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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올림픽스포츠센터, 사회공헌활동 우수기관 ‘성남시장 표창’ 수상
한국체육산업개발(대표이사 신치용)이 관리·운영하는 분당올림픽스포츠센터(이하 센터)는 지난 10일 중탑종합사회복지관(관장 강일조)이 주최한 자원봉사자·후원자 감사의 날 행사에서 사회공헌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성남시장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분당올림픽스포츠센터, 중탑종합사회복지관 ‘자원봉사자·후원자 감사의날’ 성남시장 표창 수상 자원봉사자·후원자 감사의 날 행사는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힘쓴 후원자와 자원봉사자에게 표창을 통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한 해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다. 센터는 중탑종합사회복지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 나눔·건강·복지 증진 활동의 성과를 인정받아 사회공헌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센터는 올해 2월 복지관과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사랑의 한 끼’ 나눔 기부 캠페인 △‘향기로운 나눔’ 공동 캠페인 △지역축제 ‘온 동네 향기로운 나눔 축제’ 부스 운영 등 연중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체육시설의 전문성을 지역 복지와 연계하고 공공체육시설로서의 사회적 책무를 적극 실천해 왔다는 평가를 받았다.특히 ‘스포츠나누리’ 활동으로 지역주민의 건강 복지 향상에 이바지하고, 센터 회원과 함께하는 ‘사랑의 한 끼’ 나눔 기부 캠페인을 통해 누적 4480개의 생필품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도 크게 기여한 점이 성남시장 표창 선정의 주요 배경으로 꼽힌다.한국체육산업개발 신치용 대표이사는 “복지관과 함께한 사회공헌 활동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는 점에서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공공체육시설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하고, 건강과 나눔의 가치를 보다 더 많은 주민에게 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국체육산업개발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기타공공기관으로서 올림픽공원, 미사경정공원 등 88서울올림픽 시설물의 효율적인 관리 및 스포츠·문화 공간 제공을 통한 국민건강과 행복증진을 위해 1990년 7월에 설립됐다.한국체육산업개발 소개한국체육산업개발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기타공공기관으로, 올림픽공원, 미사리 경정공원 등 88서울올림픽 시설물의 효율적인 관리 및 스포츠·문화 공간 제공을 통한 국민건강과 행복증진을 위해 1990년 7월 설립됐다. 현재는 올림픽시설물 및 분당·일산스포츠센터 관리·운영과 경륜·경정시설물, 에콜리안 골프장,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 시설 관리와 12개 장외 지점 등을 관리하는 스포츠·문화 사업 전문기관이다. 본부는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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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2026 FIFA 월드컵’ 앞두고 역대 최대 규모 22개국 ‘홈 저지 컬렉션’ 공개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2026 FIFA 월드컵™’을 앞두고 역대 최대 규모의 22개국 ‘홈 저지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에는 알제리, 아르헨티나, 벨기에, 칠레, 콜롬비아, 코스타리카, 독일, 헝가리, 이탈리아, 일본, 멕시코, 북아일랜드, 페루,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스코틀랜드, 스페인, 스웨덴, 우크라이나, 아랍에미리트, 베네수엘라, 웨일스 등 총 22개국이 포함됐다. 아디다스 ‘홈 저지 컬렉션’(출처: 아디다스코리아) 이번 ‘홈 저지 컬렉션’은 각국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자연환경에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색상과 그래픽 패턴을 통해 국가 고유의 유산과 정체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또한 역사적 순간과 승리의 상징, 헤리티지 디자인 요소를 세심하게 반영해 팬들이 즐길 수 있는 높은 완성도를 구현했다. 특히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이번 월드컵의 의미를 담아, 어깨 부분에는 기존보다 두꺼운 72mm 두께의 아디다스 시그니처 삼선(3 STRIPES)을 적용했으며, 로고에는 렌티큘러(LENTICULAR) 열전사 기법을 사용해 각도에 따라 다채롭게 변화하는 시각적 효과를 더했다.국가별 디자인을 살펴보면, 아르헨티나의 홈 저지는 블루 톤의 그라데이션 스트라이프로 세 차례의 월드컵 우승을 상징하며, 독일은 1990년과 2014년의 우승, 그리고 1994년 미국 대회 당시 저지의 V자 패턴을 현대적으로 재구성했다. 이탈리아는 로마 제국의 월계관, 일본은 하늘과 바다가 맞닿는 수평선, 멕시코는 아즈텍 달력, 스페인은 국기에서 따온 레드와 옐로 컬러를 통해 각 나라의 정체성을 고유하게 담아냈다.기술적인 측면에서도 이번 컬렉션은 개최국인 캐나다, 멕시코, 미국의 다양한 기후 환경 속에서 선수들이 최상의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아디다스의 혁신 기술인 클라이마쿨+(CLIMACOOL+)이 적용된 3D 구조 원단은 땀과 열을 신속히 배출하고 건조시켜 쾌적한 착용감을 유지하며, 저지 전면에 배치된 메쉬 통풍홀은 공기 흐름을 극대화해 체온 조절을 돕는다.아디다스 풋볼 총괄 제너럴 매니저 샘 핸디(Sam Handy)는 “국가대표 저지는 국가의 자부심이자 팬과 팀을 하나로 잇는 상징”이라며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맞아 각국의 전통을 기리면서도 모든 세대의 팬들이 공감할 수 있는 ‘홈 저지 컬렉션’을 완성했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제품은 각국의 문화적 아이덴티티와 현대적 감각을 조화롭게 담아냈으며, 아디다스만의 혁신적인 기술력과 디자인을 통해 축구 저지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고 덧붙였다.2026 FIFA 월드컵™ ‘홈 저지 컬렉션’은 2025년 11월 6일부터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주요 매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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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C Sports, 손흥민의 LAFC 이적을 통해 본 ‘AI 기반 글로벌 팬덤 확장’ 리포트 발표
