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2-03(화)

영상 / 스포츠
Home >  영상 / 스포츠

실시간뉴스
  • 분당올림픽스포츠센터, 사회공헌활동 우수기관 ‘성남시장 표창’ 수상
    한국체육산업개발(대표이사 신치용)이 관리·운영하는 분당올림픽스포츠센터(이하 센터)는 지난 10일 중탑종합사회복지관(관장 강일조)이 주최한 자원봉사자·후원자 감사의 날 행사에서 사회공헌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성남시장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분당올림픽스포츠센터, 중탑종합사회복지관 ‘자원봉사자·후원자 감사의날’ 성남시장 표창 수상 자원봉사자·후원자 감사의 날 행사는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힘쓴 후원자와 자원봉사자에게 표창을 통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한 해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다. 센터는 중탑종합사회복지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 나눔·건강·복지 증진 활동의 성과를 인정받아 사회공헌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센터는 올해 2월 복지관과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사랑의 한 끼’ 나눔 기부 캠페인 △‘향기로운 나눔’ 공동 캠페인 △지역축제 ‘온 동네 향기로운 나눔 축제’ 부스 운영 등 연중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체육시설의 전문성을 지역 복지와 연계하고 공공체육시설로서의 사회적 책무를 적극 실천해 왔다는 평가를 받았다.특히 ‘스포츠나누리’ 활동으로 지역주민의 건강 복지 향상에 이바지하고, 센터 회원과 함께하는 ‘사랑의 한 끼’ 나눔 기부 캠페인을 통해 누적 4480개의 생필품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도 크게 기여한 점이 성남시장 표창 선정의 주요 배경으로 꼽힌다.한국체육산업개발 신치용 대표이사는 “복지관과 함께한 사회공헌 활동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는 점에서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공공체육시설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하고, 건강과 나눔의 가치를 보다 더 많은 주민에게 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국체육산업개발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기타공공기관으로서 올림픽공원, 미사경정공원 등 88서울올림픽 시설물의 효율적인 관리 및 스포츠·문화 공간 제공을 통한 국민건강과 행복증진을 위해 1990년 7월에 설립됐다.한국체육산업개발 소개한국체육산업개발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기타공공기관으로, 올림픽공원, 미사리 경정공원 등 88서울올림픽 시설물의 효율적인 관리 및 스포츠·문화 공간 제공을 통한 국민건강과 행복증진을 위해 1990년 7월 설립됐다. 현재는 올림픽시설물 및 분당·일산스포츠센터 관리·운영과 경륜·경정시설물, 에콜리안 골프장,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 시설 관리와 12개 장외 지점 등을 관리하는 스포츠·문화 사업 전문기관이다. 본부는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에 위치하고 있다.
    • 뉴 스
    • 문화
    • 문화&예술
    2025-12-15
  • 아디다스 ‘2026 FIFA 월드컵’ 앞두고 역대 최대 규모 22개국 ‘홈 저지 컬렉션’ 공개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2026 FIFA 월드컵™’을 앞두고 역대 최대 규모의 22개국 ‘홈 저지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에는 알제리, 아르헨티나, 벨기에, 칠레, 콜롬비아, 코스타리카, 독일, 헝가리, 이탈리아, 일본, 멕시코, 북아일랜드, 페루,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스코틀랜드, 스페인, 스웨덴, 우크라이나, 아랍에미리트, 베네수엘라, 웨일스 등 총 22개국이 포함됐다. 아디다스 ‘홈 저지 컬렉션’(출처: 아디다스코리아) 이번 ‘홈 저지 컬렉션’은 각국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자연환경에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색상과 그래픽 패턴을 통해 국가 고유의 유산과 정체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또한 역사적 순간과 승리의 상징, 헤리티지 디자인 요소를 세심하게 반영해 팬들이 즐길 수 있는 높은 완성도를 구현했다. 