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5-12-15(월)

영상 / 스포츠
Home >  영상 / 스포츠

실시간뉴스
  • 분당올림픽스포츠센터, 사회공헌활동 우수기관 ‘성남시장 표창’ 수상
    한국체육산업개발(대표이사 신치용)이 관리·운영하는 분당올림픽스포츠센터(이하 센터)는 지난 10일 중탑종합사회복지관(관장 강일조)이 주최한 자원봉사자·후원자 감사의 날 행사에서 사회공헌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성남시장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분당올림픽스포츠센터, 중탑종합사회복지관 ‘자원봉사자·후원자 감사의날’ 성남시장 표창 수상 자원봉사자·후원자 감사의 날 행사는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힘쓴 후원자와 자원봉사자에게 표창을 통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한 해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다. 센터는 중탑종합사회복지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 나눔·건강·복지 증진 활동의 성과를 인정받아 사회공헌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센터는 올해 2월 복지관과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사랑의 한 끼’ 나눔 기부 캠페인 △‘향기로운 나눔’ 공동 캠페인 △지역축제 ‘온 동네 향기로운 나눔 축제’ 부스 운영 등 연중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체육시설의 전문성을 지역 복지와 연계하고 공공체육시설로서의 사회적 책무를 적극 실천해 왔다는 평가를 받았다.특히 ‘스포츠나누리’ 활동으로 지역주민의 건강 복지 향상에 이바지하고, 센터 회원과 함께하는 ‘사랑의 한 끼’ 나눔 기부 캠페인을 통해 누적 4480개의 생필품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도 크게 기여한 점이 성남시장 표창 선정의 주요 배경으로 꼽힌다.한국체육산업개발 신치용 대표이사는 “복지관과 함께한 사회공헌 활동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는 점에서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공공체육시설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하고, 건강과 나눔의 가치를 보다 더 많은 주민에게 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국체육산업개발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기타공공기관으로서 올림픽공원, 미사경정공원 등 88서울올림픽 시설물의 효율적인 관리 및 스포츠·문화 공간 제공을 통한 국민건강과 행복증진을 위해 1990년 7월에 설립됐다.한국체육산업개발 소개한국체육산업개발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기타공공기관으로, 올림픽공원, 미사리 경정공원 등 88서울올림픽 시설물의 효율적인 관리 및 스포츠·문화 공간 제공을 통한 국민건강과 행복증진을 위해 1990년 7월 설립됐다. 현재는 올림픽시설물 및 분당·일산스포츠센터 관리·운영과 경륜·경정시설물, 에콜리안 골프장,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 시설 관리와 12개 장외 지점 등을 관리하는 스포츠·문화 사업 전문기관이다. 본부는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에 위치하고 있다.
    • 뉴 스
    • 문화
    • 문화&예술
    2025-12-15
  • 아디다스 ‘2026 FIFA 월드컵’ 앞두고 역대 최대 규모 22개국 ‘홈 저지 컬렉션’ 공개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2026 FIFA 월드컵™’을 앞두고 역대 최대 규모의 22개국 ‘홈 저지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에는 알제리, 아르헨티나, 벨기에, 칠레, 콜롬비아, 코스타리카, 독일, 헝가리, 이탈리아, 일본, 멕시코, 북아일랜드, 페루,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스코틀랜드, 스페인, 스웨덴, 우크라이나, 아랍에미리트, 베네수엘라, 웨일스 등 총 22개국이 포함됐다. 아디다스 ‘홈 저지 컬렉션’(출처: 아디다스코리아) 이번 ‘홈 저지 컬렉션’은 각국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자연환경에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색상과 그래픽 패턴을 통해 국가 고유의 유산과 정체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또한 역사적 순간과 승리의 상징, 헤리티지 디자인 요소를 세심하게 반영해 팬들이 즐길 수 있는 높은 완성도를 구현했다. 특히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이번 월드컵의 의미를 담아, 어깨 부분에는 기존보다 두꺼운 72mm 두께의 아디다스 시그니처 삼선(3 STRIPES)을 적용했으며, 로고에는 렌티큘러(LENTICULAR) 열전사 기법을 사용해 각도에 따라 다채롭게 변화하는 시각적 효과를 더했다.