AI 스포츠 콘텐츠 자동화 기업 WSC Sports는 손흥민의 LAFC(로스앤젤레스 FC) 이적이 메이저리그사커(MLS)의 글로벌 팬 확장과 AI 콘텐츠 전략에 미친 영향을 분석한 리포트를 발표했다. WSC Sports가 손흥민의 LAFC 이적을 통해 본 ‘AI 기반 글로벌 팬덤 확장’ 리포트를 발표했다(제공=Wsc sports) WSC Sports가 손흥민의 LAFC 이적을 통해 본 ‘AI 기반 글로벌 팬덤 확장’ 리포트를 발표했다(제공=Wsc sports) 손흥민 스타 파워, 경기장 안팎에서 시장 확대MLS 역대 최고 이적료인 2650만달러(약 370억 원)로 LAFC에 합류한 손흥민은 총 12경기에서 10골 2도움을 기록하며 리오넬 메시에 이어 출전 시간 대비 공격 포인트 2위에 올랐으며, 이는 리그 평균보다 2배에 달한다. 3일 플레이오프 경기에서도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을 결승으로 이끌었다.영향력은 경기장 밖에서 더 컸다. 이적 후 손흥민 유니폼은 전 종목/전 세계 통합 판매 1위를 기록했으며, 데뷔전 티켓 가격은 300달러에서 1500달러로 올랐다. MLS 시즌패스 시청률은 손흥민 출전 첫 4경기에서 61% 상승했고, LAFC는 약 30만 명의 한인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한국어 라디오 중계를 개시하며 현지 팬 접점을 넓혔다.‘손흥민 효과’의 확산WSC Sports는 손흥민 사례를 통해 스타 파워와 AI 스토리텔링의 결합이 새로운 시장을 열 수 있다고 분석했다. MLS는 최근 쿠팡플레이 및 SPOTV와 중계 계약을 통해 한국 시장으로 확장했으며, LAFC는 AI를 활용한 한국 팬 맞춤형 콘텐츠 전략으로 팬들의 늘어난 관심을 장기적인 팬덤으로 전환시키고 있다.이러한 변화는 단순한 흥행을 넘어 글로벌 스포츠 산업이 ‘일회성 관심’에서 벗어나 지역별로 맞춤화된 팬 경험을 지속적으로 구축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WSC Sports는 설명했다.AI로 확장되는 글로벌 스토리텔링전 세계 리그가 글로벌 팬들을 두고 경쟁하는 가운데 글로벌 스타들의 활약 순간을 현지 팬과 연결하는 능력이 새로운 경쟁력이 되고 있다.WSC Sports의 AI 콘텐츠 자동화 기술은 경기 영상을 분석해 다국어 하이라이트를 즉시 생성·배포함으로써 팬들이 각자에게 의미 있는 순간에 더 빠르고 개인화된 방식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다.LAFC의 경우 손흥민의 하이라이트는 AI 기술을 통해 실시간으로 전 세계 채널에 자동 배포됐으며, 그 결과로 관련 게시물의 댓글 중 90% 이상이 한국어로 작성되는 등 현지화된 감성 콘텐츠가 팬들의 정서적 몰입을 높이는 강력한 요인으로 작용했다.WSC Sports CEO 다니엘 시크만(Daniel Shichman)은 “팬들은 ‘관련성’에 반응한다. 하이라이트가 빠르게, 그들의 언어로, 그들이 중요하게 여기는 내용을 담아 전달될 때 팬들은 다시 돌아온다. AI는 이 과정을 지속적으로 반복 가능하게 만든다. 실시간으로 경기를 인덱싱하고, 수백만 명의 팬을 위한 개인화된 스토리를 자동으로 조립한다. 이것이 바로 리그가 스타 파워를 일시적인 화제에서 지속적인 관심으로 전환시키는 방식이다. AI는 콘텐츠 생산의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노이즈를 줄이고 시청 유지율을 높이며, 스폰서와 플랫폼이 중시하는 팬 참여의 질을 향상시킨다”고 말했다.그는 이어 “스타 파워는 문을 열어줄 수 있지만, 팬을 다시 돌아오게 만드는 것은 기술이다. 선수 중심 스토리텔링과 AI 기반 현지화를 결합한 리그는 한 번의 영입을 지속 가능한 글로벌 팬덤으로 바꿀 수 있다”고 덧붙였다.글로벌 팬심 사로잡는 3가지 전략WSC Sports는 이번 분석을 통해 다음 세 가지 실행 전략을 제시했다.· 선수 스토리텔링 강화: 단순한 경기 결과를 넘어 선수의 여정과 문화적 배경, 팬과의 교류를 담은 콘텐츠 제작에 집중(예: LAFC는 손흥민의 영입 발표, 훈련, LA 지역 한인 팬과의 교류 등 전 과정을 영상으로 기록해 팬 접점에 집중)· 언어를 넘어 감정을 현지화하기: 단순 번역이 아닌 지역 문화·명절·유머 감성을 반영한 콘텐츠로 공감대 형성(예: 한국어 자막 하이라이트, 설날 축하 인사, 한글 SNS 포스팅 등으로 팬층과 친밀도 강화)· AI를 통한 확장: AI 콘텐츠 제작 도구를 활용해 다국어 하이라이트를 실시간으로 자동 생성·배포해 글로벌 팬들에게 즉시 도달(예: WSC Sports를 통해 손흥민의 경기 하이라이트를 경기 직후 몇 분 만에 전 세계에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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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 숨겨진 진실을 조명하다… 극단 더블스테이지의 연극 ‘나비’
‘홍제천에서 몸을 씻으면 환향녀의 과거는 불문에 부친다 이르라.’ 연극 ‘나비’ 공연 모습(제공=극단 더블스테이지) 연극 ‘나비’ 공연 모습(제공=극단 더블스테이지) 연극 ‘나비’ 공연 모습(제공=극단 더블스테이지) 연극 ‘나비’가 관객들을 역사 속 숨겨진 진실과 마주하게 한다. 이 작품은 ‘환향녀’들의 비극과 인조의 내면을 조명하며, 우리의 상처와 몸짓으로 기억을 되살린다. ‘그날, 그녀들은 나비가 되어 날아갔다’는 메시지를 통해 관객들은 국정, 가정, 민중의 갈등을 이해하게 된다. 인조의 고뇌와 갈등을 통해 인간 존재의 외로움과 불안함을 드러내며, 지금의 사회를 돌아보게 한다.연극 ‘나비’는 크게 세 가지의 힘을 다룬다. 인조와 대신들, 인조와 소현세자, 그리고 인조와 환향녀들 간의 갈등이 그것이다. 이들은 각각 국정, 가정, 민중을 대변하며, 인조의 내면적 갈등과 고뇌를 통해 인간 존재의 외로움과 불안함을 드러낸다. 무능한 임금으로 역사에 남은 인조를 통해 현재 우리 시대의 문제를 되새기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고민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극단 더블스테이지의 연극 ‘나비’는 전통음악과 한국무용, 연극을 결합한 독특한 무대로, 병자호란 이후 환향녀들의 비극과 인조의 내면을 다층적으로 표현한다. 꿈과 현실, 기억과 환영을 넘나드는 무대 언어로 국가, 가정, 민중 사이의 균열을 응시하며, 오늘날 우리 사회에 대한 날카로운 질문을 던진다. 본 작품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2025년 지역예술도약지원사업’ 지원을 받아 2차 제작과 레퍼토리화를 추진하고 있다.연출 김동민은 “어느 날 마주한 한 마리의 나비가 길을 안내하듯 스쳐 지나갔다. 금의환향했어야 할 그녀들이 ‘환향녀’로 불리게 된 현실은 찢어진 나비의 날개처럼 안타깝다. ‘나비’는 인조와 환향녀들의 심리와 시대적 혼란을 전통음악, 무용, 영상으로 겹겹이 그려 국가, 가정, 민중 사이에서 흔들리는 인간의 연약함을 응시한다. 