특히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이번 월드컵의 의미를 담아, 어깨 부분에는 기존보다 두꺼운 72mm 두께의 아디다스 시그니처 삼선(3 STRIPES)을 적용했으며, 로고에는 렌티큘러(LENTICULAR) 열전사 기법을 사용해 각도에 따라 다채롭게 변화하는 시각적 효과를 더했다.국가별 디자인을 살펴보면, 아르헨티나의 홈 저지는 블루 톤의 그라데이션 스트라이프로 세 차례의 월드컵 우승을 상징하며, 독일은 1990년과 2014년의 우승, 그리고 1994년 미국 대회 당시 저지의 V자 패턴을 현대적으로 재구성했다. 이탈리아는 로마 제국의 월계관, 일본은 하늘과 바다가 맞닿는 수평선, 멕시코는 아즈텍 달력, 스페인은 국기에서 따온 레드와 옐로 컬러를 통해 각 나라의 정체성을 고유하게 담아냈다.기술적인 측면에서도 이번 컬렉션은 개최국인 캐나다, 멕시코, 미국의 다양한 기후 환경 속에서 선수들이 최상의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아디다스의 혁신 기술인 클라이마쿨+(CLIMACOOL+)이 적용된 3D 구조 원단은 땀과 열을 신속히 배출하고 건조시켜 쾌적한 착용감을 유지하며, 저지 전면에 배치된 메쉬 통풍홀은 공기 흐름을 극대화해 체온 조절을 돕는다.아디다스 풋볼 총괄 제너럴 매니저 샘 핸디(Sam Handy)는 “국가대표 저지는 국가의 자부심이자 팬과 팀을 하나로 잇는 상징”이라며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맞아 각국의 전통을 기리면서도 모든 세대의 팬들이 공감할 수 있는 ‘홈 저지 컬렉션’을 완성했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제품은 각국의 문화적 아이덴티티와 현대적 감각을 조화롭게 담아냈으며, 아디다스만의 혁신적인 기술력과 디자인을 통해 축구 저지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고 덧붙였다.2026 FIFA 월드컵™ ‘홈 저지 컬렉션’은 2025년 11월 6일부터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주요 매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 뉴 스
    • 지구촌
    2025-11-06
  • WSC Sports, 손흥민의 LAFC 이적을 통해 본 ‘AI 기반 글로벌 팬덤 확장’ 리포트 발표
    AI 스포츠 콘텐츠 자동화 기업 WSC Sports는 손흥민의 LAFC(로스앤젤레스 FC) 이적이 메이저리그사커(MLS)의 글로벌 팬 확장과 AI 콘텐츠 전략에 미친 영향을 분석한 리포트를 발표했다. WSC Sports가 손흥민의 LAFC 이적을 통해 본 ‘AI 기반 글로벌 팬덤 확장’ 리포트를 발표했다(제공=Wsc sports) WSC Sports가 손흥민의 LAFC 이적을 통해 본 ‘AI 기반 글로벌 팬덤 확장’ 리포트를 발표했다(제공=Wsc sports) 손흥민 스타 파워, 경기장 안팎에서 시장 확대MLS 역대 최고 이적료인 2650만달러(약 370억 원)로 LAFC에 합류한 손흥민은 총 12경기에서 10골 2도움을 기록하며 리오넬 메시에 이어 출전 시간 대비 공격 포인트 2위에 올랐으며, 이는 리그 평균보다 2배에 달한다. 3일 플레이오프 경기에서도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을 결승으로 이끌었다.영향력은 경기장 밖에서 더 컸다. 이적 후 손흥민 유니폼은 전 종목/전 세계 통합 판매 1위를 기록했으며, 데뷔전 티켓 가격은 300달러에서 1500달러로 올랐다. MLS 시즌패스 시청률은 손흥민 출전 첫 4경기에서 61% 상승했고, LAFC는 약 30만 명의 한인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한국어 라디오 중계를 개시하며 현지 팬 접점을 넓혔다.‘손흥민 효과’의 확산WSC Sports는 손흥민 사례를 통해 스타 파워와 AI 스토리텔링의 결합이 새로운 시장을 열 수 있다고 분석했다. MLS는 최근 쿠팡플레이 및 SPOTV와 중계 계약을 통해 한국 시장으로 확장했으며, LAFC는 AI를 활용한 한국 팬 맞춤형 콘텐츠 전략으로 팬들의 늘어난 관심을 장기적인 팬덤으로 전환시키고 있다.이러한 변화는 단순한 흥행을 넘어 글로벌 스포츠 산업이 ‘일회성 관심’에서 벗어나 지역별로 맞춤화된 팬 경험을 지속적으로 구축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WSC Sports는 설명했다.AI로 확장되는 글로벌 스토리텔링전 세계 리그가 글로벌 팬들을 두고 경쟁하는 가운데 글로벌 스타들의 활약 순간을 현지 팬과 연결하는 능력이 새로운 경쟁력이 되고 있다.WSC Sports의 AI 콘텐츠 자동화 기술은 경기 영상을 분석해 다국어 하이라이트를 즉시 생성·배포함으로써 팬들이 각자에게 의미 있는 순간에 더 빠르고 개인화된 방식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다.LAFC의 경우 손흥민의 하이라이트는 AI 기술을 통해 실시간으로 전 세계 채널에 자동 배포됐으며, 그 결과로 관련 게시물의 댓글 중 90% 이상이 한국어로 작성되는 등 현지화된 감성 콘텐츠가 팬들의 정서적 몰입을 높이는 강력한 요인으로 작용했다.WSC Sports CEO 다니엘 시크만(Daniel Shichman)은 “팬들은 ‘관련성’에 반응한다. 