국가별 디자인을 살펴보면, 아르헨티나의 홈 저지는 블루 톤의 그라데이션 스트라이프로 세 차례의 월드컵 우승을 상징하며, 독일은 1990년과 2014년의 우승, 그리고 1994년 미국 대회 당시 저지의 V자 패턴을 현대적으로 재구성했다. 이탈리아는 로마 제국의 월계관, 일본은 하늘과 바다가 맞닿는 수평선, 멕시코는 아즈텍 달력, 스페인은 국기에서 따온 레드와 옐로 컬러를 통해 각 나라의 정체성을 고유하게 담아냈다.기술적인 측면에서도 이번 컬렉션은 개최국인 캐나다, 멕시코, 미국의 다양한 기후 환경 속에서 선수들이 최상의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아디다스의 혁신 기술인 클라이마쿨+(CLIMACOOL+)이 적용된 3D 구조 원단은 땀과 열을 신속히 배출하고 건조시켜 쾌적한 착용감을 유지하며, 저지 전면에 배치된 메쉬 통풍홀은 공기 흐름을 극대화해 체온 조절을 돕는다.아디다스 풋볼 총괄 제너럴 매니저 샘 핸디(Sam Handy)는 “국가대표 저지는 국가의 자부심이자 팬과 팀을 하나로 잇는 상징”이라며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맞아 각국의 전통을 기리면서도 모든 세대의 팬들이 공감할 수 있는 ‘홈 저지 컬렉션’을 완성했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제품은 각국의 문화적 아이덴티티와 현대적 감각을 조화롭게 담아냈으며, 아디다스만의 혁신적인 기술력과 디자인을 통해 축구 저지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고 덧붙였다.2026 FIFA 월드컵™ ‘홈 저지 컬렉션’은 2025년 11월 6일부터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주요 매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 뉴 스
    • 지구촌
    2025-11-06
  • WSC Sports, 손흥민의 LAFC 이적을 통해 본 ‘AI 기반 글로벌 팬덤 확장’ 리포트 발표
    AI 스포츠 콘텐츠 자동화 기업 WSC Sports는 손흥민의 LAFC(로스앤젤레스 FC) 이적이 메이저리그사커(MLS)의 글로벌 팬 확장과 AI 콘텐츠 전략에 미친 영향을 분석한 리포트를 발표했다. WSC Sports가 손흥민의 LAFC 이적을 통해 본 ‘AI 기반 글로벌 팬덤 확장’ 리포트를 발표했다(제공=Wsc sports) WSC Sports가 손흥민의 LAFC 이적을 통해 본 ‘AI 기반 글로벌 팬덤 확장’ 리포트를 발표했다(제공=Wsc sports) 손흥민 스타 파워, 경기장 안팎에서 시장 확대MLS 역대 최고 이적료인 2650만달러(약 370억 원)로 LAFC에 합류한 손흥민은 총 12경기에서 10골 2도움을 기록하며 리오넬 메시에 이어 출전 시간 대비 공격 포인트 2위에 올랐으며, 이는 리그 평균보다 2배에 달한다. 3일 플레이오프 경기에서도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을 결승으로 이끌었다.영향력은 경기장 밖에서 더 컸다. 이적 후 손흥민 유니폼은 전 종목/전 세계 통합 판매 1위를 기록했으며, 데뷔전 티켓 가격은 300달러에서 1500달러로 올랐다. MLS 시즌패스 시청률은 손흥민 출전 첫 4경기에서 61% 상승했고, LAFC는 약 30만 명의 한인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한국어 라디오 중계를 개시하며 현지 팬 접점을 넓혔다.‘손흥민 효과’의 확산WSC Sports는 손흥민 사례를 통해 스타 파워와 AI 스토리텔링의 결합이 새로운 시장을 열 수 있다고 분석했다. MLS는 최근 쿠팡플레이 및 SPOTV와 중계 계약을 통해 한국 시장으로 확장했으며, LAFC는 AI를 활용한 한국 팬 맞춤형 콘텐츠 전략으로 팬들의 늘어난 관심을 장기적인 팬덤으로 전환시키고 있다.이러한 변화는 단순한 흥행을 넘어 글로벌 스포츠 산업이 ‘일회성 관심’에서 벗어나 지역별로 맞춤화된 팬 경험을 지속적으로 구축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WSC Sports는 설명했다.AI로 확장되는 글로벌 스토리텔링전 세계 리그가 글로벌 팬들을 두고 경쟁하는 가운데 글로벌 스타들의 활약 순간을 현지 팬과 연결하는 능력이 새로운 경쟁력이 되고 있다.WSC Sports의 AI 콘텐츠 자동화 기술은 경기 영상을 분석해 다국어 하이라이트를 즉시 생성·배포함으로써 팬들이 각자에게 의미 있는 순간에 더 빠르고 개인화된 방식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다.LAFC의 경우 손흥민의 하이라이트는 AI 기술을 통해 실시간으로 전 세계 채널에 자동 배포됐으며, 그 결과로 관련 게시물의 댓글 중 90% 이상이 한국어로 작성되는 등 현지화된 감성 콘텐츠가 팬들의 정서적 몰입을 높이는 강력한 요인으로 작용했다.WSC Sports CEO 다니엘 시크만(Daniel Shichman)은 “팬들은 ‘관련성’에 반응한다. 하이라이트가 빠르게, 그들의 언어로, 그들이 중요하게 여기는 내용을 담아 전달될 때 팬들은 다시 돌아온다. AI는 이 과정을 지속적으로 반복 가능하게 만든다. 실시간으로 경기를 인덱싱하고, 수백만 명의 팬을 위한 개인화된 스토리를 자동으로 조립한다. 이것이 바로 리그가 스타 파워를 일시적인 화제에서 지속적인 관심으로 전환시키는 방식이다. AI는 콘텐츠 생산의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노이즈를 줄이고 시청 유지율을 높이며, 스폰서와 플랫폼이 중시하는 팬 참여의 질을 향상시킨다”고 말했다.