무능한 임금으로만 기억된 인조의 내면을 통해 오늘의 사회를 성찰하고, 앞으로의 시대를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함께 묻고자 한다”고 전했다.짧지 않은 상처의 시간을 함께 건너간다면 그날 우리는 함께 ‘나비’를 보게 될 것이다.티켓 가격은 1층 3만원, 2층 2만원이며 예매는 을숙도문화회관 홈페이지와 NOL티켓을 통해 가능하다. 문의는 극단 더블스테이지로 하면 된다.◇ 연극 ‘나비’ 공연 개요공연 일시 : 11월 5일 10:00, 19:30 / 11월 6일 19:30공연 장소 : 을숙도문화회관 대공연장주최/주관/제작 : 극단 더블스테이지협력 : 예술도깨비, 창조문화활력센터후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예술도깨비 소개예술도깨비는 무엇이든 ‘뚝!~ 딱!’ 만들어 낼 수 있는 도깨비의 능력처럼 ‘예술’이라는 삶의 치유제를 만들어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선물해 ‘유익’하게 하고자 한다. 사회적 이슈를 레퍼토리로 활용하고, 문화 예술의 가치를 실현하는 공공성 있는 문화예술 콘텐츠 개발, 이를 통해 예술의 사회적 가치와 공공성을 실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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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서 원 없이! ‘통합 챔피언’ LG, 만원 관중과 ‘우승 축제’ 즐겼다
‘2025 통합 챔피언’ LG 트윈스가 한국시리즈(KS) 트로피와 함께 집으로 돌아왔다. 2만2000관중이 귀환한 선수들을 반겼다. 원정에서 따지 못한 샴페인을 정말 ‘원 없이’ 터트렸다. 웃음이 가득한 ‘한국시리즈 통합우승 IN 잠실’ 행사였다.LG 트윈스가 2년 만에 왕좌로 복귀했다. 정규시즌 1위 경쟁을 펼쳤던 한화와 KS에서 격돌했다. LG 트윈스가 얼마나 강한지를 보여준 시리즈. 4승1패로 LG가 최종 주인공이 됐다.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서 열린 5차전에 우승을 확정 지었다. 우승의 기쁨을 홈 팬들과 함께 누리지 못한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5차전 다음날 잠실구장에서 우승 축하 행사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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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올림픽스포츠센터, 사회공헌활동 우수기관 ‘성남시장 표창’ 수상
- 한국체육산업개발(대표이사 신치용)이 관리·운영하는 분당올림픽스포츠센터(이하 센터)는 지난 10일 중탑종합사회복지관(관장 강일조)이 주최한 자원봉사자·후원자 감사의 날 행사에서 사회공헌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성남시장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분당올림픽스포츠센터, 중탑종합사회복지관 ‘자원봉사자·후원자 감사의날’ 성남시장 표창 수상 자원봉사자·후원자 감사의 날 행사는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힘쓴 후원자와 자원봉사자에게 표창을 통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한 해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다. 센터는 중탑종합사회복지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 나눔·건강·복지 증진 활동의 성과를 인정받아 사회공헌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센터는 올해 2월 복지관과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사랑의 한 끼’ 나눔 기부 캠페인 △‘향기로운 나눔’ 공동 캠페인 △지역축제 ‘온 동네 향기로운 나눔 축제’ 부스 운영 등 연중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체육시설의 전문성을 지역 복지와 연계하고 공공체육시설로서의 사회적 책무를 적극 실천해 왔다는 평가를 받았다.특히 ‘스포츠나누리’ 활동으로 지역주민의 건강 복지 향상에 이바지하고, 센터 회원과 함께하는 ‘사랑의 한 끼’ 나눔 기부 캠페인을 통해 누적 4480개의 생필품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도 크게 기여한 점이 성남시장 표창 선정의 주요 배경으로 꼽힌다.한국체육산업개발 신치용 대표이사는 “복지관과 함께한 사회공헌 활동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는 점에서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공공체육시설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하고, 건강과 나눔의 가치를 보다 더 많은 주민에게 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국체육산업개발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기타공공기관으로서 올림픽공원, 미사경정공원 등 88서울올림픽 시설물의 효율적인 관리 및 스포츠·문화 공간 제공을 통한 국민건강과 행복증진을 위해 1990년 7월에 설립됐다.한국체육산업개발 소개한국체육산업개발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기타공공기관으로, 올림픽공원, 미사리 경정공원 등 88서울올림픽 시설물의 효율적인 관리 및 스포츠·문화 공간 제공을 통한 국민건강과 행복증진을 위해 1990년 7월 설립됐다. 현재는 올림픽시설물 및 분당·일산스포츠센터 관리·운영과 경륜·경정시설물, 에콜리안 골프장,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 시설 관리와 12개 장외 지점 등을 관리하는 스포츠·문화 사업 전문기관이다. 본부는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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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올림픽스포츠센터, 사회공헌활동 우수기관 ‘성남시장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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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2026 FIFA 월드컵’ 앞두고 역대 최대 규모 22개국 ‘홈 저지 컬렉션’ 공개