하이라이트가 빠르게, 그들의 언어로, 그들이 중요하게 여기는 내용을 담아 전달될 때 팬들은 다시 돌아온다. AI는 이 과정을 지속적으로 반복 가능하게 만든다. 실시간으로 경기를 인덱싱하고, 수백만 명의 팬을 위한 개인화된 스토리를 자동으로 조립한다. 이것이 바로 리그가 스타 파워를 일시적인 화제에서 지속적인 관심으로 전환시키는 방식이다. AI는 콘텐츠 생산의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노이즈를 줄이고 시청 유지율을 높이며, 스폰서와 플랫폼이 중시하는 팬 참여의 질을 향상시킨다”고 말했다.그는 이어 “스타 파워는 문을 열어줄 수 있지만, 팬을 다시 돌아오게 만드는 것은 기술이다. 선수 중심 스토리텔링과 AI 기반 현지화를 결합한 리그는 한 번의 영입을 지속 가능한 글로벌 팬덤으로 바꿀 수 있다”고 덧붙였다.글로벌 팬심 사로잡는 3가지 전략WSC Sports는 이번 분석을 통해 다음 세 가지 실행 전략을 제시했다.· 선수 스토리텔링 강화: 단순한 경기 결과를 넘어 선수의 여정과 문화적 배경, 팬과의 교류를 담은 콘텐츠 제작에 집중(예: LAFC는 손흥민의 영입 발표, 훈련, LA 지역 한인 팬과의 교류 등 전 과정을 영상으로 기록해 팬 접점에 집중)· 언어를 넘어 감정을 현지화하기: 단순 번역이 아닌 지역 문화·명절·유머 감성을 반영한 콘텐츠로 공감대 형성(예: 한국어 자막 하이라이트, 설날 축하 인사, 한글 SNS 포스팅 등으로 팬층과 친밀도 강화)· AI를 통한 확장: AI 콘텐츠 제작 도구를 활용해 다국어 하이라이트를 실시간으로 자동 생성·배포해 글로벌 팬들에게 즉시 도달(예: WSC Sports를 통해 손흥민의 경기 하이라이트를 경기 직후 몇 분 만에 전 세계에 배포)
    • 영상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5-11-05
  • 역사 속 숨겨진 진실을 조명하다… 극단 더블스테이지의 연극 ‘나비’
    ‘홍제천에서 몸을 씻으면 환향녀의 과거는 불문에 부친다 이르라.’ 연극 ‘나비’ 공연 모습(제공=극단 더블스테이지) 연극 ‘나비’ 공연 모습(제공=극단 더블스테이지) 연극 ‘나비’ 공연 모습(제공=극단 더블스테이지) 연극 ‘나비’가 관객들을 역사 속 숨겨진 진실과 마주하게 한다. 이 작품은 ‘환향녀’들의 비극과 인조의 내면을 조명하며, 우리의 상처와 몸짓으로 기억을 되살린다. ‘그날, 그녀들은 나비가 되어 날아갔다’는 메시지를 통해 관객들은 국정, 가정, 민중의 갈등을 이해하게 된다. 인조의 고뇌와 갈등을 통해 인간 존재의 외로움과 불안함을 드러내며, 지금의 사회를 돌아보게 한다.연극 ‘나비’는 크게 세 가지의 힘을 다룬다. 인조와 대신들, 인조와 소현세자, 그리고 인조와 환향녀들 간의 갈등이 그것이다. 이들은 각각 국정, 가정, 민중을 대변하며, 인조의 내면적 갈등과 고뇌를 통해 인간 존재의 외로움과 불안함을 드러낸다. 무능한 임금으로 역사에 남은 인조를 통해 현재 우리 시대의 문제를 되새기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고민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극단 더블스테이지의 연극 ‘나비’는 전통음악과 한국무용, 연극을 결합한 독특한 무대로, 병자호란 이후 환향녀들의 비극과 인조의 내면을 다층적으로 표현한다. 꿈과 현실, 기억과 환영을 넘나드는 무대 언어로 국가, 가정, 민중 사이의 균열을 응시하며, 오늘날 우리 사회에 대한 날카로운 질문을 던진다. 본 작품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2025년 지역예술도약지원사업’ 지원을 받아 2차 제작과 레퍼토리화를 추진하고 있다.연출 김동민은 “어느 날 마주한 한 마리의 나비가 길을 안내하듯 스쳐 지나갔다. 금의환향했어야 할 그녀들이 ‘환향녀’로 불리게 된 현실은 찢어진 나비의 날개처럼 안타깝다. ‘나비’는 인조와 환향녀들의 심리와 시대적 혼란을 전통음악, 무용, 영상으로 겹겹이 그려 국가, 가정, 민중 사이에서 흔들리는 인간의 연약함을 응시한다. 무능한 임금으로만 기억된 인조의 내면을 통해 오늘의 사회를 성찰하고, 앞으로의 시대를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함께 묻고자 한다”고 전했다.짧지 않은 상처의 시간을 함께 건너간다면 그날 우리는 함께 ‘나비’를 보게 될 것이다.티켓 가격은 1층 3만원, 2층 2만원이며 예매는 을숙도문화회관 홈페이지와 NOL티켓을 통해 가능하다. 문의는 극단 더블스테이지로 하면 된다.◇ 연극 ‘나비’ 공연 개요공연 일시 : 11월 5일 10:00, 19:30 / 11월 6일 19:30공연 장소 : 을숙도문화회관 대공연장주최/주관/제작 : 극단 더블스테이지협력 : 예술도깨비, 창조문화활력센터후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예술도깨비 소개예술도깨비는 무엇이든 ‘뚝!~ 딱!’ 만들어 낼 수 있는 도깨비의 능력처럼 ‘예술’이라는 삶의 치유제를 만들어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선물해 ‘유익’하게 하고자 한다. 사회적 이슈를 레퍼토리로 활용하고, 문화 예술의 가치를 실현하는 공공성 있는 문화예술 콘텐츠 개발, 이를 통해 예술의 사회적 가치와 공공성을 실험한다.
