전통음악과 한국무용, 연극을 결합한 독특한 무대로, 병자호란 이후 환향녀들의 비극과 인조의 내면을 다층적으로 표현한다. 꿈과 현실, 기억과 환영을 넘나드는 무대 언어로 국가, 가정, 민중 사이의 균열을 응시하며, 오늘날 우리 사회에 대한 날카로운 질문을 던진다. 본 작품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2025년 지역예술도약지원사업’ 지원을 받아 2차 제작과 레퍼토리화를 추진하고 있다.연출 김동민은 “어느 날 마주한 한 마리의 나비가 길을 안내하듯 스쳐 지나갔다. 금의환향했어야 할 그녀들이 ‘환향녀’로 불리게 된 현실은 찢어진 나비의 날개처럼 안타깝다. ‘나비’는 인조와 환향녀들의 심리와 시대적 혼란을 전통음악, 무용, 영상으로 겹겹이 그려 국가, 가정, 민중 사이에서 흔들리는 인간의 연약함을 응시한다. 무능한 임금으로만 기억된 인조의 내면을 통해 오늘의 사회를 성찰하고, 앞으로의 시대를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함께 묻고자 한다”고 전했다.짧지 않은 상처의 시간을 함께 건너간다면 그날 우리는 함께 ‘나비’를 보게 될 것이다.티켓 가격은 1층 3만원, 2층 2만원이며 예매는 을숙도문화회관 홈페이지와 NOL티켓을 통해 가능하다. 문의는 극단 더블스테이지로 하면 된다.◇ 연극 ‘나비’ 공연 개요공연 일시 : 11월 5일 10:00, 19:30 / 11월 6일 19:30공연 장소 : 을숙도문화회관 대공연장주최/주관/제작 : 극단 더블스테이지협력 : 예술도깨비, 창조문화활력센터후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예술도깨비 소개예술도깨비는 무엇이든 ‘뚝!~ 딱!’ 만들어 낼 수 있는 도깨비의 능력처럼 ‘예술’이라는 삶의 치유제를 만들어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선물해 ‘유익’하게 하고자 한다. 사회적 이슈를 레퍼토리로 활용하고, 문화 예술의 가치를 실현하는 공공성 있는 문화예술 콘텐츠 개발, 이를 통해 예술의 사회적 가치와 공공성을 실험한다.
    • 연 예
    • 영화
    2025-11-03
  • 잠실서 원 없이! ‘통합 챔피언’ LG, 만원 관중과 ‘우승 축제’ 즐겼다
    ‘2025 통합 챔피언’ LG 트윈스가 한국시리즈(KS) 트로피와 함께 집으로 돌아왔다. 2만2000관중이 귀환한 선수들을 반겼다. 원정에서 따지 못한 샴페인을 정말 ‘원 없이’ 터트렸다. 웃음이 가득한 ‘한국시리즈 통합우승 IN 잠실’ 행사였다.LG 트윈스가 2년 만에 왕좌로 복귀했다. 정규시즌 1위 경쟁을 펼쳤던 한화와 KS에서 격돌했다. LG 트윈스가 얼마나 강한지를 보여준 시리즈. 4승1패로 LG가 최종 주인공이 됐다.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서 열린 5차전에 우승을 확정 지었다. 우승의 기쁨을 홈 팬들과 함께 누리지 못한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5차전 다음날 잠실구장에서 우승 축하 행사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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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2

실시간 영상 / 스포츠 기사

  • 탤런트 임정은 시구 좀 볼까요?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6일 오후 탤런트 임정은이 시구에 앞서 많은 관중들에게 예쁜 인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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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6
  • SK 로페즈 '굳럭'
    로페즈는 6일 구단 관계자들과 동료들에게 '굿럭(Good luck)' 마지막 인사를 하고 결국 정들었던 한국 무대를 떠났다. SK는 데이브 부시를 새 얼굴로 맞았다. 어깨 부상으로 시범경기부터 어깨에 통증을 느끼기 시작했다. 개막전 등판을 펑크 냈고 선발 로테이션을 한 달이나 걸렸다. 결국 SK는 로페즈 퇴출을 결정했다. 고별전이 된 전날(5일) 경기에서는 6이닝 7안타 3탈삼진 3실점, 승리SK는 데이브 부시를 계약금 5만달러, 연봉 25만달러(총액 30만달러)에 영입했다고 6일 공식 발표했다. 다음 주말 정도면 선수 등록 절차가 마무리 될 것이라는 게 구단 관계자의 이야기다. 데이브 부시는 2002년 미국 마이너리그(토론토 블루제이스 산하)에서 데뷔했고, 메이저리그에서는 8시즌을 뛰며 통산 210경 기 56승 69패 평균자책점 4.70을 기록했다. 커리어로는 최상이다. 베테랑 우완 정통파 투수로 최고구속 143km의 직구와 투심, 슬라이더, 커브, 체인지업을 구사하는 제구력이 안정된 투수로 평가되고 있다. 올시즌에는 필라델피아 산하 트리플A팀인 리하이밸리에서 뛰며 4승 3패 평균자책점 3.16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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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6