그는 이어 “스타 파워는 문을 열어줄 수 있지만, 팬을 다시 돌아오게 만드는 것은 기술이다. 선수 중심 스토리텔링과 AI 기반 현지화를 결합한 리그는 한 번의 영입을 지속 가능한 글로벌 팬덤으로 바꿀 수 있다”고 덧붙였다.글로벌 팬심 사로잡는 3가지 전략WSC Sports는 이번 분석을 통해 다음 세 가지 실행 전략을 제시했다.· 선수 스토리텔링 강화: 단순한 경기 결과를 넘어 선수의 여정과 문화적 배경, 팬과의 교류를 담은 콘텐츠 제작에 집중(예: LAFC는 손흥민의 영입 발표, 훈련, LA 지역 한인 팬과의 교류 등 전 과정을 영상으로 기록해 팬 접점에 집중)· 언어를 넘어 감정을 현지화하기: 단순 번역이 아닌 지역 문화·명절·유머 감성을 반영한 콘텐츠로 공감대 형성(예: 한국어 자막 하이라이트, 설날 축하 인사, 한글 SNS 포스팅 등으로 팬층과 친밀도 강화)· AI를 통한 확장: AI 콘텐츠 제작 도구를 활용해 다국어 하이라이트를 실시간으로 자동 생성·배포해 글로벌 팬들에게 즉시 도달(예: WSC Sports를 통해 손흥민의 경기 하이라이트를 경기 직후 몇 분 만에 전 세계에 배포)
    • 영상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5-11-05
  • 역사 속 숨겨진 진실을 조명하다… 극단 더블스테이지의 연극 ‘나비’
    ‘홍제천에서 몸을 씻으면 환향녀의 과거는 불문에 부친다 이르라.’ 연극 ‘나비’ 공연 모습(제공=극단 더블스테이지) 연극 ‘나비’ 공연 모습(제공=극단 더블스테이지) 연극 ‘나비’ 공연 모습(제공=극단 더블스테이지) 연극 ‘나비’가 관객들을 역사 속 숨겨진 진실과 마주하게 한다. 이 작품은 ‘환향녀’들의 비극과 인조의 내면을 조명하며, 우리의 상처와 몸짓으로 기억을 되살린다. ‘그날, 그녀들은 나비가 되어 날아갔다’는 메시지를 통해 관객들은 국정, 가정, 민중의 갈등을 이해하게 된다. 인조의 고뇌와 갈등을 통해 인간 존재의 외로움과 불안함을 드러내며, 지금의 사회를 돌아보게 한다.연극 ‘나비’는 크게 세 가지의 힘을 다룬다. 인조와 대신들, 인조와 소현세자, 그리고 인조와 환향녀들 간의 갈등이 그것이다. 이들은 각각 국정, 가정, 민중을 대변하며, 인조의 내면적 갈등과 고뇌를 통해 인간 존재의 외로움과 불안함을 드러낸다. 무능한 임금으로 역사에 남은 인조를 통해 현재 우리 시대의 문제를 되새기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고민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극단 더블스테이지의 연극 ‘나비’는 전통음악과 한국무용, 연극을 결합한 독특한 무대로, 병자호란 이후 환향녀들의 비극과 인조의 내면을 다층적으로 표현한다. 꿈과 현실, 기억과 환영을 넘나드는 무대 언어로 국가, 가정, 민중 사이의 균열을 응시하며, 오늘날 우리 사회에 대한 날카로운 질문을 던진다. 본 작품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2025년 지역예술도약지원사업’ 지원을 받아 2차 제작과 레퍼토리화를 추진하고 있다.연출 김동민은 “어느 날 마주한 한 마리의 나비가 길을 안내하듯 스쳐 지나갔다. 금의환향했어야 할 그녀들이 ‘환향녀’로 불리게 된 현실은 찢어진 나비의 날개처럼 안타깝다. ‘나비’는 인조와 환향녀들의 심리와 시대적 혼란을 전통음악, 무용, 영상으로 겹겹이 그려 국가, 가정, 민중 사이에서 흔들리는 인간의 연약함을 응시한다. 무능한 임금으로만 기억된 인조의 내면을 통해 오늘의 사회를 성찰하고, 앞으로의 시대를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함께 묻고자 한다”고 전했다.짧지 않은 상처의 시간을 함께 건너간다면 그날 우리는 함께 ‘나비’를 보게 될 것이다.티켓 가격은 1층 3만원, 2층 2만원이며 예매는 을숙도문화회관 홈페이지와 NOL티켓을 통해 가능하다. 문의는 극단 더블스테이지로 하면 된다.◇ 연극 ‘나비’ 공연 개요공연 일시 : 11월 5일 10:00, 19:30 / 11월 6일 19:30공연 장소 : 을숙도문화회관 대공연장주최/주관/제작 : 극단 더블스테이지협력 : 예술도깨비, 창조문화활력센터후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예술도깨비 소개예술도깨비는 무엇이든 ‘뚝!~ 딱!’ 만들어 낼 수 있는 도깨비의 능력처럼 ‘예술’이라는 삶의 치유제를 만들어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선물해 ‘유익’하게 하고자 한다. 사회적 이슈를 레퍼토리로 활용하고, 문화 예술의 가치를 실현하는 공공성 있는 문화예술 콘텐츠 개발, 이를 통해 예술의 사회적 가치와 공공성을 실험한다.
    • 연 예
    • 영화
    2025-11-03
  • 잠실서 원 없이! ‘통합 챔피언’ LG, 만원 관중과 ‘우승 축제’ 즐겼다
    ‘2025 통합 챔피언’ LG 트윈스가 한국시리즈(KS) 트로피와 함께 집으로 돌아왔다. 2만2000관중이 귀환한 선수들을 반겼다. 원정에서 따지 못한 샴페인을 정말 ‘원 없이’ 터트렸다. 웃음이 가득한 ‘한국시리즈 통합우승 IN 잠실’ 행사였다.LG 트윈스가 2년 만에 왕좌로 복귀했다. 정규시즌 1위 경쟁을 펼쳤던 한화와 KS에서 격돌했다. LG 트윈스가 얼마나 강한지를 보여준 시리즈. 4승1패로 LG가 최종 주인공이 됐다.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서 열린 5차전에 우승을 확정 지었다. 우승의 기쁨을 홈 팬들과 함께 누리지 못한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5차전 다음날 잠실구장에서 우승 축하 행사가 열렸다.