-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2026 FIFA 월드컵™’을 앞두고 역대 최대 규모의 22개국 ‘홈 저지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에는 알제리, 아르헨티나, 벨기에, 칠레, 콜롬비아, 코스타리카, 독일, 헝가리, 이탈리아, 일본, 멕시코, 북아일랜드, 페루,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스코틀랜드, 스페인, 스웨덴, 우크라이나, 아랍에미리트, 베네수엘라, 웨일스 등 총 22개국이 포함됐다. 아디다스 ‘홈 저지 컬렉션’(출처: 아디다스코리아) 이번 ‘홈 저지 컬렉션’은 각국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자연환경에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색상과 그래픽 패턴을 통해 국가 고유의 유산과 정체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또한 역사적 순간과 승리의 상징, 헤리티지 디자인 요소를 세심하게 반영해 팬들이 즐길 수 있는 높은 완성도를 구현했다. 특히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이번 월드컵의 의미를 담아, 어깨 부분에는 기존보다 두꺼운 72mm 두께의 아디다스 시그니처 삼선(3 STRIPES)을 적용했으며, 로고에는 렌티큘러(LENTICULAR) 열전사 기법을 사용해 각도에 따라 다채롭게 변화하는 시각적 효과를 더했다.국가별 디자인을 살펴보면, 아르헨티나의 홈 저지는 블루 톤의 그라데이션 스트라이프로 세 차례의 월드컵 우승을 상징하며, 독일은 1990년과 2014년의 우승, 그리고 1994년 미국 대회 당시 저지의 V자 패턴을 현대적으로 재구성했다. 이탈리아는 로마 제국의 월계관, 일본은 하늘과 바다가 맞닿는 수평선, 멕시코는 아즈텍 달력, 스페인은 국기에서 따온 레드와 옐로 컬러를 통해 각 나라의 정체성을 고유하게 담아냈다.기술적인 측면에서도 이번 컬렉션은 개최국인 캐나다, 멕시코, 미국의 다양한 기후 환경 속에서 선수들이 최상의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아디다스의 혁신 기술인 클라이마쿨+(CLIMACOOL+)이 적용된 3D 구조 원단은 땀과 열을 신속히 배출하고 건조시켜 쾌적한 착용감을 유지하며, 저지 전면에 배치된 메쉬 통풍홀은 공기 흐름을 극대화해 체온 조절을 돕는다.아디다스 풋볼 총괄 제너럴 매니저 샘 핸디(Sam Handy)는 “국가대표 저지는 국가의 자부심이자 팬과 팀을 하나로 잇는 상징”이라며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맞아 각국의 전통을 기리면서도 모든 세대의 팬들이 공감할 수 있는 ‘홈 저지 컬렉션’을 완성했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제품은 각국의 문화적 아이덴티티와 현대적 감각을 조화롭게 담아냈으며, 아디다스만의 혁신적인 기술력과 디자인을 통해 축구 저지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고 덧붙였다.2026 FIFA 월드컵™ ‘홈 저지 컬렉션’은 2025년 11월 6일부터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주요 매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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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2026 FIFA 월드컵’ 앞두고 역대 최대 규모 22개국 ‘홈 저지 컬렉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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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C Sports, 손흥민의 LAFC 이적을 통해 본 ‘AI 기반 글로벌 팬덤 확장’ 리포트 발표
- AI 스포츠 콘텐츠 자동화 기업 WSC Sports는 손흥민의 LAFC(로스앤젤레스 FC) 이적이 메이저리그사커(MLS)의 글로벌 팬 확장과 AI 콘텐츠 전략에 미친 영향을 분석한 리포트를 발표했다. WSC Sports가 손흥민의 LAFC 이적을 통해 본 ‘AI 기반 글로벌 팬덤 확장’ 리포트를 발표했다(제공=Wsc sports) WSC Sports가 손흥민의 LAFC 이적을 통해 본 ‘AI 기반 글로벌 팬덤 확장’ 리포트를 발표했다(제공=Wsc sports) 손흥민 스타 파워, 경기장 안팎에서 시장 확대MLS 역대 최고 이적료인 2650만달러(약 370억 원)로 LAFC에 합류한 손흥민은 총 12경기에서 10골 2도움을 기록하며 리오넬 메시에 이어 출전 시간 대비 공격 포인트 2위에 올랐으며, 이는 리그 평균보다 2배에 달한다. 3일 플레이오프 경기에서도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을 결승으로 이끌었다.영향력은 경기장 밖에서 더 컸다. 이적 후 손흥민 유니폼은 전 종목/전 세계 통합 판매 1위를 기록했으며, 데뷔전 티켓 가격은 300달러에서 1500달러로 올랐다. MLS 시즌패스 시청률은 손흥민 출전 첫 4경기에서 61% 상승했고, LAFC는 약 30만 명의 한인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한국어 라디오 중계를 개시하며 현지 팬 접점을 넓혔다.‘손흥민 효과’의 확산WSC Sports는 손흥민 사례를 통해 스타 파워와 AI 스토리텔링의 결합이 새로운 시장을 열 수 있다고 분석했다. MLS는 최근 쿠팡플레이 및 SPOTV와 중계 계약을 통해 한국 시장으로 확장했으며, LAFC는 AI를 활용한 한국 팬 맞춤형 콘텐츠 전략으로 팬들의 늘어난 관심을 장기적인 팬덤으로 전환시키고 있다.이러한 변화는 단순한 흥행을 넘어 글로벌 스포츠 산업이 ‘일회성 관심’에서 벗어나 지역별로 맞춤화된 팬 경험을 지속적으로 구축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WSC Sports는 설명했다.AI로 확장되는 글로벌 스토리텔링전 세계 리그가 글로벌 팬들을 두고 경쟁하는 가운데 글로벌 스타들의 활약 순간을 현지 팬과 연결하는 능력이 새로운 경쟁력이 되고 있다.WSC Sports의 AI 콘텐츠 자동화 기술은 경기 영상을 분석해 다국어 하이라이트를 즉시 생성·배포함으로써 팬들이 각자에게 의미 있는 순간에 더 빠르고 개인화된 방식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다.LAFC의 경우 손흥민의 하이라이트는 AI 기술을 통해 실시간으로 전 세계 채널에 자동 배포됐으며, 그 결과로 관련 게시물의 댓글 중 90% 이상이 한국어로 작성되는 등 현지화된 감성 콘텐츠가 팬들의 정서적 몰입을 높이는 강력한 요인으로 작용했다.WSC Sports CEO 다니엘 시크만(Daniel Shichman)은 “팬들은 ‘관련성’에 반응한다. 하이라이트가 빠르게, 그들의 언어로, 그들이 중요하게 여기는 내용을 담아 전달될 때 팬들은 다시 돌아온다. AI는 이 과정을 지속적으로 반복 가능하게 만든다. 실시간으로 경기를 인덱싱하고, 수백만 명의 팬을 위한 개인화된 스토리를 자동으로 조립한다. 이것이 바로 리그가 스타 파워를 일시적인 화제에서 지속적인 관심으로 전환시키는 방식이다. AI는 콘텐츠 생산의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노이즈를 줄이고 시청 유지율을 높이며, 스폰서와 플랫폼이 중시하는 팬 참여의 질을 향상시킨다”고 말했다.