  • 2012년 첼시 '골드 러시'
    2012년 유럽을 제패한 첼시는 그 자체로도 이제 멋진 클럽이다. 무리뉴 감독 없이도 드로그바, 아르연 로번, 브라니슬라프 이바노비치와 같은 세계적인 선수를 돈의 힘으로만 영입한 첼시 주위로 영광을 좇는 선수들이 북적거린다. 디디에 드로그바의 활약은 그리울지 모르지만 살로몬 칼루, 플로랑 말루다, 헐크, 반 더 비엘의 영입이 이루어지고 첼시의 전매특허인 4-3-3 포지션을 기본으로 할 때를 가정하면 원톱 공격진에만 헐크, 토레스, 루카쿠 등 후보가 셋이다. 공격 3에 해당하는 윙어 자리에도 마타, 아자르, 마린, 스터리지 등이 뛸 수 있다. 멀티 플레이어 하미레스를 비롯하여 첼시가 전략적으로 키우는 조쉬 멕에크란과 가엘 가쿠타까지 1군 스쿼드에 포함한다면 공격 진영을 누빌 선수는 많아진다. 에뎅 아자르(21) 영입은 구단에 일어난 긍정적인 신호다. 그는 고심 끝에 첼시를 택했다. 첼시는 연봉 대우, 구단 환경, 우승 가능성 등 기준 세 가지를 모두 통과한 팀이었다. 지난시즌 맨체스터시티에 프리미어리그 우승 트로피를 내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우승 가능성에 비해 심리적 부담이 크고, 맨체스터시티는 고액 연봉에 비해 전통이 부족하다. 스페인 대표 페르난도 토레스(28)와 후안 마타(23), 스페인 청소년 대표 오리올 로메우(20) 브라질 대표 하미레스(23)와 다비드 루이스(25), 포르투갈 대표 하울 메이렐리스(28), 벨기에 대표 로메루 루카쿠(19)와 티바우트 쿠르토이스(20), 잉글랜드 대표 대니얼 스터리지(22)와 게리 케이힐(26). 이십대 초중반으로 파란 유니폼을 입었다. 여기에 올 여름 아자르를 비롯해 독일의 호날두로 불리는 마르코 마린(23)도 영입에 성공했다. 드로그바보다 어린 안드레 비아스보아스 감독 체제로 뼈저린 실패를 맛본 후 지금 주젭 과르디올라 전 FC 바르셀로나 감독을 데려올 적기다. 1년 쉬겠다는 그를 와야 첼시 제국이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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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6
  • 현충일에 튀는 선수?
    현충일인 6일 팔도프로야구 넥센과 LG의 경기가 펼쳐지는 목동구장. 묵념을 하고 있는 LG선수단 사이에서 독특한 헤어스타일이 눈길을 끈다. 인디언 전사처럼 옆머리를 완전히 민 정성훈 선수는 모히칸 전사의 전의를 불사르는 뭔가 기대를 주는 경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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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6
  • 넥센 히어로즈 외야수 유한준 1번타자!!!
    넥센 히어로즈의 외야수 유한준(31)이 약 5년 만에 1번타자로 선발 출장한다. 유한준은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LG 트윈스전에서 6번타자 겸 우익수로 선두 출장해, 팀이 4-4로 맞선 6회 1사 만루에서 2타점 우중간 적시타로 팀의 승리에 발판이 되는 결승타점을 올렸다. 넥센은 26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전을 앞두고 1번타자였던 김민우는 9번으로 바꾸고 유한준을 1번 타순에 배치했다. 유한준은 지난해 10월 팔꿈치 인대접합 수술 후 지난 10일 1군 엔트리에 등록됐다. 올 시즌 11경기 32타수 6안타 4득점 3타점을 기록하고 있다. 한편 24일 잠실 LG전까지 올 시즌 주전 1번타자로 나섰던 외야수 정수성(34)은 피로 누적 으로 이틀째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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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5-26
  • 댄싱스포츠 스타!!!