    • 뉴 스
    2025-11-02

실시간 영상 / 스포츠 기사

  • 세계 엘리트 선수 참여 ‘2015 서울달리기 대회’ 개최
    서울시는 오는 10.18(일) 오전 8시 서울광장에서 일반시민과 마라톤 동호인, 외국인 등 10,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 서울달리기대회(Seoul Open Race)’를 개최한다.서울달리기 대회는 2003년부터 달리기를 사랑하는 마스터스 부문의 대회로 시작하여 13회째를 맞이하는 생활체육 프로그램이다.국내에서는 처음으로 10Km 오픈국제 부문을 신설하여 50분이내 상위 기록자 마스터스 100여명과 세계 엘리트 선수들이 함께 경쟁하게 된다.이날 마라톤 대회에는 박원순 서울시장, 김재호 동아일보사 사장, 정세균 국회의원, 양회종 서울시생활체육회장, 이광구 우리은행장, 김무균 스포츠토토 본부장 등 관계자들도 참석해 달리기 참가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이번 대회 코스는 서울광장을 출발해 종로, 동대문, 을지로, 청계천, 서울광장으로 골인하는 10Km코스와 종로, 동대문. 마장교, 한강변을 거쳐 한강 뚝섬지구 수변공원까지 이어지는 하프코스로 진행되며, 10Km 부문에 세계 엘리트 선수들과 국내·외 마스터스가 함께 경쟁하는 오픈국제 부문이 신설 되었다.10Km 오픈국제 부문은 해외의 유명 마라톤 대회에서도 인기 있는 경기로 일반 마스터스 중에 엘리트 선수 못지 않은 기량을 갖춘 국내·외 선수들과 육상 강국인 케냐, 에티오피아 등의 엘리트 선수들과의 기록 경쟁도 기대된다.올해부터 기존의 달리기 코스인 청계천변에서 서울 한복판인 종로대로를 질주하는 코스로 바뀌면서 보다 쾌적한 환경의 서울의 명물들을 감상할 수 있고, 한강변의 가을풍경도 만끽할 수 있는 대회가 될 전망이다.시는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코스의 대부분을 한강둔치 자전거도로(걷기도로) 중심으로 선정, 행사 당일에는 한강시민공원내 마라톤 구간에서 인라인스케이트, 자전거타기 등을 일시 제한한다고 한강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협조를 당부했다.또한 대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서울지방경찰청과 유기적으로 협조해 당일 오전 6시 30분부터 오전 10시30분까지 서울광장 주변을 포함 종로, 동대문, 을지로 등지에서 부분적으로 교통을 통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한편 교통통제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서울달리기대회 주로 구간의 시내버스 노선 조정, 우회 안내 등의 자세한 내용을 교통방송 홍보, 시내 도로전광판표지(VMS) 표출, 달리기 주로 주변 현수막 등을 사전에 게시하여 시민 홍보에 나선다는 방침이다.박원순 서울시장은 대회사를 통해 “달리기는 기록이 목표가 아니고 나 자신을 극복하기 위해 달리는 것이고, 언제 어디서나 할 수 있는 운동으로 몸과 마음도 함께 치유할 수 있는 멋진 시간이 되시기 바란다”고 밝혔다.이번 달리기 대회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www.seoul-race. co,kr) 또는 서울달리기대회 사무국(361-1425∼7), 다산콜센터(120)로 문의하면 된다.
    • 영상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5-10-15
  • 10월 체전 홈페이지 활성화 이벤트 개최
    강원도는 제96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3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대한 범국민적 체전 분위기 조성을 위해 체전 공식 홈페이지(http://www.2015sports.gangwon.kr)에서 10월 이벤트를 15일부터 11월 1일까지 18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누리꾼들의 개인 소셜네트워크(SNS)를 활용하여 체전에 관련된 모든 것을 찾아 인증샷을 남기는 이벤트로 어느덧 여섯 번째이자 마지막 이벤트이다.응모한 누리꾼 중 400명을 선정하여 소정의 홍보물을 제공할 계획이고, 당첨자는 오는 11월 6일(금) 체전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SNS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체전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체전기획과(033-249-3925)로 문의하면 된다.강원도는 이번 인증샷 이벤트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면서, 16일부터 열리는 전국체전과 28일부터 열리는 전국장애인체전에 대한 국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뉴 스
    • 사회
    • 사회일반
    2015-10-15
  • 전국체육대회 성화…11일 시군봉송 출발
    ‘제96회 전국체육대회’의 성공개최와 민족의 화합, 평화, 번영은 물론 2018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라는 강원도민의 간절한 염원을 담은 성화가 오는 11일 출발식을 시작으로 921.1㎞의 대장정에 나선다.지난 3일 강화도 마니산에서 채화되어 9일동안 전국체전 개막을 향해 도청에서 붉게 타올랐던 성화는 최문순 강원도지사로부터 최초 봉송 주자에게 전달되어 개회식이 열리는 강릉종합경기장을 향해 출발한다.공식 봉송 최초주자에게 전달된 성화는 춘천을 시작으로 18개 시군 735명의 대표주자들에 의해 강원도 곳곳을 누비게 되며, 강원의 독특한 문화유산과 지역의 고유한 가치를 알리고 화합체전이라는 대명제 아래 물레길 카누 봉송(춘천), 북한강 용선 봉송(화천), 한우 탈 봉송(횡성), 이사부 장군 및 호위병 봉송(삼척), 관노가면극 복장 봉송(강릉), 장애인 봉송(속초) 등의 특색있는 이벤트 봉송을 진행한다.한편 출발식에는 최문순 강원도지사를 비롯한 김시성 강원도의회 의장 체육단체 임직원, 도민 등 200여명이 참석하여 성화 출발을 축하할 계획이며, 상천초등학교의 대취타대 공연, 강원도문화도민운동협의회의 플래시몹 퍼포먼스 등 전국체전 성공개최 기원 및 성화봉송을 축하하는 식전행사도 다채롭게 펼쳐진다.