그는 이어 “스타 파워는 문을 열어줄 수 있지만, 팬을 다시 돌아오게 만드는 것은 기술이다. 선수 중심 스토리텔링과 AI 기반 현지화를 결합한 리그는 한 번의 영입을 지속 가능한 글로벌 팬덤으로 바꿀 수 있다”고 덧붙였다.글로벌 팬심 사로잡는 3가지 전략WSC Sports는 이번 분석을 통해 다음 세 가지 실행 전략을 제시했다.· 선수 스토리텔링 강화: 단순한 경기 결과를 넘어 선수의 여정과 문화적 배경, 팬과의 교류를 담은 콘텐츠 제작에 집중(예: LAFC는 손흥민의 영입 발표, 훈련, LA 지역 한인 팬과의 교류 등 전 과정을 영상으로 기록해 팬 접점에 집중)· 언어를 넘어 감정을 현지화하기: 단순 번역이 아닌 지역 문화·명절·유머 감성을 반영한 콘텐츠로 공감대 형성(예: 한국어 자막 하이라이트, 설날 축하 인사, 한글 SNS 포스팅 등으로 팬층과 친밀도 강화)· AI를 통한 확장: AI 콘텐츠 제작 도구를 활용해 다국어 하이라이트를 실시간으로 자동 생성·배포해 글로벌 팬들에게 즉시 도달(예: WSC Sports를 통해 손흥민의 경기 하이라이트를 경기 직후 몇 분 만에 전 세계에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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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C Sports, 손흥민의 LAFC 이적을 통해 본 ‘AI 기반 글로벌 팬덤 확장’ 리포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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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 숨겨진 진실을 조명하다… 극단 더블스테이지의 연극 ‘나비’
- ‘홍제천에서 몸을 씻으면 환향녀의 과거는 불문에 부친다 이르라.’ 연극 ‘나비’ 공연 모습(제공=극단 더블스테이지) 연극 ‘나비’ 공연 모습(제공=극단 더블스테이지) 연극 ‘나비’ 공연 모습(제공=극단 더블스테이지) 연극 ‘나비’가 관객들을 역사 속 숨겨진 진실과 마주하게 한다. 이 작품은 ‘환향녀’들의 비극과 인조의 내면을 조명하며, 우리의 상처와 몸짓으로 기억을 되살린다. ‘그날, 그녀들은 나비가 되어 날아갔다’는 메시지를 통해 관객들은 국정, 가정, 민중의 갈등을 이해하게 된다. 인조의 고뇌와 갈등을 통해 인간 존재의 외로움과 불안함을 드러내며, 지금의 사회를 돌아보게 한다.연극 ‘나비’는 크게 세 가지의 힘을 다룬다. 인조와 대신들, 인조와 소현세자, 그리고 인조와 환향녀들 간의 갈등이 그것이다. 이들은 각각 국정, 가정, 민중을 대변하며, 인조의 내면적 갈등과 고뇌를 통해 인간 존재의 외로움과 불안함을 드러낸다. 무능한 임금으로 역사에 남은 인조를 통해 현재 우리 시대의 문제를 되새기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고민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극단 더블스테이지의 연극 ‘나비’는 전통음악과 한국무용, 연극을 결합한 독특한 무대로, 병자호란 이후 환향녀들의 비극과 인조의 내면을 다층적으로 표현한다. 꿈과 현실, 기억과 환영을 넘나드는 무대 언어로 국가, 가정, 민중 사이의 균열을 응시하며, 오늘날 우리 사회에 대한 날카로운 질문을 던진다. 본 작품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2025년 지역예술도약지원사업’ 지원을 받아 2차 제작과 레퍼토리화를 추진하고 있다.연출 김동민은 “어느 날 마주한 한 마리의 나비가 길을 안내하듯 스쳐 지나갔다. 금의환향했어야 할 그녀들이 ‘환향녀’로 불리게 된 현실은 찢어진 나비의 날개처럼 안타깝다. ‘나비’는 인조와 환향녀들의 심리와 시대적 혼란을 전통음악, 무용, 영상으로 겹겹이 그려 국가, 가정, 민중 사이에서 흔들리는 인간의 연약함을 응시한다. 무능한 임금으로만 기억된 인조의 내면을 통해 오늘의 사회를 성찰하고, 앞으로의 시대를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함께 묻고자 한다”고 전했다.짧지 않은 상처의 시간을 함께 건너간다면 그날 우리는 함께 ‘나비’를 보게 될 것이다.티켓 가격은 1층 3만원, 2층 2만원이며 예매는 을숙도문화회관 홈페이지와 NOL티켓을 통해 가능하다. 문의는 극단 더블스테이지로 하면 된다.◇ 연극 ‘나비’ 공연 개요공연 일시 : 11월 5일 10:00, 19:30 / 11월 6일 19:30공연 장소 : 을숙도문화회관 대공연장주최/주관/제작 : 극단 더블스테이지협력 : 예술도깨비, 창조문화활력센터후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예술도깨비 소개예술도깨비는 무엇이든 ‘뚝!~ 딱!’ 만들어 낼 수 있는 도깨비의 능력처럼 ‘예술’이라는 삶의 치유제를 만들어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선물해 ‘유익’하게 하고자 한다. 사회적 이슈를 레퍼토리로 활용하고, 문화 예술의 가치를 실현하는 공공성 있는 문화예술 콘텐츠 개발, 이를 통해 예술의 사회적 가치와 공공성을 실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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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 숨겨진 진실을 조명하다… 극단 더블스테이지의 연극 ‘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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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서 원 없이! ‘통합 챔피언’ LG, 만원 관중과 ‘우승 축제’ 즐겼다
- ‘2025 통합 챔피언’ LG 트윈스가 한국시리즈(KS) 트로피와 함께 집으로 돌아왔다. 2만2000관중이 귀환한 선수들을 반겼다. 원정에서 따지 못한 샴페인을 정말 ‘원 없이’ 터트렸다. 웃음이 가득한 ‘한국시리즈 통합우승 IN 잠실’ 행사였다.LG 트윈스가 2년 만에 왕좌로 복귀했다. 정규시즌 1위 경쟁을 펼쳤던 한화와 KS에서 격돌했다. LG 트윈스가 얼마나 강한지를 보여준 시리즈. 4승1패로 LG가 최종 주인공이 됐다.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서 열린 5차전에 우승을 확정 지었다. 우승의 기쁨을 홈 팬들과 함께 누리지 못한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5차전 다음날 잠실구장에서 우승 축하 행사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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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서 원 없이! ‘통합 챔피언’ LG, 만원 관중과 ‘우승 축제’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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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도하서 축구 마케팅 본격 가동!