    • 연 예
    • 영화
    2025-11-03
  • 잠실서 원 없이! ‘통합 챔피언’ LG, 만원 관중과 ‘우승 축제’ 즐겼다
    ‘2025 통합 챔피언’ LG 트윈스가 한국시리즈(KS) 트로피와 함께 집으로 돌아왔다. 2만2000관중이 귀환한 선수들을 반겼다. 원정에서 따지 못한 샴페인을 정말 ‘원 없이’ 터트렸다. 웃음이 가득한 ‘한국시리즈 통합우승 IN 잠실’ 행사였다.LG 트윈스가 2년 만에 왕좌로 복귀했다. 정규시즌 1위 경쟁을 펼쳤던 한화와 KS에서 격돌했다. LG 트윈스가 얼마나 강한지를 보여준 시리즈. 4승1패로 LG가 최종 주인공이 됐다.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서 열린 5차전에 우승을 확정 지었다. 우승의 기쁨을 홈 팬들과 함께 누리지 못한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5차전 다음날 잠실구장에서 우승 축하 행사가 열렸다.
    • 뉴 스
    2025-11-02

실시간 영상 / 스포츠 기사

  • 서울시-평창조직위, 평창올림픽 성공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박원순 시장-이희범 조직위원장, 7일(화) 16시 서울시청에서 업무협약 체결 서울시, 평창동계올림픽 성공을 위한 대회 홍보, 인력 및 물자 지원 등 협력 서울시와 2018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가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업무 협력 협약을 체결한다. 서울시는 7일(화) 16시에 박원순 서울시장과 이희범 평창올림픽조직위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시청 신청사 영상회의실에서 평창동계올림픽의 대회 홍보 및 대회 준비에 필요한 각종 사업에 대한 협력을 위해 서울시-조직위 간 업무 협약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조직위와의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①서울시 보유 매체 및 다중이용시설 등 활용 대회 홍보 ②대회 붐 조성을 위한 문화행사 및 성화봉송 관련 업무 ③대회 운영을 위한 인력 및 물자 지원 ④대회 관련 정보 및 자료 공유 등에서 조직위와 적극 협력하기로 하고, 홍보, 문화, 수송, 의료, 인력 등의 분야별로 나누어 실무적 협의를 통해 이를 이행할 계획이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평창동계올림픽이 30년 만에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올림픽으로써 우리 모두의 열정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이를 위해 조직위와 함께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협력 사항을 성실히 이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희범 조직위원장은 “약 1년 반 남짓 남은 2018년 평창대회 준비에 있어 대한민국 최고 도시인 서울시와의 긴밀한 협력은 필수”라며, “한국을 찾는 많은 대회 관계자들과 관광객들이 서울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천만 서울 시민의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조직위와의 업무 협약 체결은 17개 시·도 중 서울시가 처음이며, 서울시는 3월 18일 이미 강원도청과 평창올림픽 관련 업무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 영상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6-06-06
  • 2017년 전국체전·전국장애인체전 대회 상징물 공모 결과 발표
    충청북도(전국체전추진단)는 2017. 10월 충주에서 개막하는 제98회 전국체전 및 제37회 전국장애인체전의 상징물 공모 결과를 25일 발표하였다. 전 국민의 참여와 응원에 힘입어 양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염원하며, 충북 및 대한민국의 저력과 문화, 스포츠 정신이 함축된 우수한 대회 상징물〔엠블렘, 마스코트, 양대회 포스터, 구호, 양대회표어〕을 개발하기 위한 이번 공모 결과, 총 7개 분야 1,005점이 접수되었으며, 1차 심사와 최종심사를 거처 이중 엠블렘 3점, 마스코트 4점, 양대회 포스터 6점, 구호 5점, 양대회 표어 10점 등 총 28점의 작품을 입상작으로 선정하였다. -구호 : 생명중심 충북에서 세계중심 한국으로 -전국체전 표어 : 바이오로 꽃핀충북 체전으로 열매맺자 -전국장애인체전 표어 : 사랑 꽃핀 우정체전 벅찬 감동 희망체전 충청북도는 이번 공모 입상작을 바탕으로 엠블럼, 마스코트 등의 상징물 매뉴얼을 올해 9월까지 개발·확정할 예정이며, 2017 전국체전 및 전국장애인체전 성화 봉송 등을 확정하여 체전 준비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 예정이다.