    • 영상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5-10-09
  • 11일 영암 F1경주장서 ‘2015 한·중·일 슈퍼바이크 대회’ 개최
    아시아 정상급 모터사이클 선수들이 참가하는 ‘2015 한·중·일 슈퍼바이크 대회’가 11일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대한모터사이클연맹(KMF) 주최로 개최된다.이번 대회는 국제급 3개 클래스와 2개 서포트레이스로 나눠 진행된다. 중국 10명, 일본 10명 등 외국인 선수 20명을 포함한 150여 명의 최정상급 선수들이 국가 간 기술교류 및 모터스포츠 우호 발전을 위해 참여한다.대회 최고 클래스인 SB1000의 경우 1천cc 배기량에서 뿜어져나오는 사운드와 스피드가 자동차에서 볼 수 없는 독특한 매력을 선물한다. 코스를 따라 질주하는 바이크의 화려한 군무(群舞)는 또 다른 볼거리다.오프로드 코스에서는 스피드와 고공점프가 결합된 ‘모터크로스’와 화려한 묘기를 펼치는 ‘스턴스바이크’ 시범경기 등 바이크의 다양한 분야를 소개하는 부대행사가 펼쳐진다. 가족 관람객을 위해 ‘키즈 라이딩 스쿨’, ‘삼륜바이크’, ‘전동스쿠터’ 등 체험행사도 준비됐다.특히 시상식에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삼륜바이크 1대와 패달 없는 어린이자전거인 스트라이더 5대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한다.대회 관람은 무료이며 F1경주장 상설빌딩 2층 식당과 실내에서 관람할 수 있다.
    • 영상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5-10-08
  • 롤렉스와 프레지던츠컵, 공동체 정신과 혁신의 가치를 나누는 파트너십
    롤렉스, 10월 8~11일 인천 송도에서 개최되는 2015 프레지던츠컵 후원 롤렉스는 오는 10월 8~11일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서 개최되는 제 11회 프레지던츠컵 골프 대회를 후원한다.2015 프레지던츠컵은 인천 송도 국제업무지구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Jack Nicklaus Golf Club Korea)에서 미국팀과 인터내셔널팀 간 대항전으로 진행된다.2015 프레지던츠컵 운영을 총괄하는 매트 카미엔스키(Matt Kamienski) PGA투어 부사장은 “프레지던츠컵을 후원하는 파트너부터 한국 국민, PGA투어에 이르기까지 2015 프레지던츠컵과 관련된 모든 이들이 프레지던츠컵의 아시아 첫 개최를 고대하고 있다. 롤렉스와 같은 파트너 덕분에 이번 대회가 대회 역사상 가장 훌륭한 대회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롤렉스는 2010년 프레지던츠컵의 글로벌 파트너가 된 이래 공동체 정신과 혁신의 가치를 나누며 PGA투어와의 오랜 파트너십을 넓혀왔다.롤렉스의 기업 이미지 & 커뮤니케이션 담당 아르노 보치(Arnaud Boetsch) 이사는 “프레지던츠컵은 세계 최고의 골퍼들이 한데 모여 그들의 팀과 국가를 위해 경쟁하면서 진정한 스포츠맨십과 공동체 정신을 보여주는 자리다. 롤렉스는 세계적으로 입지가 드높이고 있는 이 역사적 대회와 함께하며 지원할 수 있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롤렉스 홍보대사인 미국팀 단장 제이 하스(Jay Haas)와 인터내셔널팀 단장 닉 프라이스(Nick Price)는 각 팀의 승리를 위해 팀을 격려하고 북돋는 역할을 맡는다. 특히 2003년 아시아 골프 선수로는 처음으로 프레지던츠컵에 참가했던 롤렉스 홍보대사 최경주 선수가 부단장을 맡아 닉 프라이스 단장을 돕는다. 최경주 부단장은 이 대회의 선구자로서 인터내셔널팀 배상문 선수와 함께 이번 대회와 국민을 잇는 중요한 역할을 할 예정이다.미국팀에는 단장으로서 세 차례 팀을 승리로 이끈 경험이 있는 롤렉스 홍보대사 프레드 커플스(Fred Couples)가 힘을 보탠다.롤렉스는 각 팀을 대표해 경기를 펼칠 세계 최고의 골프 선수들과도 폭넓은 관계를 맺고 있다. 이들 가운데는 올해 메이저 대회 우승자이자 각 팀의 랭킹 1위인 롤렉스 홍보대사 조던 스피스(Jordan Spieth)와 제이슨 데이(Jason Day)가 포함된다. 조던 스피스는 과감한 플레이로 지난 8월 만 22세의 나이로 세계랭킹 1위에 올라섰으며, 미국팀의 승리를 이끌 중심축이 될 것이다. 또 다른 롤렉스 홍보대사 아니르반 라히리(Anirban Lahiri)는 인도 선수 중 첫 프레지던츠컵 출전자이다.올해 초 롤렉스는 프레지던츠컵, 월드골프챔피언십(World Golf Championship), 골프 월드컵(World Cup of Golf) 등 PGA투어와의 스폰서십을 다년간 연장하며 골프 대회의 미래와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영상 / 스포츠
    2015-10-08
  • 축구로 지역사회와 가까워지다…FC안양, 영국 QPR과 교류 실시
    FC안양, 10월 20-24일 QPR과 지역사회 연계형 축구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교류사업 진행 QPR 지역사회 전문가 팀 방한, 21일 지역사회 연계 방안을 논의하는 세미나도 열려 주한영국문화원이 교류 주선…향후 유소년 및 여성 대상 프로그램 간 교류 계획 논의 주한영국문화원은 10월 20일-24일 5일간 ‘축구와 지역사회 연계’를 주제로 FC안양과 영국 QPR(퀸즈 파크 레인저스, Queens Park Rangers) 프로축구클럽 간 교류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영국 프리미어 리그와 영국문화원의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프리미어 스킬즈(Premier Skills)’의 일환이자 처음 시도되는 프로 클럽 간의 지역사회 활동 교류사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류 프로그램은 영국 내 다양한 지역사회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QPR의 전문가 팀을 한국으로 직접 초청하여 진행된다. 이번에 방문하는 전문가 팀은 QPR 내에서 지역사회 연계 사업을 전담으로 맡고 있는 QPR in the Community Trust의 CEO인 앤디 에반스, 유소년 프로그램 전문가 제시 포일, 그리고 여성 및 아동 프로그램 전문가 샬롯 에드워즈로 구성되며, 방문 기간 동안 실제 FC안양의 지역사회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하여 프로그램의 진행 및 구성 등에 대한 다양한 피드백과 경험을 나눌 예정이다. 