- 삼성전자가 카타르 도하에서 실시하는 'AFC(Asian Football Confederation, 아시아축구연맹) 아시안컵 카타르 2011' 무선통신 및 반도체 부문 공식 후원사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며 브랜드 위상 제고에 나섰다. 2005년부터 AFC 후원사로 참여하고 있는 삼성전자는 갤럭시탭과 스마트폰 등 최신 모바일 제품과 다양한 현장 프로모션을 통해 대회기간 동안 아시아 축구팬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이번 아시안컵을 다양한 모바일 제품에서 더욱 생생하게 즐길 수 있도록 '삼성 스카우터(Samsung Scouter)'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 '삼성 스카우터'는 실시간 경기 기록과 다양한 통계 자료를 제공하는 매치캐스트(Matchcast) 서비스를 제공하여, 패스 정확도, 이동거리, 슈팅 수 등 경기와 관련된 정보를 다각도로 제공, 축구 관전에 새로운 차원의 즐거움을 제공해준다. '삼성 스카우트'는 안드로이드와 바다 플랫폼을 채택한 스마트폰과 갤럭시탭에서 구동되며 안드로이드 마켓과 삼성 앱스토어(www.samsungapps.com)에서 무료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또한 브랜드 체험 공간인 '삼성 갤럭시 팬 카페'를 지난 6일부터 주 경기장인 칼리파 스타디움 인근 AFC 팬 존 내에 운영하고 있다. 팬 카페에서는 갤럭시탭의 다양한 성능을 체험할 수 있고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하는 아시안컵 퀴즈 프로그램, 갤럭시 포토 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재미를 선사한다. 특히 삼성전자는 독점적으로 매 경기마다 최고의 활약과 기량을 보인 '최우수 선수 (Man of the Match)'에게 '갤럭시S'를 시상하고, 각 국 대표 선수들이 어린이의 손을 잡고 경기장에 입장하는 '플레이어 에스코트(Player Escorts)' 프로그램도 총 12경기에 걸쳐 지원한다. AFC 회장 모하메드 빈 함맘(Mohammed Bin Hammam)은 "글로벌 기업인 삼성전자와의 파트너쉽은 축구팬들에게 보다 차원높고 기억에 남는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삼성이 펼치는 다양한 활동들이 행사의 성공과 축구팬과의 교감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권계현 삼성전자 스포츠 마케팅 담당 상무는 "삼성전자는 축구에 대한 관심과 열정에 기여하고 아시아 축구팬들에게 친숙한 브랜드로 다가가기 위해 후원사로 참여했다"며 "특히 '삼성 스카우터'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등 삼성의 모바일 기술을 통해 스포츠 이벤트 관전에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하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AFC 아시안컵 카타르 2011'은 카타르 도하에서 1월 7일부터 29일까지 총 32개의 경기, 16개국의 참여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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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도하서 축구 마케팅 본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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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8월 경기일정 포스터 발행
- 롯데자이언츠(代表理事 蔣炳守)는 8월 경기일정 포스터 600매를 발행했다. 8월 경기일정 포스터 모델은 문규현 선수가 선정되었으며 개인 프로필과 함께 홈경기 및 올스타전 일정, 입장요금 안내 등이 실려 있다. 포스터는 사직구장을 비롯해 부산지역 롯데리아, 세븐일레븐 각 매장 등으로 배포하며 이미지 파일은 홈페이지를 통해 다운로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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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8월 경기일정 포스터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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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대행, "센스 있는 김동주, 1루 적응 수월할 것"
- "1루와 3루는 움직이는 동선이 다르니 당장 적응하기는 힘든 노릇이다". 김광수 두산 베어스 감독대행이 1루 병행을 시작한 '두목곰' 김동주(35)에 대한 믿음을 보였다. 김 감독대행은 7일 목동 넥센전을 앞두고 전날(6일) 김동주가 선발 라인업에서 결장한 데 대해 "발목이 안 좋았기 때문에 휴식을 취하게 했다"라고 밝혔다. 김동주는 7일 경기서 4번 지명타자로 선발 라인업에 복귀했다. 올스타 휴식기를 마치고 김동주는 1루 수비 훈련을 병행 중이다. 1998년 전신 OB 입단 이후 3루를 주포지션으로 삼았던 김동주는 최근 1루수로서도 출장 기회를 노리고 있다. 주전 1루수인 최준석의 왼 무릎이 재수술을 결정했을 정도로 좋은 편이 아닌데다 타선의 파괴력 유지 여부도 고려해야 한다. 그 과정에서 김동주의 1루수 병행책략이 나왔다. 현재까지 김동주의 1루 전향이 그리 성공적인 편은 아니다. 지난 5일 1루수로 선발 출장한 김동주는 5회 허도환의 번트 시 투수 김승회의 송구를 놓치며 결국 5회 대거 7실점 역전패 빌미를 제공하고 말았다. 그러나 아직 김 감독대행은 김동주에 대한 믿음을 놓지 않았다. 야구 센스가 있는 만큼 상대적으로 다른 선수들보다 적응이 어렵지 않을 것이라는 이야기였다. "아무래도 1루수는 3루수와 동선이 반대되니 적응하기 어려운 면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김동주는 센스를 갖춘 선수다. 앞으로 꾸준히 훈련하면서 동선을 익힌다면 머지 않아 1루수로도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 전지훈련서 김동주의 수비 특훈 시 펑고를 쳐주던 이는 바로 수석코치 시절 김 감독대행이었다. 김동주 또한 이틀에 한 번씩 벌어지는 수비 특훈서 투덜대면서도 꼬박꼬박 공을 받았다. 김 감독대행의 이야기에는 10년이 훨씬 넘게 함께 한 선수와 지도자 간의 믿음이 숨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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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대행, "센스 있는 김동주, 1루 적응 수월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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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전 아쉬웠던 연장승부 1대2