    • 영상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6-04-25
  • 전국체전 대비 공중위생 집중 관리
    충남도는 15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도가 위촉한 명예공중위생감시원과 도 및 시·군 공중위생 담당 공무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공중위생 분야 정보 공유 등을 위해 마련한 이번 직무교육은 유공자 표창, 공중위생관리법 및 감시 활동 요령 설명, 특강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유공자 표창은 공중위생 수준 향상 및 발전에 기여한 명예공중위생감시원 등 3명이 받았다. 특강은 한명환 레크레이션그룹 셀파의 대표가 ‘웃음으로 통합시다’라는 주제로 진행했다. 도 관계자는 “이번 직무교육은 도내 공중위생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명예공중위생감시원에 대한 격려와 역량 강화 등을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 열릴 제96회 전국체육대회와 제3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대비해 공중위생을 집중적으로 관리해 충남 방문 선수단과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친절한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도내에는 숙박업소 2251개소를 비롯, 9개 업종에 9729개소의 공중위생업소가 영업 중이다. 명예공중위생감시원은 이들 업소를 대상으로 법령 위반 행위자에 대한 신고나 자료제공, 업종별 위생 향상을 위한 홍보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 영상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6-04-15
  • 체육시설 손해보험 한도액 마련…의무보험제도 실효성 확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가 손해보험 가입 의무가 있는 체육시설에 대한 손해보험 한도액을 정하는 것을 주 내용으로 하는 ‘체육시설의 설치·이용에 관한 법률(이하 체시법)’ 시행규칙을 2016년 3월 22일(화)자로 개정·공포하였다.지금까지 ‘체시법’은 체육시설업자(13종)에게 손해보험 가입 의무를 부여했으나 그 손해보험의 보장 한도를 정하지 않았다. 그래서 체육시설업자가 형식적으로 보험에 가입했을 경우, 체육시설 이용자가 체육시설 이용과 관련한 피해를 입었을 때 피해 보상을 충분히 받지 못하는 사례가 있었다.이번에 ‘체시법’ 시행규칙이 개정됨에 따라 체육시설업자는 ‘자동차 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이 정하고 있는 금액 이상을 보장하는 손해보험에 가입해야 한다. 이번 개정으로 체육시설 이용자는 체육시설을 이용하다가 발생한 피해에 대해 인명사고는 1인당 1억 원 한도 이상, 부상 시 상해등급별로 피해 보상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이로써 체육시설 손해보험 가입 의무보험제도의 실효성을 확보하게 되었다. 이번 규정은 공포 6개월 후 시행된다.◇체육시설 운행 어린이 통학차량에 대한 융자 지원 시행또한 체육시설이 운행하는 어린이 통학버스의 차량 구입 비용에 대한 융자 지원 근거도 마련해 체육도장 등에서 어린이 통학차량을 구입할 때 스포츠산업 융자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이와 함께 보호자를 태우지 아니한 채 체육시설의 어린이 통학버스를 운행하다 교통사고가 나서 어린이가 사망하거나 신체에 중상해를 입은 경우에는 해당 시설에 영업정지 및 영업폐쇄 명령을 하도록 행정처분을 강화했다. 이를 통해 체육시설의 어린이 통학버스 운행 안전성을 높였다.한편 수영장 이용 안전상태를 점검하기 위해 현재는 모든 수영장에 대해 일률적으로 1시간마다 수영장 이용자를 물 밖으로 나오도록 하고 있으나 이번 시행규칙 개정을 통해 그 규제를 수영장 이용 현실에 맞게 완화했다. 이용객이 적고 수영조 관리가 용이한 회원 전용 수영장과 투숙객 등 일정범위의 이용자에게만 제공되는 호텔 등의 수영장은 체육시설업자가 점검 주기를 자율적으로 정할 수 있도록 했다.문체부는 이번 개정은 체육시설을 이용하는 이용자의 안전과 편의를 동시에 고려하고 체육시설업자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며 이를 계기로 민간 체육시설업의 대국민 서비스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영상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6-03-23
  • 대구육상진흥센터서 ‘스포츠 문화·산업 비전 보고대회’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가 10일(목) 대구육상진흥센터에서 부총리겸 교육부장관 등 관계부처 장차관, 선수·지도자 등 체육계 인사, 스포츠산업 관계자 및 생활체육 동호인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포츠 문화·산업 비전 보고대회’를 개최하였다.◇지역 융·복합 스포츠산업 거점 대구광역시에서 역대 첫 스포츠 비전 보고이번 보고대회는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을 연계하여 선진국형 스포츠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체육단체(대한체육회, 국민생활체육회) 통합이 3월 말까지 이루어질 예정이어서, 통합 이후 스포츠 발전방향과 비전을 제시하고, 국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특히, 스포츠 비전을 문화·산업적 측면에서 종합적으로 단독 보고하는 것은 역대 처음이어서 그 의미가 더욱 깊다.보고대회가 개최되는 대구광역시는 스포츠 산업의 외연 확대와 수도권 중심의 스포츠 산업 불균형 해소를 위해 문체부가 2015년에 선정한 ‘지역 융·복합 스포츠산업 거점’으로서 ’15년 52억 원, ’16년 79억 원이 지원되고 있다. 