또한 FC 안양 관계자 및 파트너와의 워크샵 진행과 향후 발전방안 토론회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두 구단이 지역사회 연계 활동 영역에서 교류 및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집중 모색한다. FC안양은 ‘시민과 함께하는 100년 구단’이라는 모토 하에 선수 방문 축구교실, 스타디움 투어, 아마추어 선수 육성 프로그램 및 청소년 종합안전캠페인 등 다양한 지역사회 연계 사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이를 인정받아 작년 K리그 전 구단 중 가장 활발한 사회공헌사업을 펼친 구단에게 주어지는 ‘ K리그 대상 사랑나눔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QPR의 경우 유소년 프로그램을 포함하여 다양한 지역사회 연계 사업을 전담하는 별도 조직을 구성하여 프로그램의 질을 높이고, 활동영역을 영국 뿐 아니라 아시아 여러 국가에서 전개하는 등 영국 내에서도 지역사회 참여에 적극적인 구단으로 평가 받고 있어 이번 교류를 통해 다양한 시너지가 이루어 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FC안양 이강호 단장은 “영국의 유명 축구팀인 QPR과의 교류 사업을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100년 구단’이라는 우리 구단의 모토에 걸맞은 다양한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을 발전시켜 안양시민들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마틴 프라이어 주한영국문화원장은 “축구가 한국에서 매우 인기 있는 스포츠이기는 하지만 영국과 달리 더 많은 대중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기반이 마련되어 있지는 않은 것 같다”며 “프리미어 스킬즈는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하는 다양한 방안을 제시하고 독려해 왔으며, 이렇게 프로구단이 참여하여 적극적으로 그 중요성을 강조하고 양국 간 교류가 이루어지게 되는 것은 큰 의미를 갖는다”고 말했다. 또한 “이를 계기로 더 많은 사람들이 경쟁을 넘어선 스포츠의 파워와 의미를 되새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아울러 21일에는 FC안양의 연고지인 안양 롯데백화점 평촌점 문화홀에서 약 200여명의 청중과 함께 FC안양과 QPR의 지역사회 연계 활동을 사례로 심도있게 소개하고, 청중과의 토론 및 질의응답을 통해 효과적인 지역사회 연계형 프로그램을 구상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세미나가 진행된다. 세미나 참가는 무료이며, 아래 링크를 통해 선착순으로 사전 참가신청이 가능하다. 참가신청: http://bookeo.com/krbritish-event?type=232YTCRHL1501D212FE7 QPR Trust in the Community 방문 팀 소개 앤디 에반스 (Andy Evans) - 대표, QPR 재단 (Trust CEO) 앤디 에반스는 1994년 지역사회 연계 사업 계획에 참여한 재단 창립멤버로, 지난 2009년 재단의 대표를 맡게 되었다. 웨스트 런던 출신으로 항상 QPR의 팬이었던 앤디는 축구라는 게임을 즐기는 것 이상으로 축구가 사회에 미칠 수 있는 긍정적인 영향력을 만들어 내는 것에 매우 열정적이다. 특히 건강 및 교육, 그리고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고 참여하게 하는 다양한 지역사회 연계 활동을 기획하고 실행하는 데 가장 집중한다. QPR 클럽 훈련센터의 코치로도 활동한 바 있으며 코치 자격증을 가지고 있다. 제시 포일 (Jesse Foyle) - 유소년 프로그램 전문가 (Education Manager) 제시 포일은 2008년 9월부터 재단에 합류했으며 그 전에는 학교 및 지방 정부에서 교육 및 관련 사업을 담당한 경력이 있다. 현재 재단에서 진행하는 모든 교육 관련 프로젝트를 관리감독하고 있으며, QPR에서 진행하는 주요 교육 프로젝트로는 학교 교육 참여, 학습지원, 특별활동 및 진로와 능력개발 프로그램, 아동 및 성인 포함 가족 대상 프로그램 등이 있다. 샬롯 에드워즈 (Charlotte Edwards) - 여성 및 아동 프로그램 전문가 (Women and Girls Officer) 샬롯 에드워즈는 지난 2013년 7월부터 재단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QPR 활동 지역 전역의 여성 및 여자어린이 대상 프로그램을 책임지고 있으며’Premier League 4 Sports’라는 프리미어리그의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내 14-25세 여성 및 여자어린이 대상 축구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샬롯은 축구뿐만 아니라 테니스 코치 자격증을 소유하고 있으며, Middlesex FA의 여성 축구 센터(Girls Centre of Excellence)의 센터 매니저이기도 하다. 영국문화원 소개 영국문화원은 문화 관계와 교육분야의 영국의 국제기관이다. 영국문화원은 영국 및 전 세계 사람들에게 국제적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전 세계인들 사이의 신뢰를 구축하고 있다. 영국문화원은 2천 명의 영어강사를 포함한 8천 명의 직원이 100 여 개국에서 근무하며, 매년 영어를 교육하고 예술/교육/사회 분야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수천 명의 전문가와 정책입안자들과 협력하며 수백만 명의 젊은이들과 일하고 있다. 주한영국문화원은 1973년 8월 한국에서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영국유학안내, 어학원, 아이엘츠(IELTS)와 앱티스(Aptis)와 같은 영국 시험 운영 등의 서비스 및 문화예술, 사회적 기업 육성, 국공립 영어교사·특성화 고교 교사 연수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젝트와 교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영국문화원은 영국 왕실 인가 (Royal Charter)의 지배를 받는 자선기관이다. 