- 선발 김광삼이 6⅓이닝 동안 삼진 2개를 곁들여 6피안타 3사사구 1실점(1자책)으로 호투했으나 시즌 5승 달성을 다음 경기로 미루게 되었다. 1회초 이대형 볼넷을 골라 출루한뒤 투.포수의 동작에 집중하고 있는 이대형. 1회초 볼넷으로 출루한 이대형이 후속타자 이진영의 안타때 있는 힘을 다해 3루로 뛰고 있다. 1회초 무사 1,3루에서 정성훈의 땅볼때 3루주자 이대형이 득점하면서 선취점을 올렸다. 4회말 박종훈 감독이 넥센의 선발 김성태의 투구폼에 대해 어필을 하고 있다. 김성태는 심판으로 부터 주의를 받았다. 1대0으로 앞서던 5회말 1사상황, 2루주자 이숭용의 리드가 큰걸 김광삼이 간파, 견제구를 던져 아웃 시켰다. 5회말 2사후 넥센의 1루주자 김민성에게 투수 김광삼이 견제구를 던지자 몸을 날려 베이스에 손을 뻗고 있는 넥센 김민성. 6회말 1사후 넥센 유한준의 3루수 강습타구를 정성훈이 몸을 날려 잡은뒤 1루로 던져 아웃 시키는 멋진 수비를 펼쳤다. 김광삼이 정성훈에게 손가락을 가리키며 멋진 수비에 대한 격겨를 잊지않았다. 1대0으로 앞서던 7회말 1사 1,2루의 위기에서 호투하던 김광삼이 넥센의 강병식에게 적시타를 맞고 동점을 허용한뒤 아쉬운 표정으로 마운드를 내려 가고 있다. 김선규가 7회 위기에서 마운드에 올라 무실점으로 이닝을 마무리하고 내려 오며 박경수와 손을 맞대고 있다. 비록 끝내기 안타를 맞고 패전을 기록했지만 멋진 승부를 펼쳤던 심수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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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전 아쉬웠던 연장승부 1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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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응 5승 호투, 이범호 2타점...KIA, 2위 수성
- KIA 타이거즈가 위태롭던 2위 자리를 지켰다. KIA는 7일 문학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SK와의 원정경기에서 선발 서재응의 무실점 호투와 이범호의 2타점 2루타 등 8안타를 효과적으로 터트리며 6-1 완승을 거뒀다. 연패에서 탈출한 KIA는 시즌 57승(42패)째를 거두며 2위 자리를 그대로 수성했다. 자칫 이날 패할 경우 3위로 내려앉을 뻔 했다. 결국 이날 승리하면서 SK와의 경기차를 '2'까지 벌렸다. 기선은 KIA가 먼저 제압했다. KIA는 1사 후 안치홍과 김주형의 연속 안타로 만든 1,3루에서 상대 선발 이승호의 폭투가 나왔다. 이승호는 볼카운트 1-2에서 포수가 잡을 수 없을 정도로 어이없이 높은 볼을 던졌고 안치홍이 가볍게 홈을 밟아 선제점을 얻었다. 분위기를 잡은 KIA는 3회 추가점을 올렸다. 선두타자 이용규가 좌전안타로 출루한 후 폭투, 이종범의 희생번트로 1사 3루를 만들었다. 그러자 이범호가 우중간을 완전히 꿰뚫는 2타점 2루타로 3-0까지 점수를 벌렸다. 계속된 1사 2루에서는 안치홍의 좌전적시타까지 나오면서 4-0으로 승기를 잡았다. KIA는 8회 1사 만루에서 김주형의 우익수 희생플라이, 김상훈의 좌전적시타가 나오면서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그러나 3회 2타점 2루타로 팀 승리를 이끈 이범호는 안치홍의 좌전적시타 때 홈으로 뛰어들다 오른쪽 허벅지 뒤쪽에 극심한 통증을 호소, 박기남과 교체됐다. 근육통으로 보이는 가운데 또 다른 부상 이탈 우려를 낳고 있다. 선발 서재응은 5⅔이닝 동안 2피안타 2볼넷 4탈삼진으로 무실점, 시즌 5승(8패 2세이브)에 성공했다. 또 지난달 28일 광주 삼성전 이후 이어오던 연패를 끊어냈다. 총투구수는 80개였고 구속은 최고 141km까지 나왔다. 1회 1사후 박재상에게 우전안타를 맞았던 서재응은 6회 1사 후 김강민에게 좌전안타를 맞을 때까지 볼넷 2개만 내주는 쾌투를 펼쳐보였다. KIA 마운드는 서재응 이후 손영민이 나와 SK 타선을 효과적으로 막는데 성공했다. 6회 1사후 서재응을 구원한 손영민은 9회말까지 3⅓회를 5피안타 3탈삼진 1실점으로 막고 세이브를 따냈다. 톱타자 이용규와 안치홍은 각각 2안타씩 날리며 타선을 이끌었다. 모처럼 타선의 응집력을 보여준 경기였다. KIA는 주간 성적 3승3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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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응 5승 호투, 이범호 2타점...KIA, 2위 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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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부장관배 골프꿈나무대회 영암서 개막
- 전라남도는 국내 유일의 장관배 골프대회인 제5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초등학생대회가 9일부터 이틀간 영암 아크로CC에서 개최된다고 8일 밝혔다.이 대회는 올해로 5회째로 골프꿈나무 육성을 통한 전남의 골프환경 홍보 등 골프 저변 확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전남도에서 2년 연속 개최돼 타 지역 골프관광객을 유치하고 전남 골프장 홍보에 보탬이 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기여를 하고 있다.특히 이번 대회는 우수선수에게 1등 50점, 2등 40점, 3등 33점 등 주니어 상비군 선발 가산점수가 부여되는 등 골프꿈나무 선수들에게 큰 주목을 받는 대회다.대회 기간은 2일이지만 전국규모 대회를 참가하기 위해 대회 개최 1~2개월 전부터 연습라운딩을 위해 전남을 방문한 내방객은 선수, 임원, 학교 관계자, 학부모 등 연인원 5천명으로 추산돼 순천 등 인근 지역의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대회에 참가한 모든 선수에게는 기념품으로 전남쌀 홍보를 위해 친환경 전남쌀(4kg·200여개)을 제공하게 된다.방옥길 전남도 스포츠산업과장은 “이번 장관배 대회를 비롯해 한국초등학교 골프연맹회장배, 녹색드림배 등 3개의 초등 골프대회와 전남도지사배 중·고등학생 골프대회 등 총 4개의 주니어 골프대회가 도내 골프장에서 개최돼 골프꿈나무들에게 전남의 골프환경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계절 운동이 가능한 천혜의 골프환경을 적극 홍보해 골프 관광객을 유치, 어려워지고 있는 골프장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일궈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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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부장관배 골프꿈나무대회 영암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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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동계올림픽 - 평창 유치!