대구·경북지역은 전통적으로 섬유산업이 발달한 지역으로서, 최근에는 정보통신기술(ICT)산업과 의료산업 또한 경쟁우위 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어 스포츠 융·복합을 통해 강소기업 배출이 기대되는 지역이다.특히, 지난달 개최되었던 제9차 무역투자진흥회의에서 정부가 스포츠산업 활성화 대책을 발표한 데 이어 개최되는 이번 보고대회는 스포츠산업을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하겠다는 정부의 정책적 의지를 스포츠 융·복합 지역 거점인 대구광역시와 공유한다는 의미도 지닌다.◇문화, 산업, 교육, 복지, 외교로 스포츠 정책의 지평 확장김종덕 문체부 장관은 ‘스포츠는 문화이며 산업입니다’를 주제로 비전을 보고하였고, 이어 안양옥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장 겸 체육단체통합준비위원장이 ‘스포츠를 문화로’, 권 업 대구테크노파크원장이 ‘스포츠를 산업으로’라는 주제로 각각 보고하였다.먼저 김종덕 문체부 장관은 학교폭력 및 입시스트레스, 노인 질병, 불건전 여가, 청년 실업 등 사회·경제적 문제에 대한 답이 스포츠에 있다는 비전을 제시하였다.◇평생 즐기는 스포츠로 건전한 사회문화 정착스포츠가 국민이 즐기는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게 하여 스포츠를 통해 ① ‘즐거운 학교’, ② ‘건강한 생활’, ③ ‘공정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학교체육 활성화를 통해 ‘1학생 1스포츠’ 문화를 확산하고, 구체적으로는 ’18년까지 학생 스포츠 참여율을 60%까지 확대(’15년 49%)해 행복교육을 실천해 나가는 한편, 국민체력100 사업 확대, 유아·노인·장애인 스포츠 활동 집중 지원 등 ‘손에 닿는 스포츠’ 여건을 조성하여, 국민의 생활체육참여율 62%(’15년 56%)를 달성해 국민의 건강을 지키겠다고 밝혔다.아울러, 체육행정의 선진화 및 체육계 자정능력 강화 등을 통해 스포츠계의 공정성을 회복해 사회 전체의 신뢰와 원칙을 바로 잡는 데 기여하겠다는 의지도 표명하였다.◇세계적 브랜드 육성으로 스포츠 산업 강국 도약또한 김종덕 장관은 스포츠 산업의 성장가능성을 강조하면서, 스포츠를 통해 ④ ‘새로운 시장 개척’, ⑤ ‘좋은 일자리 창출’, ⑥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스포츠와 정보통신기술(ICT)의 융·복합 콘텐츠 및 고부가가치 스포츠용품 개발 등 융·복합 산업을 적극 육성하고, 스포츠 에이전트 및 공동 마케팅 등을 통해 프로스포츠 산업을 활성화해 53조 원 규모로 스포츠 산업을 육성해 나가기로 하였다.스포츠 융·복합 전문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은퇴선수에 대한 일자리 연결(잡매칭) 시스템 및 우선 채용 등을 통해 은퇴선수의 취업을 지원하여 ’14년 스포츠산업 일자리 27만 개에서 ’18년까지 6만 개의 일자리가 더 창출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하였다. 또한, 지역의 스포츠 강소기업에 대한 융자·펀드 지원 등을 통해 스포츠 강소기업 50개를 육성하고, 스포츠를 통한 도시 브랜딩으로 경제를 활성화하는 스포츠도시(’18년 6개소)를 본격 지원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지덕체(智德體)’에서 ‘체덕지(體德智)’로이어 안양옥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장 겸 체육단체통합준비위원장은 ‘스포츠를 문화로’를 주제로 보고하면서, ‘스포츠를 즐기는 국민이 건강한 문화를 만든다’는 점을 강조하고, 스포츠가 평생 즐기는 문화로 정착되기 위해서는 유아·청소년·성인·어르신의 스포츠 활동 여건을 개선되어야 하며, 이를 위해 맞춤형 시설·프로그램·스포츠강사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한다고 보고하였다.◇대구광역시, 스포츠 융·복합으로 스마트 도시 비전 발표권업 대구테크노파크원장은 ‘스포츠를 산업으로’라는 주제를 대구 사례를 중심으로 ‘스포츠 융·복합으로 지역산업 경제를 바꾸다’라는 부제와 함께 발표하였다. 특히 “전통적인 섬유패션 산업과 스포츠를 융·복합한 우수사례로 대구지역 강소기업을 소개하면서 ’25년까지 ‘국내 최대 스포츠 융·복합 스마트 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문체부는 체육단체 통합이 이루어지는 올해를 체육행정 선진화의 원년으로 삼고 있는 만큼 국민에게 스포츠 비전을 보고하게 된 것은 큰 의미를 가진다고 강조하면서 오늘 보고대회에서 논의된 모든 정책은 실제 현장에서 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그 과제를 더욱 구체화하여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영상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6-03-11
  • 대구·경기·전북에 2016년 ‘지역스포츠과학센터’ 설립 선정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가 전국 시도 체육회를 대상으로 2016년 ‘지역스포츠과학센터(이하 과학센터)’ 지원 대상을 공모하여 대구광역시체육회, 경기도체육회, 전라북도체육회 등 3개 지역을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이번 공모 사업에는 총 7개의 시도 체육회가 참여하여 스포츠과학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이번에 선정된 3개 지역 체육회는 과학센터 입지 조건과 운영 계획 등에서 상대적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체육회 3곳은 문체부로부터 운영비와 스포츠과학 측정 기자재 구입비 등 10억 원을 지원받아 과학센터를 개설한 뒤, 매년 운영비로 2억 5천만 원에서 3억 원을 지원받게 된다.과학센터는 그동안 국가대표 선수들에게만 제공되던 스포츠과학 지원 서비스를 지역에 있는 학생 선수와 실업팀 선수까지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2015년부터 도입된 사업으로서 현재는 서울, 대전, 광주 체육회에서 운영되고 있다.