주요 정부 보조금은 2013 - 14 년 매출액 8억 6천 4백만 파운드의 20퍼센트를 차지한다. 나머지 수입은 영국문화원의 어학원과 시험과 같은 서비스 이용에 따르는 수수료, 교육 및 개발 프로젝트 계약금, 공공 기관 및 일반기업과의 파트너십/스폰서십 지원금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영국문화원의 모든 활동은 자선기관으로서의 목적을 추구하고 영국과 전 세계의 번영과 안전을 지지한다. 주한영국문화원의 다양한 행사와 뉴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www.britishcouncil.kr에서 볼 수 있으며, 아래의 영국유학 홈페이지 및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서도 각종 소식과 이벤트 등이 정기적으로 업데이트 된다. 주한영국문화원 영국유학 홈페이지: www.educationuk.org/korea 주한영국문화원 블로그: http://blog.britishcouncil.or.kr 주한영국문화원 페이스북: www.facebook.com/britishcouncilkorea 주한영국문화원 아트 페이스북: www.facebook.com/kr.arts.britishcouncil 주한영국문화원 트위터: http://twitter.com/krBritish 전화문의: 02-3702-0601
    • 영상 / 스포츠
    2015-10-07
  • 현대자동차, ‘2015 프레지던츠컵’ 공식 차량 전달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 클럽’에서 전달식 가지고 대회조직위에 차량 전달 승용·RV·승합차·버스 등 다양한 차량 총 67대 지원 “참가 선수들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편의와 안전을 제공할 것” 현대자동차(주)가 지난 2일 ‘2015 프레지던츠컵(The Presidents Cup 2015)’이 열리는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 클럽’에서 현대자동차 관계자 및 대회조직위원회가 참석한 가운데 2015 프레지던츠컵 공식 차량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2015 프레지던츠컵’의 공식 차량 후원사인 현대자동차는 이날 전달식에서 ‘2015 프레지던츠컵’ 대회 운영에 필요한 ▲제네시스 등 승용 29대 ▲싼타페 등 RV 6대 ▲쏠라티 등 승합차 30대 ▲버스 2대 등 총 67대를 전달했다. 이번에 현대자동차가 제공하는 차량들은 대회에 참가하는 프로골퍼와 대회 관계자들의 의전과 대회 운영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 프레지던츠컵은 1994년 미국 PGA 투어 주도로 설립 되었으며, 미국 대 유럽의 골프대항전인 ‘라이더 컵(Ryder Cup)’과 함께 격년으로 개최되는 미국팀 대 인터내셔널팀의 골프대항전으로 개최국의 대통령이나 총리가 명예의장을 맡는 등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골프 대회이다. 이번 ‘2015 프레지던츠컵’은 오는 6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특히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개최돼 더 큰 의미를 가질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아시아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프레지던츠컵에 공식 차량을 전달하게 되어 기쁘다”며 “참가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이동 편의와 안전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 영상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5-10-04
  • 세계 군인들의 스포츠 축제 ‘2015 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 개막
    2015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 개막식이 10월 2일 오후 국군체육부대 주경기장(문경시 호계면 소재)에서 성대하게 열렸다.이날 개막식에는 고위 당국자등 18,000여명이 참석했다.개막식 식전행사에는 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팀인 블랙이글스의 에어쇼를 마련해 생동감 넘치는 비행 퍼포먼스로 최고의 볼거리를 제공했고, 에어쇼로 이어지는 특전사 1여단의 태권도 시범은 대한민국 국군의 자부심과 열정을 보여줬다.122여 개국 선수단이 각국의 군복을 입고 입장하는 장면은 평소에 보기 어려운 각 나라 군인들의 군복 패션쇼를 보는 것과 같아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했으며 특히 이번 대회는 보여주는 대회가 아닌 동참하는 대회로 전참가자들의 솔저댄스는 마지막 분단국가인 한국에서 스포츠를 통해 세계평화를 염원하는 의미로 역동적인 율동을 함께 펼쳤다.김관용 경북도지사는 환영사에서 “이번 대회는 화합체전, 경제체전, 문화체전으로, 이는 단순한 스포츠 행사를 넘어 인류평화와 번영의 메시지를 세계에 발신하는 세계군인체육대회의 새로운 모델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식후행사인 주제공연은 손진책 개폐회식 총감독이 연출했으며, 더 원(THE ONE), 세계가 하나 됨을 주제로 유일하게 남은 분단국에서 세계 군인들이 스포츠로 하나가 돼 세계평화를 염원하는 감동의 퍼포먼스를 펼쳤다.아울러 군인들의 역동적인 모습과 한국의 전통놀이인 차전놀이 등은 관객들과 세계인들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선수들과 관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솔져댄스와 불꽃놀이로 마지막 피날레를 장식한다.한편 6번째로 열리는 이번 세계군인체육대회는 세계 117개국 7,045여명의 군인 선수들이 경북 문경시 등 8개 시군에서 군사종목 5개와 일반종목 19개 등 총 24개 종목에서 총 대신 스포츠로 실력을 겨루며 우정을 쌓는 축제 한마당으로서 특히 일반체육대회에서는 볼 수 없는 육해공 3군의 특징을 반영한 각 군 5종 경기는 적지로 침투하거나 낙오됐을 때를 가상한 고공강하, 오리엔티어링등 군인들만의 특수한 경기들이 일반 관람객들의 흥미를 배가시킬 것으로 전망된다.