- 평창이 2018동계올림픽 개최지로 결정됐다. 강원도와 대한민국의 지형을 바꾸어나갈 전환기에 올라 선 것이다. 63(평창):25(뮌헨):7(안시), 박빙의 싸움을 벌일 것이라는 예측과는 달리 1차 투표에서 압도적인 표차로 결정됐다. 이로서 지난 10여년 강원도민이 흘렸던 피와 땀, 두 번의 실패를 갖고 온 한을 일순간에 날려 보냈다. 이는 강원도민과 전 국민이 하나가 돼 일궈낸 쾌거이기도 하다. 대한민국은 이로써 88서울올림픽, 2002년 월드컵, 2011년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 이어 2018년 동계올림픽을 개최하는 등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세계 여섯 번째 국가가 되었다.산업연구원(KIET)이 지난 2008년 4월 발표한 ‘2018평창동계올림픽 기대효과’에 따르면 2018동계올림픽 개최에 따른 총생산액 유발 효과는 20조4973억원으로 추정된다. 이 금액은 1988년 서울올림픽의 무려 5배, 2002년 월드컵의 2배 수준에 이르는 금액으로 부가가치 유발액은 8조7546억원, 고용 창출 효과는 23만명, 대회 기간 중 외국인 관광객은 20만명으로 추산됐다.올림픽 기간에 도를 방문할 외국인은 19만5000여 명이 찾아와 49만여 장의 티켓을 구입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들은 한국에 머물며 1인당 하루 평균 30만6000원을 소비할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모두 4778억원에 이른다. 이처럼 평창동계올림픽은 직접적인 경제효과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균형발전, IT 산업 발전, 투자 유치, 홍보 효과, 국가 및 지자체 브랜드 이미지 상승 등 따질 수 없는 엄청난 간접적인 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평창동계올림픽 개최로 얻어지는 간접효과로는 우선 지역홍보 및 마케팅을 통한 경제적 효과를 들 수 있다. 대회기간은 물론 대회를 전후해 참가국뿐만 아니라 세계인에게 우리나라와 강원도에 대한 홍보가 이뤄지게 되며 이는 국가 및 강원도의 이미지 향상으로 이어지게 된다. 이로 인해 판촉, 광고비용들이 절감돼 가격경쟁력 상승으로 이어지고 장기적으로는 수출증대 효과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조양호 유치위원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성공적인 대회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IOC 회원국과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하겠다”며 “특히 평창이 약속한 드림프로그램을 비롯한 IOC 무브먼트 확산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고 최문순 지사도 “개최지역 수장으로서 평창동계올림픽이 전 세계 평화를 구현하는데 일조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평창을 지지해준 IOC 위원들에게 300만 강원인을 대표해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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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동계올림픽 - 평창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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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철인들, 시원한 제주바다로~
- 27일 이호해변서 ‘2011 제주 아쿠아슬론대회’ 개최 인간 한계에 도전하는‘2011 제주 아쿠아슬론대회’가 오는 27일 이호테우해변 일원에서 개최된다.자원봉사자 등 400여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제주특별자치도트라이애슬론연맹(회장 부평국)이 주최·주관으로, 이날 오후 2시 이호테우해변 동방파제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경기는 오후 7시까지 진행된다.아쿠아슬론대회는 철인3종 경기에서 사이클을 제외한 종목으로, 대회 참가 신청은 오는 13일까지 도 트라이애슬론연맹에서 접수한다.초등부(수영 250m, 달리기 2.5km), 중등부(수영 500m, 달리기 5km), 일반B코스(수영 750m, 달리기 5km), 일반A코스(수영 1.5km, 달리기 10km), 단일종목으로는 바다수영 750m, 달리기 10km로 구분, 승자를 가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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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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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철인들, 시원한 제주바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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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보면서 날씬한 팔뚝 만들기
- 위 영상을 한번 보시고, 캡쳐 화면을 보면서 차근차근히 따라해보세요. 오늘은 TV도 보고 날씬한 팔뚝도 만드는 1석 2조의 운동법을 알려 드릴께요~ 여러분을 위해 준비한 다이어트워 실전운동팁 두번째! 하루에 10분만 투자하면 따로 운동하지 않아도 예쁜 몸매를 만들 수 있다고 해요 ^^ STEP1. 쇼파 딥스 양 손을 뒤로해서 쇼파를 잡고, 팔을 굽혔다 폈다 해주세요. 이 때, 다리는 90도 각도를 유지 합니다. STEP2. 하프 푸쉬업 엎드린 자세에서 양손을 가슴 옆으로 붙이고 상체만 들어주세요내려갈 땐, 가슴이 땅에 닿지 않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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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보면서 날씬한 팔뚝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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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 잠영으로 일등한 수영 선수
- 수영장에서 무한 잠영으로 일등한 수영선수~저렇게 격렬하게 움직이는 숨도 안쉬고 움직이다니 전생에 물개였을까요?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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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 잠영으로 일등한 수영 선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