과학센터는 지역선수들의 기초체력과 전문체력을 측정하여 전문가가 운동 처방을 하고, 선수 및 지도자들이 운동 처방에 따라 훈련 방법을 개선할 수 있도록 스포츠과학적인 프로그램을 지원한다.특히 해당 지역의 강세 종목 및 중점 종목 우수선수에게는 체력 강화 프로그램, 경기기술 분석 프로그램, 심리·정신력 강화 프로그램 등 스포츠과학 밀착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2015년 9월에 개설된 3개 과학센터를 통해 2,148명의 지역선수들이 스포츠과학 지원의 혜택을 받았다. 해당 지역 체육회에 등록된 선수는 누구나 스포츠과학 지원 신청이 가능하며, 이들은 그동안 한국스포츠개발원에 축적된 국가대표 선수들의 데이터와 비교하여 체계적인 운동 처방을 받을 수 있다.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는 전국 시도 체육회를 대상으로 2016년 ‘지역스포츠과학센터(이하 과학센터)’ 지원 대상을 공모하여 대구광역시체육회, 경기도체육회, 전라북도체육회 등 3개 지역을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이번 공모 사업에는 총 7개의 시도 체육회가 참여하여 스포츠과학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이번에 선정된 3개 지역 체육회는 과학센터 입지 조건과 운영 계획 등에서 상대적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체육회 3곳은 문체부로부터 운영비와 스포츠과학 측정 기자재 구입비 등 10억 원을 지원받아 과학센터를 개설한 뒤, 매년 운영비로 2억 5천만 원에서 3억 원을 지원받게 된다.과학센터는 그동안 국가대표 선수들에게만 제공되던 스포츠과학 지원 서비스를 지역에 있는 학생 선수와 실업팀 선수까지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2015년부터 도입된 사업으로서 현재는 서울, 대전, 광주 체육회에서 운영되고 있다.과학센터는 지역선수들의 기초체력과 전문체력을 측정하여 전문가가 운동 처방을 하고, 선수 및 지도자들이 운동 처방에 따라 훈련 방법을 개선할 수 있도록 스포츠과학적인 프로그램을 지원한다.특히 해당 지역의 강세 종목 및 중점 종목 우수선수에게는 체력 강화 프로그램, 경기기술 분석 프로그램, 심리·정신력 강화 프로그램 등 스포츠과학 밀착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2015년 9월에 개설된 3개 과학센터를 통해 2,148명의 지역선수들이 스포츠과학 지원의 혜택을 받았다. 해당 지역 체육회에 등록된 선수는 누구나 스포츠과학 지원 신청이 가능하며, 이들은 그동안 한국스포츠개발원에 축적된 국가대표 선수들의 데이터와 비교하여 체계적인 운동 처방을 받을 수 있다.
    • 영상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6-03-02
  • 2018평창과 2022베이징, 동계올림픽 개최지 간 교류 시작
    ‘2022베이징동계올림픽’ 설상 경기 개최지인 중국 허베이성의 올림픽준비단이 24일부터 26일까지 2박3일 일정으로 강원도를 방문할 예정이다.리푸 허베이성 올림픽준비위원회 판공실 상무부주임을 단장으로 한 5명의 대표단은 ‘2018평창동계올림픽’ 준비상황 청취와 경기장 시설 시찰을 비롯하여 보광휘닉스파크에서 개최되는 테스트이벤트(2016 FIS 프리스타일 스키/스노보드 월드컵 대회)를 참관한다. 이어 문화올림픽의 일환인 평창 겨울음악제에도 초대되어 관람할 예정이다. 일정은 정선(2.24.), 평창(2.25.), 강릉(2.26.)으로 진행된다. 리푸 단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동계올림픽 관련 한·중·일(강원·허베이·나가노) 고위급 포럼을 제안할 예정이며, 허베이성과 나가노현은 1983년에 자매결연을 체결했다.특히 허베이성은 2014년 2월 시진핑 주석이 제안한 베이징·텐진·허베이성의 초거대 도시 육성 프로젝트인‘징·진·지 협동발전전략’의 핵심 지역으로서, 향후 1억 1천만 명의 거대 시장으로 발전 잠재량이 큰 지역이다.징진지(京津冀) 협동발전 전략이란 베이징·톈진·지저우(허베이성의 옛이름)을 묶은 초거대 도시 육성 프로젝트이다. 21만 6,000㎢, 인구 1억 1,000만 명으로 베이징의 인구 과밀화 및 스모그 완화를 목적으로 2014년 2월시진핑 국가주석 제안베이징과 톈진의 성장 동력을 인근 지역으로 확산시켜 낙후된허베이성의 경제 수준을 끌어올리는 지역균형발전 전략 중 하나다. 김한수 글로벌투자통상국장은 “금년에는 동계올림픽 개최지간 상호 방문을 통해 유대를 강화하고, 양 지역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공동협력사업을 발굴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고 말했다.강원도는 2018-2020-2022 아시아시대를 대비한 올림픽 협력 프로젝트를 추 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영상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6-02-23
  • 체육박물관 건립 본격 추진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는 스포츠강국에 어울리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체육의 역사를 정리하고, 기관별로 산재되어 있거나 개인이 소장하고 있는 체육 유물과 자료들을 체계적으로 수집·보전·전시하기 위해 서울올림픽기념관 인근에 ‘체육박물관(이하 박물관)’을 건립한다. 박물관은 앞으로 2019년까지 총사업비 250억 원이 투입되어, 대지 8,095㎡, 연면적 5,144㎡의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2층의 규모로 건립된다. 