    • 뉴 스
    • 사회
    • 사회일반
    2015-10-02
  •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 5전, 10일~11일 인제스피디움에서 개최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 5전’이 2015년 10월 10일과 11일 강원도 인제스피디움에서 열릴 예정이다.세계 5위(국내 1위)의 자동차 휠 제조사인 핸즈코퍼레이션이 주최하는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는 국내 최초 외산 차량으로 진행하는’86 원 메이크 레이스’로 업계의 주목을 받았으며, 트랙데이와 레이스가 합쳐진 새로운 형태의 대회로 올해 7부 능선을 넘어 5전 개최를 앞두고 있다.86 원 메이크 레이스와 아베오 원 메이크 레이스 모두 시리즈 포인트 1위와 3위 사이의 차이가 한 자릿수에 불과해 시즌 챔피언을 향한 치열한 접전이 예상되고 있다. 86 원 메이크 레이스 포인트 1위인 권형진(Team Frog)은 지난 4전 7위에 머무르며 2위인 김병찬과의 차이가 8점으로 줄었다. 아베오 원 메이크 레이스의 홍성규(Young Motors)는 4전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포인트 1위로 올라섰고, 그 뒤를 김대규 선수가 4점 차이로 쫓고 있다.한편 영건 드라이버들의 시즌 우승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 86 원 메이크 레이스의 김병찬은 1위인 권형진과 8점 차이고, 아베오 원 메이크 레이스의 노동기(Megan Racing) 또한 1위인 홍성규와 8점 차이로 남은 두 경기의 결과에 따라 시즌 우승 가능성이 있는 상황이다.눈길을 끄는 건 이뿐만이 아니다. 페라리 챌린지 출전 등 선수로서도 커리어를 쌓고 있는 한류스타 연정훈이 86 원 메이크 레이스에 출사표를 던졌다. 연정훈은 “그동안 86 원 메이크 레이스를 지켜보면서 참가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던 차에 기회가 생겨 출전을 결심했다. 선수로서 레이스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올해 인제스피디움에서의 마지막 대회인 이번 5전에는 지난 4전과 마찬가지로 관람객과 트랙데이 참가자들을 위한 추첨 이벤트를 진행한다. 나인봇 One E +, HJC 헬멧, 스트라이더 자전거, 스웨거 화장품 등 경품이 마련되어 있으며, 출전 선수를 위한 룰렛 이벤트도 진행한다.10월 10일과 11일 열리는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 5전’은 강원도 인제스피디움에서 치러질 예정이며, 입장권은 티켓몬스터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 영상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5-10-02
  • KIC 컵 투어링카 레이스 4일 영암서 개최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KIC) 타이틀로 올해 처음 시작된 ‘KIC 컵 투어링카 레이스’ 최종 4전이 오는 4일 펼쳐진다.‘KIC컵 투어링카 레이스’는 일반인의 모터스포츠 입문을 위해 내구레이스를 비롯해 아베오 원메이크, 팀배틀, 타켓트라이얼 등 종목이 다양해 아마추어의 폭넓은 참가 기회를 보장하고 있다.이번 최종전에는 자동차경주 전용 차량인 ‘포뮬러 1600’과 미니스톡카 ‘코지(KOGE)’가 선을 보여 국내 경주문화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특히 포뮬러 1600클래스는 10년만에 다시 개최되는 국내 대회로 10대가 참가할 예정이다. 최근 공중파 방송 예능프로그램인 ‘더 레이서’의 아찔한 사고장면으로 주목받은 바 있다.코지는 한국형 경주차로 배기량 1천 250cc, 최대 출력 125마력에 불과하지만 450kg의 가벼운 차량 무게에 1만 1천rpm까지 사용할 수 있는 엔진이 장착돼 웬만한 경주차보다 빠른 속도를 자랑한다.최종전에 선보이는 포뮬러1600과 코지는 2016년부터 본격 운영될 예정이며, KIC-CUP 투어링카 경주의 새로운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KIC-CUP 투어링카 경주는 KIC 라이선스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대회 관련 각종 안내는 영암 경주장 누리집(www.koreacircuit.kr)에서 확인할 수 있다.KIC-CUP 투어링카 레이스와 함께 자동차 오프로드 경주장에서 동시 개최되는 ‘KIC 오프로드 그랑프리’는 상용차가 비포장 도로를 달리는 대회다. 미끄러운 노면과 치열한 경합으로 경기를 포기하는 차량이 속출할 뿐만 아니라 시즌 종료 후 참가차량의 절반이 폐차될 정도로 짜릿한 경주가 펼쳐진다.무제한 튜닝차량이 참가하는 대표 클래스인 ‘슈퍼2000’부터 1천 600cc 이하 신인 선수들이 참가하는 ‘루키’ 등 총 3개 클래스는 40여대가 출전해 흙먼지를 날리며 오프로드를 질주한다. 공중파 자동차전문 프로그램인 ‘카! 센터’에 오프로드 대회 도전 과정이 그려지고 있어 일반인 관심이 크게 늘고 있다.문의) 전남개발공사(KIC사업소 www.koreacircuit.kr) 061-288-4206~7
    • 영상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5-10-01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