    25일 방송된 MBC 댄싱스타2에서 신수지는 퀵스텝으로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심사위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송승환은 신수지의 표정이 살아나서 보기 좋다고 이야기를 했고, 김주원 역시 표정에 대해서 언급하면서 댄스스포츠에 잘 어울린단 평가를 내렸다. 최여진이 1위를 한 댄싱 위드 더 스타 시즌2에서 신수지가 체조를 그만두고 댄스스포츠를 하게 된 솔직한 심경을 밝혀서 화제다. 요즘 자주 웃는다는 얘기를 들었다. 춤을 추니까 즐겁고 행복하다고 했다. 신수지는 “갑작스럽게 선수 생활을 마쳐서 많이 힘들었는데 댄스 스포츠를 통해서 많이 에너지를 찾은 것 같고 이 무대를 진정하게 즐길 수 있어서 행복하다”고 솔직한 심정을 고백했다. 신수지는 자신이 좋아했던 체조선수 생활을 그만 둘 수밖에 없었다. 전국체전 채점 과정과 대회 진행에서 순위 발표가 지연되고 전광판에 나타난 성적에 오류가 드러나는 등 의혹과 당시 체조협회의 미온적인 태도에 대해 비난에 글이 있었고 팀은 이날 무대에서 19점을 획득해서 다음 경연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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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5-26
  • 세계 최대 아마추어 골프대회 ‘BMW 골프컵 인터내셔널 2012’ 개막
    세계 최대 아마추어 골프 대회인 ‘BMW 골프컵 인터내셔널 2012’의 국내 지역 예선이 14일 인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개막한다.올해로 15회를 맞는 ‘BMW 골프컵 인터내셔널’은 BMW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아마추어 골프 대회로 전세계 50개국에서 만 여명이 참가해 서로의 기량을 겨룬다. 만 21세 이상의 아마추어 BMW 고객에 한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JOY IS DRIVEN BY PASSION’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개막일을 시작으로 오는 9월 10일까지 각 딜러사별로 총 7차례의 지역 예선을 치른다. 지역 예선 우승자들은 10월 7일과 8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트룬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최종 결선에서 월드 파이널 진출 티켓을 놓고 승부를 펼친다.국내 결선 우승자 9명에게는 트로피, 상품과 함께 내년 ‘BMW 골프컵 인터내셔널 월드 파이널 2012’에 한국 대표로 참가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이 밖에도 특별 상품과 함께 각 대회에 2개의 홀인원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어 지정 홀에서 홀인원을 한 선수에게는 120d와 F 800 R이 각각 상품으로 제공된다지역 예선 남자 A조는 스트로크 플레이로, 남자 B조와 여자조는 숨겨진 12개 홀에 핸디캡을 적용해 순위를 매기는 뉴페리오 방식으로 진행된다. 전국 결선은 스코어를 득점으로 환산하는 스테이블포드(Stableford) 방식으로 치러진다.‘BMW 골프컵 인터내셔널’은 지난 1982년 골프 종주국인 영국에서 시작한 세계 최대 규모의 아마추어 골프대회로 회를 거듭할수록 프로대회에 버금가는 수준과 기량, 그리고 BMW 고객들의 교류와 친선의 장으로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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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5-13
  • 타이거 우즈와 함께 하는 Make It Matter
    타이거 우즈와 함께 하는 Make It Matter 주니어 클리닉. 미래 골프 유망주들에게 있어서 타이거 우즈와의 1:1 레슨은 특별하고 소중한 추억이 되지 않았을까요? 멋진 모습으로 성장하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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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8-11
  • 그린 주변에서의 볼을 쉽게 띄우는 방법
    클리브랜드골프(대표 신두철)의 메인 소속 프로인 문경준 선수가 그린 주변에서 볼을 쉽게 띄우는 방법에 대해 설명했다.
    • 영상 / 스포츠
    2011-08-11
  • 전국대회에 ‘문화체험과 교육적 가치’를 더하자
    여름방학 기간을 맞아 전국에서 초중고 축구대회들이 열리고 있다. 지자체의 축구대회 개최는 도시 마케팅과 스포츠 마케팅이 결합되어 증가 추세에 있다. 최근 수원시와 고양시에서는 ‘축구페스티벌’ 형태로 초등학교과 중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대회를 마련하였다. 이번 전국대회들을 둘러보며 아쉬운 점은 경기와 성적만 있고 문화가 없다는 점이다. 전국대회가 지자체 지역경제 활성화에는 도움이 될지 모르지만 유흥가 일대 모텔에 투숙하며 경기를 치르는 선수들에겐 오로지 성적만이 기억에 남을 뿐이다. 지역 중,고등학교 방송반을 활용한 경기운영, 학생기자단 운영을 통한 대회 뉴스레터 발행, 읍면 단위의 응원단 조직, 전통 5일장과 연계한 농축산물 장터, 농촌체험마을 숙소개발, 선수들의 휴식을 위한 온천, 생태 관광시설 코스 개발, 그리고 축구와 체육 관련 학회나 세미나 유치 등 지자체별 농촌관광자원 및 교육체험, 그리고 학술적 성격을 더한 특색 있는 대회를 만들면 선수들에게 좋은 추억이 될 것이다. 그런 면에서 지난 6월 29일, 강릉 성덕초에서 열린 성덕초와 휘모리FC의 ‘2011 대교눈높이 초등부 강원리그’ 경기. 스포츠 전문채널 ‘KBS N 스포츠’를 통해 전국에 생중계된 경기는 앞으로 축구가 어떻게 건강한 학교문화 만들기에 기여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었다.
    • 영상 / 스포츠
    2011-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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