전시 시설(상설전시관, 체험전시관, 특별전시관)과 교육 시설, 수장고, 편의 시설 등으로 구성되는 박물관은 다양한 체육 관련 주제로 활발한 전시와 체험, 연구·교류활동 등이 이루어지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또한 박물관이 앞으로 올림픽기념관과 연계, 운영되면 더욱 큰 상승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박물관의 전시물은 교육의 일환으로 시작된 ‘체육’과 국민 모두가 즐기는 ‘스포츠·문화’ 공간으로 조성한다는 기본 방향에 따라 이용자 참여와 체험을 유도하는 양방향 소통형으로 전시될 계획이다. 상설 전시장은 스포츠역사관과 스포츠유물전시관, 스포츠체험관 등으로 나누어 구성되며, 주기적으로 시대 상황과 이용자들의 관심 사항을 반영한 특별 전시 등도 개최될 예정이다. 문체부는 박물관의 성공적인 건립과 운영을 위해 건축, 박물관, 체육계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박물관 건립추진자문위원회(위원장 조현재, 전 문체부 차관)를 국민체육진흥공단 내에 구성하고, 지난 2월 19일(금) 올림픽파크텔에서 제1차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박물관 건립 계획을 설명하고 위원들에게 자문했다.또한 박물관 건립 전에 전시와 연구 등에 활용할 자료를 확보하기 위하여 자료 수집을 위한 ‘대국민 기증 캠페인’도 바로 진행한다. 자료 수집(기증) 대상은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체육 관련 성과물(우승컵, 메달 등)과 기록물(문서, 출판, 인쇄물, 사진, 동영상 등), 유품, 기념품, 사용품 등 역사자료들이다. 체육박물관이 국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박물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이번 캠페인을 통해 개인 소장가뿐만 아니라 전문 수집가, 관련 기관 및 단체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아울러 기증자들이 캠페인에 쉽고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증 누리집(www.kspo.or.kr/sportsmuseum)’과 유선 안내(☎02-410-1395)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관련 정보를 안내할 예정이다. 문체부는 박물관이 지하철 8, 9호선 역 인근에 있어 관람객들이 쉽게 찾아올 수 있다. 또한 올림픽파크텔을 많이 이용하는 학생과 청소년들, 올림픽공원 내 각종 공연의 관람객들도 확보할 수 있어 앞으로 올림픽공원 일대가 스포츠·문화공간으로서 중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영상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6-02-22
  • 장애인동계체전 역대 최고 성적 거둬
    도 선수단 7623점으로 첫 상위권…신의현 선수는 3관왕 기염 충남도가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참가 이래 최고 성적을 거두며 사상 첫 상위권 진입에 성공했다.도는 지난 16∼19일 강원과 경기 일원서 열린 제1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전에서 총점 7623점을 획득해 종합 순위 6위에 올랐다.이번 성적은 스키 종목에서 금메달 3개와 동매달 2개를 따내고, 비시즌에도 훈련을 지원한 휠체어컬링과 아이스슬레이지하키 등 단체 종목에서 지난해보다 2533점을 추가로 획득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특히 이번에 처음 출전한 스키의 신의현(36) 선수는 도내 장애인동계체전 역사상 처음으로 3관왕을 차지해 도의 첫 상위권 진입을 견인했다.신 선수는 크로스컨트리 2.5㎞에서 5분41초40을, 크로스컨트리 5㎞에서 10분35초80을, 바이애슬론스프린트 3㎞에서 13분55조10을 기록하며 3개의 금메달을 휩쓸었다.신 선수는 이에 따라 대회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돼 케이토토가 후원하는 상금도 수상했다.이와 함께 스키 남자부(지체)에서는 꿈나무·우수 선수인 이승진(광천제일고) 선수가 크로스컨트리 2.5㎞와 바이애슬론 스프린트 3㎞에서 동메달을 획득해 충남 선수단의 상승세를 이끌었다.충청남도는 이번 장애인동계체전에서 충남이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스키 분야 우수 선수 발굴·육성과 하키·컬링 같은 단체 종목 선수들의 열정과 자신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동계 종목 선수들이 연중 상시 훈련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우수 선수 육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 영상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6-02-21
  • 올림픽 축제 준비 현장보고회 개최
    강원도가 26일 오후 강릉시청 대회의실에서 최문순 강원도지사 주재로 도 실국장 및 18개 시·군 부단체장, 유관기관 관계자가 모두 참석한 가운데 ‘올림픽 축제 준비 현장보고회’를 개최한다.이날 보고회는 오는 2월 중 개최되는 올림픽 FESTIVAL 및 테스트이벤트의 성공개최를 위해 그 간의 전반적인 추진상황을 18개 시군 및 유관기관과 함께 공유하고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먼저 범국민적 동계올림픽 붐업 확산을 위해 강원도가 개최하는 ‘올림픽 FESTIVAL’ 종합계획과 강릉시의 ‘겨울문화페스티벌’ 개최계획에 대해 설명한다. 이어 테스트이벤트 관련 강원도와 개최 도시인 평창·정선군의 준비계획에 대한 설명과 함께 세계 각국의 임원·선수단, 외신 기자의 방문에 따른 손님맞이 대책을 논의할 계획이다.김보현 강원도 기획관은“이번 보고회를 계기로 올림픽 FESTIVAL과 테스트이벤트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범국민적 올림픽 붐 조성 및 참여 열기 확산에 전 도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영상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6-01-25
비밀번호 :